Sign in

산양

@needsy.bsky.social
79 followers 36 following 1.7K posts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산양
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1h
ㅅㅂ 정작 역사상 가장 중요할지도 모를 판결은 다 하고감. 구속취소, 윤석열1심. 직위해제감인 판사가 이미 저걸 다해버렸음
11947
산양 @needsy.bsky.social · 24m
오 간만에 본당
000
Reposted by 산양
✨️해양생물🐯 @darling8605.bsky.social · 8h
아 종종 정신과 비싼 줄 알고 엄두 못 내시는 분들 계시는던데. 초진은 검사에 따라 다르고, 진료비+약값은 확 줄으니 겁내지 말고 가셨으면 좋겠음. 나는 많이 나올 때가 2주분 2만 얼마였나. 합산인 이유는 정신과 약은 환자들이 약국 가기 꺼려하는 경우가 많아 병원에서 제조해서라고 들었슨. 근데 내 친구는 처방전만 주고 약국 보낸대서 켕기면 확인해보시길
11929
Reposted by 산양
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1h
명절에 모친이 '제주도 땅 40%가 중국인 거래'라는 가짜뉴스를 어쩌고 하길래 제주도 땅 중 외국인이 소유한 땅 중에 40%가 중국인이라는 거고 전체 제주도 기준 0.5%라고 사실을 말해줬더니 다시는 그 말을 못 하시게 됐음. 가짜뉴스에 현혹되는 노인, 남의 양친 얘기가 아닙니다.
271114
Reposted by 산양
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8h
Rp 애들아 니가 만약 진짜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누워서 움직일 수가 없는 하루하루가 2주 이상 이어지면 정신병원을 가. 반대로 잠을 안자고 계속 돌아다니는 시간이 48시간을 넘어가는데 피곤하지 않고 너무너무 하고 싶은게 많아도 정신과를 가. 그런데 몸을 움직이는 것에 문제가 없는데 마음이 갈팡질팡하고 불안하고 내 행동과 인간관계에 자꾸 문제가 생겨서 불안해. 그럼 임상 전문가를 찾아가. 같은 정신처럼 보이지만 정신과는 몸에 다이렉트로 꽂는거고, 상담은 니가 스스로 변할 방법을 찾는거야. 물리적인 요법 없이.
12960
Reposted by 산양
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6h
‘이번 역사 왜곡 논란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다들 육영수 피격 사건이 자작극일 수 있다는 음모론에 대해서만 비난할 뿐 영화 내내 등장하는 언론에 대한 검열과 대통령 경호실과 중앙정보부의 초법적 권력에 대해서는 아무런 반론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위근우의 리플레이]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은 어떻게 극우 포퓰리즘으로 조직되는가
역사 왜곡.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보수 정치권 상당수가 이렇게 규정하고 비판하며 심지어 불매 운동까지 벌이는 중이다.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을 다룬 이 영화에 대해 이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영부인 육영수가 죽은 이 사건을 마치 박정희 정권의 자작극처럼 묘사했다는 것이다. ...
02156
Reposted by 산양
역전의 역적 🇵🇸 @rebelofreversal.bsky.social · 30/09/2026
“비비시(BBC) 중문판은 이 프로그램에 500개 넘는 기업의 제품이 등록됐고, ‘주2일 휴무 지수’가 낮은 기업은 상품을 올릴 수 없도록 했다고 전했다. 한 이용자는 “우리 스스로 쟁취하지 않으면 누가 우리 편에 서겠냐”며 이를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정치 참여’라고 표현했다. 엘리 프리드먼 코넬대 교수는 “노동조건에 대한 불만을 불매와 구매 선택에 직접 연결하는 것은 중국에서는 비교적 새로운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중국인들이여 단결하라!
