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3h공정거래위원회가 치킨업계의 가격 담합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hani.co.kr생닭값 37% 하락에도 치킨값 여전…공정위, ‘답합 의혹’ 현장조사공정거래위원회가 치킨업계의 가격 담합 의혹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비에이치시(bhc)와 비비큐(BBQ), 교촌치킨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육계(생닭) 가격이 하락했는데도 치킨 가격은 높은 038123
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7/10/2026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고교생 시위가 전 연령대의 시민이 참가하며 확대되고 있습니다.hani.co.kr프랑스 고교생 ‘교육개선 시위’에 전 연령대 동참…전국 확산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프랑스의 고교생 시위가 전 연령대의 시민이 참가하며 확대되고 있다. 6일 파리 등 프랑스 전역에서는 학부모, 교사, 노조원, 대학생 등 모든 연령과 직종의 시민들이 참가해, 부실한 학교 교육 개선을 요구했다. 고교생들의 요구에 세대를 아우르는 01326
Reposted by 퇴근본능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5/10/2026[단독] 마포대교 사진만 5100장…'김건희 일정' 대통령기록물로 등록 2026-10-05 19:41news.jtbc.co.kr[단독] 마포대교 사진만 5100장…‘김건희 일정’ 대통령기록물로마포대교 현장 시찰 사진 5100장.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만남 사진 7400장.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기록관에 넘긴 김건희 씨 관련 사진 자료... 01026
Reposted by 퇴근본능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ainomsg.bsky.social · 05/10/2026경찰이 엄중하게 보는게 아니라 ‘소속사’가 엄중하게 보고 있다니, 우익 단체 범죄행위에 대한 치안은 이미 민영화 되어있는 상황인 것. 올림픽 공원도 그렇고… 251119
Reposted by 퇴근본능Penett @ vgen commission @penett.bsky.social · 05/10/2026아마도 다들 취향은 아닌 것 같지만 나는 전쟁물이나 유사한 소재를 다룬다면 반드시 영광따위는 없고 망가진 영혼만 남는다는 묘사가 있는걸 좋아함 게임에서 누가 그런걸 원하냐고 하는 사람이 많다는건 알지만서두 0105
퇴근본능 @gipganda.bsky.social · 05/10/2026엄마랑 잘지내보겠다는 생각을 완전히 접어야겠다 사회적 역할만 수행하겠다고 생각하면서 내심 잘 지내보려는 마음이 있던 것 같은데 이젠 걍 접어야지 저쪽도 비슷한 생각하는거 같음 실제적으로 그런 생각을 안했더라도 본성으로 느껴짐 뭐 서로 안맞는건 오래전부터 알았으니까 000
Reposted by 퇴근본능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 04/10/2026문재인 양산 자택 때도 그렇고, 올림픽 공원 때도 그렇고, 이번 건도 그렇고 불법이잖아. 이걸 왜 가만히 쳐 보고만 있냐고. 경찰새끼들 다 노냐? 대통령은 뭐하냐. '불법 행위는 엄단하고 불법을 옹호하는 과도한 민원은 업무방해로 대응하겠다' 뭐 이런 지시 내리면 되잖음? 극우들 달래서 자기 지지자로 만들 생각 할 만큼 등신은 아닐테지만, 걍 '저러다 말겠지'하고 신경 안 쓰고 있는 것 같음. 154156
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3/10/2026함께 훈련장에 다니던 아이들이 그만두면서 교통비 부담이 커지자 아버지는 오토바이에 딸을 태워 훈련과 대회에 데려다녔습니다.hani.co.kr인도 ‘양궁 천재’ 한국 꺾자…아버지는 과자를 선물했다할머니가 건넨 3000루피(4만2000원)로 나무활을 샀다. 여덟 해 뒤, 그 활을 잡은 소녀는 처음 참가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한국 여자 양궁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쿰쿰 아닐 모호드(17·인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에서 강심장을 앞세워 04452
