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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해당 사건이 미국 일부 학교에서 전통처럼 이어져온 '여후배 순결 빼앗기 경쟁'과 관련이 깊다고 보고 있다.
일부 선배 남학생들이 졸업 전 여자후배와 성관계를 가지려고 경쟁하는 이른바 '선배의식'이라는 전통이다. 2015년 미국에서는 이 전통에 따랐다가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남자 졸업생이 배심원들로부터 '경미한 성범죄' 등 관대한 처벌을 받아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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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른 넘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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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코넬대 집단 성폭행범, 전 총리 손자" 주장, 온라인 확산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에서 한 여학생이 남학생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돼 피소된 한국인 학생이 지난해 별세한 전 국무총리의 손자라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