naver.me
“7일 연휴 위해 주말 반납 싫어”…‘주 2일 휴무기업’ 제품 찾는 중국인들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을 앞두고 긴 연휴를 만들기 위해 앞뒤 주말을 출근일로 돌리는 ‘조휴’(调休·휴일 조정)와 장시간 노동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직원에게 ‘주2일 휴무’라는 기본 휴식권을 보장
03056
Reposted by 산양
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9/2026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피해자와 피해자 측 변호인에게 연락해 신뢰를 쌓았다. 대학 당국이 가해자들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알아냈다.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하는 동안에도 신임 편집국장인 소피아 다서(20)와 함께 취재를 계속했다. 집요한 취재는 23개월이나 이어졌고, 피해자가 대학과 사교클럽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점에 맞춰 기사를 내보냈다.”
khan.co.kr
“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한국인 유학생이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준 미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이 발생 2년 뒤에야 널리 알려지게 된 데에는 대학 언론의 공이 컸다. 소극적으로 대응한 학교 대신 23개월에 걸친 집요한 취재로 사건의 전말을 세상에 드러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코넬대 집단 성폭력 사건을 미 전역에 알린 일등 공신은 대학 신문인 ...
03457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0h
콘텐츠산업의 장시간 노동에는 노동시간 규제가 제대로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있다.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더라도 이동·준비시간을 노동시간에서 빼거나 퇴근 뒤 일을 계속하고, 프리랜서·특수고용 형태로 일하는 노동자는 노동시간 상한을 적용받기 어렵다. 여기에 오래 일해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일당·낮은 단가의 계약·보수구조가 장시간 노동을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labortoday.co.kr
K콘텐츠 떠받치는 ‘기록 밖 노동’
드라마 스태프는 새벽 4시에 지방 촬영을 위해 서울에서 서너 시간 이동해도 카메라가 돌기 전까지 일한 시간은 노동시간에서 빠진다. 출판사 편집자는 회사 컴퓨터가 꺼지면 교정지를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간다. 방송작가는 방송시간에 맞추느라 사흘 밤을 내리 새우지만 주 52시간 상한제(연장근로 12시간 포함) 도입을 체감할 일이 없다. 콘
0411
Reposted by 산양
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14h
이쯤되면 비공식 강령인 셈인데, 우리는 '또 할 것이다'.
053144
산양 @needsy.bsky.social · 30/09/2026
1따 1화 그만 하고 싶다 나도 ㅡㅡ
000
산양 @needsy.bsky.social · 30/09/2026
아잇 오늘은 또 왤케 추워
000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www.huffingtonpost.kr/article/260854
huffingtonpost.kr
메타, '페미니즘' 이유로 버지니아 울프 연극 홍보 금지 : 이 와중에 'AI 아동 성 착취' 광고는 걸러내지 못한다
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각) 미국의 메타(Meta)가 페이스북
043143
Reposted by 산양
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30/09/2026
3년을 기다린 끝에 파디 다우드 씨는 마침내 잔해 속에서 딸 라나, 사마, 할라, 주리의 유해를 수습했습니다. "사랑하는 딸들의 육신은 내 곁을 떠났지만 영혼은 여전히 ​​내 안에 살아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유해 발굴을 위한 중장비 반입을 금지해 8천 구 넘는 시신이 건물에 깔려 묻혀 있습니다.
041
산양 @needsy.bsky.social · 30/09/2026
차를 걍 가져올걸
000
Reposted by 산양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30/09/2026
"돈 얼마를 송금하면 얼마를 주겠다." 이건 유구한 전통의 사기입니다. 전통이 유구하니 바리에이션도 많은데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건 대환대출 쪽입니다. 금리가 낮은 대출로 갈아타게 해주겠으니 수수료로 얼마와 다음 서류들을 보내라. 라고 하죠. 당연히 대출은 뻥입니다. 서류요?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 다음 범행을 위한 아이템1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돈이 오가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약해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이니까요. 사기는 그 마음을 노립니다.
