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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게 읽고, 냉소하지 않으며, 해법을 찾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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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7/10/2026
DSA를 아십니까? "미국 민주사회주의자"의 약자. 미국에서 사회주의를 한다고요? 네! 그것도 아주 '쿨'하고 '핫'하게. 미국 정치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DSA. 샌더스, AOC, 맘다니를 거쳐 프란체스카 홍까지. 점점 더 ‘DSA 스타’ 출현 빈도가 짧아지고 있다. DSA에 관해 알고 싶은 ‘거의’ 모든 것. • 포스트 트럼프: DSA는 극우를 막는 방벽 역할을 할 수 있을까 • 한국과 DSA 💡 캡:콜드케이스 #DSA #김낙호 💡 slownews.kr/16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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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2/10/2026
"기댈 줄 아는 능력" ◦ 도움 요청을 어려워하는 것은 자랑할 일 아니다. ◦ 독립적인 사람과 독립적이어야 해! 하는 강박은 다르다. ◦ 누군가에게 기대는 것의 반대말? - 기대지 않는 것? "독립" - 기댈 사람이 없는 것? "고립" ◦ 의존은 관계 속에서만 성립한다. ◦ 돌봄을 청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의존'의 '관계'를 내 삶에 수용하겠다는 '적극적' 의지의 표현이다. ◦ "고독사라는 말은 옳지 않은 표현으로 생각해요. 고립사죠." 🍀 슬로우뉴스+지리산포럼 #현장중계 * 발제자: 김희경(작가, 전 여성부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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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9/09/2026
은근과 끈기의 한국인의 불매운동. ⇨ 처음으로 분기 영업 손실 기록한 '스벅' 코리아. ✔ 스타벅스코리아 카드 결제 여전히 78% 수준. • 불매 운동 여파가 오래간다. • 3월1일~5월18일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이 31.7억 원이었는데 5월19일~7월31일 평균은 22.7억 원으로 줄었다. • SCK컴퍼니는 2분기 184억 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 1999년 한국 진출 이후 첫 분기 손실이다. 💡 슬로우레터 #스타벅스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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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3/09/2026
자살률, 10대만 늘었다. 😥 10대부터 40대까지 사망 원인 1위가 자살. 😥 ✔ 자살률 줄었는데 10대만 늘었다. • 지난해 자살 사망자는 1만4144명이다. • 인구 10만 명당 사망률은 27.8명으로 4.7% 줄었다. • 10대 자살률은 8.0명에서 8.6명으로 늘었다. • 10대부터 40대까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다. 💡 슬로우레터 #자살 #슬로우데이터 💡 slownews.kr/16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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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2/09/2026
누군가에겐 "성추행" 누군가에겐 "의혹" 누군가에겐 "가십" ✔️ “가십에 대답할 책임 없다.” • 강유정(청와대 대변인)이 한 말이다. • 김승원(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의혹이 줄줄이 터져 나온 걸 두고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경기도당 위원장 시절 회계 부정 의혹이 담긴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됐다. 성추행 논란도 있고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는 정황도 담겼다. • 강유정은 “인사권이 남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청와대 입장에서는 가십인 것”이라고 말했다. 💡 slownews.kr/166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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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7/09/2026
✔ 9주 이하 임신 중지약 허용! - 중지 성공률은 95%. - 내년 1분기 목표. • 현대약품의 미프진이 식약처 심사를 받고 있다. • 중지 성공률이 95%다. • 내년 1분기 도입이 목표다. • 도입 이후 2년 동안은 의사가 직접 처방하고 조제하는 원내 조제 방식으로 간다. • 곽순헌(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낙태죄는 헌법 불합치 결정이 나왔지만 약사의 경우 형법상 처벌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이 있다”고 설명했다. 💡 슬로우레터 #임신중지 #미프진 💡 slownews.kr/16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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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7/09/2026
