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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 @gogonopanorama.bsky.social · 28/08/2026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개짜증나는 머스크시키 내 계정 내놔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
010
gogo @gogonopanorama.bsky.social · 05/08/2026
언제까지 이따구로 더울거야..............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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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30/07/2026
단수 they에 조금 웃긴 이야기가 있는데. 원래 성중립대명사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Ze니 뭐니 이런저런 거 다 들고 나와서 시험해봤는데. 사람들이 어맛저게뭐야숭해라 이런 반응이 터져나와 가지고 관성을 유지하려는 사람들과 문법나치들과 성중립대명사 찬성파들이 엎치락 뒤치락했고. 결국 드러워서 they 단수를 쓰니까 이건 또 그래도 본거라고 떨떠름하게 헷갈려하면서 쓰더라던 이야기를 본 적 있음.
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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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7/2026
A씨에게 남은 의문은 '하지 말라'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는데도 왜 법은 이를 범죄로 인정하지 않았느냐는 물음이다. 검사마저 상고를 포기한 사건에서 A씨가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린 곳은 헌법재판소였다. 법원의 재판으로 기본권을 침해당했다며 제기한 재판소원은 지난달 본안 심리에 회부됐다. 지난 3월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된 이후 성범죄 사건이 본안에 오른 첫 사례다. v.daum.net/v/2026073005...
v.daum.net
'75차례 거부'만으로는 부족한가…헌재 오른 유사강간죄 판단기준
"재판소원이 없었으면 저는 이 여정을 이어가지 못했을 거예요. 평생 의문과 분노, 고통을 가지고 살았겠죠."   재판은 끝났지만 의문은 끝나지 않았다. 1시간 동안 75차례 넘게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피고인에게 묵살당하고, 처벌을 호소했지만 법원으로부터 '피고인 무죄' 판결을 들어야 했던 유사강간 사건의 당사자 A씨의 이야기다. A씨에게 남은 의문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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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과일러 @loveyellow.bsky.social · 30/07/2026
안간다 난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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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30/07/2026
'문법'으로 접근하는 언어공부?? 하등 쓸데없다~~!!!! 실제로 오지에서 큰 언어권 언어를 현지에 가르치는 언어학자들이 계속 증명하고 있어요. 문법으로 접근하는 언어공부 효율 엄청나게 나쁘다고~~ 그냥 '어구', 자주 쓰이는 '단어의 뭉치'를 통으로 그냥 체화해버리는 것이 언어 공부에는 최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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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ид🥩 @jisanisajussi.bsky.social · 29/07/2026
우리 안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 악령에 의한 불행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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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k.bsky.social · 30/07/2026
사람이 쩝쩝거리면 그대로 구깃하게 접어서 달나라로 보내버리고 싶은데 고영이가 쩝쩝거리는 건 왜 이렇게 귀엽게 들리는지.
0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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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7/2026
폭염 속 재활용 선별장 가보니…최전선엔 중년 여성 안전모·장갑 서너 겹 착용하고 더위와 악취 속 노동 하루 13t 쓰레기 자원으로 살려내도 최저임금 수준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지구 구하다, 우리가 쓰러져요”…‘재활용 선별장’의 5060 여성들[플랫]
지난 28일 찾은 경기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 선별장. 컨베이어 벨트 위로 날파리가 꼬이는 폐기물 더미가 쉴 새 없이 밀려들었다. 선별원들은 쉴 새 없이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골라내 바닥에 마련된 선별 투입구로 던져 넣었다. 작업을 시작한지 40분만에 선별장 공기가 후덥지근하게 달아올랐다.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도 선별원들의 목덜미엔 굵은 땀방울이 맺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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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瀬_IP23🎗️ @nagase.moe · 30/07/2026
부산대 맞춤법 검사기 저거 애초에 개인 기준 비상업적 이용 조건으로 무료인거라 상업적 목적을 위한 이용은 애당초 라이선스상 문제됨. 예전에 고객상담 일 할때 저거 라이선스 이슈돼서 다른거 쓰라고 공지내려왔었음.
