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민초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2/09/2025쿠팡의 도서시장 교란…납품가 후려치고, 구매자정보 보려면 ‘월 600’ 정가 1만원대, 6천원에 내줘 매출 1~2% ‘성장장려금’ 압박 “안 내면 거래 중단 암시까지” 수정 2025-09-02 17:27 www.hani.co.kr/arti/economy...hani.co.kr 02061
Reposted by 민초보라나 @borana.bsky.social · 26/08/2025탐라에 널부러진 고양이 심기 ∧,, ヾ `. 、`フ (,`'´ヽ、、ヅ (ヽv' `''゙つ ,ゝ ⌒`y'''´ ( (´^ヽこつ ) ) (ノ 1149148
Reposted by 민초괴출 3부 기념 다키마쿠라 무료 나눔 이벤트 진행중 @nick1 @nickname2025.bsky.social · 26/08/2025혁명물 로판 왜 없냐, 요즘 로판 빻았다, 로맨스 판타지 너무 보수적이고 우파 어쩌구 웅엥웅 .....같은 개소리 보고 쌓였던 원한 좀 해소됨. 감사합니다. 아 통쾌해 진짜 ㅌㅋㅋㅋㅋㅋㅋㅋㅋ "혁명 로판은 왜 없어?" 요구되지만 소비되지 않는 것 m.blog.naver.com/PostView.nav... #로맨스판타지 #로판 14694
Reposted by 민초늠연 @smadus29.bsky.social · 25/08/2025최근에, <지구공학 이후> 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이 놀랐던 것이... 모두가 속수무책이라고 생각하는 현재의 지구 온난화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공기중 탄소포집 후 매립 관련 기술이 현재 다양한 방식으로 정말 많이 개발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그 기술들을 풀가동한다면 (바다는 훨씬 더 오래 걸리겠지만) 적어도 대기구성 자체는 단 50년만에 산업혁명 이전으로 돌릴 수 있는 기술이 이미 존재한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왜 아무도 추진하지 않는가? 단지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그것들은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14267
Reposted by 민초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25/08/2025우파식 계급주의의 일면임. 이민자 학생들을 교육에서 제외시켜서 영원히 저임금 노동밖에 할 수 없는 아래계급으로 두려는거지. 그래놓고 능력으로 사회경제적 특권을 누리는 건 당연하다며 세뇌하고.. n.news.naver.com/article/437/...n.news.naver.com'영어 못하면 공부하지 마?'…미 정부, 미숙자 학습 지원 폐지또 미국 정부는 영어가 서툰 학생들을 위한 영어 학습 지원 지침을 없앴습니다. 각종 추방 캠페인과 더불어서 반이민 기조가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홍지은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 교육부가 영어가 서 02858
민초 @jabdaluv.bsky.social · 21/08/2025예시 댓글 찾을수 있을것 같은데 귀찮다 카카페 샬롯의 편지? '하녀가 감히' 뉘앙스의 댓글에 대해 왈가왈부하던데 100
Reposted by 민초신예 @sourookie.bsky.social · 21/08/2025(동의와 공감의 인용) 어떤 분야 어떤 장르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내가 특정 분야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도 '까도 보고 깐다'를 실천하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요즘 웹툰 다 이따위" "최근 한국영화 다 이따위" 같은 말은 구조와 논리상으로 "요즘 젊은애들 다 이따위" 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정 작품이나 특정인물이 아니라 속성 하나를 골라 집단으로 확대해버리면 근본없는 헤이터가 되어버리니까. 02640
