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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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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으면 뭐든 후루룩 챱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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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흥칸 @mamadodo.bsky.social · 31/10/2025
요것이 김밥매직 ㅋㅋㅋ 우리집기준 김밥 한줄에 밥 한공기 들어가던데, 어릴때 밥 한공기도 버거워하던 내가 김밥은 두줄 먹었던 ㅋㅋ 다른 말로 하면, 떡처럼 살 잘찌는 음식? 일할때 사람들은 김밥 한 줄 먹게 되면 그냥 ‘대충’ 끼니를 적게 먹었다고 착각? 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김밥… 너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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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절임)자 @zasoza.bsky.social · 01/11/2025
삶이 힘들 때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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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24/10/2025
아니 전라도는 무화과도 다른가봐 궁금하다 난 무화과 별루 안 좋아해서 더 궁금함 근데 무화과 특유의 그 밍밍한 맛이 싫은 거라서 안 맞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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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씨 @raido3.bsky.social · 15/10/2025
갑자기 평화로운 오후 타임라인에 솔직한 말 미안해 나 근데 요즘 정말 이 말하고 싶었어 한 사람당 100억 초과해서 가지기 한 사람이 집 5채 초과해서 가지기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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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15/10/2025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땜에 빌린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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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avecalice.bsky.social · 15/10/2025
시사인에 실린 염건령 가톨릭대학교 탐정학 교수 인터뷰 재밌었다. 잃어버린 반려동물 찾아주는 고양이 탐정은 들어봤는데 도난 차량이나 차량 밀수 경로를 추적하는 자동차 탐정, 부동산 사기 피해자를 위해 증거를 수집하는 부동산 탐정은 처음 알았네. 탐정에 대해 알려주는 인터뷰라 되도록 긍정적인 말 위주로 하는 편이지만 여러가지 흥미로운 얘기가 많음. 불륜사건을 주로 추적한다는, 이른바 흥신소의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게 느껴지기도 하고. www.sisain.co.kr/news/article...
sisain.co.kr
반려동물 실종·아이돌 평판 조사··· “저는 탐정입니다”
작은 아이 한 명이 들어갈 만큼 큰 배낭을 멘 염건령 탐정학 교수가 〈시사IN〉 편집국에 등장했다. 봐야 할 논문과 자료로 가방이 빵빵했다. 경찰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강의를 비롯해 대학원 강의까지, 그는 한 해에도 수백 번 사람들 앞에 선다. 그때마다 백팩을 메고 전국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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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haesu.bsky.social · 14/1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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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4/10/2025
김상옥 의사도 진짜 싸나이인데 독립운동하던 동료가 고문후유증으로 순국하자 김구가 관을 사오라고 김상옥에게 돈을 줌. 그러자 김상옥은 그 돈으로 관대신 쌍권총을 사온다. 원한을 갚는것이 추모보다 중요하다는 이유. 김구가 크게 웃으며 관 살 돈은 따로 내주었다고 한다. 나중에 김상옥은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고 그 쌍권총으로 1:400의 무쌍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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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4/10/2025
최근 군인 스토킹 범죄가 증가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군인·군무원 등은 전자발찌와 같은 위치추적 장치 부착 대상에서 제외돼 범죄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hani.co.kr
[단독] 군 장병 스토킹 범죄 급증하는데…직업군인·군무원은 전자발찌 면제 사각지대
최근 군인 스토킹 범죄가 증가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군인·군무원 등은 전자발찌와 같은 위치추적 장치 부착 대상에서 제외돼 범죄의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군사법원이 14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제출한 최근 5년간 군 장병 스토킹 범죄 처벌 현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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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fithele.bsky.social · 14/10/2025
역차별은 굉장히 이상한 단어임 진짜 무언가 차별 받고 있다면 차별이라 했겠지 그걸 역차별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그게 차별 같은 게 아니란 걸 알고 있다는 얘기임 그 말을 쓰는 이는 차별을 없애는 게 왜 역차별인지부터 설명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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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risoori @soorisoori.bsky.social · 15/10/2025
‘한 나라의 총리이고, 장관이었던 인물들이 계엄 후 10개월이 넘도록 온 국민을 상대로 낯 두꺼운 거짓말을 해왔음을 똑똑히 확인해 주는 모습들이 CCTV 영상을 통해 확인된 것이다. 언론사의 단전·단수 문건 등을 앞에 놓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웃는 모습에서는 섬뜩함이 느껴질 정도다. 지금까지 한덕수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한 이유가 국무위원들과 함께 계엄에 반대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해 왔다. 하지만 CCTV에 찍힌 모습은 정반대였다. 윤 전 대통령의 앞을 막은 국무위원은 단 한 명도 안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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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14/10/2025
지귀연 룸빵건으로.. 음식점 안해보신 분들은 모르실수도 있겠군요. 음식점의 종류와 분류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즘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이랬습니다. -간이음식점(휴게음식점): 주류판매 불가. (카페 편의점 등) -일반음식점: 주류판매 가능 (대부분의 식당) -단란주점: 주류와 노래방기계로 노래 가능 (노래밤, 노래짱, 노래바 같은 곳) -유흥주점: 춤 가능. 유흥종사자(여성 직원) 채용 가능 (클럽 미팅포차) *술 안파는 노래방, 콜라텍은 음식점이 아님. 남성은 부녀자가 아니므로 호스트바는 유흥주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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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3/10/2025
