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9/08/2026듀아아아 진짜 너무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따수워져요 든든하다. 역시 해무는 국밥같은 커플이구나(???) ㅋㅋ큐ㅠㅠㅠ 개인적인 일로 바쁘기도 하고 햄배 부스 신청을 못해서 혼자 질누하에 빠져잇느라 못 왓어요 그치만 이제 종종 올 것...! 000
Reposted by 해파리해량무현 배포전 3회 : 오늘도 바다에는 해무가 짙을 예정입니다 @haemu-share.bsky.social · 19/08/2026💍 협력 업체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해무입니다. 오늘해무의 협력 업체를 안내드립니다. 혼주석 참여자 분들께서는 이미지를 확인하시고 마감일정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1525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9/08/2026헤헤.. 진짜 해무가 유치히게 사랑하는 거 언제 안 좋아하게 될까요... 어른스럽고 담담한 사람들이 사랑 앞에선 그저 해맑은 아이가 되어버리는 게 너무 사랑스러워요 10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8/2026무현쌤은 그냥 해량 씨랑 자주 마주치네 하년서 해맑게 웃고는 손 흔들어줌. 그게 연하를 더욱 불안하게 하는 일인데도. 언젠가 백허그한 상태로 해저기지를 싹 돌면서 다른 놈들한테 눈독들이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서야 좀 떨어지나 했더니, 사토가 시비 털러 오는 바람에 신해량 딥블루에 다리 차지하고 있다가 박무현 요청으로 다른 가팀 엔지니어들에게 끌려가는 일 발생하는 거 아닌지... 왜케 유치하게 사랑하는 해무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0122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8/2026오셨습니까? 하면 어떡해. 해무 커플의 염병천병에 맞은 편에 있는 사람들 얼굴 굳거나 놀란 표정으로 바라보면 신해량 뻔뻔하게 다른 분과 같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하면서 멀어지고 그거에 괜히 아쉬움 느끼는 무현 쌤이면 어떡해... 그러면서 그 반응에 좋아하는 신해량 때문에 질린 듯 보다가 먼저 가겠다고 말하고 자리 뜨면 박무현이 부끄러운 듯 얼굴 긁적이다가 팔 벌리면 어떡하지. 갔으니까 이제 안으셔도 됩니다. 같은 말이나 하면서 웃으면 어떡하지. 신해량 하루에도 열 번씩 불안해져서 박무현 호시탐탐 관찰함. 1111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8/2026신떤연하.... 그러고 있으면 박무현이 고개 살짝 돌려서 뺨에 뽀뽀해주는 것도 좋고, 시간 좀 더 지나면 박무현이 완전히 몸 돌려서 양손으로 얼굴 붙잡은 채 끌어다가 뽀뽀 쪽쪽 해주는 게 좋아서 박무현 보면 일단 성큼성큼 다가가서 끌어안고 보는 신해량. 그게 습관이 되어버린 탓에 무현 쌤이 가영 씨나 금이 씨랑 이야기하고 있는데 뚜벅뚜벅 인영이 다가오더니 박무현 감싸버리면 어떡해. 맞은 편에 있는 사람들 뭐야? 어어? 하면서 바라보는데 박무현은 무게감 느껴지고 익숙한 체향 맡아지니까 미소 지으면서 팔 올리고 머리칼 쓰다듬으면서 1102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8/2026신해량이 좋아하는 스킨십 중 하나가 백허그였으면 좋겠음. 근데 그 이유가 박무현 재 품에 넣은 채로 다른 사람에게 안 보여줄 수 있음. << 이거면 참 조켄네... 일부러 애교부리겠답시고 박무현 어깨에 얼굴 부빗거리면, 박무현이 푸스스 웃는 진동이랑 소리 전해지고 곧이어 손이 올라와서 자기 머리 쓰다듬어줌. 힘들었냐고 묻는 목소리에 피곤하지도 않으면서 예.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야기하고서는 무게 실어서 박무현 끌어안는 신해량. 어어. 해량 씨, 저 무거워요. 하면 바로 편하게 무게는 덜면서도 박무현에게서 벗어날 생각을 안 하는 12119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6/2026이럴수가. 토눈님이 넘 다정하다 이건 머ㅓ.... 알고 보니 걍 토눈님이 저를 먹여 살리시는 중인 거죠 너무 조아......