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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shinmill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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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주의자

PostsRepliesMedia
11월 @shinmilla.bsky.social · 12/06/2026
안녕
03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5/05/2026
5월
052
11월 @shinmilla.bsky.social · 20/11/2025
너네들은 절대 사지 마라 복숭아가 여름 과일인 건 다 이유가 있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한다 사지 마라 대박 맛때가리 없다..
04272
11월 @shinmilla.bsky.social · 19/11/2025
이 계절에 복숭아가 열리고 익고 수확을 한다니 언빌리버블이다
05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9/11/2025
겨울 복숭아라는 게 있더라?
051
11월 @shinmilla.bsky.social · 18/11/2025
샤워와 샴푸를 모두 마쳤고 이제 나는 새사람이다(아님
36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8/11/2025
트위터가 버벅댈 때만 블스 찾는 얍삽이들아 안녕(은 나
23314
11월 @shinmilla.bsky.social · 24/05/2025
온 김에
152
11월 @shinmilla.bsky.social · 24/05/2025
수액 성공했다고 트위터에 써야 하는데 트위터 안 됨 왜야 대체 왜
0102
11월 @shinmilla.bsky.social · 14/03/2025
이렇게 따듯한데 다음주엔 폭설이라니
03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1/03/2025
사과부터 하나 깎아보기로
02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1/03/2025
올해부터 일을 미루지 않겠다는 결심을 지키기 위해 밥 먹고 카페로 출근해 보겠다
15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0/03/2025
우리 모두 짱이 되자 짱이 되서 꼭 이기자
1132
11월 @shinmilla.bsky.social · 10/03/2025
온김에 곤드레 반 밥 반이었던 곤드레밥 사진이나
0174
11월 @shinmilla.bsky.social · 10/03/2025
나만 안되는게 아니구나(안심)
09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0/03/2025
트위터 무슨 일이야..
03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2/12/2024
자기 소개 한 장 요약
05219
Reposted by 11월
탄수화물 @carbohydratorum.bsky.social · 23/11/2024
너무귀여워. 어떻게 얼굴에 별 * 이있지
032
11월 @shinmilla.bsky.social · 23/11/2024
감자가 왜 감자냐면
04928
11월 @shinmilla.bsky.social · 21/11/2024
감자야 너가 있는 모든 순간이 환한 봄이야
040
11월 @shinmilla.bsky.social · 21/11/2024
씻고 나와보니 웬 뿌시시한 점 하나가
07329
11월 @shinmilla.bsky.social · 20/11/2024
방금도 눈물 닦고 콧물 닦고 코딱지 눈곱 닦고 미간 쓸어 빠진 잔털들 떼주고 쉬아하고 그대로 달고 나와 굳은 모래 떼주고 그랬지만 내 눈엔 우리 감자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그러니까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만 하면 난 그걸로 충분이야 최고 행복해
0447
11월 @shinmilla.bsky.social · 18/11/2024
작년 자라 세일 막바지에 사놓고는 수술에 항암에 몇 번 제대로 입지도 못하다 올해 들어 겨우 두 번 입었는데 이제 겨울이래 이 이야기로 알 수 있는 것은 건강해야 멋도 낸다는 것이다 아프지 말자(?)
116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8/11/2024
11월 겨울 시작
2386
11월 @shinmilla.bsky.social · 17/11/2024
친구들아 이불 잘 덮고 자자 귀엽고 웃긴 꿈도 꼭 꾸고
06218
11월 @shinmilla.bsky.social · 17/11/2024
겨울 너무 싫어서 도망가고 싶다(어디로)
28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6/11/2024
추워지니까 무슨 옷을 벌써부터 한 트럭씩 입어야 하네
311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6/11/2024
날 덥고 따듯할 땐 대충 헐렁한 티나 셔츠에다 짧은 레깅스나 스커트 입음 땡이라 좋았는데
01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4/11/2024
친구들에게
0267
11월 @shinmilla.bsky.social · 17/10/2024
4개월만에 올린 근황이 수제비라니
310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7/10/2024
근황
214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3/06/2024
근황
0140
11월 @shinmilla.bsky.social · 27/03/2024
오늘의 행복
0131
11월 @shinmilla.bsky.social · 26/03/2024
내 행복과 기쁨이 여기 다 있지
05014
11월 @shinmilla.bsky.social · 12/03/2024
🤍
0134
11월 @shinmilla.bsky.social · 10/02/2024
완벽한 기승전결
090
11월 @shinmilla.bsky.social · 10/02/2024
좋은 일들이 더 많은 한 해이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0189
11월 @shinmilla.bsky.social · 05/02/2024
엊그제 밥 먹으러 수원 갔는데 식당 옆 화단 목련나무에 꽃망울이 잔뜩 달렸더라
03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3/02/2024
이런 사랑을 받아본 사람들만 아는 그런 마음이 있지
09249
11월 @shinmilla.bsky.social · 31/01/2024
사랑의 모양
03411
11월 @shinmilla.bsky.social · 20/01/2024
진짜 너무 이쁨
071
11월 @shinmilla.bsky.social · 20/01/2024
양배추채 잔뜩 얹어 밥 했고 김밥 말았다 내 나름의 저속노화밥
0101
11월 @shinmilla.bsky.social · 13/01/2024
감자는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의 의미를 아는 것 같다 싶은 게 이렇게 나란히 누워있을 때면 언제나 이렇게 날 가만히 들여다보며 날 쓰다듬어도 보고 만져도 보고 그렇게 한참을 골골거리다 잠이 든다 어떤 날은 잠이 들었다가도 얼른 눈을 떠 날 올려다보고 다시 골골거리고 그러다 다시 잠이 들고 꼭 사랑이 뭔지 마음을 주고받는 게 뭔지 다 아는 것처럼
03815
11월 @shinmilla.bsky.social · 13/01/2024
비염이 극성이다 요즘은 지르텍 매일 먹고 자는데도 별 효과가 없어 지르텍도 내성 같은 게 생기나
11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9/01/2024
최강야구가 이렇게 재밌다고 왜 아무도 얘기 안해줬니
14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9/01/2024
이러한 마음들과는 별개로 거미집은 정말이지 취향저격 대폭소였음을
12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9/01/2024
나를 빡치게 하는 것
01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9/01/2024
요즘은 주로 이런 상태
172
11월 @shinmilla.bsky.social · 14/11/2023
사소한 기쁨(매일 사과 한 알)
1140
11월 @shinmilla.bsky.social · 06/11/2023
김치어묵탕 끓였어
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