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가서 퀴즈타임 하는 무현 선배.(물론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함. 오로지 상품을 위한 참여였음) 게임 끝나고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러 오라고 말한 무현이랑
그거 듣고 보고 정답 맞추면서 기다리다가 퀴즈 타임 끝나니까 쉬려는 박무현 따라가서 저는 선배님에 대한 정보를 더 알고 싶습니다.하는 연하
박무현 어...? 해서 당황하는데 퀴즈처럼 문제를 내셔도 좋습니다. 하는 바람에 1:1로 박무현 퀴즈 타임이 다시 시작됨. 근데 이제 오로지 한 사람만 만족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