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건업주민
한국일보 기사는 시정 홍보 일색이니 조회수 올려주지 마시고 대신 환경파괴나 다리 구조물 훼손 등의 문제를 잘 지적한 한겨레 기사 읽어보시길.
참고로 울산시장 김두겸은 윤석열 내란 지지자며, 정치계 입문전엔 노동자 탄압하는 용역 고용업체를 운영했던 사람입니다. 즉, 깡패 출신 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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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울산판 한강버스?…수심 얕은 태화강에 출퇴근용 배 띄우려 예산 11억
울산시가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에 배를 띄우겠다고 나섰다.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관광·출퇴근용 수상 교통수단을 도입하겠다는 것인데, ‘울산판 한강버스’가 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온다. 4일 울산시가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내년 예산 자료를 보면, 울산시는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