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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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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4/10/2026
쁘르릉 쁘랑! 쁘라랑~!!!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4/10/2026
메롱빵 메롱빵~ * 방긋방긋 웃고있는 두르멘텔에게 다가가 뺨을 부비적 거립니다. 비록 은신은 실패했지만 매력(?) 다이스는 성공한 모양입니다. 햅삐한 빵떡!
130
Reposted by 테오린
[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04/10/2026
😊😊😊😊 (*포착 실패!*)(청결에 신경쓰는군.)
01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4/10/2026
* 머쓱함을 무마하기 위한 그루밍을 합니다. 그것도 김밥...옆에서 합니다. 두르벤텔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려고 노력하는군요!
051
Reposted by 테오린
[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04/10/2026
(한편, 남에게 주려 했다고 생각하는지 흐뭇한 미소가 입가를 떠나지 않는다.)
02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3/10/2026
* 김밥을 먹으려다 들켜서 머슥한지 다시 내려둡니다. 입가에 남은 짭쪼름한 맛을 열심히 핥습니다.
031
Reposted by 테오린
[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03/10/2026
😊 oO(착하다…)
01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3/10/2026
!
077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9/09/2026
루바토 철컹철컹이예요?
032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9/09/2026
뿌이... * 쪼그마한 손으로 V를 들어보입니다. 잘 보니 햄스터 손가락같은 손가락이 보입니다.
1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9/09/2026
뜌샬! 내가... 뜌...살...??
1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9/09/2026
쭈... 쭈...쭈살.....쭈쭈...
1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9/09/2026
쓰...스.. 스...스물.... 스무샬!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9/09/2026
저두 저두 쯔무살 너머써여!
02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7/09/2026
므르륵 므르륵 * 너무많이 먹어서 그런지 배가 동그랍니다. 만지기 아주 실합니다.
082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6/09/2026
먐믐먐믐므~ * 야영지 상자안에 있던 갓 구운 빵을 먹으며? 혹은 입으며? 나옵니다.
03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가짜? 가짜게일~ 역시 진쨔 게일이 최고예요~ * 게일이 준 송편을 입에넣고 오물거립니다.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좋은지 발을 동동 구릅니다!
0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네~!! 하얀 게일도 게일이지만, 게일-게일이 제일 좋아요!
1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쁘르르라랑
03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 헐레벌떡 뛰어서 가내-게일의 품안에 들어가서 안착합니다. 부드럽구 따듯하구... 쁘르릉거리며 잔뜩 얼굴을 부비거립니다.
04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삑 * 당신의 태도에 적잖이 놀란 듯 슬금슬금 뒤로 물러납니다. 이내 자신의 게일을 찾듯 이리저리 둘러봅니다.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뜌~ * 이전의 승천 테오린이 두고 간 신성조각을 내밉니다. 그 안에는 이전 승천게일의 과오로 인해 희생된 승천테오린의 이야기가 얼핏얼핏 흘러나옵니다.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저도 불쌍해써여. 게일이 그러면 저 적선해중거애여~
030
Reposted by 테오린
[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25/09/2026
적선은 불쌍한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란다, 테오린.
02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 마자여! 봐썼어여! 하양게일 조아했던 나, 결국 깨져써여!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게일이 조아여! 적선이 뭐예여? 그래도 게일이 조아여!
04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하지만 사랑해여! 게일은 게일이예여~
110
Reposted by 테오린
게일 @galethewaterdeep.bsky.social · 25/09/2026
*빵떡이를 서둘러 회수해갑니다.
13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우아아~ 게일이예여~! 게일 조아여!
12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하양게일? 게일! 게일 조아해요~ * 이내 게일의 손에 마구 뺨을 부비며 쁘릉거립니다. 그히망 그히망 내 게일? 우리게일! 안 하얘여~ 색깔이 달라여~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삥?! 게일이... 하얘져써여!
021
Reposted by 테오린
[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25/09/2026
Did you miss me?
012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3/09/2026
게일 모미 붕 떠여?
021
Reposted by 테오린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
*갑자기 무언가 떠오른 것처럼 말을 중얼거리며 급하게 천막으로 돌아갑니다. 주문을 위한 공식인 것 같군요.*
075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3/09/2026
쁘랑! 쁘르르르르~ * 그말에 금새 뚝 그치고 코르 그릇에 야채를 잔뜻 쏟아붇습니다. 만족스러운 듯 잔뜻 꿍실거리며 야영지를 돌아다닙니다.
0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3/09/2026
................................히융...... 히융.... 히융히융...히융히융히융히융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
오래... 나도! 나도 오래오래~ * 가지고 있던 맹세의 서를 펼치더니 선조의 맹세에 적힌 '불로'라는 단어를 보여줍니다. 우리 같이! 오래오래예요! 외롭지 아나요~!!!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
므르릉 쁘라라랑~ * 아주 예전이란 말에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그렇지만 우린 매일 함께했자나요, 하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뼈에 꾹꾹이를 합니다.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
쁘르르르릉~!! 메룐빵! 메롱빵!! 쁘륵쁘릉~ * 당신의 손길에 신이 난 듯 손에 마음껏 머리를 부비거립니다!
11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
쁘르르릉~ * 두르벤텔의 뼈를 타고 이곳저곳 옮겨다니는게 마치 정글짐에서 노는 어린아이을 보는 것 같습니다.
011
Reposted by 테오린
코르 @cor-a-cor.bsky.social · 20/09/2026
.... * 가만히 보다가 옆에 지나가던 빵떠기를 붙잡아 두르벤텔의 뼈에 붙인다. 마음에 드는지 쁘릉거리는 빵떠기를 보고 흡족해한다. 일단 테오린은 네가 여전히 좋은가보네.
12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19/09/2026
게일, 승천해여? 전 지금 게일, 더 져아여
060
Reposted by 테오린
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19/09/2026
승천 과정에서 무엇이라도 잘못된 거야. 이래서야 다를 것이 없어. *격분인지 역겨움인지 구분하지 못할 울렁거림을 견디려는듯 가슴께를 단단히 내리 누릅니다.*... 본질적인 존재가 되었으나 마음은 그와 다르게 변화하고 말았는지도 모르지.
173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19/09/2026
삐욱 삐욱 쁘르르르르르릉 삐약!
04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17/09/2026
미리리리릭 미르르르릉 쁘릉 몍 쁙
03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4/08/2026
*원없는 북박북박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
0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4/08/2026
* 그러나 닿지않는 팔. 짧뚱한 팔로 열심히 카르니스의 뺨을 폭닥거린다.
1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4/08/2026
그래도 우린 변함업는 팅구예여!
1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4/08/2026
까르르니스는 월강등이 업서도 조은 팅구예여!
0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4/08/2026
월강등시므면 나무로 안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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