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보다깨옹 @kkaeong.bsky.social · 11h날이 추워지긴 했구나. 고도리가 배 위에 올라오더니 식빵 굽고 앉아 있다니! 불 꺼달라그래서 (정말임 고도리 어두운 곳 선호함 밝은거 싫을 땐 커튼 친 베란다나 숨숨집 속으로 쏙 들어감 어둠의자슥임) 불 꺼놨는데 배 위에서 고롱고롱하길래 스리슬쩍 사진 찍었다 심령사진처럼 나오긴 했는데.... 저는 행복합니다 여러분에게 과시하기위해 찍었고😎 찍자마자 고개돌린 고돌돌 찍고나자 퉤 하고 도망간 고돌.... 이제 저는 안 행복합니다 웁니다 ㅠㅠㅠ 암튼 이제 슬슬 배위에서 고양이를 구우시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1136
Reposted by 보다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 등록 2026-10-05 08:47newsis.com[단독]자살·성폭력 등 청소년 상담 기록 1만4000건, 민간에 AI 학습용 제공…별도 동의 절차 없어[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정부가 운영하는 청소년상담1388에서 자살·자해·성폭력 등 위기 사례로 분류된 상담 기록 1만4000여건이 인공지능(AI) 학습용으로 민간업체에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당시 청소년 이용자에게 AI 학습 활용이나 민간 제공 사실은 고지되지 않았고, 별도의 동의 절차도 없었다.5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 022107
Reposted by 보다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17h진짜 부캉이는 멸종을 경고하러 왔다. 인류의 멸종이 아니라 이 별의 모든 유기체가 멸종하는 것을. 02748
Reposted by 보다OMIJA @omija.bsky.social · 02/10/2026이나라 극우들은 다들 돈, 부자에 미친 것 같고 실제로 부자들도 많은데 뭔가 자기들편의 컨텐츠를 흥행시키지도 못하고 물건을 품절시키지도 못하고 기껏해서 하는 게 그렇게 싫다 빨갱이다 공격하는 반대편 영화 흥행시키기임. 극우가 싫다는 영화 다 흥행함. 몬가 굉장히 대단해. 02741
Reposted by 보다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20h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14도까지 떨어지면서 더 쌀쌀해진다. 한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일부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hankookilbo.com21년 만에 가장 빠른 한파특보… 내일 아침엔 2도까지 떨어진다-사회ㅣ한국일보①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6일 강원 일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됐습니다. ② 7일 아침 최저기온이 2도까지 내려가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크게 벌어집니다. ③ 서리와 얼음이 생길 수 있어 따뜻한 옷차림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045261
Reposted by 보다Wk @lightgr.bsky.social · 23h국회에서 선서 거부하면 거대한 페널티를 주는게 맞는거 같음. 임명직이면 직을 짤라버리게 법을 제정하는게 가능할까.. 헌법만 위배 안되면 최대한의 페널티를 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12974
Reposted by 보다국철진 @inspektor.bsky.social · 06/10/2026국회 선서 거부하는 새끼는 그냥 심판없이 탄핵의결해서 파면시킬 수 있게 제도개선 좀 해야하는거 아닌가. 직을 유지할 자격이 없는 경우라 봐야할건데. 03483
Reposted by 보다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6/10/2026나라 팔아먹을 새끼가 사법부 수장이라는 게 떡하니 국회에서 '선서 거부'하는 버르장머리 02896
Reposted by 보다고양이프사 @dengster929.bsky.social · 23h선서 거부하는 대법원장과 국회 무시하고 이석하라는 야당과 그걸 걍 '난장판'이라는 말로 누구 잘못인지는 가리는 언론 ...이라고 저는 해석하고 싶네요. 02198
Reposted by 보다doyo @ppdy.bsky.social · 23h와, 조희대 선서 안 하네… 위증하겠다는 거네.youtu.be[현장영상] 난리통 속 혼자 앉은 조희대…"선서할 수 없어" 한마디 '발칵' / JTBC NewsYouTube video by JTBC News 01862
Reposted by 보다트이타 탈출형 칠면조 @shadowfiend.bsky.social · 06/10/2026미친새끼. www.news1.kr/society/cour...news1.kr[속보] 서영교 법사위원장, 증인선서 진행…조희대는 선서 안해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0743
Reposted by 보다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ainomsg.bsky.social · 05/10/2026경찰이 엄중하게 보는게 아니라 ‘소속사’가 엄중하게 보고 있다니, 우익 단체 범죄행위에 대한 치안은 이미 민영화 되어있는 상황인 것. 올림픽 공원도 그렇고… 251118
Reposted by 보다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05/10/2026늦게나마 이영도 작가의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 수상을 축하하며... 제가 체코 서점에서 본 체코어판 <눈물을 마시는 새> 보실래요? 1,2권이 각각 ”심장탑“ ”전사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었어요. 멋이라는 것이 넘침. 35573
Reposted by 보다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17/04/2026천하의 건달놈팽이 전쟁부 장관놈 펜타곤 기독교인 모임에서 앞에나가 신나게 성경구절을 암송했는데 진짜 성경구절이 아니라 펄프픽션에 나온 가짜 구절이었다고. 마가수준 하곤 진짜.. 이놈 도람프에 반대하면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한 천하의 간신배 놈인데 하는 짓 마다 웃음거리임 21421
Reposted by 보다오조 @ozocommunicating.bsky.social · 05/10/2026여러분들 개슬픈거 알려줄까?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체력은 스스로 키워야해요 샤갈 14154
Reposted by 보다곰말리/くままん @wjdalsgml100.bsky.social · 04/10/2026보이스피싱 사기당한 적 있는데 경찰분이 했던 말이 한 번 당해봤지만 앞으로 또 당할 수 있다고 하신 게 인상 깊었던 게 아무리 경각심이 있다고 한들 얘네는 사기 방법이 계속 진화하고 있어서 또 교묘하게 속일 수 있다는 말이었다 그걸 왜 당하냐 바보인가 싶겠지만 의사도 변호사도 심지어 경찰도 당한 사례가 있다고 함 가장 좋은 예방은 난 그런 거 안 당함 이런 마인드보다 요즘에는 어떤 피해가 있었고 어떤 수법이 주로 있는지 뉴스나 정보를 주의 깊게 보는 편이 좋음 나는 그런 정보가 업데이트되지 않아서 당했던 거 같음 083197
Reposted by 보다[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5/10/2026일본에서도 판별 앱이나 AI 믿고 독버섯을 먹는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유료 기사) 릿츠메이칸 대학 교수님에 따르면 독버섯 이미지에 대한 AI 정답률은 60% 미만 www.nikkei.com/article/DGXZ...nikkei.com毒キノコ、食用信じて食中毒 「AIで判定」に潜むリスク - 日本経済新聞秋の行楽シーズンに増えるのが毒キノコによる食中毒だ。最近は道端に生えているキノコをスマートフォンで撮影し、画像検索アプリや生成AI(人工知能)などで調べ、食用と信じて誤食するケースも発生している。農林水産省は「少しでも迷ったら食べるのはやめて」と注意を呼びかける。和歌山市の70代男性は2025年11月、山中で採ったキノコを焼いて食べたところ、30分ほどで食中毒の症状に見舞われた。男性は食べる 0963
Reposted by 보다🗞️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4/10/2026SNS에 일상 적극 공유자, 외로움 더 느껴…60세 이상서 뚜렷n.news.naver.comSNS에 일상 적극 공유자, 외로움 더 느껴…60세 이상서 뚜렷SNS서 소외감 느낀 이용자 외로움 37.5%…그렇지 않으면 22.4%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극적으로 일상을 공유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0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