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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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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샤 @portia2023.bsky.social · 09/10/2026
자국 청소년 의식 수준이 실제로 처참하든 어떻든 프랑스 청소년들이 “우리 말을 경청하기에 우리는 너무 어리고 최루액을 뿌릴 만큼은 우리가 성숙하다” 같은 피켓을 들고나와서 존경스러우면 누구 딴 사람보면서 혀 찰 생각말고 지들부터 어린 사람을 인격체와 정치 주체로 존중해라 좀 애들이 뭐 보고 배웠겠냐 막말로 청소년들이 외국어 천재라 무슨 가장 빻은 레딧인셀이나 일본 극우 보고 망했겠냐 애들 앞에서 찬물이라도 함부로 안 마셨는지 니들이나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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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난(Kirnan) @cafeesendial.bsky.social · 09/10/2026
그... 슬며시 첨언하자면 도쿄대 이과 대학교(도쿄대학교 이학부라든지의..)가 아니라 도쿄이과대학이라는 사립대학이랍니다. 붙여 쓰길래 뭔가 이유가 있겠지 했더니만, 도쿄대가 아니라 신주쿠 가구라자카에 자리잡은 아주 오래된 이공계 사립대학이라고 하더라고요. 사립대 출신으로 노벨상 수상자는 이번이 두 번째라는데, 그럼 그간의 이공학 노벨상 수상자는 전부 국립대였단 말인가? 싶어서 또 한 번 기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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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프사 @dengster929.bsky.social · 06/10/2026
선서 거부하는 대법원장과 국회 무시하고 이석하라는 야당과 그걸 걍 '난장판'이라는 말로 누구 잘못인지는 가리는 언론 ...이라고 저는 해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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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6/10/2026
일부일처는 남자에게 유리한 제도인데 남자들은 이걸 모름 읍내에서 본 명언 "일부일처가 아니면 여자들은 원빈의 49번째 부인이 되면 됐지 니들이랑 결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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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허 @joockher.bsky.social · 01/10/2026
ㅅㅂ 정작 역사상 가장 중요할지도 모를 판결은 다 하고감. 구속취소, 윤석열1심. 직위해제감인 판사가 이미 저걸 다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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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갈 @nargal.bsky.social · 01/10/2026
정신과 의사가 병원 홈페이지에 성경 구절을 써 놨다? 예수쟁이를 넘어 여호와의 증인일 가능성 까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농담 같지만, 정신과 의사만큼 타인의 피를 볼 일이 거의 없는 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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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울 @sarisayolk.bsky.social · 02/10/2026
무맥락 인용 죄송합니다 하지만.... <장미밭에 굴려도 시원치 않을 새끼들> 이라니.. 이렇게 아름답고 모욕적인 표현은 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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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 02/10/2026
‘페미니즘이 싫다.‘는 말을 당연하다는 듯 내뱉는 사람들은 기본적 인권과 평등에도 반대한다는 건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전엔 적어도 ’여성이 힘든건 인정하지만….‘으로 시작을 했다면 요즘은 그런 시늉조차 안 한다. 철면피가 시대정신이 된 것 같아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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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30/09/2026
일본어로 쓰인 트윗 중에 「전 총리 이시바 시게루가…… 극좌가…… 아니라고? 극좌 정치인이 아니라고? 좌익이 아니라고……?!」 이런 거 볼 때마다, ㄹㅇ 이 짤 심정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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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02/10/2026
'원안에 있었던 성소수자 차별금지를 빼고 하자' 라고 한 시점에서 그 법은 실질적으로 차별금지법이 아니라 '성소수자 차별법' 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소수들은 그 부분에서 명백한 악의를 모를 수가 없었고요. 그 문재인 안이 정말로 사악했던 지점은 그걸로 약자들끼리 물어뜯도록 만들었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나 질병으로 차별금지법이 절실한 사람들이 더 내몰린 성소수를 향해서 '너네가 반대해서 내 차별금지법이 무산됐다'라고 비난하는 광경을 많이 봤고, 정말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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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02/10/2026
택배도 그렇고 이럴거면 그냥 입구에 놓고가게 통일했으면 좋겠음 집까지 올려다 줄 비서 고용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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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02/10/2026
일당독재체제도 일종의 ✌️국민의 총의✌️라는 걸 이해 못 하는 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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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 @adel1210.bsky.social · 02/10/2026
올해 들어 드디어 알 따로 안받고 메다카 유어를 봤다. 밥을 메다카용으로 나오는걸로 입자별로 나오는 걸 주다가 수질 유지가 너무 어려워서 알아서 뜯어먹든가 하고 플레이크 타입 구피밥을 주고나서 이룬 성과임. 모스가 빽빽한 구역을 두고 유지한 건 3년째인데, 그거보다는 밥이 주효했나봄. 새우는 내내 폭번중인걸 보면 베란다 수조만 아니었으면 난태생 물고기 키웠으면 진짜 물반 고기반 되는 건 일도 아닐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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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www.huffingtonpost.kr/article/260854
huffingtonpost.kr
메타, '페미니즘' 이유로 버지니아 울프 연극 홍보 금지 : 이 와중에 'AI 아동 성 착취' 광고는 걸러내지 못한다
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각) 미국의 메타(Meta)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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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9/09/2026
올해 역시 숨지기 전 9월 중순까지만도 벌써 162차례에 걸쳐 66일 치를 더 일해, 빠른 속도로 과로가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3년 2개월 재직 기간 전체로 따지면 무려 260일이 넘습니다. 선임의 육아휴직 등 인력 공백으로 충원 요청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v.daum.net/v/2026092905...
