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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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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말할때끼어드는건어디서배웠니-하이잘 길마 // 개인 생존 안 하면 힐은 없다 // 회드 (힐러 전클) // 조각모음 장인 // Posts here are personal and do not reflect the opinions of my emplo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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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6/10/2026
엄마가 봄/가을 옷 사려고 하면 내가 언제나 하는 말이 “엄마 그거 사면 한국에서 봄에 3주 가을에 3주밖에 못 입어” 하는데 이거 조정해야 될 거 같음... 가을이 3주 없이 그냥 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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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늘보 @oendayonejoy.bsky.social · 06/10/2026
기온하강이 드라마틱하구나. 지난 주만 해도 반팔 입었고 오늘 낮에도 반팔 입고 공원 돌았는데 내일 기온이 저렇다니. 가을옷은 입지도 못하고 겨울옷으로 넘어가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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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2/09/2026
피엠들 일하는 거 보면 프로젝트에서 “문제”가 되고 손이 많이 갈 부분들을 싹 숨기고 입닫고 발주하는데 정말 너무 답답해서 속이 썩을 지경. 그런 정보 불균형에 기대서 발주 성공하면 좋나? 문제 숨기고 프리에게 주면 그 프리는 배신감 느끼고 힘들어할 거 뻔히 보이고 그럼 그 프리가 다시 일해준다는 보장 있어? 차라리 정보를 모두 알려주고 공평한 계약을 하는 게 낫지 않아? 당신이 지금까지 프리랜서에게 잘 대했다면 그 문제를 알아도 프리들은 일을 받아간다. 그게 일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길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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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2/09/2026
프리랜서들 좀 챙겨줘요 어차피 프리랜서 없으면 일 안 되는 업계에서 왜 그렇게나 사람들을 홀대하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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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2/09/2026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회사를 다닐 때 프리랜서로 나가신 분들, 계속 같이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내가 사비로 명절 선물 챙겨드렸었다. (회사에서 브랜딩 박아서 뭐라도 해야 하지 않나 제안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프리랜서는 회사 소속이 아니니 안 챙겨도 된다 할 수 있으나 이런 걸로 소속감을 만들 수도 있는 건데 그런 걸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그분들은 거의 전속으로 내 일 먼저 받아주셨고 내가 몇 번을 이직하면서도 믿고 같이 일해주심. 이분들은 업계 탑 퀄리티가 되셨고 이젠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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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SKYWALKER @mitchskywalker.bsky.social · 22/09/2026
내가 스무살 파릇파릇하던 나이에 사무실 알바를 했었는데. 설날에는 알바라고 나만 빼고 즈그들끼리 선물 나눠 갖더라. 근데 추석때는 내 자리에 식용유세트가 큰게 놓여 있는거다. 잘못 놓은 줄 알고 치우려는데 새로 오신 이사님이 "이거 밋치씨껀데."라는 거. "네? 저도 주시는거에요?" 하니까 당연하지 않냐며 추석 잘 보내란디 으어어 감격. 그 감격을 잊지 않고 나 또한 알바에게도 명절 보너스(라고 해봤자 ㅈ소라서 상품권 한 장 나갑니다)를 준다. 다 함께 복된 명절 보내는 건데 누군 주고 누군 안주고 의미 없지~ 나 잘 배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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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17/09/2026
공부 안 하는 번역가 널려 있음 AI로 딸깍하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되게 많음 병원 가야될 거 같은 작가들도 있음 저 야생의 정글에서 대체 어케 사람을 골라서 프로젝트를 하냐고요... 특히 피드백 발작이 제일 힘든데, 아니 이거 제가 작가님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피드백 안 주면 편해요 그치만 우리 계속 같이 일해야 되잖아요 제발 발작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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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17/09/2026
번역가를 AI로 대체하는 시나리오: 고객이 딸깍의 퀄리티에 안주하게 된다 (대충 그 정도면 됐지~)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인간의 감수가 필요한데 그걸 할 수 있는 작가가 세상에 많지 않아요... 내 주변에 정말 다행히도 유니콘들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그 밖의 세상은 정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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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I @tei7274.bsky.social · 17/09/2026
