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galeAutoSave - Baldur's Gate @save-campsite.bsky.social · 9h정보 등록 및 부스 양도 가능 기간이 마감되었습니다. 또한 부스 대표자 분께 부스 팀원 및 유료 입장 안내를 메일로 발송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69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9/09/2026머리카락 한올보다 얇은 실에 이슬이 켜켜이 걸려있는 모습을 본 적 있는지 궁금하네. 한걸음 떨어져 바라보면 그만한 건축물이 없지. *마법사의 손으로 찻주전자를 기울여 찻잔을 채웁니다. 호록...* 070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9/09/2026거미줄에 한번 얽히고 나면 떼어내는 것이 쉽지 않지... 그 위에서 자유롭게 노니는 것은 그 집의 주인 하나 뿐이야. 041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9/09/2026*영역싸움이 한창이었던 드라이더들의 치항 흔적을 급격히 몰려온 피로감에 절은 눈으로 담담히 바라봅니다.* ...그래, 이게 바로 야영지지. 과거 드로우였던 시간이 헛되지 않은 듯한 살벌한 암투가 끊이지 않으니 곁에서 심심할 틈이 없겠군. 072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9/09/2026*토닥토닥...* 보석금으로 변상할 수 있어서 다행인 일이었지. 리더, 당신에겐 신실한 동반자도 있잖아. 흠... 이전 소동 이후로 그가 당신을 얼마나 보살피게 될지 궁금해지는걸. 010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9/09/2026바드로서 이야기를 하는데에 흠결 없는 혀를 지키고 싶었던 것이겠지... 직업 정신이 고결한 만큼 급하게 결정해서 그 외적으로 돌이키키 어려운 선택을 하는 간 지양하는 게 좋겠지만. *유치장으로 끌러간 발더스 게이트의 영웅 소식에 끝없이 한숨을 삼킵니다.* ... 충실한 드라이더 동반자가 있으니 그의 덕을 좀 보는 게 어땠을까 싶어. 034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9/09/2026조용히 연구나 하는 게 맞나 싶군. 그러는 동안 리더가 사과를 서리하다 유치장에 끌려갔으며 보석금이 부과되었고...*깊은 한숨을 내쉽니다.* 대놓고 설전을 벌이기 어렵다면 상점에서 부당 거래를 당했으면 중앙 고용된 용병대를 불러 고발을 해야지. 063
Reposted by galeAutoSave - Baldur's Gate @save-campsite.bsky.social · 28/09/2026*전프레 공개 일정이 10월 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01112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7/09/2026해가 머무는 시간보다 달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해도 잠들어 있을 수 있는 시간은 변하지 않지.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때를 놓치지 않기를. 060
Reposted by galeAstarion @lost-star-a.bsky.social · 27/09/2026하, 나를 잠시라도 그런 어린애랑 비슷하게 대했다니. 믿을 수 가 없네. 내가 게일 널 예나처럼 대하면 몰라! 011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7/09/2026늦은 밤은 당신의 시간이니 즐기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해야할 일을 앞두고 있을 때는 그래도 일찍 사냥을 다녀오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흠, 당신을 예나처럼 대하는 것도 우스운 일이니 염려는 그만 두겠어. 😌 031
Reposted by galeAstarion @lost-star-a.bsky.social · 27/09/2026(때깔 곱고 배부른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아, 오늘 사냥은 성공적이었어. 아주 마음에 들어. 011
Reposted by gale[메인트 확인] 꾸냐 @kunyak-shiver.bsky.social · 25/09/2026지인이 트위터 에서 유행중이라고 하는 타이핑 시메지? 요즘은 이런거 뭐라고 부르나요 이거 줘서 레이젤 만들어 봤는데.. 귀여움 x.com/swoonqx/stat... 11617