v.daum.net
[제보는Y] "살려고 도망쳐"...숨진 청년 연구사의 마지막 육성
[앵커] 한 20대 청년 공무원이 자신이 일하던 연구소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생전 살인적인 초과근무에 시달린 정황이 나왔는데, YTN은 유족 동의를 얻어 고인이 남긴 육성을 공개합니다. 제보는 Y, 김민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6일, 밤늦은 시간. 귀가 중인 전북도 농업기술원 고창 수박시험장 소속 고 김진혁 연구사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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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ma.bsky.social @jiyma.bsky.social · 29/09/2026
그 때 서구 중산층 여자들은, 이제 가전의 등장으로 하녀들과 같은 "더러운 여자"들, 그러니까 노동계급(여기엔 이 출신이 더럽다거나 악하다거나 온갖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의미가 다 들어가있다)에, 별 사소한 일이나 해가면서 돈을 타가고, 남편과의 '부적절한 관계'(남편의 성폭력 가해 포함)를 일으키는 여자들을 더이상 집안에 들이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사소한데 돈까지 받아타먹는 일"이 고도로 발달한 기계장치의 도움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힘든 일인지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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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즈 통촉 G @granmouse.bsky.social · 29/09/2026
이전부터 AI업계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아예 공익에 투신하는 개발자/연구자들 가운데 구글 출신이 많은데 구글은 AI개발에 대체 어떤 기준을 갖고 내부 분위기는 어떻길래 이런 증언이 나오는 걸까 전 다른 것보다 이 추세? 경향?이 정말 두려워요... 구글이 지난 수십년간 쌓아온 전세계 데이터와 정보는 압도적일텐데 대체 그 안에서 무슨 싸움이 일어나고 있나요 몇 달에 한번씩 주요 연구진이 때려치고 나가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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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eggry.bsky.social · 29/09/2026
기왕 한소리 한 김에 심한 말 더 할까? 자본가야 그냥 나쁜 놈들이지만 그놈들의 사탕발림을 곧대로 전달하는 테크 업계 종사자들은 멍청하거나 멍청한 척 하는 거거나 둘 중 하나임. 테크인들이 자신들도 노동자에 불과하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게 너무 웃기고, 제 무덤을 파는 데 기꺼이 동참한다는데서 일말의 동정심도 느끼지 못함. 우리도 너희가 싼 똥더미 상대하느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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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로(pomello)🍊 @pomellon.bsky.social · 28/09/2026
오키나와는 예전에 여권 있어야 일본 본토(?) 갈 수 있었다며.. 그 정도로 차별받았는데 일본에 대한 감정 좋겠나..? 90년대에 미군 범죄로 오키나와를 희생양 삼는다고 반발 거셌고.. 오키나와 출신 아무로 나미에가 기미가요 안부른거 우연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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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겪으며 국적이나 영주권을 얻지 못한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어머니들이, 자녀가 만 19살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v.daum.net/v/4nrHJeGhtw
v.daum.net
"아들 19살 생일날, 엄마는 쫓겨납니다"···한국인 자녀 키운 이주여성의 눈물
◀앵커▶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지만, 이혼이나 사별을 겪으며 국적이나 영주권을 얻지 못한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이 어머니들이, 자녀가 만 19살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한국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미성년일 때만 유효한 임시 체류 자격 때문인데요. 자녀가 성인이 됐다는 이유로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마저 인정하지 않는 출입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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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6/09/2026
이 지도자 신드롬 하니까 생각난 게 예전에 교육갔을때 들었던 말 중 하나가 지도자 신화는 신자유주의 패키지의 일부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음. 나태하고 타성에 젖은 국가나 조직을 똑바로 공부한 깨어있는 엘리트들이 이끌어 나가는 '움츠린 아틀러스' 같은 미신을 팔아 콩세는 패키지가 팔리는 환경을 조성하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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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2/09/2026