AI로 몇년 내에 번역가가 대체될 거다...라는 얘기를 보면 드는 생각은 늘 그렇지만 AI고 인간이고 일단 지금 시장에서 원하는 레벨의 번역가가 없다니까요? 거의 전멸이라니까요? 다들 인력난이라니까? 쪽에 가까워서 눈물남 업계 현실은 공부 안하는 번역가와 시키지도 않은 AI딸깍 해놓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번역가와 제발 병원 좀 가세요 싶은 성격 나쁜 번역가 중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고르는 PM이 있을 뿐임 커뮤니케이션에 문제 없고 트렌드 공부 열심히 하고 피드백 잘 수용하고 언어 잘하는 번역가? 유니콘입니다.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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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14/09/2026
6시 내고향에 14살 연하 남친을 두신 80대 할머니께서 나오셨는데. 그 남친분께서 집 앞에 시멘트를 새로 발라주셨다며 자랑하신다. 아니 청춘 남자들이여 저만큼 나이가 드신 분조차 여자 마음을 얻기 위해 공사까지 해가며 저래 고생을 하시는데 대체 아무것도 안 하고 어떻게 여자 마음을 얻길 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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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14/09/2026
1) 멍청한 남자는 차라리 낫습니다. 물론 똑똑한 남자가 더 낫긴 하겠지만... 멍청한데 자기가 멍청한 거 알고 시키는 대로 아니면 그냥 얌전히 있는다면 제 눈에 외모 정도만 마음에 들면 되니 편합니다. 멍청한 놈인데 자기가 잘났거나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진짜 버려야 합니다. 말이 안 통해요... 아니 그니까 수요공급 그래프 그거 아니라고 이 미친놈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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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9/2026
아... 추석쯤에 첫 독립을 한 친구가 욕조가 처음 생겨서 너무 좋다 하길래 잘 써라 하며 목욕 풀세트를 보내기도 하고 (배쓰밤 솔트 오일 등등) 고양이 입양했을 때는 나는 랜선이모가 되어 츄르 습식 스크래처를 보내는 경우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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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9/2026
반대로 우리 집에는 추석에 거의 포도만 들어오는데 이미 날 챙겨줄 친구들은 우리 어머니께서 포도 괴물이란 걸 알고 있어서... 내 나이대의 아이가 고르는 어줍잖은 멸치 기름 김보다 어차피 엄마가 보고 고르는 게 나을 뿐더러 울 엄마는 일주일에 포도 1-2박스를 순삭하실 수 있는 분이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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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9/2026
추석선물 보낸 지 거의 10년이고 내가 챙기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어서 따로 상황에 맞춰서 보낼 수 있는 것이지 대량 선물 보내시는 분들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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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9/2026
쁘띠푸르, 파이 등 고급 양과자: 절대로 단 걸 사랑하는 집에만 보내거나 여름에 정말 미친듯이 고생한 프리랜서 친구에게 고기 세트: 이건 남친 집에만... 그 고기가 제육 김치찌개 수육이 되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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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9/2026
과일: 과일을 강제로라도 먹여야 할 거 같은 1인 가구, 과일 잘 드실만한 4인 이상 가족 김, 기름, 고급 젓갈 등 반찬: 2인 신혼부부 (집에서 밥 차리기 쉽게 하거나 부모님 집에 들고가게 함) 밀키트: - 재료 따로 와서 조리시키는 것 X - 얼음덩어리 데우기만 하면 되는 탕 종류로 고름 - 지난 1년 우리 집에서 시켜먹었고 편하고 정말 맛있는 걸로 선정 - 정말 기력이 쇠하여 “보양”이 필요한 1인 가구에 보냄 (아플 때 아무 생각 없이 데워먹을 수 있도록) 호두정과: 입덧이 너무 심한 친구, 집에서 밥 안 먹는 부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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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sinpadong.bsky.social · 08/09/2026
추석선물세트는 제발 김과 기름이요. 곶감과 홍삼과 한과와 싸구려레드와인은 정말 처치곤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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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2/09/2026
다낭성 있어서 1년에 생리 4번 하던 적에 대해서 설명하니 뭐 운동 안 해서 그렇다고?? 운동이 증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지만 아직 발병 원인도 안 밝혀진 병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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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k.bsky.social · 02/09/2026
(구라 안치고 생리 맨스플레인을 당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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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Merlan @annamerlan.bsky.social · 31/08/2026
