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타튀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10/10/2026성 노동자 페미니즘은 성매매 자체를 지지하는 것이라기보단 성 판매 여성에 대한 가부장제 사회의 낙인을 비판하는데 초점을 둔다. (...) 역사와 문화를 초월하여 분석 과정에 선행하는 동일한 집단으로서 ‘여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여러 사회 관계의 현장에 진입하기 전에, 이미 성적·정치적 주체로 구성된 남성과 여성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주의와 관련된 지식에 대한 판단 역시, 그 지식이 구성된 사회에 대한 맥락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여성에게 성은 본질적으로 억압적이거나 동일한 방식으로 억압적인 것이 아니다. 111
Reposted by 타튀WayneWide @waynewide.bsky.social · 10/10/2026“대통령님, 지금 남북한은 안정적인 상태인데요. 어떻게 남북한 전쟁을 막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왜냐면 내가 지금 당장 전쟁 시작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있으니까!” 142128
Reposted by 타튀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10/10/2026과수농사하는데 고양이들에게서 도움을 받기도 하는구나. 신기.. youtu.be/Tfk7aGnL6Wk?...youtu.be작년 피해 농작물 300개였는데 올해는 20개, 복덩어리 고양이들을 거뒀더니 농사가 대박 났다|한국기행|#골라듄다큐YouTube video by EBSDocumentary (EBS 다큐) 06284
타튀 @friedtazo.bsky.social · 10/10/2026오늘 들은 귀여운 에피소드. 내가 외박한다고 비운날 엄마가 내 침대에 누워있으니까 침대옆에서 주무시던 고양이가 내려와서 사이렌 울리면서 언니자리라고 비키라고 쫓아냈단다. 귀엽구 웃긴 고양이 000
타튀 @friedtazo.bsky.social · 05/10/2026호르몬적으로 힘들어서 그렇게 느껴지는건가 싶다가도 그냥 그 사람과 함께 소통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피곤한듯. 싫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 더 그럴지도 모른다. 000
타튀 @friedtazo.bsky.social · 05/10/2026사람을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도 좀 휴식이 필요하네. 내가 뭘 하지는 않지만(이 생각이 깔려서 더 괴로운거 같음)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이 힘들게 느껴지면 거리를 두고 쉬는게 좋을것같다. 100
타튀 @friedtazo.bsky.social · 04/10/2026요새 국내여행이 좀 재밌다. 길게 안잡고 2일에서 3일정도로 가볍게 아쉬움 남을 정도로 다녀오는데 그러면 또 가고싶어진다. 문제는 다른 지역도 가고싶어서 점점 여행이 늘어난다. 100
Reposted by 타튀오조 @ozocommunicating.bsky.social · 26/09/2026나의 친구분들. 세상에 지지말자. 잘못을 했으면 깨닫고 사과하고 다시 하자. 세상이 뭣같아도 어쩌라고 하고 우리끼리 웃자. 전 세상 다 신경 쓰는건 그 누구도 할 수 없다. 우리끼리라도 웃으며 울으며 잘 살아보자. 화이팅! 07153
Reposted by 타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0/09/2026히로시마 사람들이 오사카 오코노미야키 보고 그게.. 사람 먹는 음식인교? 한다는데 가서 먹어보고 납득했음. 히로시마가 더 맛있었다. 양배추, 숙주가 더 넉넉하게 들어가고 면이 들어가서 든든하기도 하고. 안 그래도 짜고 기름진데 야채라도 더 들어가야.. 012
Reposted by 타튀🗞️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0/09/2026[1보] 한국 남자농구, 개최국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n.news.naver.com[1보] 한국 남자농구, 개최국 일본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볼 다투는 이현중(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 한국 이현중이 볼을 다투고 있다. 2026.9.20 saba@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오명언 기자 = 한국 남자농구가... 01635
