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4/10/2026메롱빵 메롱빵~ * 방긋방긋 웃고있는 두르멘텔에게 다가가 뺨을 부비적 거립니다. 비록 은신은 실패했지만 매력(?) 다이스는 성공한 모양입니다. 햅삐한 빵떡! 13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04/10/2026* 머쓱함을 무마하기 위한 그루밍을 합니다. 그것도 김밥...옆에서 합니다. 두르벤텔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려고 노력하는군요! 051
Reposted by 테오린[반동결] 두르벤텔 @durventel-bg3.bsky.social · 04/10/2026(한편, 남에게 주려 했다고 생각하는지 흐뭇한 미소가 입가를 떠나지 않는다.) 02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가짜? 가짜게일~ 역시 진쨔 게일이 최고예요~ * 게일이 준 송편을 입에넣고 오물거립니다.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좋은지 발을 동동 구릅니다! 00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 헐레벌떡 뛰어서 가내-게일의 품안에 들어가서 안착합니다. 부드럽구 따듯하구... 쁘르릉거리며 잔뜩 얼굴을 부비거립니다. 04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삑 * 당신의 태도에 적잖이 놀란 듯 슬금슬금 뒤로 물러납니다. 이내 자신의 게일을 찾듯 이리저리 둘러봅니다.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뜌~ * 이전의 승천 테오린이 두고 간 신성조각을 내밉니다. 그 안에는 이전 승천게일의 과오로 인해 희생된 승천테오린의 이야기가 얼핏얼핏 흘러나옵니다.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5/09/2026하양게일? 게일! 게일 조아해요~ * 이내 게일의 손에 마구 뺨을 부비며 쁘릉거립니다. 그히망 그히망 내 게일? 우리게일! 안 하얘여~ 색깔이 달라여~ 110
Reposted by 테오린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23/09/2026*갑자기 무언가 떠오른 것처럼 말을 중얼거리며 급하게 천막으로 돌아갑니다. 주문을 위한 공식인 것 같군요.* 075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3/09/2026쁘랑! 쁘르르르르~ * 그말에 금새 뚝 그치고 코르 그릇에 야채를 잔뜻 쏟아붇습니다. 만족스러운 듯 잔뜻 꿍실거리며 야영지를 돌아다닙니다. 0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3/09/2026................................히융...... 히융.... 히융히융...히융히융히융히융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오래... 나도! 나도 오래오래~ * 가지고 있던 맹세의 서를 펼치더니 선조의 맹세에 적힌 '불로'라는 단어를 보여줍니다. 우리 같이! 오래오래예요! 외롭지 아나요~!!!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므르릉 쁘라라랑~ * 아주 예전이란 말에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그렇지만 우린 매일 함께했자나요, 하는 눈빛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뼈에 꾹꾹이를 합니다. 110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쁘르르르릉~!! 메룐빵! 메롱빵!! 쁘륵쁘릉~ * 당신의 손길에 신이 난 듯 손에 마음껏 머리를 부비거립니다! 111
테오린 @teorindduck.bsky.social · 20/09/2026쁘르르릉~ * 두르벤텔의 뼈를 타고 이곳저곳 옮겨다니는게 마치 정글짐에서 노는 어린아이을 보는 것 같습니다. 011
Reposted by 테오린코르 @cor-a-cor.bsky.social · 20/09/2026.... * 가만히 보다가 옆에 지나가던 빵떠기를 붙잡아 두르벤텔의 뼈에 붙인다. 마음에 드는지 쁘릉거리는 빵떠기를 보고 흡족해한다. 일단 테오린은 네가 여전히 좋은가보네. 121
Reposted by 테오린gale @galethehumblew.bsky.social · 19/09/2026승천 과정에서 무엇이라도 잘못된 거야. 이래서야 다를 것이 없어. *격분인지 역겨움인지 구분하지 못할 울렁거림을 견디려는듯 가슴께를 단단히 내리 누릅니다.*... 본질적인 존재가 되었으나 마음은 그와 다르게 변화하고 말았는지도 모르지. 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