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있으면서 안 좋은 일들? 같은 거 넘 많이 듣는 듯ㅋㅋㅋ.... 옆집 아저씨 혼자 열심히 뭐 배우러 다니다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그 앞에 콩잎이 잔뜩 심겨 있어서 이상타~ 하고 말했더니 와이프가 앞 마을 우리집 농기계 훔쳐간 놈이랑 눈이 맞아서 아저씨가 술을 많이 드셨대,,,,,, 랑 불륜과 사고? 죽는 걸 자주 듣는 거 같음ㅠㅠ,,, 가던 편의점도 경찰 왔다길래 엥 무슨 일 있으세요!? 했는데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근처에서 죽어서 CCTV 보러 온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