웃기지만 인사이트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함. 인간을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1:1로 대해야 하는 서비스는 로봇이고 AI고 수백년 후에나 가능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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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4/10/2025
쯔양의 호소 “사이버렉카 피해자 안 나오도록 제도 만들어야” [2025 국정감사] 쯔양, 국회 출석해 “일반 시민, 사이버렉카 대응 어려워” 김태연 변호사 “법령 개정 시급”… 최민희 “정기국회 내 입법 하겠다” 입력 2025.10.14 18:32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mediatoday.co.kr
쯔양의 호소 “사이버렉카 피해자 안 나오도록 제도 만들어야”
사이버렉카 협박 피해를 받은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국회에 출석해 사이버렉카 피해를 막을 수 있는 제도를 만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제도 만으론 사이버렉카 피해를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다.쯔양은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사이버렉카에 의한 피해 사실을 증언했다. 쯔양은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전문가들이 사회에 필요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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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ukpan.bsky.social @badukpan.bsky.social · 14/10/2025
오른쪽: 윤봉길이 김구에게 준 시계 왼쪽: 윤봉길이 받은 시계 후손들이 각자 소장하고 있다가 2006년 특별전에서 같이 전시를 했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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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14/10/2025
속옷 살 때가 되어서 시스티 꺼 사봤는데 일부러 늘리라는 속옷은 처음이다 신박해 입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어깨끈이 짱짱한 것 같아서 좋음 얼마나 오래 입을지는 입어봐야 알겠지…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어떤 속옷은 냄새때문에 못 입게 되고 어떤 속옷은 빨리 해지곤 해서 속옷 아무리 좋대도 흐린 눈인 상태라 기대가 크진 않지만 일단 맘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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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7/09/2025
전세계적 극우화의 위기 속에서 한국이 선진국으로 한 걸음 발돋움하는 길의 시작점이 바로 차별금지법 제정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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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avecalice.bsky.social · 18/09/2025
요즘은 이러지 않지만 장학사가 학교를 방문하면 대청소다 뭐다 하며 난리 치는 거 의외로 기원이 일제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거 보고 놀랐던 거 생각남. 석사 논문 쓸 때 읽은 책 중에 이 내용이 나오더라고. 일제가 장학사-그땐 장학사란 이름이 아니었던 것 같지만-의 권력을 강화하여 학교를 감시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분위기라며 당시 실제 학교 풍경 같은 거 설명하는 내용도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어느 책에서 읽었는지 기억이 안 나. 내 논문은 개화기여서 딱히 색인이나 정리도 안 해놓고 하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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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하마 @sharksline2.bsky.social · 17/09/2025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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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16/09/2025
하 재희야 너 정상현이랑 왜 다녀;;;;;; 정떨어져 나 그냥 투마나코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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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15/09/2025
어바등 재희 나오는 부분 읽기 시작했고 발견했다 나의 최애 김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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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11/09/2025
어차피 원전 지어도 냉각수로 쓸 바다 온도가 올라 가는 중이라 못 쓸 가능성이 높음. 걍 신재생 에너지 갑시다 원전만큼 아웃풋 나오는데 뭣하러 딴 거씀 우리나라는 태양광 태양열 발전하기 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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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11/09/2025
李대통령 "신규원전 거의 실현가능성 없어…재생에너지 키워야" | 연합뉴스 www.yna.co.kr/view/AKR2025091110690… 이재명이 가장 타당한 원전 비관론을 보여주네. 전력수급이 급해서 원전이 필요하다->근데 공기도 못 맞춤(???) 이 맹점을 원전산업이 답해야 함. 수명연장이나 재가동은 해볼 만 하지만 신규건설은 사업성 자체가 망임. 물론 누가 리베이트 해가면서 지어준다고 하면 얘기가 다르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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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망했어요 @hahaman5.bsky.social · 11/09/2025
잼통: 나한테 불리한 내용은 사실이 아닌것도 엄청나게 언론에 많이 쓰더니 요새는 그게 아니다 라는 명백한 팩트가 나와도 언론에 안나오데요? 라고 기자회견에서 라이브로 박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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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정재판 @bluepizzapower.bsky.social · 04/09/2025
imnews.imbc.com/news/2025/po... "그러나 당은 피해자들의 절규를 외면했습니다. 윤리위와 인사위는 가해자와 가까운 인물들로 채워져 있었고, 외부 조사기구 설치 요구는 달이 넘도록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에게는 또 다른 가해가 쏟아졌습니다." 이게 유리천장과 형님아우질이 불러오는 정말 큰 문제 같다. 고위직을 남자들이 다 차지했는데, 그 남자들이 성범죄를 일으키고, 그 남자들이 가해자를 감싸며 피해자와 연대자를 공격하여 정의가 구현될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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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물론 보다가 말아서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뭔가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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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그래서 삼체가 보다가 불편해진 것 같음. 선함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건 오케이인데 나와 의견이 다른 존재를 죽이는 방식으로 선함을 탐구하는 건 영 안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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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웬즈데이도 그렇고 나도 좀 기괴하고 잔인한 거에 대한 거부감은 적은 것 같은데 그럼에도 선함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작품이 좋은 거 같음. 징그럽고 무서운 세계관이 현실을 상징한다면 그 안에서도 자기 중심을 잡고 옳은 것을 관철해 나가려는게 작품에 있을 때가 매력적임.
