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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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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비울게 많은 미니멀라이프 8년 차, 사는 이야기, 책 이야기, 그리고 콤퓨타 이야기를 조금씩 합니다,,

PostsRepliesMedia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1h
맛 괜찮은데? 담에 레몬 맛도 한 번 먹어봐야겠어,,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1h
#mood,,
06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4h
탐라에서 이 영화 얘기 몇 번 본 것 같은데, 벌써 올라왔네, 공포 영화라 무서워서 난 안보겠지만… 암튼,,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5h
오늘 저녁엔 ‘카스 제로’ 한 번 먹어보려고,,
07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5h
낮잠 자고 싶은 오후,,
07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5h
역시나 문제가 많은가 보네, 더 기다렸다가 업데이트해야겠어 😐,,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19h
“당근천지”, 어감은 나쁘지 않은데? 🤔,,
043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0h
마트 초밥을 하나 샀는데, 장바구니가 작아서 어쩔 수 없이 세로로 세워 넣었더니, 초밥들이 흘러내리고 있어, 마음이 조급해, 빨리 집에 가야겠어,,
1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1h
동네 병원 잠깐 들렀다가 마트 가서 먹을 걸 조금 사 와야겠어, 냉장고가 텅텅 비었네 😗,,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아직 달이 지지 않은 아침,,
0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갑자기 매콤한 떡볶이 먹고 싶어졌어, 매운거 잘 먹지도 못하면서,,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하루의 끝, 하늘,,
07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와아… 나도 1위 하면 이 짤 꼭 써먹을 거야 😎,,
17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지난밤에 2시간여 밤 까고난 후 손이 여기저기 빨갛게 되고 작은 물집이 두 개쯤 생겼는데, 엄마곰은 겨우 그거하고 그 난리냐 하셨고 난 장갑을 끼지 않아서라고 어필했지만, 엄마곰은 윤허하지 않으셨다,,
0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참, 이거 아까 낮에 해봤는데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 느낌, 근데 머리에 버섯 있는거 너무… 이상해 🙄,,
1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나른한 오후, 하늘,,
0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휴게소에서 멍-하니 창밖을 보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깨톡에 친구들이 사라졌다고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어보셨어, 저…저도 깨톡을 안 써서 모르겠어요 😵‍💫,,
015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감이 주황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어,,
13118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바람이 불고 나무가 흔들리고 비행기가 지나가고, 구름이 느릿느릿- 흘러가 ☁️,,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갑자기 일정 변경, 내일 집에 가서 하루나 이틀 정도 쉬고 주말부터 다시 바빠질 것 같아 😬,,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달력을 봤더니 다음 주는 개천절 대체 휴일에 한글날까지 있어서 다들 퐁당퐁당- 쉴 수 있겠는걸,,
0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커피를 한 잔 호로록- 마셨는데, 혈관에 카페인이 도는 느낌이 없어,,
0102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9/09/2026
어제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지 밤잠을 설쳐서 잠이 안 깨, 몽롱-해 🥱,,
08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이거 왜 이렇게 많이 좋아하는 거지, 블스엔 기억상실인 사람들뿐인 건가 🤔,,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따뜻한 이불 속이 너무 좋아서 일어날 수가 없어,,
010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작전에 실패하고, 곧 기온이 많이 내려가니까 오래 살진 못할 거라는 희망 회로를 돌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어째서인지 조용하네? 다른 곳으로 가버렸나 🤔,,
03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mood,,
06196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오… 이 기능 끄는 사람이 또 있었어!! 난 시리도 안 쓰고 이 기능도 강박적으로 찾아 끄는데, 한 번에 모두 끄는 방법이 없어서 첨에 하나하나 찾아 끌 땐 진짜 이게 이럴 일인가 싶더라 🫠,,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클라우드 무알콜’ 맥쥬가 입맛에 맞아서 종종 마시는데, 카스도 한 번 마셔봐야겠어 😗,,
06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엄마곰이랑 나란히 앉아 밤 까는 저녁 🌰,,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제브라 젤리롤’ 써보고 싶은데, 동네에 커다란 문구점이 없어, 펜 하나 사려고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원정까지 다녀올 일인가 싶지만, 또 그렇다고 인터넷으로 사면 배송비 때문에 괜히 다 쓰지도 못할 만큼 많이 사게 되고 😐,,
1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그러고 보니 곧 10월, 10월 타로도 봐야 하는데 주말엔 잠깐 집에 다녀올 수 있을까, 이번엔 두꺼운 옷도 몇 벌 챙겨와야겠어,,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수요일 비 소식이 있고 목요일 아침부터 기온이 쑥- 내려가나봐,,
0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별의 아이로 태어나 다시 별의 아이로 돌아가는 것,,
071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위쳐 리마스터를 그냥 준다니, CDPR은 요즘처럼 미완성 게임 내놓고 어떻게든 DLC나 스킨 팔이로 한 푼이라도 더 뜯어내려는 시대에 진짜 마인드가 다른 것 같아, 아- 라리안도,,
0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집에 돌아가면 엄마곰이랑 귀뚜라미 색출 작전을 할 거야, 울음소리로 봐선 엄청 큰 녀석이 틀림없어 🤨,,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폰이 보는 나는 어떤 모습일까,,
0103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아이로 태어나 다시 아이로 돌아가는 것,,
0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오늘따라 동네 길고양이들이 위험하게 슝슝- 지나다니는 차들 사이로 길을 건넌다던가, 차들이 많이 오고가는 마트 주차장 입구에서 식빵을 굽는다던가 하고 있었어 🐈‍⬛🐈,,
08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하… 제발 그러지 좀 마, 제발,,
053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다시 아침, 하늘,,
182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8/09/2026
밤새 귀뚜라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어,,
06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7/09/2026
짧은 휴식의 끝, 하늘,,
0123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6/09/2026
어젯밤 엄마곰이 벽에 붙은 벌레를 잡길래 뭘 잡냐 물었더니 ”돈벌레“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가뜩이나 없는 돈, 이제 좀 생기려고 하는데 보이는 족족 잡아 없애면…“라고 했다가 엄마곰의 두 눈에서 비치는 레이저를 보고 말을 삼켰어 🫠,,
0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6/09/2026
영화 보다가 너무 지루해서 껐어,,
24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6/09/2026
며칠 쉬니까 차분해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 책 좀 읽어볼까 생각도 들고, 다만 여전히 무슨 일 생길지 모르는 살얼음판이라 폰만 울리면 깜짝깜짝 놀라고 있어 🥺,,
02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6/09/2026
우ㄹㄹㄹ르RRRRR 야하-!!!,,
172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5/09/2026
어? 이 아이 넷플 먼작귀 1편 내내 “크어-” 하면서 계속 술만 마시던 그 아이야 🤨,,
11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5/09/2026
아무 생각 없이, 며칠 게임이나 하고 싶어 🕹️,,
050
느림보곰 @walkingbear0.bsky.social · 25/09/2026
점심만 먹고 저녁은 과자 조금으로 때웠더니 뒤늦게 배가 꼬르륵-,,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