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허꾸미

@heoyum.bsky.social
221 followers 142 following 3.6K posts

순진한 경탄

PostsRepliesMedia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3h
이나라 상담사는 무례해도 너무 무례해 아쉬울게 없나봐
02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3h
가을이 무르익어간다 나뭇잎이 가장 작은 가로수는 노랗게 물드는데 가장 빨리 단풍이 드는듯
0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6h
이번주 55시간 근무..부디 내가 일 나가있는 동안의 시간이 너에게 쉼이길 고된 기다림이 아니길
06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6h
왜 주말 거대미스터리버섯 한국에만 있어? 한국 칭구들이 초대하기 무섭게 달려가도 이미 다 참ㅠㅜ
1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02/10/2026
허리가 아파온다 아아..안돼 나 아프면 안돼ㅠㅜ
010
Reposted by 허꾸미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1/10/2026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v.daum.net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065116
허꾸미 @heoyum.bsky.social · 30/09/2026
응급실-입원 이후 6개월만에 잡힌 스페셜리스트 방문..폐기능검사 30분 기다려 받고 또 이어지는 기다림 7년전보다 예약 컨펌-안내-확인 절차가 많이 체계화돼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땐 수술전 필수로 받아야하는 mri 안내 전혀 못받아서 검사 못갔다고 수술 취소되고 연기돼서 많이 울었어;
0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8/09/2026
오늘은 이토록 귀여운 털손님이 있어!
161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8/09/2026
지난 토요일 역대급 매출 찍었고 그래서 토나오게 바빴는데 같이 일한 동료는 마치 AI 같아서 아무런 공감도 소통도 재미도 반응도 없어서 몇배는 괴로웠고 거기다 빨래를 잘못 말렸는지 쉰내가 코를 찔러서 바로 뒤에서 일하는 나는..하.........
040
Reposted by 허꾸미
가지 @bygajee.bsky.social · 28/09/2026
잉어. 🐟
0268255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8/09/2026
오늘도 너여서 누린 호사
075
Reposted by 허꾸미
ΜΑΝΟΣ ΤΡΑΧΙΑΣ™ @trahias.bsky.social · 26/09/2026
Eduardo Kingman (Ecuadorian, 1913–1997) "Woman at a Wake", 1955. Oil on Canvas, 79.4 × 70 cm. Private Collection. #art #painting #artist #BlueSkyArt
0518
Reposted by 허꾸미
김봉석 @lotusid.bsky.social · 27/09/2026
내가 경험한 것, 아는 것으로 세계를, 인간을 판단하는 일. 어쩔 수 없겠지만, 언제나 겸손하고 신중해야 한다. 내가 아는 것 너머가 있음을 인정하고, 한편으로 나의 무지를 각오하는 것. 자기의 세계가 완전해야만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자신을 합리화할 수 있겠지만, 포섭되지 않는 광활한 세계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음을 늘 생각해야 한다. 언제나 세계는 나보다 크다.
088
Reposted by 허꾸미
칭찬양파(상태:수능 준비 중) @hummingonion.bsky.social · 26/09/2026
그거 아시나요 눈표범은 쩜프할때 완젼 귀엽다는 사실.
0204198
Reposted by 허꾸미
가지 @bygajee.bsky.social · 24/09/2026
9월 24일의 탄생화 오렌지와 하얀 아기 호랑이🐯
13425
Reposted by 허꾸미
둘째네 @frosting9.bsky.social · 27/07/2026
이게 바로 나에요
15292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5/09/2026
블스의 조용한 여러분 모두 다
04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3/09/2026
나는 얘가 정말이지 너무 좋다 뒤에 페루알파카 찬조출연ㅋ
04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3/09/2026
완경이행기와 pms 그 사이어드메 증상으로 안면홍조, 식도염, 조갈병와서 잠 못 이루는 중 비염에 심장은 왜이리 나대나 얼굴이 터질것만 같다
0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1/09/2026
여배들아 그 입술에 필러 맞지 마오.. - 스캔들 한줄평
0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1/09/2026
곱디 고운 나의 개 귀둘레털이 이제 다 하얗게 샜다
2372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1/09/2026
나는 대인배이므로 나를 채용하지 않은 그곳에 가서 인터뷰어였던 매니저 안내를 받아(서로 모른척ㅋ) 식사를 마쳤다 스파이시 피넛라멘..그리고 오리온 깊고 진하고 맛있었어요
07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20/09/2026
탄소매트 개시했다 환절기 알러지도 개시했다 참 어김없고 성실하기도 하지
031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9/09/2026
버스기사가 나 무참히 씹고 안태워주는 바람에 돌아돌아 가느라 tiff 한복판을 지나가게 해주네 아침부터 줄이 길다
02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9/09/2026
GAP x A.P.C 오픈 하자마자 빛속으로 품절되는 중 탐나는 애들 많지만 침만 흘려야지.. www.gapcanada.ca/browse/gapx/...
gapcanada.ca
GapX Gap × A.P.C. | Gap
Shop Gap for the GapX Gap × A.P.C. you need. Our iconic pieces. Your personal style. Since 1969.
0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9/09/2026
춥더....아침산책 오돌오돌 떨며 한다..
