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지사가 "(각 지역에서) 생수가 답지해 129만 톤 정도 쌓아뒀다"고 전하자, 이 대통령은 "129만 톤이 아니라 129만 병"이라고 단위를 정정해주기도 했다."
"김(홍규) 시장이 "9월엔 비가 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하나님 믿고 있으면 안 된다. 안 올 경우 사람 목숨 갖고 실험할 수는 없다""
물 한병에 1톤인줄 아는 도지사 +가뭄은 비오면 해결된다는 시장 (9월중에 오기야 오겠지) 그야말로 환장의 콜라보
조선시대에도 감사와 수령이 이정도로 무능하면 봉고파직하고 한양으로 압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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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가뭄’ 강릉 찾은 李대통령 “장단기 대책 종합 검토해야” - 시사저널
강원 강릉이 극심한 가뭄 상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 강릉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장·단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지난 30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