임신중단약💊 약국에서 살 수 있다. 단, 2년 후부터. ✔ 미프진 약국에서 살 수 있다. • 2년 뒤부터 가능하다. • 미프진은 임신 중지 의약품이다. • 일단 병원 원내 처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만 나면 당장이라도 가능하다. • 2019년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 이후 7년 동안 허가가 나지 않고 있다. • 한겨레에 따르면 이재명(대통령)이 “2년은 원내 처방-원내 조제하고 2년 뒤에는 병원 처방, 원외 약국 조제로 가닥을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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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7/09/2026
'성별 임금 격차' ✔ “침묵하면 동의로 여겨질까 봐 재차 써봅니다. 1. 한국 성별 임금 격차는 2022년 기준 31.2%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습니다. 2. ILO는 여성 종사 비율이 높은 직종이 낮게 평가되는 현상을 성별 임금 격차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지적합니다. 3. 현행 남녀고용평등법은 간접차별도 차별로 규정합니다. 4. 경력 단절 사유: 육아 41%, 결혼 25%, 임신-출산 24%. • 결론. 전공이나 직종 선택이 임금 격차를 설명한다는 사실과 구조적 요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모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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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4/09/2026
“영화는 전쟁을 멈추지도, 물가를 낮추지도 못하지만 때로 놀라운 일을 해낸다. 우리는 역사로부터 얻은 교훈이 있기에 권력자들에게 속지 않을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카키스토크라시(Kakistocracy)’에 살고 있다. 하지만 결국엔 헤쳐 나갈 것이다.” - 조지 클루니, 베니스 영화제 공로상 수상 소감. • 카키스토크라시: 나쁘다는 뜻의 형용사 ‘카코스(kakos)’의 최상급 ‘카키스토(kakisto)’와 지배를 뜻하는 ‘크라시(cracy)’를 합친 그리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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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4/08/2026
청년 버스 하우스 자매품 나왔다! "욕조 고시원." (by 국토교통부) ✔ 평생 고시원에 살라는 거냐. • 국토교통부가 고시원에 욕조를 놓을 수 있게 건축 기준 개정안을 내놨다가 열흘 만에 접었다. • 황희(민주당 의원)의 버스 하우스 제안과 맞물려 엄청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 홈리스행동 성명, “이미 실내에 샤워 부스가 있어도 습기 배출이 안 돼 쓰지 못하는 이들이 허다하다” “고시원과 같은 비적정 주거에도 적용되는 최저주거기준을 만들고 적용해야 한다” 💡 슬로우레터 💡 slownews.kr/16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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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8/08/2026
눈물의 김밥이냐, 김밥의 눈물이냐... 물가 오르면 인간관계부터 정리하는 '프렌드플레이션' ✔ 김밥 한 줄 4000원 시대. • 서울 기준으로 김밥 한 줄이 3838원까지 올랐다. 1년 전보다 5.9% 올랐다. • 쌀은 13.2%, 계란과 김도 9.0%와 2.5% 올랐다. ✔ 프렌드플레이션. • 친구+인플레이션을 합친 말 • 물가가 오르면 인간관계 비용부터 줄인다. • 알바천국 조사: - 물가 상승으로 모임 비용에 부담 93%, - 친구 교제 지출 줄였다는 71.2%였다. 💡 slownews.kr/16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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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3/08/2026
"위스콘신, 지금이 바로 우리의 시간입니다!" "끝없는 전쟁이 아닌 우리 지역사회에 대한 투자" "노동자 가정의 영구적 생활 안정와 주거·경제적 부담 완화" ✔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탈락. • 민주당 경선에서 39.4%를 얻어 데이비드 크롤리(밀워키 카운티 행정관)에게 0.4%포인트 차이로 졌다. • 민주사회주의자(DSA) 당원인 프란체스카 홍(위스콘신주 하원의원)의 강경 발언에서 반감을 느낀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의 결집이 박빙 패배를 만들었다. 💡 슬로우레터 💡 slownews.kr/16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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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3/08/2026