지난달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학대당한 끝에 숨진 11살 아동이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도망친 날에도 경찰과 천안시 공무원에게 ‘쉼터(보호시설)에 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ani.co.kr
[단독] “보호시설 데려달라” 11살 아동, 사망 전 경찰에 두 번이나 애원했다
지난달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학대당한 끝에 숨진 11살 아동이 마지막으로 교회에서 도망친 날에도 경찰과 천안시 공무원에게 ‘쉼터(보호시설)에 보내달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회에서 빠져나온 아이가 재차 경찰을 찾아 학대 신고를 하고 ‘다른 곳으로 보내달라’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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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21/09/2026
뭔 격려금을 매달 200만원씩 준 것도 걸렸는데 (그 돈이면 자기 돈으로 일주일에 두세번씩 오마카세 먹어도 되겠네) 예신을 더 늘림; 이래놓고 버스기사는 600원 천원에 횡령으로 유죄를 줘? 저런 양심없는것들이 법관을 해도 됨? imnews.imbc.com/news/2026/so...
imnews.imbc.com
[단독] 대법관 공백 와중에‥'현금 격려금 26억' 예산 늘린 대법원
대법관에게 매달 평균 2백만 원의 격려금을 지급해 감사원으로부터 부당 집행 지적을 받은 대법원이 오히려 내년도 격려금 예산을 3억 원 증액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2027년도 대법원 예산안'을 보면, 내년도 대법원의 격려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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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bokseon.bsky.social · 16/09/2026
늙은 남성은 어느 쪽이냐면 그 낙태를 강요한 쪽입니다 제발 입을 닫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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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fithele.bsky.social · 15/09/2026
미프진 논란 보고 있으면 남성 위주의 사회가 임신이란 사건을 여성의 몸과 행동을 통제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거 말곤 관심없음이 느껴져서 착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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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board @ojo82.bsky.social · 15/09/2026
임신 및 출생률 관련 논의가 벌어지는 현장이나 방송에 필수로 게시해야 할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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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5/09/2026
그리고 원래 낙태 하는 대부분은 기혼여성이었던 걸로 알고 있음 남편 놈들이 하도 피임을 안해서. 엄마도 누군지 말음 못해주지만 아는 집이 안두집이 아니라고 그런점에서 정관수술 한것만으로 니 아빠는 상위권 남편이더라고; 그니까 다들 대놓고는 말 안해도 친한 여성들끼리는 쉬쉬하면서도 누가 이래서 힘들다 하고 서로 챙기고 하느라 다 아시는 것 같았음; 미프진 반대하는 유자녀 남자들 중에 정관수술 한 인간 몇이나 있는지 조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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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13/09/2026
자알한다 민주당 말만 연합이지 어떤 도움도 보호도 안해준다는 걸 만천하에 보여버렸는데 이제 누가 어떤 세력이 정신나갔다고 민주당 우산 밑으로 들어오겠냐 그렇게 좋아하는 국짐새끼들이랑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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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30/08/2026
에?? 문재인 씨가 비록 성소수자는 모욕했을지 몰라도 여혐은 안 했다고?? 안 했을까?? 정말, 안 할까???? 여혐을 안 할 정도로 상식있는 페미니스트는 탁현민 같은 자와 영혼의 친구 같은 거 못합니다. 비남성들은 그 사실을 다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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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31/08/2026
남경주도 조주빈도…‘국민참여재판’ 요구하는 속내는[뉴스분석] www.khan.co.kr/article/2026... “성범죄 사건은 물적 증거가 적어 당사자 진술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일반인으로 구성된 배심원 평결 과정에 성 고정관념이나 가부장적 사회통념, ‘피해자다움’ 같은 편견이 개입한다는 것이 법조계의 해석이다. “왜 바로 신고하지 않았나” “왜 그 장소에 갔나” “왜 술을 마셨나” 같은 피해자를 향한 책임론이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khan.co.kr
남경주도 조주빈도…‘국민참여재판’ 요구하는 속내는 [뉴스분석]