Reposted by 타튀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19/09/2026예전에 배민 없었을때 짜장면 배달은 알겠는데 백반정식 배달해주는 사람 있었다는 게 이제와서 신기하다 국밥도 배달해주는 사람이 있었어 101
Reposted by 타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8/09/2026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왜 저 모양인가 봤는데 시작부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 들어간 예산을 기준으로 벤치마크해서 예산을 잡았다가 대충 4배;;; 늘었다는 듯. 시장이 우파긴 해도 무소속이어서 중앙 정부 지원을 상대적으로 못 받기도 했을 것 같고, 지역 행사라서 도쿄올림픽 때 그나마 노하우를 갖고 있는 덴츠 같은 대기업이 붙지도 않았고... 그렇게 잼버리가 된 거라는 느낌. 013
Reposted by 타튀정성을 다하는- 부부상회☺️ @bubusanghui.bsky.social · 15/09/2026오늘 담은 아귀채는 촉촉단짠의 끝판왕이었습니다☆ 저가형으로 나온 물메기포랑 맛이 달라요. 특허받은 고오급진 아귀채!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가장 호불호가 적은 저희 가게 스테디셀러입니다^^ 상자 열고 처음 담으면 요렇게 촉촉하답니다 ㅎㅎㅎ 조금 마르면 또 마른 대로 씹는 맛이 좋습니다+_+)/ #아귀채 #촉촉단짠 #제주 #부부상ㅎ 156
Reposted by 타튀복설♬ @bokseon.bsky.social · 15/09/2026고추가 임진왜란 전후에 들어온 것임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배추가 한반도에 들어온 지도 1000년이 채 안 됐다는 것은 이제 알았다. 무와 마늘은 중앙아시아-중국을 거쳐 기원전 언젠가 들어온 것으로 추정(곰이 먹었던 마늘은 마늘이 아니라 달래라고 한다). 마늘에 대해서는 한나라 장건 얘기가 붙어 있다. 그러니까 한국을 상징하는 음식인 김치야말로 '다문화'의 산물이었던 것이다. 254106
Reposted by 타튀컵 드시기 바랍니다 @cupthecup.bsky.social · 15/09/2026아니 버스 기사들 주6일제로 일하는데 이 정도 줘야 하지 않겠냐? 그럼 사람 더 뽑아서 주5일제로 돌리던가... naver.me/GCJHQwvKnaver.me노조 요구 다 들어주면 버스기사 연봉 8500...그래서 서울버스 또 멈춘다노조, 16일 첫차부터 파업 예고 15일 밤늦게까지 막판 협상진행 통상임금 산정기준 놓고 대립 준공영제 인건비 18년새 87% 재정부담·시민불편 잇따르자 서울시 “사전확정제 추진할 것”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지난 1 011
Reposted by 타튀lunamoth @lunamoth.bsky.social · 14/09/2026시간은 빨리 가는데 남는 건 없는 이유 bookcluborigin.com/daily_notes/... - 우리가 시간이 빠르고 허무하게 느끼는 이유는 뇌가 시간을 평가할 때 '형성된 의미 있는 기억의 양'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 - 스마트폰과 디지털 미디어는 감각을 과도하게 자극하지만 기억에는 남지 않아, 시간 감각을 마비시키고 과거를 텅 빈 채 사라지게 만듦 - 왜곡된 시간 감각과 삶의 통제력을 되찾으려면, 끊임없는 생산성 강박을 내려놓고 자극 없는 '지루함'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고요'를 회복해야 함 (🧵1/2)bookcluborigin.com시간은 빨리 가는데 남는 건 없는 이유다들 바쁘다고 한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지난주에 뭘 하고 지냈는지, 아니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퍼뜩 떠올리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나만 그런 건가. 다들 그렇게 느낀다면 왜 그런 걸까. 이런 의문에 공감을 표시하고 답을 시도한 글이 있어 소개한다. 원문: Your Perception Of Time Is, In Fact, ... 12242
Reposted by 타튀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4/09/2026“세상사 퀴어롭고 정의롭게!”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는 지난 주말 대구 중구 일대에서 열린 18번째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사필퀴정 www.hani.co.kr/arti/area/ye...hani.co.kr‘사필퀴정’ 대구퀴어축제 4천여명 모여…“불안한 용기로 앞선 당신을 응원”“세상사 퀴어롭고 정의롭게!”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는 지난 12일 대구 중구 일대에서 열린 18번째 대구퀴어문화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이치로 돌아간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사자성어에 성소수자(퀴어·Queer 02840
