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김부키 @kimbookie.bsky.social · 17/11/2025그래도 블친덜에게 추천하고픈건 있음. 누네띠네를 좋아하는데 “삼립“이라 못 먹고 있었음. 어느 날 다이소에 가니까 이게 있었음! 원래는 이탈리아 과자였다는걸 처음 앎. 누네띠네는 간에 기별도 안가게 조각낸거 조금 팖면서 1500원 넘어가는데 얘는 2000원인데 통으로 엄청 많이 들어있음. 누네띠네 : 페스츄리가 약간 두껍고 작음. 보노미 : 안두껍고 바삭하고 좀 더 달음 쥐엔장 삼립 불매하느라 안사먹었지만 여태 손해본 느낌이 들음. 블친덜 나중에 다이소 가서 이거 발견하면 무조건 드세요!(존맛) 1151254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intherye @intherye.bsky.social · 18/11/2025실제 발언 캡처 보니까 수위가 상상을 초월하던데 그걸 며칠 동안 분야별 비례 할당 비중에 대한 의견이라도 되는 것처럼 포장해준 언론사들도 공범이다.. 256115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장르소설 신간 봇 @genre-bot.bsky.social · 11/08/2025<귀신이 오는 낮> - 김이삭, 배명은, 이규락, 전효원, 오승현 (지은이) 구픽 | 2025-08-15 출간 | 124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귀신날’이라 불리는 음력 1월 16일을 배경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곳에서 펼쳐지는 귀신날 이야기를 써 내려간 호러 단편선이다. 대보름 다음 날, 일을 하거나 외출하면 귀신이 따른다는 민속신앙에서 비롯된 이날은, 한국의 세시풍속 중에서도 독특하게 ‘휴식과 귀신’이 공존하는 날이다. 048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장르소설 신간 봇 @genre-bot.bsky.social · 12/06/2025<다시, 몸으로> - 김초엽, 저우원, 김청귤, 청징보, 천선란, 왕칸위 (지은이), 김이삭 (옮긴이) 래빗홀 | 2025-06-11 출간 | 157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한국과 중국의 여성 SF 소설가 여섯 명이 ‘신체성’이라는 주제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단편소설을 선보이는 《다시, 몸으로》가 출간되었다. 각국의 SF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작가로 각광받으며 늘 새로운 실험을 감행하고 자신의 문학 세계를 확장해온 이들이 선보인다. 022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5/06/2025젠더 구조는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도 성평등이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라는 왜곡을 강화해 ‘젠더 갈라치기’를 조장하는 정치 세력이 커졌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선 성평등이 모두를 아울러 사회 구조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것임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hani.co.kr여성만 혜택? 새 정부는 모두 행복한 ‘포괄 젠더정책’을“성평등은 통합과 포용,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현하는 핵심 가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지난달 28일 성평등 공약을 발표했다. 여성가족부 기능을 확대·강화해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겠다는 큰 방향은 제시했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청 01226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21/04/2025“세상 속에서 당당히 살아가려면 저의 권리를 지켜야 한다” 곰곰히 생각을 거듭하게 한 기사. www.hankookilbo.com/News/Read/A2...hankookilbo.com“어렵고 헷갈리지만 투표하고 싶어” 판사 앞에 선 발달장애인 | 한국일보발달장애인 박경인(31)씨는 지난해 판사 앞에 섰다. “시각장애인에게는 점자 정보를, 청각장애인에게는 수어 정보를 제공해 주는데, 왜 발달장애 02639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2/04/2025최종 업데이트 25.04.22 18:02 홍석천, '윤여정 큰아들 커밍아웃'에 "외로웠던 25년의 싸움 위로받는 느낌" 홍석천씨, <오마이뉴스>에 소회 밝혀... "윤여정 선생님은 멋진 어른이고, 또 멋진 엄마" www.ohmynews.com/NWS_Web/View...ohmynews.com홍석천, '윤여정 큰아들 커밍아웃'에 "외로웠던 25년의 싸움 위로받는 느낌""부모님이든 형제든 가족이 (성소수자 당사자들을) 받아주고 이해해주면 얼마나 행복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면서 살아갈까요? 윤여정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본보기를 보여주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큰 어른인 동시에 좋은 엄마라는 생각을 해봐요." 홍석천씨는 최근 배우 윤여정의 큰아들이 성소수자로 커밍아웃한... 0114130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07/04/2025탐라의 퍼리 친구들아 김이삭 작가의 <낭인전> 단편 추천함미다 짐승도 있고 사랑도 있고 여자도 있다 저는 이게 이런 이야기인 줄 몰랐어요8ㅁ8)...넘 늦게 봤자나!!!!! 074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깜장 모자 @gomsee923.bsky.social · 03/03/2025감찰무녀전 두 여자의 사랑이 아름다와... 