택배 차량(오토바이) 진입 막는 아파트. - 이유: 입주민,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 보호. - 해법: 입구에 물건 놓을 테니 직접 가져가세요! (배송비 나누기, 실버 택배 등) ✔ “입구부터 걸어오세요.” • 왕복 15분이면 다른 곳 두 군데는 더 배달할 수 있는 시간이다. • 수락률 등급 매기기 때문에 거절도 쉽지 않다. • 해법 1. 단지 내 배송을 별도 인력으로. 배송비 나누기. 2. 단지 배송용 전동 카트. 3. 노인 일자리와 연계한 실버 택배를 도입. 💡 슬로우레터 💡 slownews.kr/164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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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1/08/2026
2030 여성, 가장 큰 우군이 돌아서고 있다. ✔ 이재명 지지율 43%. • 리얼미터 조사 결과다. • 2030 여성의 지지율 하락이 눈에 띈다. 20대 여성이 35.8%, 30대 여성은 40.7%다. • 검찰 수사권 박탈 과정에서 2030 여성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 세제 개편안에 불만도 2030 세대에서 더 크다. 💡 슬로우레터 #대통령지지율 #2030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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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7/08/2026
에어컨 없이 28도 패시브 주택 🤗 에어컨 켜도 32도 비닐하우스 주택 😥 ✔ 에어컨 없이도 28도? 제로 에너지 주택. • 38도까지 치솟았던 지난 4일 ‘노원 에너지 제로 주택’은 에어컨 없이 버틸만한 수준이었다. • 태양광 패널과 지열 시스템. 자립률 98%. ✔ 에어컨 켜도 32도, 화훼마을. • 에어컨이 없는 집은 실내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긴다. • 80년 중반 이후 정비 사업에서 밀려난 주민이 비닐하우스를 지어 살면서 형성됐다. • 70가구에 100여 명이 산다. ☀️ slownews.kr/16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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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5/08/2026
한 달 넘는 공포의 하락과 7월 마지막 역사적 폭등까지. 역사에 기록될 2026 여름의 코스피에서 1929 대공황의 공포와 절망을 바라봅니다. 에미상 휩쓴 ‘빌리언즈’ 앤드루 로스 소킨의 책. 책은 화려한 이들의 현란한 행각을 쫓아갑니다. 이름 없는 피해자들은 단 한 줄로 처리되죠. 8년 저술이 승자의 역사만 남았습니다. 2026년 한국이나 1929년 미국이나 그때나 지금이나 거기서나 여기서나 그게 '개미의 운명' 같습니다. 살.아.남.읍.시.다. 📚 마냐의북라이딩 #1929 📚 slownews.kr/16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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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5/08/2026
세입자 대책? 그런 거 없는데요? "대책이 부족한 게 아니라 아예 없다” - 최은영(한국도시연구소) “임차인은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 - 채상욱(커넥티드그라운드) • 서울 월세 비율은 54.8%, 평균 월세는 159만 원을 넘겼다. • 최은영, “정부의 세입자 대책이 부족한 게 아니라 아예 없다” • 채상욱, “임차인은 투명인간 취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고준석, “정부 정책은 다주택자 임대인을 겨냥했지만, 결국 최대 피해자는 무주택 세입자가 될 수 있다.” 🏠 슬로우레터 #부동산 #세제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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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3/08/2026
배민 입장에선 "헤비 라이더에게 드리는 혜택" 라이더 입장에선 "내 새끼 등록금" "대출 할부금" 자본주의 관점에선 값싼 노동력의 건강/생명권 담보로 한 무한 경쟁, 생산성 제고. ✔ 배달의민족 보너스 이벤트 논란. •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배달 10건을 채운 라이더에게 2만1000원 보너스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조선일보가 만난 한 라이더는 “보너스를 받으려고 끼니를 걸러가며 낮 시간대에 더 일한다”고 말했다. 💡 slownews.kr/16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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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31/07/2026
가난한 이들의 어떤 평범한 행복... ✔ “화장실을 아무 때나 갈 수 있다니 꿈만 같다.” • 남대문 쪽방촌 142가구가 공공 임대주택 해든집으로 옮겨갔다. 선 이주 후 개발 첫 사례다. 경향신문이 찾아가 만났다. • 쪽방 월세 25만 원을 내고도 전기를 제대로 못 썼다. 해든집은 월세 관리비 합쳐 20만 원 정도다. • 홍성준(주민)은 “쪽방에선 주인이 세탁기를 잠가놔 여름에도 일주일에 한 번만 빨래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일주일에 두세 번 빨래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 slownews.kr/16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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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30/07/2026
