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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앙일보 인수 추진 삼프로TV “총자산 1000억 넘어, 충분한 투자 규모도 확보”
중앙일보가 공개경쟁입찰로 새 주인을 찾는 상황에서 지난 21일 인수의향서제출 기한이 마감됐고 최종적으로 삼프로TV 운영사인 이브로드캐스팅, 오리온, 세아글로벌, 남부CC를 갖고 있는 금보개발, OK금융그룹, 다우기술 등이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이중 유튜브채널 삼프로TV의 운영사인 이브로드캐스팅이 중앙일보를 인수하겠다고 나선 건 미디어업계의 새로운 판이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