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댈 줄 아는 능력"
◦ 도움 요청을 어려워하는 것은 자랑할 일 아니다.
◦ 독립적인 사람과 독립적이어야 해! 하는 강박은 다르다.
◦ 누군가에게 기대는 것의 반대말?
- 기대지 않는 것? "독립"
- 기댈 사람이 없는 것? "고립"
◦ 의존은 관계 속에서만 성립한다.
◦ 돌봄을 청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의존'의 '관계'를 내 삶에 수용하겠다는 '적극적' 의지의 표현이다.
◦ "고독사라는 말은 옳지 않은 표현으로 생각해요. 고립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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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제자: 김희경(작가, 전 여성부차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