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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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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8/12/2025
시마 살면서 단 한 번도 얼빠인 적이 없었는데 이부키 만나고 나 사실 얼빠였나... 깊생한다. 지나가던 코코노에 : 사실 양키가 취향이었던 거 아니에요? 시마 : 조용히 해 네가 뭘 알아 이부키를 봐 쟤가 인상이 사나워 보일 때가 많고 그렇지 않을 땐 바보 같아서 그렇지 자세히 뜯어보면 잘생겼다고 코코노에 :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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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3/06/2025
이러고 시마 카즈미 한 3시간 후에 "결론을 다시 냈어. 너는 머리가 돌인 게 아니라 언어 능력이 돌인 것뿐이야. 알기 어려워서 그렇지 머리는 생각보다 잘 돌아가니까." "이봐, 시마." "응." "놀리려고 3시간 기다린 거지, 너." "응." "시마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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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3/06/2025
팔씨름이고 허벅지씨름이고 시마한테 못 이기는 이부키 너무 좋다... "시마 쨩은 돌이야?" "뭐... 머리가 돌인 것보단 낫지." "그건 그래." "ㅋㅋ" "시마아아악!!!(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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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12/06/2025
아침 러닝 너무 즐거워서 초하이텐션으로 출근하던 이부키 일찍 출근한 시마가 개눈깔 뜬 거 보고 순차적으로 얌전해져서 옆에 앉음. 이부키 : 시시시시마 혹시 나 어제 뭐 잘못했어? 시마 : 하? (개눈깔) 이부키 : 아냐 아무것두... .oO ( 실수한 거 없는데 이상하네. ) 근데 시마 그냥 피곤했던 거라 그거 알아차린 이부키가 견 테라피 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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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1 @noonsaiam1.bsky.social · 26/04/2025
첫 만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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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nagseo3.bsky.social · 23/04/2025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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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janggo.bsky.social · 16/04/2025
통모짜핫도그이부키돼지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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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き @zucky.bsky.social · 12/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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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き @zucky.bsky.social · 05/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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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13/04/2025
손잡는 것도, 끌어안는 것도 시마가 먼저 했다. 불만을 느끼기엔 천 년의 아이보라 이부키를 이해하지 못할 것도 아니고. 다만 문제가 딱 하나. 시마 : (아, 이부키랑 XX하고 싶다.) 이거. 사귄 지 1년. 최대 진도 키스와 약간의 스킨십. 진도를 더 나가자니 감각 과민에 한꺼번에 받아들이는 정보값이 한계를 넘어서면 고장 나는 이부키랑 어떻게 해야 무사히 베드 인 할 수 있을까 고민한 나날이 한 달쯤 됐을 때. 그동안 착실하게 공부하고 자신의 속을 차곡차곡 정리해서 쌓은 이부키가 먼저 '시시시마나너랑우후후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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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13/04/2025
이부키가 다정하고 세심한 건 맞는데 혼자 오래 산 세월이 길어서 어쩔 수 없이... 연인으로서의 태도가 시마에 비해 낮았음 좋겠다. 같이 걸어갈 때 (시마 : 다시 말하지만 나는 보호가 필요 없는 건장한 남성이야.) 시마를 인도 쪽으로 걷게는 하는데, 손잡을 생각은 못 한다든가. 한참 고민하던 시마가 사람 없는 틈을 노려 슬쩍 손등을 스쳤을 뿐인데 눈 땡그래져서는 (민망하고 받아들일 게 너무 많은 탓에) '에, 어? 응? 방금 뭐야? 전기 같은 게 팟, 했는데? 시마는 피O츄야?' 같은 소리나 하고. 스킨십도 느릿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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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ㅍㅡ @souptv.bsky.social · 08/0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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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nagseo3.bsky.social · 08/04/2025
우리집 개한테 무슨 용건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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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janggo.bsky.social · 07/04/2025
이부시마 시마 요시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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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1/03/2025