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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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30/07/2026
영향력(presence)와 주도권(initiative)측면에서 보면 모든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잡음(noise)을 일으키는데 집착하는지 이해가 됨. 잡음이 곧 권력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
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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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30/07/2026
대명사는 그냥 안 쓴다 수준인데 주어만 보면 뭉텅 빼버리는 경향이 더 강하죠. 문장에 주어 꼬박꼬박 다는 걸 겁나게 싫어하는 언어다 보니 영어 배울 때 가주어 it 보면서 별 꼴값한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무럭무럭...
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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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30/07/2026
아니 근데 일잘러 싸가지 플로우에서 좀 오해가 ... 1 일잘러는 인성이 좋아야 한다 -> X 2 일잘러인데 인성이 나쁜 사람은 현대 직장에 잘 없다 -> O 3 고로 난 싸가지 없지만 일은 잘해! 라고 생각하면 대개 착각이다 -> YES! 그러니 특정 질병이나 기질로 외부에서 싸가지 없다는 말씀 듣는 분들은 걱정 마십시오 여러분은 애초에 3번을 안 하시는 분들이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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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madeleinescent.bsky.social · 29/07/2026
인용 원본 포스트가 권유하는 대상이 상업적 사용자들이어서 하는 말인데 바른한글 상업적 사용 용도로 대용량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한참 주의 경고 문구가 뜨다가 리브랜딩하고 접속 시 아이피 체크까지 생겼어요 "무료"에 꽂히실까봐 노파심에 덧붙입니다
0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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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30/07/2026
"교육을 안 해서가 아니잖아요. 5.18에 관해 배우고 시험문제 나오면 다 맞히는데 혐오는 계속되고 있잖아요.”-문성호(토끼풀) ✔ 배재고 사태, 해결된 것 맞나. • 5.18이 뭔지 몰라서 “스타벅스에 가자”고 조롱했던 게 아니다. 역사 교육을 받는다고 생각이 달라질 것도 아니다. • “안타까운 건 이걸 교육의 문제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교육을 안 해서가 아니잖아요. 5.18에 관해 배우고 시험문제 나오면 다 맞히는데 혐오는 계속되고 있잖아요.” 문성호(토끼풀 편집장)의 말이다. 💡 슬로우레터
0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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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7/2026
이 대통령 한마디에 달라진 미프진 논의… 원민경 "협의 급물살" [인터뷰]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속도감 있게 성평등이 실현되길 바란다. 젠더폭력으로부터 누구나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방부터 피해자 보호, 일상 회복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 고용평등공시제로 성평등이 선언에 그치는 게 아닌, 일터에서 작동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hankookilbo.com
이 대통령 한마디에 달라진 미프진 논의… 원민경 "협의 급물살"-사회ㅣ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이 미프진 등 임신중지 약물 도입과 고용평등공시제, 인공지능 성평등 가이드,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 등 성평등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이 미프진 도입을 서두르라고 지적한 뒤 관계부처 협의가 빠르게 진전됐습니다.,낙태죄 후속 입법은 멈췄지만 안전한 임신중지 대책이 늦어져 여성들이 해외 약을 구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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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 Winial @dottwinial.bsky.social · 30/07/2026
그래미 흑인 차별은 너무 유명해서…내가 아는 거만 늘어놔도, 켄드릭 라마 대신에 백인 래퍼 앨범에 상을 안겨줬다가 몰매맞고 이제는 켄드릭이 앨범을 낼 때마다 아부하듯이 상을 안겨주는 중이고, 힙합이랑 알앤비를 당연하다는듯이 같은 카테고리에 넣어 상 하나만 주는 중이고, 비욘세한테 처음 최고의 앨범이라고 안겨준 게 컨트리 앨범인데 그걸 테일러 스위프트가 횃불 넘겨주는 형태로 무대를 만들고…안 그래도 상상초월 인종차별 어워드라 매년 비난받고 그랬는데, 이제는 케이팝 인기를 카테고리 분리로 무마하려다 저항을 당하고 있다고요?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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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t Winial @dottwinial.bsky.social · 30/07/2026
그래미가 이제 케이팝에까지 인종차별을 시도했다가 망하는 중이라고요? 💀 힙합 건드렸다가 그렇게 당해놓고 이제는 케이팝도 시도했다고? 🤣