🥹 기대되. 쿵 10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6/2026아 젠장 첫번째 문장 때문에 더는 땡깡부릴 수 없게 되었아요 절망적이다..... ㅋ ㅋ ㅋ ㅋ ㅋ 저 열심히 노력할게여 돈을 벌어야지 부자가 되어서 토눈님을 감금시켜 해무만 그리게 해야지 10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6/2026아 안돼.. 내일 치 가불 안되나요 너무너무 좋은 걸 우뜩해요 토눈님이 절 먼저 함락시켰잖아요 책임지셔야죠 연하 신해량에게 쩔쩔 매는 연상 박무현 주셔야 된단 말이에요 100
Reposted by 해파리(진품)하마 @sharksline2.bsky.social · 18/06/2026posty.pe/ie3v2b 그 뭐시냐…그게…그거다.posty.pe해량무현 nsfw: Only rough. : )소재 주의. 03224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8/06/2026아! 아!!!!! 아!!!!!!!!! 말도 안돼요 진짜+!!! 저는 토눈님 해무 먹고 싶은 거란 말이에요!!!!!!! 주세요!!!!!!!!!!! 10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5/06/2026새삼스레 내가 좋아하는 해무 코어 박무현이 스스로의 하자를 들먹이면서 나 말고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겠냐. 마음은 고맙지만 받아줄 수 없다 라는 말에 신해량이 덤덤하게 말 듣고 고개 끄덕이다가 그런 점을 전부 포함해서 무현 씨가 좋은 겁니다. 라며 직진하는 느낌이 어무 좋습니다 지금의 박무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이루는 모든 부분을 좋아하는 신해량.... 그 부분을 박무현이 스스소 싫어할지라도 신해량은 그 부분마저 전부 박무현으로 보고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좋다.. 02017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4/06/2026서로를 소중하게 여겨서 차마 닿는 것도 아까워하는 해무 왜이리 좋지... 입 맞추기 전애도 이마 맞댄 채로 한탐 동안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음... 특히 신해량 무표정한 얼굴로 박무현 관찰하기 장인이라, 색 다른 눈동자가 어떻게 흔들리다가 결국 눈을 감아버리는지. 긴장해서 입술은 어케 우물거리는지 속눈썹은 어떻게 흔들리는지 점막에 새기려는 심산으로 지켜볼 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음.. 눈을 감고도 상대를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짠히 바라본다는 게 사랑이지... 0151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4/06/2026위에 신해량 붙잡고 사탕 가져오려고 입맞추는 박무현... 근데 결과적으로 신해량이 안 주고, 안 놔줘서 사탕 다 녹을 때까지 걍 키스하는 해무될 것 같음... 얼굴 빨개져서 입술 가리는 박무현 손등 위에 다시 쪽하고 입맞추면서 한 개 더 드시겠습니까. 같은 말이나 하는 신해량.. 04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4/06/2026신해량 가끔 박무현한테 장난치겠갑시고 입에 물고 있는 사탕 빼가실 거면 입으로 빼가시라고 고개 느른하게 기울이고 미소 짓고 있으면 어카지... 아니 근데 무햔 쌤은 신해량한테서 안 뺏어갈 것 같은디... 애초에 뮤현쌤이 먹고 았돈 사탕인데 신해량 갑자기 다가와서 부드럽게 무현 쌤 얼굴 감싸더니 의문 표하기도 전에 키스해서 사탕 빼가시면 어카지. 일부러 이빨에 부딪히게 만들어서 달그락거리는 서리 나게 하고 만족스럽다는 듯 웃으면 그게 괜히 괘씸해서 빤히 바라보다가 신해량의 도발에 163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뭔가... 해무배 3때는 회지에 특전 껴서 내보고 싶다가도 난 할 수 있는 게 없어 날 도와줄 사람도 없어 상태라 걍 포기하게 됨 02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제 안의 신해량은 언제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사람 같아요.... 