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민초

@jabdaluv.bsky.social
24 followers 128 following 128 posts

잡덕계 / 구독 위주 / FUB free / 팔로 불편하시면 DM주세요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민초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2/09/2025
쿠팡의 도서시장 교란…납품가 후려치고, 구매자정보 보려면 ‘월 600’ 정가 1만원대, 6천원에 내줘 매출 1~2% ‘성장장려금’ 압박 “안 내면 거래 중단 암시까지” 수정 2025-09-02 17:27 www.hani.co.kr/arti/economy...
hani.co.kr
02061
Reposted by 민초
은민 @em913em.bsky.social · 26/08/2025
세계 개의 날🐶 공 가져왔어요!
0231135
Reposted by 민초
보라나 @borana.bsky.social · 26/08/2025
탐라에 널부러진 고양이 심기       ∧,,         ヾ `. 、`フ     (,`'´ヽ、、ヅ    (ヽv'   `''゙つ    ,ゝ  ⌒`y'''´    ( (´^ヽこつ     ) )    (ノ
1149148
Reposted by 민초
괴출 3부 기념 다키마쿠라 무료 나눔 이벤트 진행중 @nick1 @nickname2025.bsky.social · 26/08/2025
혁명물 로판 왜 없냐, 요즘 로판 빻았다, 로맨스 판타지 너무 보수적이고 우파 어쩌구 웅엥웅 .....같은 개소리 보고 쌓였던 원한 좀 해소됨. 감사합니다. 아 통쾌해 진짜 ㅌㅋㅋㅋㅋㅋㅋㅋㅋ "혁명 로판은 왜 없어?" 요구되지만 소비되지 않는 것 m.blog.naver.com/PostView.nav... #로맨스판타지 #로판
14694
Reposted by 민초
늠연 @smadus29.bsky.social · 25/08/2025
최근에, <지구공학 이후> 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이 놀랐던 것이... 모두가 속수무책이라고 생각하는 현재의 지구 온난화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공기중 탄소포집 후 매립 관련 기술이 현재 다양한 방식으로 정말 많이 개발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그 기술들을 풀가동한다면 (바다는 훨씬 더 오래 걸리겠지만) 적어도 대기구성 자체는 단 50년만에 산업혁명 이전으로 돌릴 수 있는 기술이 이미 존재한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왜 아무도 추진하지 않는가? 단지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그것들은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4267
Reposted by 민초
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25/08/2025
우파식 계급주의의 일면임. 이민자 학생들을 교육에서 제외시켜서 영원히 저임금 노동밖에 할 수 없는 아래계급으로 두려는거지. 그래놓고 능력으로 사회경제적 특권을 누리는 건 당연하다며 세뇌하고.. n.news.naver.com/article/437/...
n.news.naver.com
'영어 못하면 공부하지 마?'…미 정부, 미숙자 학습 지원 폐지
또 미국 정부는 영어가 서툰 학생들을 위한 영어 학습 지원 지침을 없앴습니다. 각종 추방 캠페인과 더불어서 반이민 기조가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홍지은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 교육부가 영어가 서
02858
Reposted by 민초
편전 @pyeonjeon.bsky.social · 24/08/2025
프랑스산 해골물 ㅋㅋㅋㅋ
0716
민초 @jabdaluv.bsky.social · 21/08/2025
웹툰 내용은 그런 결 전혀 아니었던걸로 기억
0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21/08/2025
예시 댓글 찾을수 있을것 같은데 귀찮다 카카페 샬롯의 편지? '하녀가 감히' 뉘앙스의 댓글에 대해 왈가왈부하던데
100
Reposted by 민초
신예 @sourookie.bsky.social · 21/08/2025
(동의와 공감의 인용) 어떤 분야 어떤 장르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내가 특정 분야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도 '까도 보고 깐다'를 실천하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요즘 웹툰 다 이따위" "최근 한국영화 다 이따위" 같은 말은 구조와 논리상으로 "요즘 젊은애들 다 이따위" 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정 작품이나 특정인물이 아니라 속성 하나를 골라 집단으로 확대해버리면 근본없는 헤이터가 되어버리니까.
02640
Reposted by 민초
소심늘보 @oendayonejoy.bsky.social · 20/08/2025
아니, 서브컬쳐계에서 강자에 굴종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흐름으로 가는 것도 답답해 미치겠는데 정규 교육 과정이 저러면 정말 리터럴리 말 그대로 암담하다. 웹소, 웹툰에서 자본가, 자산가, 귀족, 왕족, 권력가를 미화하고, 그에 대항하는 흐름이 나오면 댓글로 말 그대로 발작을 일으키는 흐름은 이젠 일상이 됐다. '돈/권력으로 시스템 상위 계층을 차지한 그룹'과 갈등을 일으키는 건 '감히'라는 인식이 자리잡았고. 댓글부대 추적하면 메인과 서브에 걸쳐 이런 흐름에 일조하는 댓글부대도 있을 것 같아.