Reposted by 민초소심늘보 @oendayonejoy.bsky.social · 20/08/2025아니, 서브컬쳐계에서 강자에 굴종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흐름으로 가는 것도 답답해 미치겠는데 정규 교육 과정이 저러면 정말 리터럴리 말 그대로 암담하다. 웹소, 웹툰에서 자본가, 자산가, 귀족, 왕족, 권력가를 미화하고, 그에 대항하는 흐름이 나오면 댓글로 말 그대로 발작을 일으키는 흐름은 이젠 일상이 됐다. '돈/권력으로 시스템 상위 계층을 차지한 그룹'과 갈등을 일으키는 건 '감히'라는 인식이 자리잡았고. 댓글부대 추적하면 메인과 서브에 걸쳐 이런 흐름에 일조하는 댓글부대도 있을 것 같아. 14888
Reposted by 민초은민 @em913em.bsky.social · 19/08/20258월 19일은 오랑우탄의 날인데요, 어렸을 때 에드거 앨런 포의 모르그 가의 살인을 너무 인상적으로 읽어서 저에게 남은 오랑우탄의 이미지는 이것... 07165
Reposted by 민초국립산림과학원 @nifos.bsky.social · 13/08/2025#오늘의_무궁화 🦋청학🦋 뜨겁던 여름이 한 발 물러나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큰 피해 없이 모두 안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새로운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새로운 분위기의 품종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푸른색 무궁화 '청학'입니다🌺 15765
Reposted by 민초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13/08/2025아무리 프록시 경유 및 종단간 다계층 암호화를 하더라도 클라이언트 쪽에 평문 백도어가 열리면 다 무쓸모라는 보안적 교훈 되겠습니다. 02564
Reposted by 민초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3/08/2025그의 과거 결혼 사실은 언론이 늘 말하는 '독자의 알 권리'의 영역일까. 그렇게 쓰인 기사 대부분은 독자의 알 권리보다는 기자의 기사 욕심에서 비롯된 일 아닐까. 입력2025.08.12. 오후 11:25 www.mediatoday.co.kr/news/article...mediatoday.co.kr이미 쓰인 기사들에 대하여편집국 내근을 할 때 한 통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전화를 건 여성은 한 때 방송인이었으며, 지금은 아니라고 했다. 그는 곧 결혼을 준비하는데, 이전에 했던 결혼 기사가 온라인에 남아 있어서 난감하다고 했다. 본인은 과거 유명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지금은 방송 활동도 안 하는 ‘일반인’인데(본인 표현이었다) 기사를 삭제해 줄 수 없느냐는 얘기였다. 그... 0410
Reposted by 민초서울게임타운 Seoul Game Town @seoulgametown.bsky.social · 19/07/2025🎮서울게임타운🎮 누구나 전시 가능한 비심사 인디게임 전시회! 🗓 9/20(토) 12–17시 📍문래 올댓사이언스 🎫 텀블벅 or 현장입장 ✔완성도 무관 ✔굿즈 판매 OK(수익 100%) ✔개발자+유저 직접 소통 📢 7/20 18시 텀블벅 ‘부스 참가권’ 오픈! #서울게임타운 #인디게임 #게임전시회 017
Reposted by 민초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4/08/2025🔬: 감자, 토마토 딸이에요. 🍟: (쪼로록)hani.co.kr감자의 기원은 900만년 전 토마토감자는 쌀, 밀과 함께 세계 3대 주식 작물로 꼽히는 주요 식량 자원이다. 옥수수까지 합쳐 4대 작물이 인간 칼로리 섭취량의 80%를 차지한다. 원산지는 남미 안데스산맥 일대이지만 16세기 스페인 정복자들이 감자를 유럽에 소개한 이후 전 세계로 급속히 퍼져 이젠 세계인 045110
민초 @jabdaluv.bsky.social · 25/07/2025히로미츠 최애지만 굳이 살려내진 않았으면 좋겠다 거의 등장한 시점부터 떡밥을 촘촘하게 깔아둔 정도가 아니라면.. 100
민초 @jabdaluv.bsky.social · 25/07/2025보플 투표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서원 무대 개잘했는데 통편집 당하고 리액션만 나왔다는거 보고 열뻗쳐서 데뷔시켜야겠음 000
Reposted by 민초역정재판 @bluepizzapower.bsky.social · 02/07/2025더더더더더 더 더 더 더 더더더더 더 더 더더더더더 더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 워워워워워워워 워 워 워 워 워워워 워 03054
