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랑 @zh1x.bsky.social · 20/08/2025이해할 수 없는 호랑이의 내 베개 사랑... 지 쓰라고 사준 쿠션 방석 숨숨집은 안쓰면서.... 근데 이거 너 주고 새 베개 사면 또 새베개에 눕겠지? 엄청 푹신한 베개도 아닌데 너무 좋아해서 이해가 안 감ㅌㅋㅋ 원래 고양인 이해할 수 없는 동물이지만.... 1128
Reposted by 코랑JJ @craftcity.bsky.social · 12/08/2025하쿠의 컨디션이 진짜 돌아온 것 같다. 지금 밥 더 달라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있음;; 1467
Reposted by 코랑김해삼 @hae3.bsky.social · 27/07/2025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문득 거울을 보니 눈이 너무 쬐그맣고 못생겨진 거야 오이한테 옮았나? 했더니 오이가 뭔 헛소리냐아아 하고 응수 1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