Reposted by 퇴근본능doyo @ppdy.bsky.social · 01/10/2026남한에 정착해 사는 북한 출신 사람이 삼만 명이 넘는다. "북한상"이라는 말을 정치인이 유명인 인신공격 하는 데 쓸 때 그것은 탈북자들에게도 공격이 된다. 04179
Reposted by 퇴근본능🗞️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04/10/2026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n.news.naver.comAI 성착취물 만든 텔레그램방 '그놈'…잡고보니 동대문서 경찰관경찰 잠입수사에 덜미…불법영상 5천600여개 소지·400여개 제작 동종 사건 기소유예 받고도 입직…제복 입은 뒤에도 범행 계속 박재현 전재훈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지인을 나체로 표현한 성착취물을 만들고 텔레그 01266
Reposted by 퇴근본능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04/10/2026개뜬금이지만 나는 계급주의, 계급의식을 생각하면 이게 제일 먼저 떠오른다. 못해도 1년에 서너번은 떠오르는 듯. 32022
퇴근본능 @gipganda.bsky.social · 30/09/2026매국노 집안 온실에서 화초로 자라나 야만과 폭력의 시대에 나고 자라놓고 말죽거리 잔혹사 같은 그런 얘기는 그저 픽션일뿐 아니냐고 하는 인간이 너무 싫음 당신보다 20년 늦게 태어난 나도 폭력적인 시대상을 기억하거늘 001
Reposted by 퇴근본능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8/09/2026“70년 살았는데 월세 275% 올려 내쫓다니”···87세 세입자 강제퇴거에 ‘부글’ 스페인 시민 수만명 거리로 70년간 살아온 집에서 쫓겨난 87세 여성의 강제 퇴거가 스페인 주거난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경찰이 문을 강제로 열고 여성을 들것에 실어 나르는 영상이 퍼지면서 공분이 커졌고, 마드리드에서는 수만명이 거리로 나와 치솟는 임대료에 항의하며 세입자 보호를 요구했다. 수정 2026-09-27 17:58khan.co.kr“70년 살았는데 월세 275% 올려 내쫓다니”···87세 세입자 강제퇴거에 ‘부글’ 스페인 시민 수만명 거리로70년간 살아온 집에서 쫓겨난 87세 여성의 강제 퇴거가 스페인 주거난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경찰이 문을 강제로 열고 여성을 들것에 실어 나르는 영상이 퍼지면서 공분이 커졌고, 마드리드에서는 수만명이 거리로 나와 치솟는 임대료에 항의하며 세입자 보호를 요구했다.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주거비 급등과 강제 퇴거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 0938
Reposted by 퇴근본능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25/09/2026가자시티에서 오밤중에 피란민들이 자다가 똥냄새를 맡고 깨서 애가 똥을 쌌나, 화장실이 역류했나 했더니 이스라엘이 “스컹크 액”을 드론으로 살포했다네요 팔레스타인에서 시위 나가면 시위대에게 물탱크로 쏴서 돌아가서도 온몸에 똥냄새 나게 만드는 건데 이걸 잠자는 사람들 텐트에 뿌렸다고… 02477
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5/09/2026코끼리는 재회할 때마다 서로 다른 신체 부위와 청각·촉각 자극을 이용해 정교한 인사를 나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hani.co.kr동물도 명절이 있을까? 코끼리·침팬지도 가족 만나면 ‘특별한 인사’인간은 해마다 추석·설날·대보름 등 명절을 맞아 음식을 준비하고, 차례를 지내며, 멀리 떨어져 살던 가족을 만나 시간을 보낸다. 동물도 인간처럼 특정 날짜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문화가 있을까. 현재까지 동물이 명절을 쇤다는 직접적인 과학 증거는 없다. 다만 질문을 조금 03343