타튀 @friedtazo.bsky.social · 14/09/2026황금향 정말 맛있어요ㅋㅋㅋㅋ 동료분들 이른 추석 선물로 구매했는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만족입니다 황금향이 진짜 달달해요 121
Reposted by 타튀[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3/09/2026운남성의 포카..아니 호떡치아 喜洲粑粑. 바이족의 양씨 집안에서 처음 만들었다는게 전해진다고 한다. 라드 넣은 밀가루 반죽. 장미잼과 흑당을 넣은 달콤 버전과 돼지고기와 파가 들어간 식사 버전이 있다고. 시 무형 문화재. 01214
Reposted by 타튀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0/09/2026스리랑카 용접공들이 그날 울산 앞바다에 모인 이유 www.sisain.co.kr/news/article... “한국에 처음 올 때는 GNI 80% 수준의 임금을 약속받았지만, 한 번도 그런 임금을 받아보지 못했다. 이제는 기본급마저 삭감하겠다고 한다. 계속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이런 결과가 발생했다. 가만히 있으면 내년에 월급이 더 깎일 수 있다. 이주노동자 월급이 줄면, 함께 일하는 한국 노동자들도 임금이 떨어질 수 있다.”sisain.co.kr스리랑카 용접공들이 그날 울산 앞바다에 모인 이유8월11일 오후 7시 무렵,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퇴근한 차리타 씨(39)가 땀을 닦으며 노동조합 사무실로 들어섰다. “아마도 인생 첫 선전전을 마치고 오는 길일 겁니다.” 오세일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민주노총 소속)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장이 차리타 씨를 맞이하며 말 034101
Reposted by 타튀마포농수산쎈타 @mapo-nongsusan.bsky.social · 10/09/2026밥상이 칼라풀하면은 영양도 만점에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지지요,. 저렴하게 사둔 화이트 발사믹이라는 놈을 어찌 쓰나~,.. 아주 칼라풀한 샐러드로다가 가볍게 차려봅니다.. 오이 하나 송송송 방울도마도 한줌 송송송 동글동글 보코치니 소금 사알짝 올리브유 한바퀴에 달착새큼한 화이트발사믹은 쬐금만 쪼로록 . . 마무리로 통후추 박박 갈아 땡 ~,. 브로콜리는 올리브유 휙 둘러 간장 쪼로록.. 에어프라이어에 겉이 빠짝하게 구웠더니만은 굽는 내내 고소하구 향긋한 냄새가 진동을 해요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 08157
Reposted by 타튀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6/09/2026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지난 5일 밤 간암 투병 중 세상 떠나 "뜻에 따라 무빈소 장례 치르기로 해" 정유진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는 6일 소셜미디어에 "2026년 9월5일 토요일 밤 7시56분 전경철 피터팬 아빠가 먼길을 떠났다"고 말했다. 등록 2026-09-06 13:59newsis.com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록' 등에 나와 중증자폐 아들을 향한 사랑을 얘기했던 전경철(63) 작가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정유진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는 6일 소셜미디어에 "2026년 9월5일 토요일 밤 7시56분 전경철 피터팬 아빠가 먼길을 떠났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장례는 평소 뜻에 따라 무빈소 장례를 치르기로 했.. 01735
Reposted by 타튀Thumbelina @raventree90.bsky.social · 06/09/2026괴짜 경제학에서 무인 베이글 판매 결과 이야기도 나왔었죠 회사에다 아침마다 베이글 바구니를 주고 양심에 맡겨 베이글을 사가게 했는데 직급이 낮은 직원이 있는 층은 돈내고 먹는데 고위직급이 있는 층은 유료라고 명시해도 그냥 먹는다고.. 그 책에선 비양심적인 사람이라 위로 올라가는지 위로 올라가니 양심이 없어지는지 선후관계부터 이야기를 했었죠 162156
타튀 @friedtazo.bsky.social · 06/09/2026주말에 일정이 없으면 뭔가 해야할거같은 강박이 생길때가 있음. 근데 할게 없어서 식물 정리하고 고양이 만지면서 열심히 휴식 강박 중ㅋㅋㅋ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