"음악에 대한 편견은 인종차별과도 같다." -김태원(부활) (참고로 폴 메카트니 발언이라고 인용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님) ✔ 아시안팝만 따로? BTS 그래미 안 나간다. • 영어로 된 노래도 많다. 그런데 굳이 아시안 팝 부문을 따로 두겠다는 건 K-팝을 별도 취급하겠다는 의미다. • BTS가 그래미상 출품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건 항의 성격일 가능성이 크다. • 69회 그래미상은 내년 2월7일 열린다. 후보작 출품은 8월28일 마감된다. 💡 슬로우레터 #BTS #그래미 💡 slownews.kr/163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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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7/07/2026
Q. 여러분은 이 포스터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스토킹 피해의 경험을 담아 ‘탁월한 피해자’라는 책을 낸 곽아람(조선일보 북스팀장)은 이렇게 말했다. • “피해자가 ‘바라보는’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라면서, 국회 홈페이지 포스터엔 피해자를 초라한 행색에 고개 떨군 여성으로 그린 걸 보니 모멸감이 들었다” • “민주당의 피해자 인지 감수성은 딱 이 수준” 💡 슬로우레터 #피해자인지감수성 💡 slownews.kr/16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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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7/07/2026
폐지 줍는 어르신은 얼마나 될까? 폐지 가격은 얼마나 할까? ✔ 폐지 330kg 주워가도 1만2000원. • 폐지가 젖으면 최종 무게에서 20~30kg을 뺀다. • 폐짓값이 지난해까지만 해도 1kg에 80~90원이었다. • 올해 들어 1kg에 30~40원으로 떨어졌다. • 보건복지부 조사에서는 폐지 줍는 노인이 1만4831명이다. • 평균 연령은 78.1세였다. 💡 슬로우레터 #폐지 #노인 💡 slownews.kr/16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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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4/07/2026
“미투 이후 남성은 위축됐고 여성은 불안의 독기를 안고 산다” 미국 Z세대 4명 중 1명이 섹스 경험 없다. * Z세대: 1997년~2012년 출생. ✔ Z세대가 섹스를 안 하는 이유. ▸미국 Z세대 성인 4명 가운데 1명이 섹스 경험이 없다는 연구. ▸지난 1년 동안 섹스를 하지 않은 청년 비율이 2010년 12%에서 2024년 24%로 두 배가 됐다. ▸크리스틴 엠버(뉴욕타임스)는 “미투 이후 남성들은 위축됐고 여성들은 불안의 독기를 안고 산다”고 분석했다. 💡 slownews.kr/163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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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3/07/2026
베이비박스, 절반 가까이 외국인 아기 ✔ 베이비박스 아기 40%가 외국인. ▸보호출산제 2년, 베이비박스에 오는 아기가 2023년 79명에서 지난해 26명으로 줄었다. ▸올해 상반기는 14명인데 이 가운데 6명이 외국인이다. ▸보호출산제는 의료기관에서 신원을 밝히지 않고 출산하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여전히 외국인들에게는 문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 슬로우레터 #보호출산제 #외국인 💡 slownews.kr/16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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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3/07/2026
대통령의 직설, "미쳤냐, 거기 가게?" - 현역 18개월 vs. 공보의 38개월 - 군의관 복무기간 1950년부터 그대로. ✔️ “공보의 38개월, 미쳤냐, 거기 가게.” ▸이재명(대통령)이 지역-필수-공공 의료 간담회에서 한 말. 현역은 18개월로 줄었는데 공보의와 군의관 복무기간은 1950년대부터 그대로. ▸이재명은 “체계적으로 검토 좀 하고 개선 방안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 보건진료소장 “의료 취약지 주민들은 월요일 또는 수요일과 금요일만 아파야 하는 상황” 💡 slownews.kr/16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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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7/07/2026
“청년들은 새벽부터 뛰어도 통장에 남는 것은 대출 이자와 카드값뿐.” "AI 시대에 화염병과 짱돌을 들던 세대가 아직도 주축이어야 하나." - 김보미(36세, 민주당 당대표 출마한 전 강진군 의원) ✔ 이재명이 김보미 X를 팔로우했다. • 민주당 대표에 출마한 김보미(전 강진군의회 의장)의 출마 선언. • “일베니, 보수니, 극우니 낙인찍지 말고, 청년을 삶을 돌보는 게 집권여당 민주당의 책임” • “민주당은 공정과 민주, 세대교체, 청년, 미래가 모두 사라진 ‘5무 정당’이다.” 💡 slownews.kr/16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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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4/07/2026