분명 탐정물로 재밌게 읽었는데 무산과 의령, 모란과 미리의 서사에 울고 말았습니다 가끔 나오는 이래서 헤테로들이란... 무드가 웃겼어요 이런저런 일로 주인공이 정서적으로 성장하는게 좋았습니다 재밌었다 021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有爲 @youwei.bsky.social · 07/03/2025이것도 나라라고 씨팔 어떻게든 고쳐 써보겠다고 겨울 내내 수백만이 길바닥에 나와서 좆뺑이를 쳤는데 저걸 풀어준다고? 03960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해원 @ccom4i.bsky.social · 06/01/2025별수 없다. 더 많이 해보는 수밖에. 조금 늦으면 어떤가. 해내기만 하면 되지. ㅡ 김현정, 아무튼 실험실, p.43 포기하지 마. 할 수 있어. 우리가 서로 돕고 있으니까 할 수 있어. 같이 버티자! ㅡ 김현정, 아무튼 실험실, p.91 용기는 전염된다. 당신이 과감히 일어선다면 다른 이들도 동참할 것이다. 우리가 함께, 우뚝 서 저항한다면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다. ㅡ 칩 히스 & 댄 히스, 순간의 힘, p.218 그의 삶이 지긋지긋해지기를. 고통받으면서도 쉬이 죽지 않기를. ㅡ 김이삭, 감찰무녀전, p.192 0178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백화제방 @hundredflowers.bsky.social · 02/01/2025브릿G 편집부 특급 추천작 《을사년 특집》에 백화제방 소속 작가님 4분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리리브 작가님의 <외자혈손전> 늠연 작가님의 <살과 깃> 김이삭 작가님의 <사랑군> 오메르타 작가님의 <뱀각시>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구독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브릿G #편집부추천 #을사년특집 #백화제방 #백사제방britg.kr1월 편집부 특급 추천작 구독 이벤트, 을사년 특집!🐍 – 브릿G안내 사항 이벤트 참여 후,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갖고 싶은 경품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예: 참여 완료. 2025 민음사 인생일력 신청.) 필수로 참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벤트로 적립된 마일리지는 발급일로부터 180일... 1614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AFP News Agency @en.afp.com · 03/12/2024#BREAKING South Korea president declares emergency martial law, says measure necessary to protect country from North's "communist forces" 13261210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3/12/2024* 김용현은 국방부장관입니다. 23시 20분 송고. [속보] 김용현,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www.yna.co.kr/view/AKR2024...yna.co.kr[속보] 김용현,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 연합뉴스( 017108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29/11/2024❝한중 작가 대담: 동방의 SF 세계❞ 왕칸위X구스X전혜진X김이삭 소설가와 함께하는 한중 작가 대담이 열립니다🎉 ◽일시: 11월 30일(토) 저녁 6시 30분 ◽채널: 온라인 줌(Zoom)세미나 ◽문의: 사계리서점 01518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まどり @narataunicharm.bsky.social · 24/11/2024韓国で買った本。『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天地神明は女の言うことを聞かない)』は普段読まないホラー小説だけど、怪談と女についての短編集で「女が壁を壊した瞬間、怪談のルールは壊れる」「怪談の外に前進する女性たちの話。追放された人々のためのホラー」という惹句が気になって購入 163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Chi Ta-wei @chitawei.bsky.social · 21/11/2024#楊双子 研究論文 (我在2022年的舊文章) tinyurl.com/taiwanlesbian 標題: #少女 #投胎 ——楊双子 #百合 小說的 #女性主義 #現象學 閱讀 ***** 楊双子的《 #花開時節》、《 #花開少女華麗島》、《 #綺譚花物語》、《 #台灣漫遊錄》等等「百合小說」,結合日治時期背景以及女女情慾腳本。筆者在楊双子多種作品看見活潑多樣的「少女」身體活動,因而聯想起分析女性體育的著名文章: #艾利斯揚 的論文,〈 #像女孩那樣丟球〉。 楊双子小說多次感嘆少女的「投胎」,是否可以為現象學關鍵詞「 拋擲」( #thrownness) 提供立足於台灣本土的詮釋?academia.edu少女投胎——楊双子百合小說的女性主義現象學閱讀標題: 少女投胎——楊双子百合小說的女性主義現象學閱讀+ Being Thrown Like a Girl: A Feminist Phenomenological Reading of the Yuri Fiction by Yang Shuang-zi ----- 作者:紀大偉 ----- 單位:國立政治大學台灣文學研究所 ----- ----- (1)中文摘要: 111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Chi Ta-wei @chitawei.bsky.social · 17/11/2024🇰🇷 🏳️⚧️🏳️🏳️🌈타이페이의 페미니스트 서점에서 제 소설의 한국어 번역본을 찾아보세요! 🥰🥰 Find new copies of #TheMembranes (the #Korean translation) at #Fembooks in #Taipei ❤️ @fembooks1994 @anabookrights @bookpot ❤️ 歡迎到 #女書店 選購 #膜 #韓文版 譯本。數量,夠多。