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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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7/2026
“2~3개월 입원할 사이즈로” SNS로 직장 동료이자 고모 ‘청부폭행’ 의뢰···일당 전원 구속 www.khan.co.kr/article/2026... "이후 폭행범이 검거되면서 이들의 범행은 꼬리가 잡혔다. 수사 결과 청부폭행 의뢰 사실은 경찰이 확보한 메신저 대화에서 확인됐다. 의뢰인 측은 실행책 등에게 “2∼3달 정도 입원 사이즈” 또는 “얼굴 때리다 다른 곳을 때려도 됨”이라는 등 구체적인 폭행 방법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khan.co.kr
“2~3개월 입원할 사이즈로” SNS로 직장 동료이자 고모 ‘청부폭행’ 의뢰···일당 전원 구속
SNS로 직장 동료이자 고모인 60대 여성을 폭행하도록 의뢰한 30대 남성과 돈을 받고 폭행에 가담한 일당이 전원 구속됐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폭행 의뢰자 30대 남성 A씨와 A씨의 지시로 청부 폭행 방법을 물색해본 20대 남성 B씨, 중간 연결책과 실제 돈을 받고 폭행에 가담한 남성 등 총 7명을 상해 등 혐의로 모두 구속했다고 30일 ...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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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30/07/2026
나는 뭐 아이돌 당사자는 억울하고 무사웠다 느낄 순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걍 묻고 갈 일이지 싶은… 처음 지적한 사람도 개인을 지적하기보단 현상을 얘기한거고 내가 보기엔 일부러 누군지 얘기 안했던 거 같은데. 진짜 논의가 산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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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스무디샷추가(리뉴얼됨) @yuza-cha.bsky.social · 30/07/2026
어후 색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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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30/07/2026
언어학 젠더학 양쪽 다 이론 아무것도 모르는 수준인데 "야! 뭐 불리길 원하는 대명사나 이름이 있다면 알려줘라. 그거 부르는 게 뭐가 문제냐! 부른다고 나빠지는 게 뭐가 있냐? 네 뜻에 따르겠다!" 이러는 다소 무식하지만 크게 넘어가는 자세만 있어도 사람들이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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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25/08/2025
영어 대명사 they 이해 안 간다는 말읔 심심하면 트위터에서 알티타는데.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원래 자신의 제1언어가 아닌 언어는 모든 방향에서 다 이해가 안 가는 게 맞음. "이해가 안 됨."="새로운 걸 배웠구나. 적용하겠다." 해야 함. 참고로 나는 제1언어인 한국어도 이해가 안 감. 더불어 언어가 다 별 무리 없이 이해가 가면 어디서 대단한 뭘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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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30/07/2026
현대인들아 너희 제발 이런 쌉소리하지 말고 대충 살자. 너희도 닉네임 본인이 정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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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7/2026
낮엔 3시간 전기가 공짜? 호주 전기요금 끌어내린 ‘배터리 혁명’[딥다이브] www.donga.com/news/NewsSta... "이런 효과는 공식 데이터로도 확인됩니다. 호주에너지시장관리기관(AEMO)의 올해 2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 전력망에서 가스 발전량은 1년 전보다 30%나 급감했어요. 2003년 이후 2분기 최저치이죠. “일몰 후 가정용 배터리에서 전력 소비를 충당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전력망) 수요가 저녁 피크시간대에서 벗어나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donga.com
낮엔 3시간 전기가 공짜? 호주 전기요금 끌어내린 ‘배터리 혁명’[딥다이브]
전쟁으로 발전 연료 가격은 뛰는데, AI 데이터센터 붐으로 전력 부족은 심화하고, 송전망 건설은 하세월입니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전력 공급이 큰 이슈이죠. 어떻게 해야 전기를 충분히 많이, 그것도 빠르고 저렴하게 공급할지가 고민인데요.해결법을 찾은 듯한 나라가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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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7/2026
"그늘이 있어야 사람이 살 긴데"‥한여름에 싹둑 잘린 가로수 (영상) imnews.imbc.com/replay/2026/... "나뭇가지들이 상가 간판을 가린다는 민원이 접수됐다는 게 이유입니다. [김종수/경남 진주시 녹지관리 팀장] "교통 시설물을 가린다든지 안내판을 가리는 점이 있어서 안전도 확보하고 상가 요청에 의한 전정을 요구한 부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달 초 진주 중앙 도심 500m 가로수들이 잘려 나갔는데, 시민들은 이 한여름에 너무한 게 아니냐며 아쉬움과 불만을 토로합니다."