Reposted by 퇴근본능Liolseeds @liolseeds.bsky.social · 25/09/2026우크라이나가 북한 포로를 그냥 넘겨주진 않았을거고 돈이건 식량이건 포탄이건 뭐건간에 몰래 받기로 하고 넘겨줬을텐데 이렇게 비공개합의를 깨버리면 앞으로 한국이 퍽이나 니들에게 무언가를 주겠다.... 11625
Reposted by 퇴근본능안넹모 @anemoss.bsky.social · 25/09/2026솔직히 현장체험학습 그거 인정결석으로 안했으면 좋겠음 조퇴하면 개근못받는 거 아니냐고 아픈 거 참는 애들도 있는데 스근하게 인정결석으로 여행가면 그게 뭐임진짜;; 11619
Reposted by 퇴근본능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25/09/202621세기에 데뷔한 작가가 보는 격동의 1980~1990년대 작가인생 > 잡지에 작가 주소 적혀있음...... > 단행본에 작가 사진이 한페이지 들어가 있음(대체 왜) > 음반에 가수의 주민등록번호가....... > 인터뷰하면 생년월일과 별자리까지 뭐 개인정보 개념이 없 > 잡지에서 작가를 남자와 소개팅 시켜주는 코너도 있었음(new) ......어쩐지 SNS에서 싸움만 조심하면 어느정도 조용히 살 수 있는 지금이 열배쯤 나은것 같다. .......하하하하하;;;;;;;;;;;;; 1916
Reposted by 퇴근본능WhyNot? @bleubleubleu.bsky.social · 22/09/2026삼성 스마트싱스 어플리케이션 업데이트 후 냉장고 전원이 그대로 나가 사망했다는 제보가 속출...😑 22197
퇴근본능 @gipganda.bsky.social · 23/09/2026수십년간 대인관계에 도전하면서 나는 타인과의 교류를 최소화해야하는 인간인걸 깨달음 나는 소셜그룹에 낄줄 모르고 그 때문에 기껏 붙어봤자 위화감 때문에 떨어져 나감 그동안 쌓아온 눈치로 살갑게 다가가야할 타이밍은 알지만 살가운 멘트를 칠줄 모르고 그정도의 반가운 감정도 없음 물론 이제는 사회생활을 위해 약간의 연기를 할수있게 됐으나 여가에서까지 그런 연기를 하며 살고싶지는 않음 000
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미래&과학 (비공식) @scion-hani.bsky.social · 16/09/2026티라노사우루스의 체온은 36.3도…“뜨겁고 활발한 온혈동물이었다”hani.co.kr티라노사우루스의 체온은 36.3도…“뜨겁고 활발한 온혈동물이었다”어류, 양서류, 파충류 등은 몸에서 열을 만들어내지 못하므로 외부 환경에 따라 체온을 바꾼다. 반면 포유류, 조류 등은 열을 만들어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다. 화석으로만 남은 공룡의 경우, 한때 파충류라는 인식 때문에 ‘외온성’ 동물(냉혈동물·변온동물)로 여겨졌지 0716
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5/09/2026기자회견을 마치고 귀가하던 활동가를 넘어트리고 목을 압박하는 등 폭행했다는 이유로 시민단체가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을 고소했습니다.hani.co.kr“목 감거나 넘어뜨리고 수갑”…기자회견 활동가 폭행 경찰 고소기자회견을 마치고 귀가하던 활동가를 넘어트리고 목을 압박하는 등 폭행했다는 논란이 인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시민단체에 고소당했다. ‘방송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름 엔딩크레딧’과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회 등 6개 단체 활동 03671
Reposted by 퇴근본능[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5/09/2026+ 수도권에서 외고, 인서울 대학 나왔을 확률이 높은 정치부 2030 기자, 남성 정치 인플루언서, '논객', 일베와 싸운다는 남성 청년정치 지망생. 0414
