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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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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더 대충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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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04/10/2026
운전을 자주 하진 않지만 하게 되면 중장거리로 고속도로를 자주 타는데 그럴 때마다 기분이 좀 거시기하다. 도로변에 죽은 동물들이 너무 많아, 진짜 너무너무 많아. 한 번은 아침 일찍 되게 한적한 아우토반을 달리고 있었는데 물소처럼 생긴 커다란 애가 도로변에 쓰러져 있는게 보이더라. 사정은 알 수가 없었고 슬쩍 보니 어디에도 큰 피 흔적 은 없었다. 저 정도 사이즈의 짐승을 죽일? 기절시킬만큼 부딪혔다면 차도 박살이 났을 거 같은데 사고의 흔적 같은 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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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04/10/2026
무려 패션 위크 중에 파리를 다녀왔지만 실제로 한 일은 친구네 근처에서 먹고 마심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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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04/10/2026
전에 인터넷 사주 같은 거 봤을 때 나는 질서가 없는 것을 질서가 있는 것으로 구조를 만들고 정리하는 거 되게 잘한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얘가 하는 말이 이게 정말 내 필요에 의해서인데 나는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찾지를 못한대 ㅋㅋㅋㅋ 이거 요즘 진짜 깨닫는게 나는 뭔가 자기 자리가 아닌 곳에 있으면 진짜 못 찾아....그러니까 정리 잘 못/안하는 사람들이 혼돈 속의 질서라고 얘기하면 내가 얼마나 미쳐 버리겠냐고 .... 근데 또 그 사람들은 잘 찾긴 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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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04/10/2026
나는 스스로를 유제품을 먹는 채식주의자로 정의하기는 하는데 사실상 간헐적패스카테리언이다. 특히 외식을 할 때 정말 너무너무 채식 메뉴가 없거나/후지거나 혹은 정말 해산물을 잘하는 레스토랑에 가게 되면 익힌 해산물은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데 이번 주에 파리 갔을 땐 어쩌다 보니 생굴을 먹었다. 근데 너무너무 맛있었어....... 오이스터를 잘하는 집인지 몰랐고 친구도 음식에 꽤 까다로운 편인데 둘 다 너무 맛있어서 추가해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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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vera.bsky.social @aeravera.bsky.social · 03/10/2026
www.instagram.com/p/Dd--u5mEvg4/ form.naver.com/response/4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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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01/10/2026
몽골 사람들 뭘까... 뭔가 확실히 기상이 다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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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box1box12.bsky.social · 01/10/2026
몽골 육포를 먹은 배우자의 후기: "몽골인들은 이런 걸 먹으면서 고려를 조졌구나. 이런걸 씹어대는 그들에게 달고 말랑한 고기나 먹던 고려인따위는 X밥이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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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01/10/2026
12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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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30/09/2026
큰 캣폴도 있고 해먹도 여러개인데 굳이 저 작은 곳에 올라가서 자는 아이... 구겨넣을 생각조차도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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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30/09/2026
시장과 푸드코트, 거주 공간이 함께 있는 복잡하고 시끄러운 고층 건물, 여러 빌딩이 붙어 연결된 곳을 맨발로 헤매며 집을 찾는 꿈을 꿨다. 주머니엔 열쇠가 있는데 갑자기 바뀐 건물 환경으로 내 집을 못 찾겠더라. 맨발로 추적추적 젖어있는 바닥을 걸었는데 생각보다 바닥이 더럽진 않았고 그냥 불쾌한 느낌이었어. 집의 방향을 찾으려고 주변 상인들과 얘기하다 친구의 소식(?)을 들었고 '그럼 지금은 어디에 있지' 궁금했지만 내 집을 찾는 게 우선이었고.. 아무튼 못 찾고 깸.. 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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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30/09/2026
유튜브에서 웃긴 포스트를 봤음. A: 90년대에는 만 명 중 하나가 자폐증 진단받았는데 요즘은 서른 명 중 하나가 자폐증임. 백신이 자폐증을 만드는 게 분명함. B: 60년대에는 지구근접소행성이 20개였는데 지금은 4만 개 이상임. 망원경이 지구근접소행성을 만드는 게 확실함. C: 미친놈들아 지구근접소행성이 자폐증을 만들고 있는 거잖아! 나: 이야, 자폐증이 소행성을 만들지는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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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30/09/2026
애기 때 아줌마들이 흰 바지 입는 거 되게 부러웠는데 나도 이제 흰 바지를 즐겨 입는다. 어차피 뭐가 묻으면 빨래는 하면 되지,라는 생각 + 현재 투약 겸 페리메노 포즈로 생리 횟수가 줄었고 양도 많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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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9/09/2026
🐕: 피자 왜 바람의 속도로 나오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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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Ginger @gingersaengang.bsky.social · 29/09/2026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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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젯 @cojette.bsky.social · 29/09/2026
고뇌의 기록이 기계의 한 줌 자료로 전락하고 탐구의 자국마저 짧은 프롬프트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사유가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사람이 블스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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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해달🦦🎗️✨ @cookingsea0tter.bsky.social · 29/09/2026
왜 휴먼은 일을 해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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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ed White Cat Asks Why
ALT: Confused White Cat Asks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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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냥씨 @nyanyanyangc.bsky.social · 28/09/2026
