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퀘스트+테흐두인은 돈이 된다 시류에 의해 혼자서 급하게 돌 필요 없으니 허상어렴 깔짝깔짝 도는데 용암이 흐르는 장소와 아차 하면 생기는 베네글자 불장판을 겪으면서 보고싶은게 떠올랐어
첫번째 밤 예언 구색맞추기를 위해 허상 던전 들어갔을때 거기 덥다고 케흘렌이 했단 말이지 그래서 분명 밀레 땀 죽죽 흘리고 있었을텐데 이미 처음 본 순간 내꺼찜콩❤️ing중인 베네글자에게 그 모습이 제법 유혹적이었으면 좋겠다 자포자기한 산송장에게 필요없는 욕구마저 슬쩍 들어서 예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방울을 쫓아 눈알이 굴러가는 베네글자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