Reposted by 퇴근본능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5/09/2026지난달 2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역 안내 창구에 한 80대 할머니가 신문지를 돌돌 말아 싼 무언가를 놓고 자리를 떠나려 했습니다. 신문지 안에는 5만원권 100장과 꾹꾹 눌러쓴 손 편지 1장이 들어있었습니다.hani.co.kr“오레된 빗을 갑푸려 합니다”…48년 전 500원→500만원 보답“영등포역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 오레된 빗을 이제야 갑푸려 합니다.”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역 안내 창구에 한 80대 할머니가 신문지를 돌돌 말아 싼 무언가를 놓고 자리를 떠나려 했다. 한눈에 봐도 돈뭉치였다. 역무원은 할머니를 바로 붙잡았 03046
Reposted by 퇴근본능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15/09/2026삼강오륜의 이름다운 뜻을 모르는 서양 오랑캐들을 조상이 보살폈는데도 잡귀 취급이라니 역시 오랑캐들에게는 예악이 없읍니다. 정학을 숭상하는 우리 사대부들이 힘껏 꾸짖어 가르칠 일입니다. 유자의 짐을 지겠읍니다. 033
Reposted by 퇴근본능Sibauchi @sibauchi.bsky.social · 15/09/2026양웹에서 실화괴담이라고 쓴이와 아내가 한밤중에 자는데,별안간 장모가 들이닥쳐서 “얼른 일어나! 아기가 숨을 안 쉬어!” 라고 외침. 놀란 부부가 아기방으로 올라가 보니 정말로 아기가 베개를 빨아대다가 숨이 막힐 뻔한 상태였음. 겨우 아기를 돌아눕히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 두 사람은 깨달았음. 장모는 몇 달 전 돌아가셨다는 것을… 그런데 이런 류 이야기에 대한 반응들에서 문화차가 느껴져서 재밌는데 보통 양인들은 오싹하다고 하고 아시아처럼 조상숭배 전통이 남아있는 지역 사람들은 조상님이 챙겨준 건데 뭐가 괴담이냐고 핀잔을 주던ㅎㅎ 277115
퇴근본능 @gipganda.bsky.social · 15/09/2026나는 생각의 흐름이 공격적이고 반사회적이기 때문에 타이쿤게임같은 취미로 생각을 차단해야댐 생각을 하지마 가만히 있어 000
퇴근본능 @gipganda.bsky.social · 15/09/2026야이시발 개등신새끼야 비품관리 담당이 자신이면 부족한 비품 말해줄때 니가 적으면 되잖아 시발년이 지적안하고 있으니까 나한테 적어놓으라고 지랄하네 맞아뒤질라고 000
퇴근본능 @gipganda.bsky.social · 14/09/2026마음맞는 사람이 없다는건 정말 외로움 다른사람이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숨기려고 실없는 농담이나 던지면서 미묘한 균열을 모른척하면서 삶 이 상대방이 예민하고 못된 새끼면 나를 적극적으로 괴롭히고 덜 못된 새끼면 내가 지를 괴롭힌다며(aka 자신에게 사근사근하지 못하다며)울고 싸움 무던한 사람이면 나도 최선을 다해 친구처럼 지내는 기간이 잠시 있는데 결국 내가 안맞아서 다 떠남 나 같은게 인간으로 태어난게 불행임 인간이 아니고 광활한 영역을 홀로 지켜가는 야생햄스터였으면 정신은 지금보다 건강했을듯 000
Reposted by 퇴근본능이재명 정부 뉴스 @leejaemyung-news.bsky.social · 12/09/2026양육비 안 주면 운전면허 정지…1년6개월 만에 1200억 회수 성평등가족부가 지난 6월 말 기준 양육비 누적 이행금이 3천억 원을 초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중 2024년 말 이후 1년 6개월 사이 걷힌 금액이 1200억 원이 넘는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양육비 이행 지원이 시작된 2015년 이후 누적 이행금액은 2021년 1112억 원, 2024년 2200억 원, 지난 6월 말 기준 3002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년 사이 양육비 이행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이다. 16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