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Zondug Kim @zondug.bsky.social · 09/06/2026송파경찰서장이 드러 누운 부수 효과가 이건가보네 ㅋㅋ 14784 84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깊은굴쥐 @ghoulgee.bsky.social · 04/06/2026어쨌든 내란세력청산 구도로 모든 지역을 승리로 이끌만큼 선거지형이 평탄하지 않고, 한이나 오 같은 비당권파는 중도층에 생각만큼 내란세력으로 비춰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한동훈의 (과정이 어쨌든) 내란에 맞서 싸워서 출당 당했다★는 서사가 먹히고 있달까. 13342 42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위시송 @wishsong.bsky.social · 03/06/2026선거결과를 보니 내란을 막은 게 기적이긴 하구나... 0133245 245
유사깅프사(주전자) @verybluekettle.bsky.social · 03/06/2026youtu.be/OMrBD64d3pA?... 끼야악youtu.be「???編 郷愁永巡刻盤 パスト・カルデア」告知TVCM 30秒ver.YouTube video by 【公式】Fate/Grand Order チャンネル 010 1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Fin. @alfin.bsky.social · 20/05/2026여기 만약에 사고 나면 삼풍백화점의 몇배에서 몇십배도 가능합니다.. 심지어 지하 5-8층 정도의 깊이에요 0513 13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Fin. @alfin.bsky.social · 20/05/2026삼성역 공사 이미 늦은거 진짜 다시 재공사 해야함. 저기 다녀야되는 열차가 -GTX A -GTX C -위례신사선 -(혹시나 된다면) SRT 의정부행 혹시나도 무너지면 초대형사고다 진짜 11239 39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8/05/2026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하며,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탱크데이’라는 문구 위‧아래로 ‘5/18’이라는 날짜가 달렸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포함됐습니다.hani.co.kr5·18에 ‘탱크 데이’ ‘책상에 탁!’ 행사 나선 스타벅스…“제정신인가”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스타벅스는 18일 오전 10시에 ‘탱크 시리즈’ 텀블러 판매를 시작했다. 스타벅스는 이를 홍보하기 위해 누리집에 ‘탱크데이’라는 슬로건을 달고 홍보 게시물을 올렸다. ‘탱크 058261 261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16/05/2026구트 이 멍청이들은 메신저 대체 슈퍼앱이라면서 DM을 하루 500개로 제한하고, 무료 계정은 하루에 트윗 50개 댓글 200개만 작성할 수 있게 했다... 01955 55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Moa @moa810.bsky.social · 24/06/2025🕊️芸術性の高いおこさん 🍮Artistic Okosan #birds 1558152 558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3/05/2026“고즈넉하고 사방의 시야가 트여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았던 그 광장에 동물 사체 뼈가 연상되는 기괴한 조형물을 누가, 왜 (설치했냐)” ‘받들어 총’을 연상시키는 석재 조형물이 논란 끝에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되자 정치권 등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hani.co.kr“세종대왕께서 창살에 갇힌 듯”…‘받들어총’ 형상 비판 봇물‘받들어 총’을 연상시키는 석재 조형물이 논란 끝에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되자 정치권 등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사진으로 보니 너무 기괴해서 오늘 일정 끝나고 직접 와봤다”며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 의원은 “고즈넉하고 02375 75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3/05/2026미국 항공우주국(NASA) 수장이 명왕성을 다시 ‘행성’으로 복원시킨다는 계획을 언급하며 천문학계의 오래된 논쟁에 다시 불을 지폈습니다. 명왕성에 대한 사랑은 미국에서 특히 강한데, 여기엔 ‘명왕성은 미국인이 발견한 유일한 행성’이라는 인식이 있다는 사실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hani.co.kr마가(MAGA)를 위하여 “명왕성을 다시 행성으로”…까닭은?미국 항공우주국(NASA) 수장이 명왕성을 다시 ‘행성’(planet)으로 복원시킨다는 계획을 언급하며 천문학계의 오래된 논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일각에선 ‘반과학’으로 지탄을 받는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세력이 ‘애국주의’를 0920 20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30/04/2026경기도는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hani.co.kr경기도, 40만원 ‘노동절 보너스’ 준다…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 대상경기도는 5월1일 노동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재원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7억4400만원을 활용한다. 복지기금은 지자체와 기금 조성 참여 기업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면 고용노동부가 0723 23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9/04/2026“물범이 먹이 활동보다 휴식에 집중하기 위해 바닷물이 차오르더라도 완전히 잠기지 않는 연봉바위에 더 많이 있는 것이 아닌지 추정하고 있다. 이 부분은 더 연구가 필요할 것 같다”hani.co.kr봄철 백령도 점박이물범, 물범바위보다 연봉바위에 더 몰린 이유는점박이 물범이 봄철에는 백령도 하늬해변 물범바위보다 연봉바위에서 더 많이 관찰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녹색연합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등 서해3도 일대에서 한 봄철 정기 조사에서 점박이물범 148개체를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백령도에 01718 18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9/04/2026구글이 사내 구성원들의 반발에도 미국 국방부의 기밀 업무에 자사 인공지능 모델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공지능의 군사 분야 활용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입니다.hani.co.kr전쟁 돕는 ‘제미나이’라니…구글, 미 국방부 기밀업무에 AI 제공 결정구글이 사내 구성원들의 반발에도 미국 국방부의 기밀 업무에 자사 인공지능(AI) 모델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인공지능의 군사 분야 활용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재점화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28일(현지시각) 구글이 자사 인공지능 모델인 ‘제미 01126 26