Reposted by galeLunarella - Commissions Open @lunarella-art.bsky.social · 25/09/2026Happy Autumn!🍂 #bg3 #digitalart 111573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5/09/2026*치온타 강 방향을 길게 바라봅니다. 그 빙향에는 돌아오기 시작한 민가들이 차 있지만, 그의 시야에는 들어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깊은 강바닥에서 느껴지는 이 인력이 언제까지 기다려줄 지 모르겠어. ...마치 라파엘이 왕관을 먼저 발견하기만을 기다리는 것 같군. 1110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5/09/2026*정황을 알지 못하는 위저드의 엷은 안도 섞인 한숨* ...돌아왔나 보네. 별 일 없었던 모양이군. 120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결국은 미스트라의 손에 오브를 돌려드리게 된다. 에 천 골드를 걸겠어. ☝️그게 내 목적이니 내기는 적당히 하도록. 082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흠... 세상의 혼란과 행성급의 위기라. 야영지의 못 미더운 위저드가 진행하는 못 미더운 연구가 그정도의 파급력이 있을 것 같지 않은데. 051
Reposted by galeRubato🥷🍎 @rubato-bard.bsky.social · 23/09/2026oO(우리의 겸손한 위저드가 위험하진 않지만 위험해 보일 수 있는 걸 연구했는데, 다른 방향으로도 돌아간단 걸 알고 영감받은 모양인걸...) *아주 그냥 몰래 신경쓴다.* 032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미스트라시여... 야영지 내의 평판에 대해서 걱정해 본 일이 없었는데. 잘못된 판단이었던 모양이군. 080
Reposted by galeRubato🥷🍎 @rubato-bard.bsky.social · 23/09/2026흠. 흐음. *굴러가는 눈동자와 함께 턱을 어루만지더니, 위저드 특유의 검지손가락을 똭! 펼쳐든다.* 골몰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지만, 야영지 텐트는 무사하다에 200골드. *소곤소곤* 102
Reposted by galeRubato🥷🍎 @rubato-bard.bsky.social · 23/09/2026에이, 평소처럼 주문 연구에 몰두하는 거겠지. *대수롭지 않은 듯 어깨만 으쓱한다.* 123
Reposted by galeAstarion @lost-star-a.bsky.social · 23/09/2026며칠 전부터 말이야. 게일 조금 무섭지 않아? 뭘 하려고 하는 건지~ 034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그런 당신을 아는지 모르는지, 당신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위저드가 씨익 웃으며 흔쾌히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지... 내 입맛에만 맞추는 건 모두의 식성과 건강에 비합리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되겠어. 여정 중에는 신선한 채소를 얻는게 편하진 않다만... 비약을 위한 채집에 더해서 잘 찾아보도록 할게. *당신을 놀리듯 은밀하게 속삭입니다.* 우리의 건강을 깊이 신경써줘서 고마워, 아스타리온. 110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갑자기 무언가 떠오른 것처럼 말을 중얼거리며 급하게 천막으로 돌아갑니다. 주문을 위한 공식인 것 같군요.* 075
Reposted by gale곤곤 @gonstav.bsky.social · 23/09/2026마법유물과 빤쓰를 물어다주는 트레심의 털을 다 밀어버렷다고? 야망의신은 자결해라 0128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당신 쪽으로 고개를 가까이합니다.* 부탁... 그리고? *팔로 당신을 가볍게 툭 건드리며 말을 덧붙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 이번 일은 내가 먼저 부탁한 거야. 그걸 당신이 받아들이기로 했으면 그걸 알리기만 하면 돼. 😌 130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야영지에서 '야영지'하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걸. 😌 내 마음이 고인 자리란 이런 평안함을 안겨주는군. 070
Reposted by gale[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20/09/2026???…(늦게, 새벽에 들려오던 소리가 종이 소리라는 걸 깨닫는다.) 이 게일은 뭘 하는 거지? 001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맛의 층이 애매해진 점심식사의 원인에게 투덜거립니다.* 매일 피를 마시고 싶은 건 이미 알고 있으니 부탁 하나 해도 될까? ...그냥 말로만 부탁하도록 해. 채소를 무작위로 넣으니 풀로 만든 잡탕이 되잖아.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