아니 근데 진짜 (...) 5년차 아이보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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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1/03/2025
근데 둘 다 이것도 좋아한다... 러닝 다녀와서 씻고 개운하게 침대로 가면 그제야 일어난 시마가 잔뜩 부슷부슷한 얼굴로 다녀왔어? 라고 말해 주니까... 같이 출근하고 같이 퇴근하는 아이보에게 '다녀왔어? 어서 와' 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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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1/03/2025
이부키도 시마 일어나는 게+벅차하는 눈이 보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나도 러닝 안 나가고 얌전히 기다렸고, 시마도 이부키의 아침과 인사를 보고 듣고 싶어서 일찍 일어났는데 동거 세 달 지나고부터 시마는 못 일어나고 이부키는 그런 시마 복복복 쓰다듬은 다음에 러닝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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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1/03/2025
한동안 이부키랑 같이 일어나는 아침에 벅찬 마음을 느끼는 시마 일찍 일어나느라 오후부터 졸리기 시작해 카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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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1/03/2025
아침, 볕, 어제 빨아서 보송한 냄새를 풍기는 이불. "좋은 아침, 시마." 졸린 눈, 부스스한 머리, 그러나 볕을 머금은 미소. "잘 잤어?" 그래, 너의 미소. "... 응. 좋은 아침, 이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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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0/03/2025
이부키는 야생의 감+파트너 짬바 덕이고, 시마는 정말 오로지 관찰에 의한 데이터 통계 덕일 거라는 점도 좋다... 이부키 녀석... 어제부터 묘하게 텐션이 내려가 있군. 평소엔 안 그러는 놈이 주먹 쥐고 뛰는 걸 보면 어디가 아픈 게 분명한데. 아, 멍한 눈. 그럼 감기인가. ^ 싶어서 열 재보면 열에 여덟은 정답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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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0/03/2025
5년차 아이보이자 4년차 연인. 인생 파트너. 대체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어서 말 안 해도 알아차릴 거라는 게 좋다. 자신의 컨디션이나 기분보다 파트너의 컨디션을 더 잘 알아챈다든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당연히 동거라고 생각) 감기약 주섬주섬 찾는 이부키. "어디 아파?" "웅." "감기? (이마에 손 대 봄.) ... 열은 없는 것 같은데." "(약 내밈.) 나 말구 네가 아픈 거야, 바보. 바보 시마." "... 하?" 그러고 보니 어제부터 머리가 아프고 몸이 처지는 것 같았지... 하는 김시마본인한테만둔해카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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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30/03/2025
이부키랑 시마가 사귄다. < 라는 문장만 봐도 고자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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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1/03/2025
이부키 나데나데하는 거 좋아하는 시마 카즈미. 휴일에 같이 TV 보면서 무릎베개 해 주고 나데나데 하는데 잠깐 멈칫함. 시마 : (이부키를 이런 식으로 쓰다듬어도 되나? 우리는 동등한 관계의 연인인데 개처럼 쓰다듬고 있잖아. 혹시 이부키가 상하관계를 느끼거나, 내가 본인을 지나치게 편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면...) < 하고 이부키 내려봤는데 이부키 왜 더 안 쓰다듬어주징? 하는 얼굴로 (0ㅅ0)`...? 보고 있음. 시마 : (에라 모르겠다.) (폭풍 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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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nagseo3.bsky.social · 17/03/2025
그렇게 가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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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p1lty.bsky.social · 15/0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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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janggo.bsky.social · 10/03/2025
아까 탐라에서 뱀파이어 이야기 하길래 피 빨고 먹고의 관계에서 요상한 성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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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nagseo3.bsky.social · 09/0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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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 @lvlarine-404nfd.bsky.social · 09/03/2025
이게...시마...?(neg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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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algh-ww.bsky.social · 07/03/2025