놓쳐본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일까요.... 매번 무현 쌤이 당황할 정도로 저벅저벅 먼저 다가가는 연하가 너무 좋네요.. 11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스티커 귀엽다는 말에 신해량도 고개 끄덕이면서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귀엽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박무현한테서 시선 떼지를 않는다던가... 유독 해달 스티커가 많이 나오게 된다던가... 아무도 모르게(박무현도차도) 플러팅하면서 점점 가까워질 생각하고 있는 신해량...ㅋㅋ 071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혼자 판단하고 단정지은 것에 대한, 오해한 거에 대한 미안함과 전에도 덤이 제대로된 덤이 아니엇구나 싶은 마음에 고마움과 당황스러움이 합쳐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 남자가 먼저 미안하다고 느끼시면 한 가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함. 박무현 고개 끄덕이면서 바라보면 신해량이 곧 부스를 정리할 시각입니다. 아직 밥을 먹지 못해서 가런데, 함께 식사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하는 남자... 여전히 의문은 남지만 기꺼이 고개 끄덕이며 자기가 사겠다고 말하는 박무현과 그런 그를 꼬실 생각이 만만인 작가님으로 로코 보고싶다 16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반갑고 고맙고 해서 웃으면서 답하면 남자는 박무현이 든 해달 스티커랑 박무현 얼굴이랑 번갈아 바라보면서 미소 지음.. 이번에도 덤 왕창 쥐어줘서 이러면 작가님께 혼나는 거 아니냐고 조용히 눈치 보며 묻는 박무현의 모습에 괜찮습니다. 하는 남자.. 걱정된다는 표정에 픽 웃고는 제가 작가니까 얼마나 더 드리든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는 바람에 헉. 외치는 박무현. 작가님이셨, 아니. 그. 판매원이신 줄 알고... 잘 어울리지는 않지요.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16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같은 말이나 하면서 자꾸 더 얹어주는 바람에 박무현 몇 번이나 고개 꾸벅이며 감사하다고 하고 올 것 같음. 그렇게 한 번 일시적인 만남일까 핬는데 나중에 또 금이씨와 가영씨에게 끌려서 따라갔다가 같은 그림체의 스티커를 또 발견한 거. 이전에는 못 보던 건데. 해달? 같은 생각하고 있으면 전에 봤던 그 남자분 또 있음. 얼굴을 잊을 수가 없어서 알아봤지만 상대는 자기를 모를 것 같아서 그냥 혼자 속으로만 반가워하고 마는데 계산할 때 그 남자가 먼저 말하는 거 아닐지. 또 뵙습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기억해주시네요? 16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값을 따로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있다가 정신차리고 물품 내미는 무현 쌤. 머쓱한 마음에 하하.. 그림이 정말 귀엽네요. 이런 곳에 오는 건 처음인데 홀린 듯이 사게되는 게 이런 거구나 싶습니다. 같은 말이나 하면서 어색함을 풀려는데 앞에 남자는 무뚝뚝한 표정으로 있다가 입술 꾹 다물었다가 희미하게 미소지으면서 감사합니다. 하심. 그리고 박무현 손에 쥐어지는 수많은 덤과 결제한 물품... 어? 저 이렇게까지 많이 사지 않았는데요. 라는 말에 덤입니다. 원래 그렇게 드립니다. 14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1/06/2026요즘 문구류에 너무 빠져잇는디.. 신해량이 아기자기한 그림 그려서 스티커 팔고 모조지 만들어 파는 작가님이묜 너무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가영 씨랑 금이 씨가 초대해서 같이 가게 된 문구페어.. 잘은 모르지만 귀엽기도 하고 함께 온 일행들이 좋아해서 허러 웃으몀서 따라다니는 무현쌤. 