100
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고백의 역사에 상식이 통하는 남자 캐릭터만 나와서 좋았다. 공명이 한해 꿇은 설정인데 생각해보니 삼십대라서 아 이런 계열 성인 캐릭터가 없으니깐 고딩 캐릭터도 탐내게 되는구나 싶어서 좀 씁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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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오뚜기 라면 먹어야지 노동 상담 많이 할 권영국 씨가 그래도 좋은 기업이라고 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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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삼체 재밌게 봤지만 끝까지 보기엔 너무 잔인해서 일단 하차… 나중에 심심하면 보기로. 작가님 작품에선 문화대혁명 비판하고 현실에선 위구르에 대한 중국 태도 옹호하면서 줄타기 하는 중인 듯. 중국에서 사는 예술인 개인에게 한계가 있지 않나 싶은 갈릴레이 갈릴레오 같은 거라 생각해서 비판은 아니구…. 암튼 내 취향에 딱 맞진 않은데 재밌는 작품이긴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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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2/09/2025
저녁 머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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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1/09/2025
존 브레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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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1/09/2025
삼체에 쌤 나와서 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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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1/09/2025
삼체 중국 내에서 쓴 걸까 지금도 작가님 중국에 계신가? 괜찮으신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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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01/09/2025
우와 삼체 중국 공산당 문화혁명 적나라하게 비판하네 대단하다 넷플릭스가 중국 눈치 안 보는 건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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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31/08/2025
운수회사가 버스기사를 너무 적게 뽑아서 버스기사들이 극악의 노동환경에 노출된다. 반드시 고쳐야 하고 사측을 욕해서 뜯어먹어야 한다. 근데 좀 슬픈 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게 너무 환장할 부분. 심지어는 다른 노동자들에 비해선 몇 배나 돈을 잘 번다는 의사조차도 그렇고 간호사는 더더더더더 심하다. 직업의 귀천이고 나발이고 그냥 생산수단을 소유한 부르주아 놈들은 최소한의 인력으로 시스템을 굴리려는 데에만 혈안이고 그나마도 이젠 뭔 ai니 안드로이드니 타령하며 뺄 생각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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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빵🤏 (블친소 돌림) @nan-bread.bsky.social · 19/05/2025
비흡연자에겐 개끔찍한 담배 부르는 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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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단비상 @songdanbi.bsky.social · 31/08/2025
아 아니 젹젼 진짜 별건 아닌데... 알파 서지혁 러트 와가지고 평범한 베타인 지현이에게 피해줄까봐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잘들어 지금 위험해 << 이런 대사 내뱉으면 지현이는 그냥 서지혁 방문 열고 들어와서 니가 내 인생에서 위험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어 하고 멱살 틀어쥐고 나데나데 해준다는 내용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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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31/08/2025
레즈 커플 임신에 굳이 성희롱 악플을 남김. 벌금형 약식명령에 굳이 정식재판 요청. 통매음 유죄 벌금 300만원 성범죄 전과자 됨. 굳이 저러는 이유가 있겠지. 근데 해당 기사 댓글란을 보니 암담하더라. 다들 참 부지런히 열심히 산다.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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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30/08/2025
솔직히 지방토호 운운하면서 서울 집중 주장하는 사람들은 또 어디서 50대 진보 영감들이 술자리에서 떠벌리는 헛소리 주워 먹었구나 싶은게 지방토호는 서울 중앙 정치 세력과 따로 노는게 아니고 유기적 결합을 이룹니다. 권성동(강릉)과 장제원(부산)이 대표적인 지방 토호인데 얘들은 어디 내놔도 부끄러운 유력 중앙 정치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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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라따 PIRATA @pirata.bsky.social · 31/08/2025
Sword doo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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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31/08/2025
"김(진태) 지사가 "(각 지역에서) 생수가 답지해 129만 톤 정도 쌓아뒀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129만 톤이 아니라 129만 병"이라고 단위를 정정해주기도 했다." "김(홍규) 시장이 "9월엔 비가 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하나님 믿고 있으면 안 된다. 안 올 경우 사람 목숨 갖고 실험할 수는 없다"" 물 한병에 1톤인줄 아는 도지사 +가뭄은 비오면 해결된다는 시장 (9월중에 오기야 오겠지) 그야말로 환장의 콜라보 조선시대에도 감사와 수령이 이정도로 무능하면 봉고파직하고 한양으로 압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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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보 @jasigoga.bsky.social · 27/08/2025
우와 남의 집안 사당 들어가서 기여코 차를 마시는 정신머리란 대체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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