22146
Reposted by 산양
헤이찐 @heyzzin.bsky.social · 29/09/2026
당사자 분(엑스・구 트위터 규지니어스)의 글을 공유, 붙입니다. “서울가정법원의 혼인평등 소송 2심 판결문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심문 기일도 잡지 않는 태도에 각하는 예상하였으나, 판결문 내용 중 혼인제도는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기초가 되므로" 각하한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뭐지? 나는 이미 다음 세대를 기르고 있는데.”
x.com
규지니어스 (@kyugenius) on X
서울가정법원의 혼인평등 소송 2심 판결문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심문 기일도 잡지 않는 태도에 각하는 예상하였으나, 판결문 내용 중 혼인제도는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기초가 되므로" 각하한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뭐지? 나는 이미 다음 세대를 기르고 있는데. https://t.co/qqhmURnnlH
148114
산양 @needsy.bsky.social · 30/09/2026
차를 빌릴까 말까 고민되네... 하루뿐인데다 사실 딱히 갈곳도 없는디~ 음~ 렌즈도 걍 크롭용 30마... 55.8 단렌즈만 챙겨와서 뭘 찍으러 다녀야하나 싶기도 하고... 금욜 아침에 다이빙 마치면 장비 세척하고 표본 정리하고... 토요일에 장비 좀 마르면 정리하고 택배 준비하고... 점심 일찍 먹고 공항 가고 그러다보면 뭐 돌아다니고 할 거 없이 걍 시간 다 지나갈거같은데 ㅋㅋㅋ 뭔가 애매하구만...
000
Reposted by 산양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9/09/2026
제주시가 추석을 맞아 직원에게 2만원짜리 상품권을 지급하면서 기간제 노동자는 제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hani.co.kr
‘기간제 빼고’ 추석 2만원 상품권 지급…제주시장 “박탈감 죄송”
제주시가 추석을 맞아 직원에게 2만원짜리 상품권을 지급하면서 기간제 노동자는 제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29일 제주시 이도2동 제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추석 맞이 직원 격려 물품을 기간제 노동자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지 못한 점
01236
산양 @needsy.bsky.social · 29/09/2026
피곤하다... ㅠㅠ
001
Reposted by 산양
위래 @wirae.bsky.social · 29/09/2026
tumblbug.com/sacrifice <세계공희의 이십틀라> 펀딩 종료까지 한 시간 남았습니다. 후원 이후 도서를 구매하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만 후원 구매를 해주시면 마케팅 차원에서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tumblbug.com
극강SF호러 소설집 〈세계공희의 이십틀라〉
괴담, 좀비, 종말, 평행 세계, 위래 작가가 빚어낸 섬뜩하고 기괴한 6개의 미궁
023
Reposted by 산양
하지 @bluegatecrossing.bsky.social · 29/09/2026
부산 강아지 찾는 전단
033136
산양 @needsy.bsky.social · 29/09/2026
3시간정돈 ㄱㅊ잖아
000
산양 @needsy.bsky.social · 29/09/2026
으 생리너무시러 탐폰할까
000
Reposted by 산양
jiyma.bsky.social @jiyma.bsky.social · 29/09/2026
그 때 서구 중산층 여자들은, 이제 가전의 등장으로 하녀들과 같은 "더러운 여자"들, 그러니까 노동계급(여기엔 이 출신이 더럽다거나 악하다거나 온갖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의미가 다 들어가있다)에, 별 사소한 일이나 해가면서 돈을 타가고, 남편과의 '부적절한 관계'(남편의 성폭력 가해 포함)를 일으키는 여자들을 더이상 집안에 들이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사소한데 돈까지 받아타먹는 일"이 고도로 발달한 기계장치의 도움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닫게 되었다
02128
Reposted by 산양
奎圓 🏳️‍🌈🎗️🇵🇸 @theatreq.bsky.social · 29/09/2026
이불 정리하시는 분들, 헌이불 기부받는 유기견 보호소 계정 참고해 주세요!