유사깅프사(주전자) @verybluekettle.bsky.social · 29/04/2026근데 지금 보니 틔타다시살아남 이다 회사욕을 공개적으로 하기는 그러니 다시 들어감(저기 010 1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09/04/2026꾸준히 한 5년 동안의 여론조사를 보면 이 말씀이 맞아요. 과반 이상 동의가 한참전에 이루어졌는데 동의 못하는 건 개신교 스피커들이고… 미루는 사이 이 극우들의 미디어 활동이 더 극성스러워 졌어요. 마치 여론인 양… 03583 83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9/04/2026근데 진짜 드립이 아니고 이유없이 머리가 아픈 거 같다 싶으면 꼭 두통약을 드십쇼. 뇌는 그런 통증을 반복해서 그냥 참게 되면 '통증상태가 당연하구나'라는 쪽으로 바뀌어갑니다. 만성 두통이 생길 수 있어요. 1100210 210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핑크꽃푸들 @pinkflowerpoodle.bsky.social · 09/04/2026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말했듯 왜 전세계가 5년마다 펜실베니아나 위스콘신 사람들이 어떻게 투표하는지에 마음 졸이면서 긴장해야 하나? 15499 99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YuKey @yukay.bsky.social · 14/02/2026"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며 집을 소장품이나 과시용으로 여러채 소유해도 괞찮습니다. " "손실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위해 경제적 부담을 기꺼이 하겠다는 걸 왜 말리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살면서 보아 왔던 대통령 혹은 정치인의 화법이 아님. 키배뜨면서 상대방 멕이는 중 063109 109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いもぎりだよ @imogiri.bsky.social · 14/02/2026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091258 258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당당맥안 @nopulseguy.bsky.social · 14/02/2026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0211392 392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14/02/2026삶의 모든 형식이 노동으로 치환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건 기계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는 놀이가 없고 놀기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이들은 마음이 고갈되는 소진 증후군에 빠져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고, 노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쾌락을 탐닉하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경향을 띤다.hani.co.kr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행하는 모든 활동. 백과사전에 나온 일의 정의다. 일(work)은 인간의 활동 체계다. 일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이다.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삶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삶을 만들어 06583 83
유사깅프사(주전자) @verybluekettle.bsky.social · 14/02/2026백억년만에 블스 켬 근황:뉴-회사에 들어갔는데 너무 중소오브중소 라서 맨날 회사욕함(사수없음/포괄임/그와중에수습이라고백퍼주지도않음/꼰대력이높음/매달회식있음(진짜붐따)) 060 6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SoyooNG ソユン @soyoong.bsky.social · 25/12/2025GHOST SHARK 👻🦈 #OC #オリジナル 017627 176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bsky.social · 25/12/2025트위터의 이미지 AI리터칭 기능에서 가장 먼저 우려되는건 사이버불링이다. 누군가의 사진을 제3자가 프롬프트로 손쉽게 수정 가능하고, 거기에 원 사진을 게시한 사람에게 멘션을 바로 보낼 수 있다. 현 트위터 운영진, 특히 머스크가 여기까지 생각해 봤을거라는 믿음은 안든다. 그냥 이렇게 하면 게시물 피드백이 바로바로 갈 수 있으니 더 활성화 될거고 조회수와 노출도도 활성화 되겠지. 정도까지만 생각했으리라 본다. 만약 이 기능의 악용에 대해서 일말의 우려라도 했다면, 최소한 계정 설정이나 게시물 옵션에 "리터칭 비허용"을 넣었을거다. 1119203 203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렐라XD @sweetthingsxd.bsky.social · 24/12/2025블스 유저 수가 약 4천만명 정도고 틔터 유저 수가 약 4억 명 정도라네 블스 힘내... 10분의 1 정도 따라 잡았으... 0360600 600
Reposted by 유사깅프사(주전자)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23/12/2025지난해 청년층 취업자 수와 비중이 모두 줄어든 반면, 65살 이상 노인 취업자 수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소득이 있는 청년조차 소득 증가율이 둔화하며, 노년층 소득 증가율의 절반 이하를 맴돌았습니다.hani.co.kr청년 일자리 질적 저하…‘반토막’ 소득 증가율, 노년층보다 낮아지난해 청년층 취업자 수와 비중이 모두 줄어든 반면, 65살 이상 노인 취업자 수는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소득이 있는 청년조차 소득 증가율이 둔화하며, 노년층 소득 증가율의 절반 이하를 맴돌았다.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늘리지 못하는 현실이 드러난 셈이다. 23일 국 041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