imnews.imbc.com
"그늘이 있어야 사람이 살 긴데"‥한여름에 싹둑 잘린 가로수
이런 날씨엔 도심 속 가로수가 잠시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주기도 하죠. 그런데 한 지자체에서 간판을 가린다며 하필 한여름에 가로수 가지들을 잘라버리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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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7/2026
배달기사 울리는 '천룡인 아파트' 지도 등장...강남 등 50여곳 등록 www.ytn.co.kr/_ln/0103_202... "일부 아파트에서는 배달 기사들에게 입주민과 다른 동선을 이용하거나 화물용 엘리베이터만 이용하도록 요구해 왔다. 단지 내 오토바이 진입을 제한해 정문에 주차한 뒤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곳도 있으며, 출입 과정에서 신분증 확인이나 명부 작성, 오토바이 열쇠 보관 등을 요구하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tn.co.kr
배달기사 울리는 '천룡인 아파트' 지도 등장...강남 등 50여곳 등록
배달 기사를 상대로 부당한 요구를 자행하는 이른바 '천룡인 아파트' 논란이 다시 불붙으며, 급기야 배달 기사끼리 '천룡인 아파트 지도'가 공유되기에 이르렀다.'천룡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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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7/2026
이스라엘은 지금 뼛속까지 배어버린 이런 전쟁범죄자의 근성과 업보를 청산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힘들게 방향전환을 해야 할 것임. 그게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이스라엘이 전쟁범죄를 반성하고 내부의 아파르트헤이트를 청산하며 주변국들과 평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나라로 변신하는 것보다는 멸망이 더 빠를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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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7/2026
지금 이스라엘이 인종청소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네타냐후 하나 때문일까? 마지못해 학살을 인정하는 인간들은 그런 인식을 만들어내려고 애쓰는데 아님. 가자로 미사일 날아가는 것을 보며 축제를 벌이고, 네타냐후보다 더한 전범 깡패를 내각으로 보내고, 팔레스타인인들은 어린애도 죽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모두 '평범한' 이스라엘의 보통 시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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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7/2026
시오니스트나 이스라엘에 호의적인 입장이라는 인간들이 이런 괴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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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7/2026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미국의 '리버럴' 언론에서 일한다는 기자인지 시사평론가인지가 "가자와 웨스트뱅크 '분쟁'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한 번도 결정적으로 이기도록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쌉소리를 지껄인 적도 있음. 저 인간은 '이스라엘이 이긴다'는 말의 뜻이 팔레스타인인들을 일방적으로 학살하고 살던 지역에서 내쫓아 난민으로 만든다는 의미인지 알면서 저런 말을 하나?? 생각이 절로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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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30/07/2026
"평균 근속년수가 5∼6년인 생산직 남성 노동자가 S등급으로 승격하는 동안, 근속년수가 20년 넘는 J3등급 여성 노동자 가운데 S등급으로 승격한 이는 없었다." "법원은 고과 담당자의 주관적 판단이 여성 노동자에게만 불리하게 작용한데다, 이러한 차별에 합리적인 이유가 없다고 봤다. 재판부는 '여성 노동자 가운데 S등급 승격 대상이 되는데도 고과에서 C를 받아 승격에서 누락된 경우가 자주 발생했고 승격을 위한 부서장 추천 과정에서도 여성 노동자만 배제되는 등 (승격 심사가) 공정하게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hani.co.kr
남성은 6년 만에 직급 승격, 여성은 20년 근속해도…법원, KEC ‘성차별’ 배상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최근 반도체 제조업체 케이이시(KEC)가 생산직 여성 노동자를 승격 과정에서 성별을 이유로 차별해 임금상 불이익을 줬다며 회사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지난해 10월 서울고등법원이 케이이시의 승격 성차별을 인정한 데 이은 두번째 판단이다. 다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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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SKYWALKER @mitchskywalker.bsky.social · 30/07/2026
정말 한 여름의 쨍한 해와 하늘도. 겨울의 시릴듯한 폭설도. 다 시원하고 따뜻한 곳에서 안전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관전해야만 좋은 것이다.