290220
Reposted by 산양
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29/09/2026
9시 반에 시작. 사법부 놈들을 믿을 수는 없다만 적당히만 해도 당선 무효임. 적당히들 해라. v.daum.net/v/2026092908...
v.daum.net
'국힘 397억 반환' 걸린 윤석열 선거법 2심 오늘 결심...1심은 당선무효형
[앵커] 국민의힘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여부가 결정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1심에서는 당선무효형인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는데, 특검 측의 2심 구형량도 주목됩니다. 법원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배민혁 기자! [기자] 네, 서울고등법원입니다. [앵커] 오늘 결심공판 언제 열립
1915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ㄱ씨는 수개월간 매일 전전긍긍하며 살았다. 새로운 직종에 취업하기 위해 훈련수당을 받으며 정부 지원 직업훈련에 참여했지만, 참여 조건을 어기고 돈벌이를 했다. 훈련기간 생계를 꾸리려면 수당으로 받는 돈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탓이다. 직업훈련에는 ‘고용보험 미가입자’만 참여할 수 있다.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labortoday.co.kr
[단독-청년 직업훈련의 덫 ①] 26년간 월 20만원 훈련수당, 가난할수록 멀어지는 기회
정부가 청년들의 취업을 돕겠다며 설계한 직업훈련에서 훈련수당이 26년째 월 20만원에 머물러 있다. 고용보험 미가입 상태여야 훈련을 받을 수 있어, 생계비를 벌어야 하는 청년들은 몰래 야간근무를 하다 쓰러지기도 한다.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운 청년들은 교육을 포기하거나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나쁜 일자리로 몰린다. 청년 직업훈련 제도의 실태...
0413
Reposted by 산양
pastyou.bsky.social @pastyou.bsky.social · 29/09/2026
ㅋㅋㅋㅋ 박정희야 전두환이야 ㅉㅉ n.news.naver.com/article/079/...
n.news.naver.com
[단독]민주당, '김민석 저격' 59만 유튜버 시사타파 비상징계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김민석 대표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는 유튜브 채널 '시사타파TV' 운영자 이종원씨에 대한 비상징계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민주당은 당원인 이씨에 대
0923
산양 @needsy.bsky.social · 29/09/2026
아 모자안챙김;;
000
산양 @needsy.bsky.social · 29/09/2026
작은 캐리어 하나 새로 사야겠네 바퀴가 하나 깨졌당...
000
산양 @needsy.bsky.social · 28/09/2026
회사에서 가습기 가져온다는걸 자꾸 까먹네
000
산양 @needsy.bsky.social · 28/09/2026
생리해서 근가 허리 아프구만... 2332하고 치우려 햇는데 3332 하게 생김 내 힘들다... 이제 첫날이라고... 내일은 이틀째라고... 허리 아프고 힘들다 세상아 흑흑 ㅜㅜ 하루이틀만 일찍 시작했으면 좀 나앗을텐데...
000
Reposted by 산양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8/09/2026
“70년 살았는데 월세 275% 올려 내쫓다니”···87세 세입자 강제퇴거에 ‘부글’ 스페인 시민 수만명 거리로 70년간 살아온 집에서 쫓겨난 87세 여성의 강제 퇴거가 스페인 주거난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경찰이 문을 강제로 열고 여성을 들것에 실어 나르는 영상이 퍼지면서 공분이 커졌고, 마드리드에서는 수만명이 거리로 나와 치솟는 임대료에 항의하며 세입자 보호를 요구했다. 수정 2026-09-27 17:58
khan.co.kr
“70년 살았는데 월세 275% 올려 내쫓다니”···87세 세입자 강제퇴거에 ‘부글’ 스페인 시민 수만명 거리로
70년간 살아온 집에서 쫓겨난 87세 여성의 강제 퇴거가 스페인 주거난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경찰이 문을 강제로 열고 여성을 들것에 실어 나르는 영상이 퍼지면서 공분이 커졌고, 마드리드에서는 수만명이 거리로 나와 치솟는 임대료에 항의하며 세입자 보호를 요구했다.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주거비 급등과 강제 퇴거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
0939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겪으며 국적이나 영주권을 얻지 못한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어머니들이, 자녀가 만 19살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v.daum.net/v/4nrHJeGhtw
v.daum.net
"아들 19살 생일날, 엄마는 쫓겨납니다"···한국인 자녀 키운 이주여성의 눈물
◀앵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겪으며 국적이나 영주권을 얻지 못한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어머니들이, 자녀가 만 19살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미성년일 때만 유효한 임시 체류 자격 때문인데요. 자녀가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마저 인정하지 않는 출입국 제
02173
산양 @needsy.bsky.social · 28/09/2026
아휴 이거 내가 관리를 하는게 맞냐... 난 걍 조무래기급인데...
