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8h이 해리와 말포이의 인상은 너무도 강렬했다... x.com/harararal9/s...x.comHarararal (@harararal9) on X입 닥쳐, 말포이. #Malfoy #Malfoid #HarryPotter 03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02/10/2026살다(live)와 사다(buy)는 'ㄹ' 하나 만 차이나서 그런가 무척 가까운 느낌이다.. 131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01/10/2026한 시간 더 자고 나갈까 하다가 그래도 통근버스 타는 게 낫지..하고 나왔는데 버스가 안 오네... 10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01/10/2026세상을 온난화로부터 지키기 위한 아재들의 분투가....! 세상은 아재개그로 가득해..! 14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30/09/2026해양플랜트 근무 관련 영상이 페북에 많이 보인다.. 조건 좋네 어쩌네 하는데 그리 좋으면 영상이 안 올라오는 게 맞겠지...하는 생각이다. 020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수내동 두드립 @dodrip.bsky.social · 09/08/2026연구실 선배 중에 학교선생님이 계셨는데 은퇴하고 커피숍 하고 싶어 하셨더랬음. 국도변 땅에 컨테이너로 2층 집 올려서 2층은 집으로 1층은 카페 하면 어떠냐길래 선생님 그거 할 돈으로 여행 다니세요 함. 자기 땅에 돈 들어가는거 없으니 괜찮지않냐 생각할 수 있는데 장사가 맘대로 안되면 사람이 망가짐. 그걸 다들 생각안하더라고. 계산만하면 다 될 것 같지만 하루에 한잔 못 파는 날이 이어질때 버티는게 그리 안 쉬움. 07164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28/09/2026운전자들은 유의하십시오. 제 과실 8, 과속추월차량 과실 2 나왔습니다. 우전방에 장애물이 있을시 살짝 비켜가지 마시고, 정석대로 깜빡이 켜고 완전히 치로를 변경해서 피해가십시오. 34165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28/09/2026그 어느 날 오후 점심 먹으며 반주 삼아 마셨던 카스의 맛을 저는 잊지 못합니다. "카스가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하던 같이 먹던 친구가 말했지요. 그리고 남태평양에서 온 친구들도 잘 마시더랍니다. 병맥주 집에서 가장 싼 맥주(십수년전 한 병에 2500원인가 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인데 맛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03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26/09/2026옛날 정보검색 강연 같은 거 들으면 네이버 대신 구글을 쓰라고 배웠는데 그 이유가 네이버는 검색 시 자체 블로그 등이 우선 되고 정부 공식 사이트 등 공신력 있는 곳이 잘 안 나오기 때문이었는데.. 요즘 구글 검색 돌려봐도 공신력 있는 사이트 나온다기 보다는 AI가 긁어온 블로그나 나무위키 정보가 나오고 있으니.. 내가 예전에 배운 지식이 이제 쓸모 없어진 것인지 구글이 이상하게 된 것인지 모르겠다.. 04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26/09/202640대 넘은 e-게임 선수들 금메달 딴 거 보고 병역이야 다 마쳤으니 연금이나 있나 하고 구글 검색해보니 제미나이가 찾기를 금메달 하나로는 연금 안 나오고 누적점수 20점 이상 되어야 한다고 나온다. (금메달 10점, 은메달 5점, 동메달 1점으로 계산한다고) 120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26/09/2026사람이 사람을 욕 먹이려면 무슨 이유로든 욕할 수 있습니다. 뭐를 하면 했다고 욕하고 안 하면 안 했다고 욕하고 달리 하면 달리 했다고 욕할 수 있어요. 그걸 개인이 언행에 주의해서 다 피해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솔직히 오만입니다. 1333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26/09/2026저렇게 비가 오는데 경기를 계속하다니.. 아무리 일본이 덥다고 해도 - 지금도 더운지는 모르겠지만 - 저렇게 비 맞고 젖은 상태면 체온 엄청 떨어질 것 같은데....;; 010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26/09/2026먼작귀가 뭔 뜻인가 했더니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의 약자구나.. 일본어로 줄여서 "치이카와" 였구나 라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040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요리하는 해달🦦🎗️✨ @cookingsea0tter.bsky.social · 25/09/2026저 진짜 튼튼하게 나고 자랐고, 감기 같은 가벼운 병도 2~3년에 한 번 걸릴까 말까 하는 건강체질이거든요 근데 지난 직장에서 7~80시간 2년 일하니까 몸이 망가지더라구요 야근 무서운 겁니다 여러분... 1198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죽어야 끝나🌺 @goingoingone.bsky.social · 25/09/2026꼬리 한번 만졌다가 대역죄인 될 뻔 눈 좀 착하게 떠 픽시야 36242
Reposted by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트위터에서 건너온 용감한 나무 @stefanet.bsky.social · 23/09/2026임신과 출산은 여전히 산모의 목숨을 위협하는 과정이라 적극적인 의학적 개입을 필요로 하는데 여전히 옛날엔 밭에서 일하다가 애낳았다 운운하는 미개한 놈들이 있겠지……질병이 아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 해도 위험하지 않은 건 아니다. 02752
침묵의 펭귄(Silent Penguin) @prc.bsky.social · 23/09/2026어제 일부터 내일로...가 아니고 다음 주로 미룬 게 되었고 연휴기간에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