그러다가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발견해서 온 김에 살까? 해서 손에 들고 계산하러 갔더니 보이는 우림한 덩치의 잘생긴 남자.... 어... 판매원이신가? 아니면 모델이신가? 사람들을 모으기 위한 전략...? 이 분은 얼굴 보여주는 1108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0/06/2026킥킥 오랜만에 해무 쓰니까 재미잇어서 팩 여러개 내고싶음 물론 미래의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겠지만. 03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10/06/2026ㅋㅋㅋ ㅋㅋ ㅋ ㅋ 과연 완성이 되기나 할지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일단 시작 해봅니다..... 해무가 저를 움직이게 하내요.. 01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09/06/2026속으로는 심장 터질 것 같고 그러면 어떡하지. 박무현은 도움을 이런 식으로 생각했다는 게 부끄러워서 어색하게 딪하는데 신해량은 자기 절제심이 이정도밖에 안됐나 생각하면서 한숨 내쉬고 그와중에 또 기분은 좋았어서 한동안 잠에서 깰 때마다 침대 위에 덩그러니 읹아있다가 얼굴 쓸어내리고.... 마중에 두번 째 키스도 수영장에서 하게 된느데 그때는 몸만 담그고 있었던 탓에 무현 쌤이 어? 에? 아?? 하는데 이건 도움 같은 거 아니고 위급 상황도 아니었고 순전히 자기 의지로 한 거라는 말에 박무현 얼굴 빨개지면 우짜지 03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09/06/2026아 짖짜 잘어울릴 것 같은데.... 신해량이 ㄱ여기 끝내고 물에서 나오는 순간 찍은 직캠이 얼마나 유멍하게요.. 대한민국의 자랑 중에 신해량 보유국이라는 말이 있겠지... 박무현이 가끔 재활해야 한다고 스케줄 비워야 할 때가 생길 때면 자기도 따라가겠다면서 박무현 데리고 병원가고 같이 재활하자면서 수영장에서 들어오라고 손짓하면서 수영 봐주는 신해량 어케 안 좋아하죠... 신해량이 박무현 수영 가르쳐주고 가끔 잠수하게 만들어서 숨 불어넣어주겟다거 입맞추먄 어쩌지(이게 둘 첫키스여야 해) 박무현만 놀라고 신해량 덤덪한 표정인데 120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09/06/2026갑자기 수영선수 신해량이 너무넘누머ㅜ 보거싶음... 박무현 가끔 신해량 몸 보고 부러워하는 동시에 괜히 자기 몸 보고 부끄러움도 느낀다거나. 덩치 차이에 약간은 두근거린다거나... 신해량은 맨날 박무현이 마사지해주고 근육 풀어줄 때마다 입 꾹 다무록 있다가 잠시 시간 좀 달라면서 혼자 애국가 4절 속으로 외우고 나감. 우뜩한대. 몸이 훤히 드러날 수밖에 없는디.... 시합 나가기 전에 꼭 자기가 입은 자켓 박무현한테 입혀주는 연하 보고픔 065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09/06/2026수영장에 머물렀다고 말하는 신해량...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선생님이 하고 싶은 대로 하시라고, 굳이 이런 사람들 말에 휘둘릴 필요도 자기 말에도 휘둘릴 필요도 없다고 말하는데 언제나처럼 조용하게 건네는 배려나 더 커진 몸이나 그려놓은 듯이 두드러지는 근육에 헐린 듯이 고개 끄덕이는 박무현... 신해량 웃으면서 잘부탁드린다고 손 내밀면 이제 연하의 직진 플러팅이 시작된다.... 그 트리플크라운인가? 그거 해내고 나서 바로 고백하고 성공해서 은퇴하려다가 박무현이 말리는 거 아닐지. 051
해파리 @light-jellyfish.bsky.social · 09/06/2026유소년에서 두긱을 보여서 당연히 국대에 세계선수권 쓸고 다닐 줄 알았더니 조건은 하나라면서 말하는 바람에 관련된 사람들 엉엉 울면서 박무현한테 매달리는 거. 박무현 자기 몸도 그렇고 실력도 아니라면서 거절했는데 그대로 신해량 선수 때려칠 거라는 말에 관계자들이 엉엉 울면서 제발 한 번만 해달라고 무릎 꿇어서 어쩔 수 없이 하게 됨. 3자 대면해서 신해량한테 자기보다 다른 사람이 나은 이유 설명하는데 그러면 자기도 선수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그 n년동안 오로지 이 목표를 위해서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