000
Reposted by 산양
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28/09/2026
운전자들은 유의하십시오. 제 과실 8, 과속추월차량 과실 2 나왔습니다. 우전방에 장애물이 있을시 살짝 비켜가지 마시고, 정석대로 깜빡이 켜고 완전히 치로를 변경해서 피해가십시오.
34165
Reposted by 산양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7/09/2026
[단독]“성폭력, ‘저항했나’ 아닌 ‘동의했나’를 봐야”…유럽인권재판관의 제언 유럽인권재판소 판례, ‘저항’ 아닌 ‘동의’ 중심 변화 피해자 말만 믿는 것 아냐…객관 증거로 주장 검증 부부 사이도 동의는 따로, 관계만으로 추정 안 돼 등록 2026-09-26 16:58
khan.co.kr
[단독]“성폭력, ‘저항했나’ 아닌 ‘동의했나’를 봐야”…유럽인권재판관의 제언
“동의는 바로 그 순간, 구체적인 상황에서 성관계를 갖겠다는 자유로운 의사를 반영해야 합니다. 과거의 어떤 약속만으로 동의를 추정해서는 안 됩니다.” 바실카 산친 유럽인권재판소(ECHR) 재판관이 최근 경향신문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산친 재판관은 국제법 교수 출신으로 유엔 자유권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쳐 지난해 5월 슬로베니아 몫 유럽인권재...
02655
산양 @needsy.bsky.social · 28/09/2026
와 다행히 담주에 물품 들어와서 담주 여행갈땐 물건 좀 써볼 수 잇을듯 럭키~ ^~^
000
Reposted by 산양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8/09/2026
정부가 야생조류 충돌 피해를 조사한 방음벽 가운데 80%를 위험 ‘심각’ 지역으로 진단했지만, 저감조치가 이뤄진 곳은 단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ani.co.kr
[단독] 1분에 새 15마리 ‘투명 벽’에 부딪혀 사망…조류 충돌 저감 조처 1곳뿐
정부가 야생조류 충돌 피해를 조사한 방음벽 가운데 80%를 위험 ‘심각’ 지역으로 진단했지만, 저감조치가 이뤄진 곳은 단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국립생
02989
Reposted by 산양
yami @koalkoal.bsky.social · 28/09/2026
사람이 아무래도 경험으로 배우는게 제일 큼. 아무리 말로 해봐야...예를 들어 50년생이신 친척분은 자기 자식이 이것저것 해보는걸 다 못마땅해함. 꽃꽂이, 네일아트, 드럼 기타등등... 왜냐면? 자기가 이미 다 해봤다는거임. 근데 다 별 쓸모가 없었대. (이건나중에 얘기하고) 그러니까 '내가 해봐서 아는데' '별 쓸모 없으니까 내 자식도 다른거나 했으면' 하시는건데. 그래서 친척분께 '어르신도 해봐서 알게 되었으니 자녀분도 해봐서 알 기회를 주셔야 하지 않나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별로 공감하지 않으심;
13336
Reposted by 산양
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28/09/2026
"이는 지난 18년간 전 세계 모든 전쟁에서 발생한 잔해량의 20배"
130111
산양 @needsy.bsky.social · 28/09/2026
더... 워...
000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7/09/2026
배우 수전 서랜던, 해나 아인바인더 등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규탄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경찰(NYPD)은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진행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유엔 총회 참석 반대 시위 현장에서 참여자 103여명을 체포, 구금했다. www.topstarnews.net/news/article...
topstarnews.net
수전 서랜던·해나 아인바인더, 네타냐후 규탄 시위서 체포
배우 수전 서랜던, 해나 아인바인더 등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규탄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됐다.