게임은 스토리같은 게 아니라 게임성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류의 주장을 보면 왜 스토리가 게임성의 일부가 아니라 생각하는지 늘 의문이 생긴다. 이건 마치 영상은 영상미로 판단해야지 줄거리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소리 같다. 내러티브를 벗겨내고 메커니즘만 남겨놓으면 그 게임이 뭐가 되겠나? 뱀파이어 헌터가 되어서 괴물들 잡는 게 재미있는 거지 큰 사각형 움직이며 히트박스 조작해 다른 사각형 때리면 그게 재미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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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9/09/2026
삼각김밥 요즘 얼마 하냐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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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뇽 @gongnyongee.bsky.social · 28/09/2026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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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 @kim-miha.bsky.social · 28/09/2026
사실 문해력 논란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인 입장인 게, 그 문해력이 무엇에 대한 문해력인지(무엇이 대상에게 기대되는지)에 따라서 연구 결과가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서... +) 말을 조리있게 구성해서 발화하지 못하는 탓에 문해력을 오인받는 경우가 충분히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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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28/09/2026
오늘 제게 연대와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여러 건 도착하고 있네요. 타래와 관련 기사를 읽어보시고 여명학교의 존립을 위해 서명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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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범 국민 서명] 여명학교 탈북 학생들의 학교 건물을 지켜 주세요.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등학교 부지에 여명학교의 학교 건물을 세우려는 계획이 일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여명학교는 2004년 문을 연 서울의 유일한 북한 배경 학생 학력인정 대안학교입니다. 뒤늦게 한국에 와 한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아이들, 기댈 가족 없이 홀로 선 아이들, 일반학교에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아이들이 이곳에서 다시 배움을 이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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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A (Phascolarctos cinereus) @koala.eurosky.social · 29/09/2026
노동뉴스에서 AI제품으로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을 보았고, 오늘도 큰 한숨이 나온다. 노동뉴스면 노동자를 존중하여 그림 정도는 사람에게 그리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는 게 너무 큰 바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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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圓 🏳️‍🌈🎗️🇵🇸 @theatreq.bsky.social · 29/09/2026
이불 정리하시는 분들, 헌이불 기부받는 유기견 보호소 계정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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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8/09/2026
9월 말인데 왜 이렇게 덥냐.. 작년엔 9월 초중순부터 이미 겨울 자켓 입고 있었는데.. 집에서 청바지 입고 있으니까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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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8/09/2026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야 할 몸 상태라 대충 일 마무리하고 (ㅋㅋㅋㅋㅋ) 마사지 받으러 간다.. 어젯밤에 아파서 거의 못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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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7/09/2026
결국 여성은 약 복용을 중단했고 그래서 발작을 일으켰으며 병원에 실려가서 입원해 있던 중에 자연유산했다. 그랬더니 이 여성을 임신시킨 남자와 그 가족이 찾아와서 이 여성과 담당의사를 낙태죄로 고소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낙태죄는 실제로 임신한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는 법적 장치가 아니라 남성과 그 가족이 여성을 협박하거나 위협해서 조종하고 휘두르기 위한 도구로 더 많이 사용되었다. 형법상 낙태죄에도, 모자보건법에도, 여성을 원치 않는 임신으로 몰아넣은 남성에게 책임을 묻는 조항은 하나도 없었고 지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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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k.bsky.social · 26/09/2026
한국은 아직도 특수학교나 관련기관 근처가 아니면 장애인의 존재가 지워진다. 길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처럼, 원래 극히 드물어서 보기 힘든 존재인 것처럼, 그냥 존재가 지워진다. 서촌 인근은 골목골목마다 시각장애인 분들이 아주 많이 보인다. (=물론 이 또한 근처에 지원센터나 복지관, 협회가 있기 때문이겠지만..) 다른 동네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낯선 느낌이 없다. 사실은 이게 당연한 것인데. 다른 곳에선 아직 당연하지 못한 게 씁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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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7/09/2026
오늘은 친구들이 없어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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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어 @akfrdma25ehtl.bsky.social · 27/09/2026
참기름카르텔이랑 고춧가루카르텔 두목은 어지간해서 동일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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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7/09/2026
우연히 영상을 두어개 보고 나니까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알고리즘을 타서 최근 며칠 간 리센느 영상을 제법 보게 되었는데 어쩌면 이게 우리가 늘 바라지만 바라지 못했던 성공 같은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는 특히나 있는집 애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돌판, 부잣집 출신의 내 아이돌, 을 올려치는 걸 너무 많이 봐왔잖아. 좌절이 가득한 세상에서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 친구들이 성공하는 걸 보는게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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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7/09/2026