여성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의 국민참여재판이 허용된 것을 두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재판부는 피해자 측의 반대에도 피고인의 방어권 보장을 이유로 국민참여재판을 받아들였다. 국민참여재판은 시민의 사법 참여와 신뢰 제고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지만, 성범죄 사건의 경우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나 가십성 보도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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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30/08/2026
용혜인 입각에 대해서는 참 생각이 복잡했는데 이준석이 열폭하는 걸 보고 '음, 잘된 인선이군'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26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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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7/08/2026
삼성화재는 이 짓을 사고/고장 접수에 하고 있음. 나도 나름 전산친화적인 인간이라 자부하고 있는데 접수하는데 30분이 넘게 걸렸음. 음성인식이 안되는 개싸구려 솔루션 박아놓고 못 알아들었다고 계속 뺑뺑이 시킴. 이 새끼들은 자기집 화장실 문도 AI로 열게 해서 바지에 똥싸는 형벌에 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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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nud🍀 @rivenud.bsky.social · 27/08/2026
나는 판사라는 직업도 삼진아웃제도를 도입해야한다고 생각해 ㅈ같은 판결내려서 국민들의 공분을 산 판사는 3번되면 짤없이 변호사도 못하게 자격 박탈당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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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 @adel1210.bsky.social · 24/08/2026
그래서 메다카, 모스, 새우에 이어 물벼룩도 사육하게 되었음. 생먹이를 먹이게 되면서 미친듯이 알을 달기 시작함. 결국 어느 생물이든 적절한 질소고정 및 순환이 생태계 유지의 킥임. 결론은 나이들수록 충분한 양질의 프로틴 섭취가 힘드니까, 달걀이든, 두유든, 안되면 프로틴이라도 챙겨드세여. 잉여 질소부산물 및 기타등등을 처리해줄 장내 미생물 관리를 위해 식이섬유 챙겨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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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 @adel1210.bsky.social · 24/08/2026
보통 식덕 -> 물덕 으로 가다보면 생먹이까지 사육하는 순으로 가는데, 이렇게 확장되는 가장 큰 동력은 번식인 듯. 식덕 초반에는 키워보고 싶은 식물 모으기부터 시작하다가 어느 지점부터는 몇 종의 주력으로 수렴하면서 수형을 잡거나 정리하며 나오는 애들 뿌리 내리려고 물꽂이나 저면관수를 하다가 물고기의 환수한 물이 풀의 성장에 직빵인 걸 알게되고, 아쿠아포닉스랑 짬뽕되며, 물고기의 성장과 번식 및 수질 안정에 새우, 모스, 물달팽이, 물벼룩이 효과적임을 알게되면서 아예 생태계가 조성되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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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tdaysiktak.bsky.social · 22/08/2026
대리모는 어떤 방식으로든 타인의 신체를 돈으로 거래하는 거 아닌가. 나는 솔직히 좀 약간 인신매매나 장기거래 같은 걸로밖에 못느끼겠고 그래서 어떤 이유에서든 대리모를 옹호하는 사람과 한 길일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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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toremaster🐰 @k9758898.bsky.social · 22/08/2026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여성들의 의견을 한 번이라도 들으려고 경청하려는 자세를 한 적이 있다면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했겠지만 안오박이랑 털보 추앙하고 박지현을 아직도 씹고뜯고 하고있는 상태에서 여자들이 대화를 하려고 하면 벽이랑 대화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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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fithele.bsky.social · 14/08/2026
친일파 청산이 중요한게 4대째 집안 분위기가 저러니까 4대째도 저게 뭐가 문젠지 몰랐던 거다. 매국 행위에 대해 제대로 단죄하고 한번쯤 망신살 뻗쳤으면 어디 가서 대놓고 말하지 못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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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3/08/2026
가불기 우린 조선시대때 부터 부자였어! <- 너 이새끼 삼정의 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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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chinie.bsky.social · 13/08/2026
