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DVD 드라이브를 제거 -> 물리적 미디어의 구매와 이용을 어렵게 만듦 -> 폰의 저장공간 확장 기능 제거 -> 스트리밍과 구독 시스템을 쓰게끔 만듦 -> 상시-온라인 연결을 뉴노멀로 만듦 -> 무제한 인터넷이 필수이게 만듦 -> 서서히 모든것의 가격을 올림.
어느새 소유가 조용히 대여가 되어버렸다“
’You will own nothing and be happy (너는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을 것이며 행복해할 것이다)‘라는 말이 갈수록 무섭게 다가옵니다. 최고의 성능/편의성을 생각없이 쫓은 대가가 소유의 소멸로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