🇰🇷🏳️⚧️🏳️🏳️🌈 @50lan_central @bookpot @fembooks1994 #bubbletea #bobatea #taipei #nccu #themembranes #korean 042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미야밍 @dayll2222.bsky.social · 02/11/20245. 감찰무녀전-존잼!! 봤던 것 중에서 젤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오타쿠적으로도 좋았다고 할까 백합 헤테로 다 떠먹여줘서 좋았다 조선시대 이야기라 그때 단어가 많이나와서 살짝 이해가 안 됐음 실물책이었으면 밑에 주석이 있었을텐데...오디오북의 단점 111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17/10/2024서울신문에 제 인터뷰가 올랐네요! www.seoul.co.kr/news/life/pu...seoul.co.kr“아이디어만 떠오르면 소설 한 권도 한 달 만에 뚝딱”김성일 ‘늑대 사냥’ SF어워드 대상, TRPG 전문 출판사 차려 집필까지‘메르시아의 별’ 美·英서 동시 출간 “내가 하는 생각을 나 자신도 잘 알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타인의 생각을 어찌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겠어요. 갑자기 이런 아이디어가 번쩍 들었어요. 한 달 만에 쓴 작품입니다.”... 02532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Ramyunman @ramyunman.bsky.social · 18/10/2024드디어 제11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제 소설『돼지의 피』가 출간되었습니다. “읽는 순간 머릿속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이야기”, “특이한 이중 구조의 소재, 분위기에 맞는 묵직한 문체” 등의 심사평을 받은 소설, 직접 읽고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aladin.kr/p/xq3rj 32719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17/10/2024오늘의 비지엠. 노래 들으면서 책을 어서 다 읽어야 해. 마감이 다가온다 으아아아아아 youtu.be/wcdu6HKjlus?...youtu.beA_Root 同根生 - 林投姐姐 Miss Change (Live Session)|A_LIVE PASSYouTube video by A_LIVE PASS 020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deneb.bsky.social @deneb.bsky.social · 14/02/2024한성부 달 밝은 밤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복수를 위해 검험을 시작했지만 검험에 진심이 된 여자와 그녀를 돕는 남자 둘의 이야기가 어우러져서 흥미진진. 032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운유(雲遊)🌙☀️ @yunyou.bsky.social · 01/02/2024그림자가 이중으로 생기는 카페 조명은 필사하기 좋지 않단 걸 깨달았다. 세일러MF, <감찰무녀전> 김이삭 장편소설 0132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장르소설 신간 봇 @genre-bot.bsky.social · 26/03/2024<경성 환상 극장> - 최지원, 전효원, 장아미, 김이삭, 한켠 (지은이) 안전가옥 | 2024-03-12 출간 | 144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084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Shoo🕯️ @shoo.bsky.social · 31/03/20243월의 독서 김이삭 작가 책들이 좋았다. 에디토리얼 씽킹도 좋았고- 리틀라이프는 조금 실망- 우오즈미 시리즈와 비교한 트윗을 보았는데, 그쪽을 다시 읽고 싶어졌다. 여전히 판타지 웹소설도 열심히 읽고 있다. 한민트 작가와 재겸 작가 작품을 열심히 읽었다네 041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J @deusexmachina.bsky.social · 01/10/2023#yuna독서 김이삭<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가 드디어 읽었다. ‘다름’과 그에 덧씌워진 ‘차별’을 인식하면서도 개인을 개인으로 알아가고 받아들이는 것, 소수자 집단 속의 다름을 인식하는 것,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내 앞의 한 사람을 그대로 바라보는 것. 이런 이야기를 더 읽고 싶고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ridibooks.com/books/223400...ridibooks.com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 작품소개: “고향이 어디예요?”상대방은 잠시 당황하더니 이렇게 대답했다.“북쪽인데요.”서울 한복판에서 자신의 출생... 133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장르소설 신간 봇 @genre-bot.bsky.social · 20/12/2023<감찰무녀전> - 김이삭 (지은이) 고즈넉이엔티 | 2024-01-08 출간 | 157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034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29/12/2023연이은 마감으로 정신이 없다.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마감을 할 거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내년의 첫 마감이 있...... 010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15/11/2023내년의 도서전 일정. 타이베이 도서전 2/20-25. 베이징 도서전 6/19-23. 