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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is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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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book cook & ruki 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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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1/10/2026
씨룩보는 봄이. 두편 연달아 눈도 안떼고 보네. ㅋㅋ
02512
hell @hellism.bsky.social · 01/10/2026
씨룩보는 봄이. 두편 연달아 눈도 안떼고 보네. ㅋㅋ
02512
hell @hellism.bsky.social · 30/09/2026
9월 독서.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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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30/09/2026
[ 녹색 절벽의 신자들 / 조예은 / 밀리의서재 ] 2026.9.30. End. 끝까지 헤매는 인간의 믿음.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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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23/09/2026
옴마 무릎 내꾸야. 눈 떼굴떼굴 굴리는 소리날듯 ㅋ
0216
hell @hellism.bsky.social · 23/09/2026
옴마 무릎 내꾸야. 눈 떼굴떼굴 굴리는 소리날듯 ㅋ
0216
hell @hellism.bsky.social · 22/09/2026
[ 이름 없는 것들의 밤 / 정보라 / 현대문학 ] 2026.9.22. End. 오로지 함께 살아나가려는 존재로... 힘들지만 재밌음. 강력추천 :)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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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9/09/2026
봄이 낮잠존 &광합성존. 새로 키운 보리 귀리 샐러드조아고영이 :)
02015
hell @hellism.bsky.social · 19/09/2026
봄이 낮잠존 &광합성존. 새로 키운 보리 귀리 샐러드조아고영이 :)
02015
hell @hellism.bsky.social · 19/09/2026
안녕 새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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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6/09/2026
[ 재이 / 조남주 / 문학동네 ] 2026.9.16. End. 인문서 같다는 느낌이 이 이야기의 본질. 조남주 작가 답다. 강력 추천 :)
010
hell @hellism.bsky.social · 14/09/2026
[ 저 지금 탑승 합니다 / 정보라 / 위고 ] 2026.9.14. 말과 글만으로 폭력을 멈출 수 없는데, 내가 가진 무기는 말과 글뿐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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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3/09/2026
[ 쇼리 / 옥타비아 버틀러 /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6.9.13. End. 꽤 흥미롭게 읽었음. 옥타비아 버틀러를 좋아한다면 추천 :)
001
hell @hellism.bsky.social · 10/09/2026
안녕 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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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5/09/2026
[ 캔버스에 유채 / 이기리 / 문학동네 ] 2026.9.5. End.
000
hell @hellism.bsky.social · 04/09/2026
[ 새들의 사회성 / 편혜영 / 문학동네 ] 2026.9.4. End. 아득해지는 기분을 위로받을데가 없네. 역시 편혜영. 추천:)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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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3/09/2026
쿠션 동산에서 취침중 방해받은 봄이 ㅋㅋㅋ
01912
hell @hellism.bsky.social · 03/09/2026
쿠션 동산에서 취침중 방해받은 봄이 ㅋㅋㅋ
01912
hell @hellism.bsky.social · 31/08/2026
8월 16권.
000
hell @hellism.bsky.social · 30/08/2026
[ 두나 없는 두나 / 김상희 / 창비 ] 2026.8.30. End. 애써 모르는척하는 얼굴. 희망은 어렴풋하다. 좋은 시들. :)
000
hell @hellism.bsky.social · 28/08/2026
[ 2026년 제1회 김학철문학상 수상작품집 / 황정은. 최진영. 전춘화 / 아시아 ] 2026.8.27. End. 김학철선생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음. 세 편의 수상작도 깊다. 추천 :)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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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26/08/2026
이제 이 방석은 내꾸야!(그래... 그러라고 몇년전에 산거야 그동안 봄이가 안썼을 뿐야..... ㅋㅋㅋㅋㅋ
054
hell @hellism.bsky.social · 26/08/2026
이제 이 방석은 내꾸야!(그래... 그러라고 몇년전에 산거야 그동안 봄이가 안썼을 뿐야..... ㅋㅋㅋㅋㅋ
054
hell @hellism.bsky.social · 25/08/2026
[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 권혜영 / 은행나무 ] 2026.8.25. End. 오 재밌어! 추천:) 이 노벨라 시리즈 계속 찾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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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23/08/2026
[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선 / 플래너리 오코너 _ 고정아 옮김 / 현대문학 ] 2026.8.23. End. 불쾌한 인물들이 한가득인데 그 위선과 무지를 비트는 방식이 탁월해서 재밌게 읽음. :)
020
hell @hellism.bsky.social · 21/08/2026
[ 그랬다고 적었다 / 김애란 / 문학동네 ] 2026.8.22. End. 오자마자 후루룩 읽어버렸음.
