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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난 누구

@lululuin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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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은 곧 그 사람의 컴플렉스. 손재주로 먹고살기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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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난 누구 @lululuina.bsky.social · 08/10/2025
@kimbob.bsky.social 안녕하세요! 블스 접속은 하실까 해서 와봤는데... 트이타 계정 해킹당하신 것 같아서 알려드리려고 왔습니다ㅠㅠ 꼭 확인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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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9/03/2024
[여성수/광주광역시 : 월세 내기도 바쁜데 이제 차까지 하면 너무 유지비도 (부담되고) 차라리 대중교통 한 번 타면 요새 환승도 잘 되고….] news.sbs.co.kr/news/endPage...
news.sbs.co.kr
"면허 딸 생각 없어요" 점점 줄어드는 운전학원 수강생들…왜?
요즘 운전면허 학원에 수강생들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면허증 따겠다는 사람이 예전처럼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 데, 그 이유를 박재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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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9/03/2024
세계는 안락사 논쟁 중…영국·프랑스 어디까지 문 열까 “죽음에 대한 선택권 존중” vs “완화 치료 확대가 선행” www.hani.co.kr/arti/interna...
hani.co.kr
세계는 안락사 논쟁 중…영국·프랑스 어디까지 문 열까
영국 유명 방송인 에스더 랜천(84)은 지난해 12월 ‘조력 사망’(assisted dying)을 지원하는 스위스 단체 ‘디그니타스’(Dignitas)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폐암 4기인 그는 “조력 사망이 합법인 스위스 취리히로 떠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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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봉봉 @strawberrybong.bsky.social · 20/02/2024
너무 쩍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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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순자 @larsoonjar.bsky.social · 21/02/2024
정말 꼼꼼히도 해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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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board @ojo82.bsky.social · 22/10/2023
고양이 기운 충전하러 들어오신 블친님들께 ‘고양이’만 검색하지 마시고 ‘고영’으로 검색하시면 더 유니크한 사진 영접 가능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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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narockisrock2.bsky.social · 12/02/2024
한국 방송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것 - 육식, 폭식 중심의 먹방 - 사회성 떨어지는 남성 집단 예능 - 영유아, 동물의 입장을 짐작해서 쓴 자막 - 먹는 모습 줌인/클로즈업 - 폭력의 집요하고 과도한 연출 - 상대방의 말을 끊거나 무시하는 출연자 - 성적 대상화 카메라 무빙 - 비위생적인 부분의 여과없는 노출 - 강약약강 개그 - 사회적 약자, 소수자 비하 발언 - 편견을 조장 및 강화하는 예능 - 경쟁•벌칙 구조 및 사행성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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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6/02/2024
의외로 일본의 풍습중에 한국에 수입 안된게 크리스마스에 치킨 먹는거. 왜냐면 한국인들은 그냥 항상 치킨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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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爲 @youwei.bsky.social · 16/02/2024
저속노화밥 석달열흘 곱게 지어 먹어봐야 뉴스 한 번 보면 삼 년씩 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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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usetheforceluke.bsky.social · 16/02/2024
아침에 일어나 카톡 보니 지인이 ㅋㅇㅅㅌ 졸업식에 있었고 석사졸업생 끌려나가는 걸 봤는데 “왜 그 좋은 날 깽판을 치냐고, 분위기 험악해서 그 졸업생 그렇게 끌려나가는 건 합당했다”라고 하더라.. 게다가 “끌려나간 사람도 자기 남편 경쟁자”라는 말이 너무.. 역했다. 파이를 늘리려는 시도보다 먼저 제로섬 게임에 혈안이 된 자발적 노예 마인드. 제로섬을 부추긴 정부가 젤 나쁘지만서도.. 1년에 한 번도 못 보는 데면데면한 지인이라 딱히 해줄 말도 없다. 그냥 그러고 살아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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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 13/02/2024
아파트 가격이 오를 것을 예상해서 사뒀다가 재개발 이후나 가격 상승 후에 되파는 걸 제발 ‘투자’라고 부르지 말자. 그런 행위를 투기로 부르는 걸로 합의가 된 것 아니었나? 집값이 올라서 어떤 생산적인 결과나 나타났으며 어떤 긍정적 효과가 있냐 말이다. 집값을 올리기 위해 아파트 주인들이 지하철을 깔았나? 도로를 놓았나? 학교를 지었나? 대체 무슨 ‘투자’를 했기에 그 차익을 그들이 가져가도록 내버려두는지 나는 모르겠다. 물가 상승률을 초과하는 부동산 시세 차익은 환수해야한다. 그러지 못하면 적어도 ‘투기’라고 제대로 불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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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ivebean.bsky.social · 17/02/2024