Reposted by 민초Warriors Wiki @warriorswiki.bsky.social · 09/06/2025//Spoilers for "The Prophecies Begin #3" New preview for "The Prophecies Begin #3" on Edelweiss! Including a very special reveal, just in time for Pride Month! edelweiss-assets.abovethetreeline.com/HC/supplemen... 011647
Reposted by 민초보다 @jeongsoyeon.kr · 03/06/2025- 계엄 겪고도 40%이상이 2찍, 혐오극우세력이 8% 득표 - 빚더미 나라꼴 - 국회 내란당 의원 100여명 - 노답 언론 인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큰 걸 바라지 않는다. 기울어진 지형에서 성에 안 찬다고 비판하지도 않을 것이다. 바라는 건 오로지 칼춤. 3151195
Reposted by 민초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01/06/2025차별금지법="리박스쿨이 날조해서까지 반대하던 바로 그거" 이 프라이드 먼스에, 저들이 소금맞은 괄태충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까? 14069
Reposted by 민초laystall 🇵🇸🌺🎗️ @laystall.bsky.social · 31/05/2025"캐스팅 당시 실제 시놉시스는 공개하지 않았고, 촬영은 비밀리에 진행" "야외 촬영 때는 국영방송으로 위장" "배우들에게도 목숨 건 촬영인 만큼, 히잡 시위에 대한 입장을 듣고 캐스팅을 결정해야 했다. 촬영을 마친 뒤에는 정부에 끌려가 칸 출품 포기를 강요당했다." "감독은 8년 금고형 대신 망명을 선택" "젊은 여성 배우들 역시 가족을 떠나 망명길에 올랐다. 엄마 역의 소헤일라 골레스타니는 가택연금을 당했다." www.hani.co.kr/arti/culture...hani.co.kr목숨 걸고 만든 이란 ‘히잡 시위’ 영화…우리의 지난 겨울이 겹친다전세계에서 지금 가장 뜨거운 영화를 만들어내는 곳은 이란이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심플 액시던트’와 지난해 같은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은 ‘신성한 나무의 씨앗’은 말 그대로 목숨을 걸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영화라는 매체가 왜 040106
Reposted by 민초Ηurd @justhurd.net · 01/06/2025윤석열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1년 7개월 피의자가 되어 괴롭힘을 받았던 언론인의 생생한 수기. ”직접 당해보니 검찰 수사는 기사를 쓰면서 더듬더듬 가늠했던 수사와는 상당히 다른 것이었다. 고통도 고통이지만, 생각보다 예리하지 않았다. 오히려 뭉툭하고 막무가내라 한 편의 블랙코미디 영화에 초대된 것 같았다.“khan.co.kr피의자가 돼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주간경향] 필자를 포함한 경향신문 전·현직 기자 4명은 지난 5월 27일부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를 벗었다. 검찰 압수수색을 당하며 피의자가 된 지 1년 7개월 만이다. 직접 당해보니 검찰 수사는 기사를 쓰면서 더듬더듬 가늠했던 수사와는 상당히 다른 것이었다. 고통도 고통이지만, 생각보다 예리하지 않았다. 오히려 뭉툭하고 막무가... 04183
Reposted by 민초제이프릴 @j2pril.bsky.social · 30/05/2025굳이 2찍4찍 무시하고 5찍을 패는 사람들이 애써 무시하는것 애초에 진보로 표가 샌 게 아니라 진보세력 일부가 대의를 위해 타협하고 같이 결집해주는거임 02558
Reposted by 민초천연레몬향 @peachmade.bsky.social · 10/05/2025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아마 트위터에서 본 말이었을까, 처음 봤을때부터 소름이 쫙 돋는 무서운 말이었는데, 나는 지금도 이보다 무서운 말이 몇개 생각나지 않는다. 요즘들어서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어버린 사람들을 몇명 알게 되어서, 더욱더 무서운 말이 되고 말었다. 나는 생각하는대로 살고 있나 06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