I mentioned the men’s rights movement in passing to my very not-online therapist. Her eyes got enormous and then she said, very carefully, “Do men… not have rights curr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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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30/08/2026
나는 저런 무례한 내용을 누군가 나에게 이야기하면, 1) 당신은 무례하다. 알고 있는가. 2)나에게 사과하라. 나는 당신에게 그런 무례를 당할 이유가 없다. 몰랐다면 가르침에 대한 감사를 표하라. 3)다시는 누구에게나 그따위 무례를 범하지 말라. 이 3가지를 요구하는 편이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 중에도 인터넷에서 본 무례한 말을 늘아놓다가 나에게 저런 답을 받는 경우가 가끔 있다. 당연히 부모에게도 통지는 한다. 너네 애가 저따위로 말하고 다닙니다. 무례에 화를 내는 건 나 자신에 대한 예의이자 피해자로서의 의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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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5/08/2026
나는 아무도 보지 않는 내 블로그에 넷플릭스 자막 별로라고 막 열 내서 쓰곤 했음. 내 영어 글쓰기 톤과 한국어 글쓰기 톤은 매우 다르므로 두 배의 재미를 위해서 블로그 글을 영/한 2개국어로 작성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영어로 쓰여져 있었어서 하필이면 넷플릭스 HQ에서 보고 있었고 내가 쓴 게 피드백으로 업체에 내려가고 있었죠. 교훈: 넷플릭스 컴플레인트는 영어로 씁시다 제일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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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3/08/2026
참고로 우리 아빠는 평생 진보적으로 투표했지만 나이가 이만큼 드시고 이제서야 조금씩 남녀평등에 대해서 눈뜨고 계신 분, 어떤 의미에서 아직 경상도 남자의 티를 벗지 못한 경상북도 시골 남자. 그런 사람조차 ㅋㅋㅋㅋㅋㅋㅋ 여왕님이 왜 네 밥상을 차려야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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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3/08/2026
(냉장고를 부탁해 고우림 편을 보며) 고우림: 와이프가 이렇게 아침을 차려준다면 원이 없겠습니다 아빠: 치아라 이놈아 김연아가 왜 너한테 아침부터 일어나서 밥상을 차려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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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7/08/2026
지금 집에는 개별 생활 구역 (=침실) 만 냉방 중이고 거실, 부엌 등은 그냥 냉방을 안 하는데 오믈렛 하려고 버터를 낮은 불에 녹인답시고 불을 정말 조금만 올리고 버터 올려둠. 잘 녹고 있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계란을 부으니 전혀 진행이 안 됨. 가스레인지를 보니까 나는 바람이 불어서 꺼진 불에 버터를 녹이면서 아주 불이 좋군 이러고 있었음. 거의 원효대사 해골물이 아니라 해골“불”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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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E Lord Kalrito @kalrito.bsky.social · 04/08/2026
사용자가 언어에 대해 무관심하지만 내 기분을 망치는 건 용납할 수 업ㅂ는 그런 거... 최근 본 건 "그래 알겠는데 공식 번역 내가 보기에는 구리니까 내 맘에 드는 번역을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을 내놔라"였다 그럼 원어를 읽으렴 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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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E Lord Kalrito @kalrito.bsky.social · 04/08/2026
한국에서 번역이라는 게 뭔 위치냐 하면... 아니 아닙니다 애초에 여기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을 정의하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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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ggars out of here getter @milesklee.bsky.social · 22/07/2026
do you know how stupid you have to be to get community noted with a link to project gutenberg
Matt Walsh
@MattWalshBlog
Nolan's obsessions with the non-linear storytelling gimmick really hurts this film. It jumps around so much, and spends so little time on any one particular moment or scene, that you never really feel like Odysseus is on an epic journey spanning many years. When he makes it home, you never feel like he's been gone for 20 years. The film does not capture the grandeur and scope of the original epic. That's why it feels rushed and too long simultaneously. The movie comes off like a rough draft. Nolan was searching for the actual story but never quite found it.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The Odyssey, the original work by Homer, is told non-linearly.