우크라이나의 절박함은 이해하고 그래서 가급적 선해하려고는 하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외교정책 결정권자나 그 참모진 중에 한반도 사정을 아는 이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유럽의 일원으로서 한국을 대등한 외교 상대로 보는 게 아니라 미국에 종속된 무언가로 생각하면서 되풀이되는 실책에도 그걸 고칠 생각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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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7/09/2026
베니스 심사위원상 ‘나자’, 전세계 무료 공개… “영화 은폐 노린 폭력 맞서” 등록 2026-09-27 14:17
mediatoday.co.kr
베니스 심사위원상 ‘나자’, 전세계 무료 공개… “영화 은폐 노린 폭력 맞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영화 ‘나자(NAZA)’가 오는 11월 영국 언론사 가디언을 통해 전세계에 무료 공개된다. ‘나자’는 이스라엘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자지구 민간인 대량학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영국 언론사 가디언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영화제작자 유발 아브라함과 라헬 쇼르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나자’가 50개국 이상 극장에서 개봉된 뒤 가디언을 통해 전 세계에 디지털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나자’는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뒤 25분간 기립박수를 받는 신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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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27/09/2026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 3년 내내 백린탄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을 살해하며 농사지을 수 없는 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레바논 침략 후 남부에서 이스라엘이 자행하는 일은 집단학살에 상응하며, 집단학살은 필연적으로 생태학살을 수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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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27/09/2026
한국이 국제지명수배범 네타냐후의 유엔 협박 연설을 가만히 앉아 듣고 있던 국가 24개 중 하나로 불명예 전당에 올랐습니다. 77개국이 항의 퇴장하는 와중에요. 각국은 퇴장을 넘어서 전쟁범죄자 체포라는 구체적인 국제법상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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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This is England 보기 시작했는데 악센트도 세고 거친(?) 캐릭터들이라 솔직히 자막 없이 잘 안 들리는 신이 많지만 어차피 계속 욕하고 있음 ㅋㅋ 프리칭 하는 건 또 잘 들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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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님아... 세 시간 전에 목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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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엄마 또또또 자기 것만 시켰지!! 초콜렛 빵이라니 진짜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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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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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neWide @waynewide.bsky.social · 25/09/2026
모 체인점 빵집 “딸기를 덜 넣으려면 슬라이스를 테두리에 붙여서..” 성심당 “딸기를 좀 더 넣고 싶은데 그냥 딸기밭을 사자” 이 마인드의 충돌이 늘 신기하단 말이죠 성심당의 과일사랑은 어디에서 시작된 걸까 매우 궁금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고 계속 내주시면 제가 꾸준히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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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 야 너 맘에 든다, 내 친구 해라. 🐕: 목줄에 묶여 있는 녀석이 감히 나님에게. (견주는 뒤에서 걸어오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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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얘들아 제발 샤워를 하고 빨래를 해라. 아 오늘따라 향수로 번복된 인간들 왜 이렇게 많냐.. 오픈된 공간에서 10m씩 떨어져 있어도 토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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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엄마가 싱가포리안/유러피안으로 키웠는데 아시안처럼 해를 싫어하는 우리 애기.... 유전자는 강하다 (그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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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6/09/2026
유럽에서 운전한지 2년도 다 안 채웠는데 겨울 타이어 안 쓰는 나라들 생각하면 뭔가 매우 상당히 이상하다.... 운전을 해 보면 진짜 차이가 느껴짐. 하지만 나는 올해 사계절용 타이어로 바꿨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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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녜 @rooby108.bsky.social · 25/09/2026
다리 쭉 뻗어도 코보다 짧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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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소원이누룽밥 @nurungbab0681.bsky.social · 25/09/2026
어디서얻은짤인지모르겟는데 ㄴㅁ좋음내인생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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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The Peace @wearthepeace.bsky.social · 25/09/2026
Actress Susan Sarandon being arrested earlier today for protesting Benjamin Netanyahu’s speech at the United Nations. One is speaking out against genocide, one is committing it. One was arrested, one was not.
87028619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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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니스 @icknis.bsky.social · 25/09/2026
아니근데 중드도 여성연대가 유행인가 그치만 역시 인물들에게 다 똑같이 빈약한 서사 주고 연대시킬바엔 각자 존나 다양하고 복잡한 서사를 가지고 불화하는게 더 재밌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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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yo @ansayo.bsky.social · 25/09/2026
왕복 톨비가 60유로네.. 요걸 좀 아끼고 싶은데 톨 없는 경로로 가자니 1시간 정고 더 걸리는 것 같고 무엇보다 저렇게 국도로 가면 동네를 통과하는 일이 많아서 좀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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