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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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30/07/2026
"29일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AA[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미이행 기업' 37곳 중 25곳은 여성 관리자가 아예 없었다. 하림그룹 계열사인 한강식품의 경우 여성 노동자가 전 직원의 절반 가까이(44.7%) 됐지만 전체 관리자(24명) 중 여성은 없었다. 여성 노동자 비율이 1% 안팎인 포항버스(0.95%), 에이치씨엠(1.02%), 동아운수(1.25%)처럼 채용 단계부터 여성의 진입이 제한된 곳도 수두룩했다. 이들 기업의 성평등 지수가 3년 연속, 동종업계 평균 70%도 되지 않는 건 차별 개선 의지가 없다는 방증이다."
khan.co.kr
[여적]‘여성 고용’ 외면 기업들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하는 유리천장 지수에서 한국은 매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하위권이다. 견고한 성차별이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적 문제임을 해마다 확인하는 셈이다. 2006년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함께 도입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는 이런 국제사회의 경고에 대한 경각심에서 출발한 제도다. 공공기관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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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0/07/2026
[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유출 1만6000명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원 부과···조사 방해로 고발도 www.khan.co.kr/article/2026... "특히 지난해 4월 정부의 악성코드 감염 전수 점검에는 과거 문제가 발생했던 서버의 일부 로그를 삭제하는 등 증거 은폐 정황도 확인됐다. 개인정보위는 KT의 이런행위를 조사 방해로 보고 고발을 결정했다."
khan.co.kr
[속보] 개보위, ‘개인정보 유출 1만6000명 유출’ KT에 과징금 539억원 부과···조사 방해로 고발도
KT가 보안 관리를 허술하게 해 1만6000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500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를 방해한 혐의로 검찰 수사도 받게 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KT에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거짓자료 제출 등 조사 방해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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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 @ppdy.bsky.social · 30/07/2026
"세계보건기구(WHO)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을 필수의약품으로 지정하고, 2022년 ‘임신중지 케어 가이드라인’에서 약물적 임신중지를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서비스의 하나로 제시했다. (중략) 이미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일본 등 많은 국가에서는 유산 유도제를 제도권 의료체계 안에서 관리하며 임신중지의 치료 선택지로 활용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5년이 넘도록 이어진 입법 공백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제는 국가가 명확한 제도와 협력체계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야 할 때다."