이침 출근 때마다 일기예보를 보며 한국인이 기후변화에 둔감한건 무슨 날씨가 됐든 입고 나갈 옷이 준비되어 있고 집에 냉난방기가 모두 있어서가 아닐까 함. 출근할 때 영하 10도였던 다음날 아침이 영상 5도여도 옷이 있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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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19/02/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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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9/02/2024
키오스크 넘쳐나는 세상에 소외받는 노인, 인권위가 나섰다 인권위, 과기정통부에 노인특화 교육·디지털 기기 없이도 불편함 없는 환경 조성 권고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mediatoday.co.kr
키오스크 넘쳐나는 세상에 소외받는 노인, 인권위가 나섰다
“안 간다니까 왜 물어보냐.”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 콘텐츠 가운데 ‘막례는 가고 싶어도 못가는 식당’편의 도입부다. 박막례 할머니는 키오스크(무인 판매기) 기계가 있는 햄버거 가게에 가자는 손녀의 말에 화를 낸다. “(그런 가게는) 바로 나와부러. 안 들어가. 너는 거기 가서 먹고 나는 (주문을 받는) 사람 있는 데 가서 먹으면 안 되냐. (기계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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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난(Kirnan) @esendial.bsky.social · 18/02/2024
스카이라인의 여러분, 학산문화사에서 이은혜 작가님의 블루랑 점프트리 A+ 풀세트를 출간한답니다. 500개 한정의 향수는 포기했지만(알림 신청자가 1600명 돌파) 책은 살거예요. 31년간의 기다림, BLUE, 점프트리A+ 이은혜 스페셜 에디션 wadiz.onelink.me/gmeA/mwxn0m3l
wadiz.onelink.me
와디즈 오픈예정 | 31년간의 기다림, <BLUE> <점프트리A+> 이은혜 스페셜 에디션
31년간의 기다림, <BLUE> <점프트리A+> 이은혜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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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HAE @kchae.bsky.social · 19/02/2024
요즘 이승만 추켜세우기를 보며 다시 느끼지만 한국의 많은 문제는 범죄자들을, 악인들을 제대로 벌하고 단죄하지 않아서 이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전두환이 호의호식 하다가 간 것도 결국 제대로 벌하지 않고 사면해줬기 때문. 요즘 박근혜가 설치고 다니는 것도 결국 풀어줬기 때문. 제대로 적법하게 벌을 주고 처벌했으면 기록으로도 남고 반성을 하든 앞으론 안해야겠다라고 생각이라도 할텐데 죄다 용서해주니 세월이 흐르면 그들이 아무 잘못도 안한 것처럼 역사를 왜곡하는 시도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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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니스트 @nataenist.com · 20/02/2024
한국인 요리법 1단계: 겨우내 얼어있던 한국인을 꺼내 해동과 냉동을 반복하며 육질을 파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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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박스 @wirebox.bsky.social · 07/02/2024
스웨덴 주민들이 뇌약티그를 머리에 이고 음식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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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shinmilla.bsky.social · 03/02/2024
이런 사랑을 받아본 사람들만 아는 그런 마음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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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bsky.social · 04/02/2024
허나 애플 비전 프로, 한국에서 봉착할 충격적 문제를 발견했다. 화면 속 선택을 위한 모든 손동작이, 집게손 쥐기다! 반페미 인셀 진상고객들과 전면전이 예상되는 바. www.wsj.com/video/series...
wsj.com
Vision Pro Review: 24 Hours in Apple’s Mixed-Reality Headset
Apple’s Vision Pro headset puts digital information in your real world. But how does it fit into your daily life? To find out, WSJ’s Joanna Stern wore it for nearly 24 hours—including on the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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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범 @sebum.bsky.social · 03/02/2024
펌) 운동하는 사람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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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술고픈 월급쟁이 @eatndrink.bsky.social · 03/02/2024
약국왓는데 옆자리 애기 고집이 대쪽같은가봄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닼ㅋㅋㅋㅋ엄마는 환장하겟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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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역적들 없는 사회권선진국 @croissantblue.bsky.social · 28/01/2024
전문 연구자도 아니고 작가가 단순히 '방문'해서 '여행'한 정도로 한 나라를 설명할 수 있는가? 한국 사회의 문제가 유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말은 결국 현대 한국 사회에 유교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인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영향력이 큰 게 유교인가, 아니면 개신교인가? 대강 드는 생각은 이 정도입니다 대충 여행 갔다온 백인이 꼭 한 나라를 저렇게 잘 안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 너무 오만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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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HAE @kchae.bsky.social · 29/01/2024