서울 도서전 6/26-30. 120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8/10/2023당시 겨우 목숨을 건지고 그 기억에 괴로워하고 있는 외국인 생존자들을 MBC가 만나봤습니다. 그들은 심리치료 같은 정부 지원에서도 소외돼 있었는데요. 도대체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었나, 한국 정부를 향해 여전히 묻고 있었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3/...imnews.imbc.com소외된 외국인 생존자들의 질문‥"왜 못 막았나?"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9명 가운데 26명은 외국인이었습니다. 약 6명 중 한 명이 외국인이었던 만큼 피해가 적지 않았는데요. 당시 겨우 목숨을 건지... 01657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29/10/2023수도 번화가 한복판에서 외국인을 포함해 150명이 넘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사망했는데도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그 어느 언론도 진실을 말하지 않던 비극. 슬픔을 잊어버리면 비극은 다시 일어난다. 03163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5/10/20232023년 기준 서울 4년제 사립대에 다니는 대학생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부담해야 할 등록금과 생활비, 주거비 등 ‘대학교육비’가 974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www.hani.co.kr/arti/society...hani.co.kr[단독] 1억은 있어야 한답니다, 서울에서 대학 나오려면지방 출신, 입학부터 졸업까지주거·생활비 포함 9740만원 들어 017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아스 이수현 LeeSuhyeon @askalaisu.bsky.social · 24/10/2023나왔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옥타비아 버틀러... 는 아니고, 버틀러 인터뷰집! 작법서도, 에세이집도, 강의도 남기지 않았기에 사실상 그걸 다 합한 역할을 하는 책이에요. 버틀러가 어떤 작가였고 어떻게 글을 썼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를 거의 모든 작품의 비하인드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버틀러를 좋아한다면 필독이고, 궁금한데 작품 읽기가 부담스러웠다면 역시 필독. 작품 이해를 정말로 풍성하게 해줄 뿐 아니라 이 책 자체로 재밌거든요.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11718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25/10/2023한성부 공모전 뽑히고 출판사 미팅 할 때 이 작품이 사극x여성원탑 서사라 과연 영상화가 될지 모르겠다고 걱정했었다. 그때 이사님이 여성 원탑 작품이 워낙 적어서 여성 배우들은 몸값을 낮춰서라도 찍고 싶어한다고, 그래서 제작비가 오히려 적게 든다고 했었는데... 그 말 듣고 진짜 씁쓸했음. 01312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18/10/2023한중 여성 작가 대담! 김초엽 X 청징보, 김청귤 X 청징보 저도 사회 겸 통역으로 함께 합니다. 서강대에서 만나요 :) 033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13/10/2023한중 여성 작가 대담 Day 1 <SF 작가의 창작 세계> 김초엽 X 청징보 소설가 대담 11월 1일(수) 오전 10시 반, 서강대 정하상관(J관) 128호 한중 여성 작가 대담 Day 2 <SF 작가의 상상 세계> 김청귤 x 청징보 소설가 대담 11월 2일(목) 오전 10시 반, 서강대 정하상관(J관) 307호 031
Reposted by 김이삭 金依莎성북동 김이사 @beatdead22.bsky.social · 26/09/2023안녕 블스친구여러분? 회사에서 나눠주는 명절 선물 때문에 짜쳐본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글이 있어서 가져와봤어요~ ^^ 블스에도 소개해봅니다~~~ 명절 선물을 받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야 하는 콜센터 노동자들의 이야기^^ 판교문학이있다면 구로가산디지털단지문학도있다 ^^!!! 블스에도 소개해봅니다 h21.hani.co.kr/arti/culture...h21.hani.co.kr한겨레21제12회 손바닥문학상 차별 주제 공모 가작 당선작 05273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25/09/2023학교 쌤에게 SOS 쳤다. 좀 더 미리 알려줬으면 아예 학회 행사로 크게 열었을 터인데 너무 촉박하게 알려줬다는 쌤.... (그래도 도와주신다고 했음) 쌤... 제 말이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걸 미리 정해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속 터짐) 110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21/09/2023오늘은 서울 갔다 왔습니다. 라디오 프로그램 두 개 녹음하고, 시어머니의 인터뷰 촬영 구경을(?).... 162
김이삭 金依莎 @myownstage.bsky.social · 20/09/2023모 중국 작가님이 다음 주에 티비 프로그램 나간다고 자료 좀 달라고 연락 주셨는데.... 와.... 아니 무슨 프로그램을 나가시는 거지....? 아무튼 나가서 한국 SF 문학 소개하신다고... 일단은 영문 자료 보내드리고,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자막 달아 놓은 영상이 있기에 그것도 보내드림.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