gutenberg.org/files/172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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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5149729
Betty @bettybae.bsky.social · 23/07/2026
와우 유저로서 군단 > 격아 > 어둠땅 > 용군단 > 내전 > 한밤의 번역이 퀄리티가 하락하는 걸 봐왔고 문제는 군단 때 내가 업계 일을 시작해서 보이는 게 더더욱 많아진 것... 근데 내전에 와서는 일반 유저들마저 나한테 “ㅋㅋㅋㅋㅋ 이거 오역 진짜” 아니면 “이거 텍스트대로 작동하지 않는데 원문 좀 보고 번역해주세요” 등등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 내 눈에는 오역 말고도 맞춤법 오탈자 존반 말투 등등 다 보이지만 일반 유저가 오역 가지고 퀄리티 이야기할 정도가 됐다면 진짜 문제.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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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godai649.bsky.social · 23/07/2026
의외다. 블리자드는 한국 게임업계 번역 현지화 면에서 늘 정상에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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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asion @zerasion.bsky.social · 23/07/2026
디아4 증오의 군주 하는 중인데 번역이 몹시 거슬리는 수준이라 플레이 후 피드백하는 과정 자체가 날아간건가 싶어 참담한 기분이 들었다. 특히 문장 단어 순서 퍼즐이 영어 원문 기준이라 못알아차리면 아무거나 눌러서 넘어가야하는 건 정말 최악이었음. m.ruliweb.com/community/bo...
m.ruliweb.com
디아4 블코가 확실히 예전같지 않나
스포 아닐걸 지옥에서 태어난 힘은 타락을 부른다 는 문장이랑 지옥 힘 타락 스위치를 주는데힘 지옥 타락 순으로 눌러야되네영어 순서잖아 와우 한창때 시절쯤같았으면 어떻게든 순서 맞게 문장을 만들어놨을거같은데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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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lisao.bsky.social · 21/07/2026
다시 생각해봤는데 영국이 먹을 거 남겼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 아니에요?
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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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야 @snasnaja2525.bsky.social · 21/07/2026
선생님 누가 매미와 모기를 이렇게 말합니까.....근데 정말 토씨 하나 틀린 거 없어서 웃을 수 밖에 없다.....
114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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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en @zeen.bsky.social · 19/07/2026
“Rage is only for what you believe can be fixed. All the rest is grief.”
069
Betty @bettybae.bsky.social · 13/07/2026
물론 상징적인 의미로는 진짜 재미있는 물건이었는게 그거 선물해준 분은 내가 회사에서 뭔 스트레스를 겪는지 보셨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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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13/07/2026
놀랍게도 실물을 선물받았는데 키 치는 맛이 없을 정도로 흐물거리고 책상이 너무 좁아 놔둘 곳도 없어 안 쓰다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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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gravity.bsky.social · 13/07/2026
재밌는 물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요 엔터 쿠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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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7/2026
엄마 친구 그룹에서도 성별 차이가 나는데 엄마들 학부모 모임이 계가 된 그 모임에서는 청담 브런치 뷔페, 파스타, 피자, 일식 등 매번 다르고 새로운 거 먹으려고 난리이며 서로 매번 돌아가며 레스토랑 선정하고 아이디어 내고 맛있으면 칭찬받는 반면... 엄마 동창회는 이상하게 남초 그룹인데 엄마가 총무라 매번 예약을 엄마가 하심. 근데 계속 같은 민속주점만 가셔서 내가 이것저것 추천해드렸지만 (브라질 슈하스코, 양꼬치, 이자카야) 싹 다 비토되었고 결국은 같은 전 집에 가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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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8/07/2026
아빠: 우리 집에서 편식 제일 심해서 진짜 반찬 조금만 맘에 안 들어도 입에 안 대시고 엄마랑 나랑 중식풍 전골만 해 먹어도 께에엑 하심. 그 전골에 중식풍이라고 드간 건 중국 간장이랑 파기름뿐인데 아빠... 파트너: 내가 끌고 가지 않았다면 죽어도 파스타 프렌치 마라탕 양꼬치 심지어 일식 카츠나 라멘조차도 안 먹었을 사람인데 그나마 아빠만큼은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은 마라 쿨타임 찼다니 라멘 사달라니 조르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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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자나 @doejanam.bsky.social · 08/07/2026