한국 스타벅스가 정용진 지분 100프로가 된 후부터 이상하게 점점 후져지는 것을 보면서 머스크가 인수한 트위터와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조상님들이 말씀하셨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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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瀬_IP23🎗️ @nagase.moe · 30/01/2024
가족을 압사로 잃은 사람들을 좁은 공간에 밀어넣기. 욕할 말조차 찾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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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이자 @2lizakim.bsky.social · 26/01/2024
페미니즘 리부트가 건드린 한남의 역린은 미러링 따위보단 오히려 비혼/비연애 선언에 있을 거라고 생각함. 안그래도 “웨않만나줘”였던 놈들인데 대놓고 너같은 거 안 만나겠다고 선언해버렸으니… 가뜩이나 성비 불균형 심해서 꽤나 위기의식이 있었을 세대에게 그런 선언은 꽤나 뼈아픈 게 아니었겠나 싶어. 근데 그와중에도 본인들이 반성하고 잘할 생각은 없고 억울하다 광광울고만 있는 건… 후… 왜그러는 건지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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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이자 @2lizakim.bsky.social · 26/01/2024
여자들이 기본권을 요구하면서 과격한 소릴 좀 하는 걸 듣더니 갑자기 빤스 벗고 드러내놓고 혐오를 하게 됐다면… 그게… 페미들 때문에 멀쩡하던 사람이 이상해진 거겠어요 아니면 그x끼가 원래 혐오자 꿈나무였던 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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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ndug Kim @zondug.bsky.social · 26/01/2024
악덕 사업자가 아닌 한 저렇게 신림동에서 그 흔한 열악한 상태의 고시텔을 운영하지 않는다 → 근데 그 악덕 사업자가 이낙연 과 그 가족이더라. 그냥 듣보잡 아무개 악덕 사업자면 뭐 개새끼 그러고 마는 건데, 그게 '대권 주자' 이낙연이면 이야기가 다르다는 거지... 모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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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capcold.bsky.social · 25/01/2024
정치인을 우상 아니면 해충 취급하는 길고 긴 정치혐오의 문화 * 상황의 무게를 진영론으로 저울질해온 우리들의 흔한 의제설정 방식 * 호쾌한 극단화를 장려하는 미디어 환경의 논리적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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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auchi @sibauchi.bsky.social · 25/01/2024
블로브피쉬 살아있을 땐 이렇게 생겼는데 수압이 높은 심해에서는 부레를 유지하기 힘드니 온몸의 밀도를 줄여서 근육이 거의 없이 젤리같은 몸으로 부력을 유지하는데 수면으로 끌어올려지면서 형태를 유지할 수 없어서 이 모양 이 꼴이 된 걸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이라는 둥 온갖 밈이 되고 해서 사정을 아는 해양생물학자들이 사실은 그렇게까지 못생긴 건 아닌데 라며 매우 안타까워함…
사진 윗쪽엔 살아있는 블로브피쉬 아래쪽엔 죽은 블로브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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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25/01/2024
이재명 대표가 테러를 당했을 때 언론은 건장한 남성을 "노인"이라고 강조했고, 경찰은 현장을 물청소해 버렸다. 배현진 의원이 테러를 당했을 때 언론은 미성년자라는 말 대신 "남성"이라고 강조하고, 경찰은 현장을 보존하고 과학수사에 나서고 있다. 똑같은 사람인데. 민주당 대표 정도 되는 사람이 백주대낮에 목에 칼을 맞아도 언론이, 경찰이, 그렇게 무시하고 덮으려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두가 보았는데, 평범한 사람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었을 때 언론이, 경찰이, 공정할 거라는 말을 어떻게 믿어, 누가 믿겠어. 우리가 똑같은 사람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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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케뮌 @gunglaemin.bsky.social · 25/01/2024
이번 배현진 테러범은 미성년자이고, 저번 이재명 테러범은 60대란 걸 생각하면 결국 현재 대한민국 곳곳에서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테러는 DC인사이드와 극우유튜브 등의 탈사회화로 인해 벌어진 인재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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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23/01/2024
그리고 여러분 이렇게 추울 때는 꼭 목뒤를 따숩게 감싸시거나 모자, 후드 쓰시는 게 중요해요. 체온은 머리를 통해 많이 빠져나가고 체온 유지에는 뒷목 쪽에 있는 뇌의 연수가 아주 중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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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craftcity.bsky.social · 23/01/2024
다이빙 입수 직전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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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fithele.bsky.social · 23/01/2024
어제 음식점에서 본 귀여운 물품 (중국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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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seura.bsky.social · 23/01/2024
양배추 안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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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lisao.bsky.social · 22/01/2024
공원 상친각(맞선용 스펙 적어두고 상대를 찾는 곳)에 있는 건 대부분 부모 개입이 있어서 그런가 여자가 선량하고 효성스러우면 좋겠다는 문구가 많은데, 인터넷은 본인들이 쓰니까... 90년대생 남자들은 정말 필사적인 것 같음: "곧 타오바오 세일인데 장바구니 채우기만 하고 저를 부르십쇼"부터 시작해서 "저는 뇌가 없고 그저 말씀하시는 대로 다 따를 것이니 거둬가 주십시오" 하는 글, "저 고깃집 합니다, 고기 좋아하시면 저를 간택하십시오" 뭐 이런 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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