0917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7/09/2026
최근 3년간 한반도에 상륙한 태풍이 단 한 건도 없는 가운데, 바닷물이 위아래로 섞이지 못하면서 연안 바다의 고수온·저염분화와 저층의 산소 부족 현상이 심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내놓은 한반도의 태풍 영향 감소에 따른 해양 환경 분석 결과를 보면,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리나라 해안선 200해리 이내를 통과한 태풍은 연평균 2.33개에 그쳤다. mobile.busan.com/view/busan/v...
mobile.busan.com
태풍, 너무 안 와도 걱정?
중국 동부 저장성 동부 타이저우시 유환 마을에 태풍 '돌핀' 상륙으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최근 3년간 한반도에 상...
0822
Reposted by 산양
navs @navs.bsky.social · 25/09/2026
P : " 왜 이스라엘은 유엔에서 제명되지 않았을까 .... " T : " 당신이 정말 연구자라면, 수단에서 벌어지는 진짜 대량학살에 주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P : 오늘이 수단 난민 캠프에서 이 트윗을 읽는 나. ---- 기시감이 느껴지네. 세월호나 이태원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들에 달라붙는 일베들이하는 " xx 참사는요 ? " " yy 참사는요 ? "
053133
Reposted by 산양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7/09/2026
아무리 그래도 푸틴한테 혼나봐야 한다느니 하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음. 침략으로 강점당한 역사가 있고 타국의 개입으로 처절한 내전을 치른 경험이 있는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런 말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우리야 안전한 방구석에서 배 긁으며 키보드 두드리는 거지만 우크라인들은 바로 지금 전선에서 죽고 폭격으로 피 흘리고 있다고요. 한국이 그런 처지가 되지 않은 건 결국은 운인데 우리보다 운이 나빴던 사람들에게 그런 말은 안 되죠.
01620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7/09/2026
중학생 미성년자를 강간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최영중(35) 전 청주시의원 사건 관련한 충격과 분노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경찰과 검찰의 수사를 통해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유포 등 엽기에 가까운 추가 혐의가 속속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h21.hani.co.kr/arti/society...
h21.hani.co.kr
제2의 최영중을 막아라
[우리동네뉴스] 국회, ‘최영중 방지법’ 발의… “공직후보자 성범죄 검증 강화”
0314
Reposted by 산양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7/09/2026
전장연 행진을 할 때나 지하철 선전전을 할 때, 장애인들이 눈에 띄니까 유난히 욕하는 사람이 많다고 느끼곤 했다. 한번은 지하철 타기 시위를 하면서 시청역에서 국회의사당역으로 이동할 때 당산역에서 갈아타려고 휠체어 사용하는 동지들이 한 줄로 서고 나머지 사람들은 옆에서 피켓을 들고 걸으면서 이동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불쑥 다가와서 휠체어 사용자 동지를 때리려고 했다. 아주 비겁하고 야비하게, 옆에서 걸어가는 비장애인은 건드리지 않고 휠체어 사용자만 공격했다.
11321
Reposted by 산양
Dott Winial @dottwinial.bsky.social · 27/09/2026
그냥 임신하는 당사자 육체의 권리를 인정하면 될 일인데, 그걸 못하겠으니까 자꾸 겉도는 문제만 오가는 게 아닌가. 낙태를 무죄라고 하면 남아선호로 낙태를 강요한다느니, 언제는 산아 제한하라고 징징댄 적이 없는 것처럼 헛소리들을 하지. 이건 "놀랍게도"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류가 제발 좀 남의 육체에 대해 닥칠 줄을 알아야한다. 일단 임신할 신체적 기관이 없는 경우에는 제발 싸그리 다 닥치고, 임신이 가능해도 제발 당신 몸에 대한 선택이나 내려야지 남한테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소리 좀 작작 쳐들 하시고.
1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