'임신 중지약은 출혈 등 부작용이 있어 산부인과 등 의료계에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이 약을 처방했을 때 형사 처벌을 받거나 민사 소송에 시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법률적인 이슈를 정리하는 단계다."' 이 분 계실 동안 처리 못하면 영원히 못 할 거 같은 느낌적 느낌 빨리빨리 플리즈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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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건보료율 가능하면 안 올리고 싶다"… 탈모·비만 치료제엔 "급한 사안 아냐"-사회ㅣ한국일보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동결 가능성이 언급된 가운데, 복지부는 건보료 부과 기준 개선과 국고 지원 확대를 논의 중이다. 국민 부담 완화와 공정한 보험료 부과, 건보 재정 안정화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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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wooll @nuiamaz.bsky.social · 12/08/2026
민주당 하고 앉았는 꼴 보고 있으면 감탄스러움 야... 대체 어떻게 저렇게 한가할까?^^ 며칠전에도 MBC 시사 라디오에 민주당 의원 나와서 차별금지법 제정 안 하냔 질문 들어오니깐 "교회에서 문자/민원 폭탄이 너무 와서.. 그게 트라우마화된 같다"는 소릴 익스큐즈로 내밀고 앉았는데 야 시발^^ 그 여유롭고 한가함에 질식할 거 같네^^ 아니 수사적 비유도 아니고 리터럴리 바이올로지컬리 물고기밥이 될 뻔한 사태를 겪고 나서도 그렇게 한가할 수가 있다니 냄비 속 개구리의 관성이란 정말 놀랍고 경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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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주스🥕🌺 @rang98.bsky.social · 13/08/2026
민주당 출신 국회부의장은 저 골프모임에 왜 빠진거야? 여자라서 빠진건가? 남인순 의원은 저 모임 사전 조율 단계에서 알았을지 나중에 통보받았을지, 아니면 비공식 풍문으로 들었을지 궁금하네. 매번 얌체처럼 필리버스터 당번도 안 선 주호영 껴주느라 민주당 부의장 빠지고, 국회의장이 대통령 수행비서 같아 보이고 여러모로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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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한입 @cookyrin.bsky.social · 12/08/2026
슬프네... 한국인 부인 버리고 일본여자랑 결혼했다던 얘기도 있던데 그 여자쪽이랑 애는 없었나... 증조부도, 조부도(소록도..), 세월이 우리편으로 흘러서 라고 발언한 그 아비도. 소시오는 유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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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13/08/2026
일본중국이 자기네 시인이라고 하는데 그냥 이거 한마디만 물어보면 됨 그래서 윤동주가 무슨 언어로 시를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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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e @jvesuet.bsky.social · 12/08/2026
덕분에 공부한다. www.news1.kr/society/gene...
news1.kr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재명 거사한 이완용 치명상 치료해 살렸다"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한 사실이 밝혀진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독립운동가 이재명 의사의 거사로 목숨이 위태로웠던 이완용을 치료해 살린 의료진 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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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옹 @kkaeong.bsky.social · 10/08/2026
이유 불문하고 자기보다 한 세대 어린 여성에게 친분 쌓으려하고 자주 집착하는 남자는 다 걸러야함 특히 성인이 미성년자한테 그러는건 그냥 범죄자새끼임 남자 아니라도 나이로 인해 위계적 관계 발생하기 쉬우니까... 사람은 다 조심합시다 현실에서도 아무리 좋은 사람이래도 반절만 믿으면 된다 인데 온라인은 익명 뒤니까 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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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케이크a.k.a.해케 @heardark.bsky.social · 10/08/2026
n.news.naver.com/article/665/... 그냥 촬영기능을 빼.. 그때까진 변태안경맞아.
n.news.naver.com
세계 각국 AI 안경 규제하는데…늑장 부리면 '변태안경' 천국 된다
기술이 발전하면 그에 걸맞은 제도적 방어책이 필요하다. 관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어수단을 만들고 정비하는 건 정부와 입법부의 책무다. 스마트 글라스가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변태안경'이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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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 @koalkoal.bsky.social · 10/08/2026
픽션에서 나오잖아요. 경찰의 가족이 피해자가 되어서 다른 경찰관이 “너는 이 사건에서 손떼라 객관적으로 볼 수 없을 거야” 라고 하는 장면. 그런데 실제로는 경찰의 가족이 가해자였고 손을 떼지도 않았던 거지. 이제라도 제도개선 되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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