14888
Reposted by 민초
은민 @em913em.bsky.social · 19/08/2025
8월 19일은 오랑우탄의 날인데요, 어렸을 때 에드거 앨런 포의 모르그 가의 살인을 너무 인상적으로 읽어서 저에게 남은 오랑우탄의 이미지는 이것...
07165
민초 @jabdaluv.bsky.social · 14/08/2025
서원 분량을 준적이 없으니까 순위 발표식 때도 할말없어서 다른 참가자 얘기만 하지ㅗ
000
Reposted by 민초
은민 @em913em.bsky.social · 14/08/2025
꼬리동무
020274
Reposted by 민초
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13/08/2025
#오늘의_무궁화 🦋청학🦋 뜨겁던 여름이 한 발 물러나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큰 피해 없이 모두 안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새로운 분위기의 품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푸른색 무궁화 '청학'입니다🌺
15765
Reposted by 민초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13/08/2025
아무리 프록시 경유 및 종단간 다계층 암호화를 하더라도 클라이언트 쪽에 평문 백도어가 열리면 다 무쓸모라는 보안적 교훈 되겠습니다.
02564
Reposted by 민초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3/08/2025
그의 과거 결혼 사실은 언론이 늘 말하는 '독자의 알 권리'의 영역일까. 그렇게 쓰인 기사 대부분은 독자의 알 권리보다는 기자의 기사 욕심에서 비롯된 일 아닐까. 입력2025.08.12. 오후 11:25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mediatoday.co.kr
이미 쓰인 기사들에 대하여
편집국 내근을 할 때 한 통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전화를 건 여성은 한 때 방송인이었으며, 지금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곧 결혼을 준비하는데, 이전에 했던 결혼 기사가 온라인에 남아 있어서 난감하다고 했다. 본인은 과거 유명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지금은 방송 활동도 안 하는 ‘일반인’인데(본인 표현이었다) 기사를 삭제해 줄 수 없느냐는 얘기였다. 그...
0410
Reposted by 민초
㈕덴 @a-den1126.stella.place.ap.brid.gy · 11/08/2025
윤남노 셰프도 같이 갈았구나
02959
민초 @jabdaluv.bsky.social · 11/08/2025
흥미롭
000
Reposted by 민초
서울게임타운 Seoul Game Town @seoulgametown.bsky.social · 19/07/2025
🎮서울게임타운🎮 누구나 전시 가능한 비심사 인디게임 전시회! 🗓 9/20(토) 12–17시 📍문래 올댓사이언스 🎫 텀블벅 or 현장입장 ✔완성도 무관 ✔굿즈 판매 OK(수익 100%) ✔개발자+유저 직접 소통 📢 7/20 18시 텀블벅 ‘부스 참가권’ 오픈! #서울게임타운 #인디게임 #게임전시회
017
Reposted by 민초
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4/08/2025
🔬: 감자, 토마토 딸이에요. 🍟: (쪼로록)
hani.co.kr
감자의 기원은 900만년 전 토마토
감자는 쌀, 밀과 함께 세계 3대 주식 작물로 꼽히는 주요 식량 자원이다. 옥수수까지 합쳐 4대 작물이 인간 칼로리 섭취량의 80%를 차지한다. 원산지는 남미 안데스산맥 일대이지만 16세기 스페인 정복자들이 감자를 유럽에 소개한 이후 전 세계로 급속히 퍼져 이젠 세계인
045110
Reposted by 민초
편전 @pyeonjeon.bsky.social · 31/07/2025
연전연승중인 짤
02037
민초 @jabdaluv.bsky.social · 31/07/2025
서원 특 간건 좀 아쉽다 물론 잘하지만 더 어울릴 곡도 많은데
0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31/07/2025
유부녀킬러 주인공 남편 취향이다
0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25/07/2025
ㅠㅠㅠ고인이라서 완성되는 캐릭터라 생각하지만 동시에 슬퍼요
110
민초 @jabdaluv.bsky.social · 25/07/2025
히로미츠 최애지만 굳이 살려내진 않았으면 좋겠다 거의 등장한 시점부터 떡밥을 촘촘하게 깔아둔 정도가 아니라면..