나이든 아저씨들이 음식 편식 제일 심함. 모임때 뭐 좀만 새로운거 먹으러 가자고 하면 아저씨들 뭐 그런걸 먹느냐고 난리남. 이를테면 이미 한국에 대중화된지 수십년된 파스타도 아재들 모임에선 극혐. 요즘 도시에서는 흔해빠진 마라탕집만 가봐도 아저씨들끼리만 온 테이블 찾기 힘듦. 뭐 이런거죠. 진정한 아재입맛은 한때 트위타에서 돌던 아재입맛 테스트 짤처럼 "순대 내장 소주 등등의 음식을 얼마나 잘먹냐"로도 테스트할수 있겠지만, “틀에 박힌 아재 음식 외의 다른 음식을 거부하는 정도”로도 판별할 수 있지 않은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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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7/07/2026
아니 미국ㅋㅋㅋㅋㅋㅋㅋ 이 골을 이렇게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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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ah @rincewind.run · 07/07/2026
I mean if you hate the United States this shit is absolute cinema
381877234
Betty @bettybae.bsky.social · 04/07/2026
습도가 이리 높은데 물이 왜 땡기지 진짜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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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4/07/2026
물론 이 제보를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의도는 이해할 수 있음. 한국인들을 위한 영상에서 25.7도나 된다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지 못할 부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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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04/07/2026
폴리티코 발 기사로 보이는데: www.politico.eu/article/eu-c...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3번째 익명 제보가 있네요. 8층에서 일하는 직원에 따르면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음에도 내부 온도는 25.7도에 달한다“ (even with working AC, the temperature inside was still 25.7 degrees.) 그니까 저 사람들은 25.7도도 덥다고 생각하는 거????????? 너희들은 아직 정신을 못 차렸어
politico.eu
EU Commission HQ forced to shut down air-conditioning amid heatwave
As Brussels bakes, the Berlaymont building’s AC stops working.
11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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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KWON(서늘) @amidala.bsky.social · 01/07/2026
안녕하세요. 박사논문을 위한 설문조사를 부탁 드리려 합니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게임 산업 재직중인 분(개발, 기획, 인사 등 전 분야) - 과거 게임 산업 재직 경험이 있는 분 - 게임 산업 진입을 원하거나, 고려중인 분 forms.gle/GuecKAwVMgSG... 여러분의 도움에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forms.gle
게임 산업 종사자의 다양성 인식과 경력 선택에 관한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본 설문은 게임 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한 경험이 있는 분, 그리고 게임 산업 진입을 고려한 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산업 내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경력 선택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박사학위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응답에는 약 10~15분이 소요됩니다. · 모든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통계 분석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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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y @bettybae.bsky.social · 28/06/2026
네일샵 가면 진짜 핑크 파스텔에 흰색이 위주라서 푸르고 진한 색 좋아하는 사람은 할 게 없어요... 그래서 디자인만 따고 기본 색을 내 취향대로 바꿔달라고 할 때가 많은데. 네일 쌤: 고객님이 색깔 바꿔서 해달라고 하면 매번 잘 나와서... 이것도 샘플 만들어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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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Betty
햄(상태:승모근산맥) @hamutarous.bsky.social · 25/06/2026
어디 산에 들어가서 살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산벌레가 무섭고 인터넷 중독인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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