020
hell @hellism.bsky.social · 21/08/2026
[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 제임스 우드 / 노지양 옮김_신형철 해제 / 아를 ] 2026.8.21.End. 읽고 싶은 책이 또 한아름 생겼다. :)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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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20/08/2026
봄이는 생선구이 튀김류 음식엔 관심지대함. 자꾸 앞발을 슬쩍 슬쩍 올리고 코를 살짝 가까이 대고...ㅋㅋㅋㅋㅋ 생선구이 먹는 내내 한손으론 방어해야 했음. 한손으로 생선구이 먹기 힘들어 ;ㅂ; (그게모!! 나듀 구경하끄야!!!!
0157
hell @hellism.bsky.social · 20/08/2026
봄이는 생선구이 튀김류 음식엔 관심지대함. 자꾸 앞발을 슬쩍 슬쩍 올리고 코를 살짝 가까이 대고...ㅋㅋㅋㅋㅋ 생선구이 먹는 내내 한손으론 방어해야 했음. 한손으로 생선구이 먹기 힘들어 ;ㅂ; (그게모!! 나듀 구경하끄야!!!!
0157
hell @hellism.bsky.social · 20/08/2026
[ 아무튼, 사주 / 정홍칼리 / 제철소 ] 2026.8.20. End.
000
hell @hellism.bsky.social · 19/08/2026
[ 셀렉션 3호 / 클럽창비 / 창비 ] 2026.8.19. End.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읽고 나면 늘 가슴이 답답하고 묵직해 지는 그런 이후의 삶 이야기.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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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9/08/2026
생선가스 샌드위치 :) 냠냥. 빵은 오븐에 치즈넣어 다시 구움 ㅋㅋㅋ
031
hell @hellism.bsky.social · 19/08/2026
생선가스 샌드위치 :) 냠냥. 빵은 오븐에 치즈넣어 다시 구움 ㅋㅋㅋ
031
hell @hellism.bsky.social · 18/08/2026
냠냥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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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7/08/2026
왜이러는고야 봄아 ㅋㅋㅋㅋㅋㅋ
02419
hell @hellism.bsky.social · 17/08/2026
왜이러는고야 봄아 ㅋㅋㅋㅋㅋㅋ
02419
hell @hellism.bsky.social · 17/08/2026
[ 퍼니 사이코 픽션 / 박혜진 엮고 풀다 / 클레이하우스 ] 2026.8.17. End. 골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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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6/08/2026
[ 태양 아래 올리브 / 김초엽 / 자이언트북스 ] 2026.8.16. End. 선을 긋는 일, 선을 넘는 일, 선을 지우는 일 모두 질문에 대한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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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4/08/2026
옹마! 나 물머꼬와쏘! 잘해찌!!!!
02010
hell @hellism.bsky.social · 13/08/2026
[ 취미는 사생활 / 장진영 / 은행나무 ] 2026.8.13. End. 미래는 예측하는 게 아니라 대응하는 거예요. 묘한 분위기의 이야기들의 조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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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12/08/2026
옴마가 침흘리고 잤다고 놀려서 새초롬 뾰로퉁해진 봄이. ㅋㅋㅋㅋ 하도 곤히 곤쥬님처럼 쌔근쌔근자길래 사진찍으려고 갔더니 침흘리고 자고있었대요~~~
02115
hell @hellism.bsky.social · 12/08/2026
옴마가 침흘리고 잤다고 놀려서 새초롬 뾰로퉁해진 봄이. ㅋㅋㅋㅋ 하도 곤히 곤쥬님처럼 쌔근쌔근자길래 사진찍으려고 갔더니 침흘리고 자고있었대요~~~
02115
hell @hellism.bsky.social · 10/08/2026
안녕 새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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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9/08/2026
[ 도덕적 혼란 / 마거릿 애트우드 / 차은정 옮김 / 민음사 ] 2026.8.9. End. 그 다음에는요? 그게 전부야. 그녀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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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9/08/2026
또로롱 안틀어도 시원하다는 봄이 :)
031
hell @hellism.bsky.social · 09/08/2026
또로롱 안틀어도 시원하다는 봄이 :)
031
hell @hellism.bsky.social · 05/08/2026
[ 상상 속의 삶 / 앤드루 포터 /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8.5. End. 누구나 높이 나는 건 아니다. 라는 사실을 짚어가는 이야기. 나는 좋았는데 흔쾌히 추천을 하기엔 좀 심심할지도. 살짝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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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4/08/2026
[ 낭만적으로 산다 / 강화길 / 문학동네 ] 2026.8.4. End. 아프면 쉬어야 해요.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불안을 딛고 인내를 배우는 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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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hellism.bsky.social · 03/08/2026
[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 박상영 / 래빗홀 ] 2026.8.3. End. 다들 고백못한 귀신이 붙었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술술 과거를 분다... 호흡이 조금 더 느렸으면 어땠을까 싶다.
000
Reposted by hell
hell @hellism.bsky.social · 01/08/2026
습도가 높아지니 종이 박스도 안튿어지고 잘 늘어남 ㅋㅋㅋㅋ 봄이도 귀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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