1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25/07/2025
보플 투표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서원 무대 개잘했는데 통편집 당하고 리액션만 나왔다는거 보고 열뻗쳐서 데뷔시켜야겠음
000
Reposted by 민초
심란🩶🖤 @simraniyo.bsky.social · 18/07/2025
최고의 어이없던 맞춤법 띄어쓰기 <- 붙여 씀 붙여 쓰기 < 띄어 씀
060105
Reposted by 민초
역정재판 @bluepizzapower.bsky.social · 02/07/2025
더더더더더 더 더 더 더 더더더더 더 더 더더더더더 더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워워워워워워 워 워 워 워 워워워 워
03054
민초 @jabdaluv.bsky.social · 20/06/2025
미니틴 ㄹㅇ 안예쁨
000
Reposted by 민초
작가 치키마키 @chikimaki.bsky.social · 16/06/2025
또 때가 왔다 오팔인들이여
0157178
민초 @jabdaluv.bsky.social · 16/06/2025
블루스카이에 보이즈플래닛 보는 사람 없으려나 다 X에 있나
0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13/06/2025
바나나 희귀데코피크민이라.. 바나나를 어케 화려하게 꾸밀수있지
0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13/06/2025
헐 나인아이 탈퇴했네
0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12/06/2025
서원을 보플2에서 데뷔시키려면 어케해야 할까 일단 x를 하지 않는 시점에서 내 영향력은 거의 0일것 같긴 한데...
1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12/06/2025
반 씨 노래 ㄹㅇ 내 취향으로 잘 뽑는듯 특히 솔로곡이
1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12/06/2025
나인아이 영상들 오랜만에 돌려보는데 좋네 내려갔던 영상들 올라온건가??
100
Reposted by 민초
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09/06/2025
⬅️인스타용 블스용➡️
0239230
Reposted by 민초
Warriors Wiki @warriorswiki.bsky.social · 09/06/2025
//Spoilers for "The Prophecies Begin #3" New preview for "The Prophecies Begin #3" on Edelweiss! Including a very special reveal, just in time for Pride Month! edelweiss-assets.abovethetreeline.com/HC/supplemen...
Ravenpaw: Well, I'd better get back to the barn...
Dustpelt: Ravenpaw, do you think you'll ever come back to ThunderClan? We miss you...
Ravenpaw: Uh...I'm happy at the barn. I have responsibilities, a sunny hayloft to sleep in, a mate...
Dustpelt: A mate?!
Ravenpaw: Come visit me and Barley next time you're at Highstones!
Dustpelt: I wish I had a mate...
Sandstorm: Maybe someday!
Fireheart: Thanks again for your help, Ravenpaw.
Ravenpaw: Anytime! My destiny may have led me out of the forest, but...I'll always be a ThunderClan cat at heart.
011647
민초 @jabdaluv.bsky.social · 07/06/2025
히ㄷ님 아름다우시다
000
Reposted by 민초
보다 @jeongsoyeon.kr · 03/06/2025
- 계엄 겪고도 40%이상이 2찍, 혐오극우세력이 8% 득표 - 빚더미 나라꼴 - 국회 내란당 의원 100여명 - 노답 언론 인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큰 걸 바라지 않는다. 기울어진 지형에서 성에 안 찬다고 비판하지도 않을 것이다. 바라는 건 오로지 칼춤.
3151195
Reposted by 민초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1/06/2025
차별금지법="리박스쿨이 날조해서까지 반대하던 바로 그거" 이 프라이드 먼스에, 저들이 소금맞은 괄태충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까?
14069
Reposted by 민초
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31/05/2025
"캐스팅 당시 실제 시놉시스는 공개하지 않았고, 촬영은 비밀리에 진행" "야외 촬영 때는 국영방송으로 위장" "배우들에게도 목숨 건 촬영인 만큼, 히잡 시위에 대한 입장을 듣고 캐스팅을 결정해야 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정부에 끌려가 칸 출품 포기를 강요당했다." "감독은 8년 금고형 대신 망명을 선택" "젊은 여성 배우들 역시 가족을 떠나 망명길에 올랐다. 엄마 역의 소헤일라 골레스타니는 가택연금을 당했다." www.hani.co.kr/arti/culture...
hani.co.kr
목숨 걸고 만든 이란 ‘히잡 시위’ 영화…우리의 지난 겨울이 겹친다
전세계에서 지금 가장 뜨거운 영화를 만들어내는 곳은 이란이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심플 액시던트’와 지난해 같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신성한 나무의 씨앗’은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영화라는 매체가 왜
04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