0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9/09/2026
가을이 성큼
05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8/09/2026
또 한번의 좌절 기대 잔뜩하게 해놓고 이러기 있기냐 매니저에게 나 떠나! 안녕!을 외칠 수많은 시뮬을 돌려댔는데; 아 위치 환경 내 최애..단골집 여러모로 놓치기 아까웠는데 아쉽다ㅠㅜ
1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7/09/2026
업타운 My Style 진심 명곡
000
Reposted by 허꾸미
Sori Chul @soribake.bsky.social · 16/09/2026
어제 모임에 데려갔던 소리. 이렇게 계속 같이 있으면 둘다에게 좋음. 맘이 꽉 차
0114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7/09/2026
당신은 내 세상의 전부예요
1139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6/09/2026
가능한 사랑 투표했다
00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5/09/2026
나에게 주는 생일 선물로 세일중인 테클라 어떠려나..이불 덮고 잘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네
0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5/09/2026
날개 김치 피크민은 파김치! 짜파게티에 얹어먹고 싶고나
0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5/09/2026
끝없는 대결 굳이굳이 벽보 찾아다니면서 팔레스타인 or 가자 부분만 찢는 에너지를 좋은쪽에 써보셔들
02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5/09/2026
저번주에 두시간 워킹인터뷰 보고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길래 아까 용기내서 문의했더니 곧바로 답와서 이틀안에 결정될건데 일단 네 정보, 시작가능일, 선호 스케줄, 향후 여행이나 학교 여타 계획 유무 여부 보내달래네 이거 그린라이트 맞죠..? 제발..🥹
140
Reposted by 허꾸미
Luil 루일 🤮 @luilinshambles.bsky.social · 14/09/2026
“왼쪽 메뉴판이 오른쪽 메뉴판보다 10억배 낫다는걸 어떻게 사장들한테 설명해야 되지“
04186
Reposted by 허꾸미
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15/09/2026
다른걸 다 떠나서 임신은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그를 여성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는건 근대인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야기다. 자유권은 1세대 인권이란 말이다.
03949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4/09/2026
오 이거 성사되면 나 시민권 딸래! www.ctvnews.ca/canada/artic...
ctvnews.ca
Carney pushes idea of making Canada ‘associate member’ of EU, WSJ reports
Canada’s Prime Minister Mark Carney wants closer links with the European Union and is exploring whether his country could become an “associate member” of the bloc, The Wall Street Journal reported on ...
0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4/09/2026
내 다정함을 약함으로 착각하지 마
0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3/09/2026
호프 임현식썰 수준의 대재앙급 꿈을 꿨다 부디 길몽이기를!
130
Reposted by 허꾸미
Introvert Problems @introvertproblems.bsky.social · 12/09/2026
Any other introverts have an appointment at 4 PM and somehow feel like you can’t do anything else all day because you have to mentally prepare for the fact that you have an appointment at 4 PM?
5671450
Reposted by 허꾸미
The New Yorker @newyorker.com · 10/09/2026
Canada sends the U.S. an icy message in Barry Blitt's latest Kvetchbook.
414445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1/09/2026
💚💙
061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1/09/2026
호프 어제 북미 개봉! 오늘 봤고!! 나는... 극호!!! 무엇보다 멋지다 나홍진! 토론토 가장 번화가 한복판 극장에서 평일낮에 거의 다 찬 상영관..중반부쯤 다들 고개를 앞으로 빼며 몰입하며 즐기는 모습에 소름이 돋고 가슴이 뻐렁쳤잖아..홍경표 감독도 샤라웃!
13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10/09/2026
이번달 희한하게 겹치지 않고 캐내져서ㅋㅋ소시지 피크민 벌써 다 모았다! 개중 커리부어스트 너무 먹고싶고요 마트가서 소시지 사와야겠구여
010
허꾸미 @heoyum.bsky.social · 08/09/2026
파랗고 바삭한 가을날씨가 왔어!
031
Reposted by 허꾸미
MITCH.SKYWALKER @mitchskywalker.bsky.social · 07/09/2026
내 첫 개가 나와 산 세월보다 나를 떠나간 세월이 더 길어졌는데도 여전히 그립고 생각나고 추억하고 있고 미안하고 다시 만지고 싶고 얼굴도 가물거려서 없는 사진 뒤져서 다시 기억하고 이런 모든 것들 되풀이 하는데. 세상에 나와 함께 한 것에 대해 "겨우"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상실은 없다.
06886
허꾸미 @heoyum.bsky.social · 02/09/2026
천둥번개 칠때는 냉털 떡볶이 재난경보 문자를 배경삼아 챱챱
191
허꾸미 @heoyum.bsky.social · 02/09/2026
오늘 스톰경보 떠서 비내리기전에 서둘러 산책 다녀왔는데 습도 좀 높고 찐다고 바로 또 열발진 올라와서 가려워죽겠다 추운게 차라리 나아..여름 얼른 가.. 요즘 자려고 누우면 머리랑 어깨가 저릿저릿하다 멈무 너도 여기저기 불편하고 아프지 않니..?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