womennews.co.kr
[국정과제로 읽는 젠더정책] 성·재생산 건강권, 이제는 안전한 의료체계를 구축할 때다
지난 7월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임신중지 의약품(유산 유도제, 일명 ‘미프진’)과 관련해 “우리나라에서는 허용이 안 돼 여성들이 해외 직구로 복용하는 모양이다. 정부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이렇게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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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do @gizmodo.com · 29/07/2026
Samsung's Galaxy Z Fold 8 Is Basically a Free Ad for Apple's Foldable gizmodo.com/samsungs-galaxy-z-fold-…
gizmodo.com
Samsung's Galaxy Z Fold 8 Is Basically a Free Ad for Apple's Foldable
Want a clue for what Apple's first foldable will look like? Just pay attention to Samsung's first squat fold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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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30/07/2026
美, 中 겨냥 외국산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휴머노이드·로봇청소기 포함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춘 외국산 첨단 로봇과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통신장비 중심이던 대중 규제를 로봇과 에너지 장비까지 확대하는 조치로, 중국 기업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digitaltoday.co.kr
美, 中 겨냥 외국산 로봇·전력 인버터 수입 금지…휴머노이드·로봇청소기 포함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춘 외국산 첨단 로봇과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통신장비 중심이던 대중 규제를 로봇과 에너지 장비까지 확대하는 조치로, 중국 기업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28일(현지시간) IT 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국가안보와 이용자 안전을 이유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춘 첨단 로봇과 외국산 전력 인버터를 신규 수입 제한 대상에 포함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휴머노이드나 사족보행 로봇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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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olas Grossman @nicholasgrossman.bsky.social · 29/07/2026
Widespread belief that racism isn't real. It can't be the actual explanation for someone's behavior, certainly not someone successful and influential. That's so, ugh, basic. Must be something more reasonable, more about material resources. See also: MAGA is caused and driven by "economic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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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g Gonsalves @gregggonsalves.bsky.social · 29/07/2026
"If there is a question to ask, then, it is this: Why does Musk get a pass? Why do politicians, journalists and commentators treat his far-right racist radicalism as a sideshow rather than the core of his political, ideological and industrial project..." www.nytimes.com/2026/07/29/o...
nytimes.com
Opinion | Elon Musk Is a Menace to Society (Gift Article)
Why does the owner of X get a pass for what he says and doe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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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순자 @larsoonjar.bsky.social · 30/07/2026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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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SKYWALKER @mitchskywalker.bsky.social · 29/07/2026
오. 자연별곡이 돌아오는 모양이다. 그래도 예전 같은 메뉴구성 같은건 아닌 것 같긴 한데 어쨌든 돌아오는 게 중요하지. 예전처럼 여기저기 있기를 바란다. 사실 한식 뷔페가 그리운 거지 뭐. 너무 많이 없어져서 그리와요 크흡. 한식 뷔페여 힘내라 많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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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Con @aircon77.bsky.social · 29/07/2026
일 잘 하는데 싸가지 없는 놈 소리 들으려면, 1.5인분 2인분 이딴걸로는 어림도 없고, 최소 팀 하나 분량의 업무를 혼자 커버 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함... 그거 아니면 그냥 개새끼임 물론 그런 괴물이 존재하냐? 라고 물으면 있기는 있음... 진짜로 존재하긴 함 근데 그 괴물 업무 하는거 보면 사람이 아님 인성은 사람새끼가 아닌데 업무능력도 사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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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 30/07/2026
아침 오이 루틴이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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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seura.bsky.social · 28/07/2026
기야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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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30/07/2026
해당 법안의 모호함은 둘째치고 머스크는 본인들 도구가 중립적이며 이걸 악용한 사람이 나쁘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는데(최근에는 그록을 이용해 불법 성착취물을 생성한 이용자를 고소하기도 함) 그간 행보를 보면 말의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본인부터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그런 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광고했으면서 스스로 부른 화를 이곳저곳에 전가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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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key | 은열쇠 🗝️ @silverkey.social · 30/07/2026
xAI가 미네소타주를 상대로 '누드화앱 금지법'에 대한 위헌 소송을 제기 xAI는 미네소타 법안이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기업에 과도한 책임을 부과하며(해당 법안에 따르면 위반 건당 50만 달러를 부과) 범위가 너무 모호하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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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누 @unoo.bsky.social · 29/07/2026
이걸 왜 안올렸지 #고양이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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