결국 만지게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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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02/03/2025
이런 거 언제 싫어지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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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02/03/2025
세상 까칠한 하데스 시마 옆에 세상 똥강아지 페르세포네 이부키. 인 줄 알았는데 공포의 페르세포네 목줄 쥐고 '안 돼! ... 눈에 안 보여도 일단 안 된다고 해야 해.' 하는 (안 그래 보이는) 로맨티스트 하데스. 그리고 가끔 타르타로스에서 문제 생겨서 시마 혼자 가려고 하면 이부키가 목줄 반대로 이끌면서 '나도 데려가!! 혼자 가지 마!!' 한다. 타르타로스엔 시마의 악몽이자 트라우마가 도사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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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02/03/2025
여기는 생명이 끝난 곳이야. 네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에. 시마는 그렇게 생각해? 나는 말이지. 여기가 새로운 시작점으로 보여. 다들 여길 지나 다른 것으로 태어나는 거잖아? 네가 잘못 안 거야. 여기는 그런, 다정한 곳이... 아닌데. 이부키가 그렇다니까 정말 그런 것 같아. < 라고 생각해 버린 시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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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02/03/2025
삭막한 명계의 왕 시마. 그리고 본인이 직접 명계로 와 버린 봄의 이부키... 둘이 딱 한 번 밖에서 만났을 뿐인데도. 너 여기 어떻게 왔어?! 그냥? 뛰어서? 근데 시마. 오는 길에 봤는데 여기 너무 삭막하더라. 다들 안 그래도 슬플 텐데 더 슬퍼지고 말 거야! ^ 라는 말에 네가 명계에 대해 뭘 아냐 가서 봄이나 꾸려! 라고 했지만 이부키가 성 한쪽에 만든 화단을 보고 '아 젠장 명계에서 이런 걸 어떻게 관리하라는 거야. ... 그래도 예쁘네.' < 해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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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7/02/2025
싸워도 이럴 거라고 생각하면 진짜 웃기다... 사실 하나도 안 웃겨. 시마는 그게 문제라고! 뭐든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할 거면 나랑 왜 같이 사는 거야? (커피 내림) 하? 네가 피곤해 보여서 어쩔 수 없었다고 이미 말했잖아. 애초에 너랑 상의할 필요조차 없는 일이었어. (컵 꺼냄) 세탁기를 바꾸는데 왜 상의가 필요 없어!? 같이 사는 집, (커피 따라줌.) 뜨거우니까 조심해. 어차피 세탁은 내 담당, 앗 뜨! 조심하라고 했잖아 시마아악! (헐레벌떡 수건에 찬물 적셔서 돌돌 감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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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7/02/2025
예에전에도 푼 건데. 서로가 옆에 있는 게 너무 당연해졌을 때쯤 오랜 짬바로 배려하는 모먼트가 나오는 게 좋다. 장 보고 온 날. 이부키의 배려 : 시마가 자주 쓰는 건 찬장 낮은 쪽에 두기. 자기가 쓰거나, 자주 안 꺼내는 건 높은 곳에 두기. 시마의 배려 : '저녁은 뭐가 좋아?' 라는 이부키 질문에 '아무거나'라고 답해 놓고 두뇌풀가동(여기까지는 의식) 해서 같이 만들 수 있는 음식을 생각하고 재료와 도구 세팅하기. <이게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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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7/02/2025
근데 이 둘이 아이보가 아니게 될 날이 오긴 올까. 5년째 아이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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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7/02/2025
이부키가 시마 손 잡아서 자기 뺨에 얹어줌. 이부키는 시마 손이 잠깐 움찔거리는 것도, 뺨부터 귀까지 부드럽게 쓰다듬는 것도 느껴져서 좋고. 시마는 이부키가 퇴근 후 혼자란 느낌 안 줄 수 있어서 좋고. 이부키는 사실 자기 때문에 억지로 일어나는 거 아닌가, 걱정한 적도 있지만. 시마 성격을 알아서 아무 말 안 하고 즐기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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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tmndinca.bsky.social · 27/02/2025
부서 이동 때문에 출퇴근 시간 달라진 동거 입심. 이부키가 퇴근하면 시마는 자고 있거나 없고, 시마가 퇴근하면 이부키는 자고 있거나 없고. 이부키는 잠귀 밝아서 시마 오면 짧게라도 인사하고 오늘 하루 괜찮았냐고 물어보고 배고프다고 하면 밥도 챙겨줬는데 시마는 절대 그럴 수 없음. 없는 줄 알았지. 조금씩 습관 들어서 이부키 체온 느껴지면 꾸물거리고 일어남. - 어서 와. 졸음 뚝뚝 묻어나는 낮은 목소리. 눈도 제대로 못 뜨는데 손은 이부키 찾겠다고 열심히 움직이고 있어서. - 나 여기, 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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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janggo.bsky.social · 30/01/2025
어려진 이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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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 @algh-ww.bsky.social · 28/01/2025
양키부키하니 생각나는 햇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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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nagseo3.bsky.social · 13/01/2025
오랜만에 그리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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