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헐레벌떡 뛰어서 가내-게일의 품안에 들어가서 안착합니다. 부드럽구 따듯하구... 쁘르릉거리며 잔뜩 얼굴을 부비거립니다. 040
Reposted by 테오린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갑자기 무언가 떠오른 것처럼 말을 중얼거리며 급하게 천막으로 돌아갑니다. 주문을 위한 공식인 것 같군요.* 075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쁘르르릉~ * 두르벤텔의 뼈를 타고 이곳저곳 옮겨다니는게 마치 정글짐에서 노는 어린아이을 보는 것 같습니다. 011
Reposted by 테오린코르 @cor-a-cor.bsky.social · 20/09/2026.... * 가만히 보다가 옆에 지나가던 빵떠기를 붙잡아 두르벤텔의 뼈에 붙인다. 마음에 드는지 쁘릉거리는 빵떠기를 보고 흡족해한다. 일단 테오린은 네가 여전히 좋은가보네. 121
Reposted by 테오린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19/09/2026승천 과정에서 무엇이라도 잘못된 거야. 이래서야 다를 것이 없어. *격분인지 역겨움인지 구분하지 못할 울렁거림을 견디려는듯 가슴께를 단단히 내리 누릅니다.*... 본질적인 존재가 되었으나 마음은 그와 다르게 변화하고 말았는지도 모르지. 173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4/08/2026월강등을 바테 시머요. 월강등이 자라며는 까르르니스가 와서 부터여. 까르르니스를 쓰다듬고 월강등도 수확해여. 001
Reposted by 테오린Rubato🥷🍎 @rubato-bard.bsky.social · 12/08/2026*아앗* *콧김이 괜찮은 걸 보니 날이 풀리긴 풀렸나 보다. 아니면 그저 빵떡의 콧김이 좋은 건가? 생각하며 반사적으로 포올짝 뛰는 바드* 032
Reposted by 테오린Rubato🥷🍎 @rubato-bard.bsky.social · 12/08/2026실은... 너희가 맡는 커피 향 속엔 항상 내가 존재해. 커피 하면 내가 생각날... 설탕 넣은 거 말고. 033
Reposted by 테오린Karniss @karnisswq.bsky.social · 12/08/2026고백의 시간인가요? 사실 저흰 고용되지 않은 사이입니다 전력으로 카르니스가 따르고 있지요 044
Reposted by 테오린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12/08/2026*곰곰...* 아하, 나의 경우엔 동료가 아니었지. 내가 리더를 붙잡은 거야. 053
Reposted by 테오린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12/08/2026... 👀*오래 담아온 리더의 순간들을 정리한 양피지를 도로 고이 넣어둡니다.* 03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11/08/2026쁘르릉~ 시엉해여~ * 비록 그늘이지만 오늘 날씨가 마음에 드는지 연신 쁘릉거리며 식빵자세로 누워있습니다. 0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7/08/2026입추! 입추아냐! 입추아냐! 코르-! 입추아냐!! * 마법으로 계절을 바꿀수 없냐는 듯 코르의 바지밑단을 잡습니다. 032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5/08/2026미우웅... 밍... 미에에에.... * 더운 날씨에 텐트밖을 나갈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저 발을 동동 구르며 밖을 바라봅니다. 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