어느 날, 직장에서, 오전 10시. MBK가 2천억 조달하지 않으면 파산할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 직원들은 무거운 마음으로 매장에 출근했을 겁니다... 그런데 오전 10시, 놀라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 홈플러스 기습 휴업. • 오전 10시, “운영 자금 고갈과 시설 유지, 관리의 어려움으로 임시 휴업에 돌입한다”고 통보했다. • 현장 직원들은 출근한 뒤에야 알게 됐다. 😠 슬로우레터 #홈플러스 #MBK #인간에대한예의 😠 slownews.kr/16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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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3/07/2026
독일도? 청년 여성은 좌파 정당 지지 vs. 청년 남성은 극우 결집 ✔ 젠더 투표 격차, 간단한 문제 아니다. • 독일에서도 청년 여성들이 좌파 정당을 지지하고 남성은 극우 스펙트럼으로 결집하는 흐름이 확인됐다. • 하네스 모슬러(교수) “성별이 세계관을 가르는 가장 강력한 예측 변수 중 하나가 되는 순간, 타협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전제가 무너진다.” “성별로 갈라선 유권자가 서로를 설득할 언어조차 잃은 사회에서, 다음 세대가 물려받을 민주주의는 무엇으로 지탱될 것인가.” 🎡 slownews.kr/16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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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0/07/2026
기본소득이냐, 참여소득이냐, - '쉬었음' 청년에게 참여소득! - 공짜 아니고 참여 활동해야. ✔ ‘쉬었음’ 청년들에게 ‘참여소득’ 준다. • 검토하다가 참여소득으로 기울었다. • 공짜는 아니고 복지 시설 등에 취업해 노인들 말벗이 되거나 하는 참여 활동을 해야 한다. 최저시급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 • 석재은(한림대) “참여소득을 지급하기 위해 뭔가를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의 내용이 청년의 미래 일자리나 비전 등에 실질적으로 유의미할 때 정책 효과가 있을 것” 💡 슬로우레터 💡 slownews.kr/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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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0/07/2026
월급을 상품권으로 주자고? 그럼 국회의원 월급도 상품권으로 주자. 당연히 박민규 의원부터. ✔ 월급을 상품권으로? • 박민규(민주당 의원)가 발의했다. • 성과급 등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게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다. • 원래 근로기준법에는 임금은 현금으로 지급하는 게 원칙이다. • 지역 경제 활성화 명분 걸었지만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 자칫 청년, 이주노동자, 영세 사업장 비정규직 노동자가 불이익받게 될 수도 있다. 💡 슬로우레터 #어이가없네 💡 slownews.kr/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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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0/07/2026
노인 빈곤율 감소, 그 슬프고 잔인한 진실. "극빈층 많이 사망, 그 자리를 베이비 부머가..." ✔ 노인 빈곤율 줄었나. • 지난해 39.7%로 떨어졌다. 40% 밑으로 떨어진 건 통계 집계 이래 처음이다. • OECD 평균은 14.8%, 여전히 한국이 부동의 1위다. • 이유? 이삼식(한양대 교수)은 “노후 준비가 안 됐던 극빈층 고령자들이 많이 사망하고 그 자리를 베이비 부머가 채우게 된 결과” • 한국 노인 지니계수는 0.376(전체 인구 0.331) 💡 슬로우레터 #노인빈곤 💡 slownews.kr/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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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8/07/2026
노벨상 수상자도 쫓아낸 '젠트리피케이션' 😥 ✔ 한강 서점도 문을 닫았다. • 서점이 유명해지면서 동네 임대료가 오르고 건물이 통째로 팔려 나갔다. 한강(작가)이 운영하던 서점 책방오늘이 문을 닫는다. • 한강은 “8년 동안 일을 계속했다는 게 정말 감사하고 기적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도 젠트리피케이션을 피하지 못했다. 💡 slownews.kr/16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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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2/07/2026
능력주의...는 개뿔. 😠 '엄빠은행'에 의해 결정되는 사회..😥 ✔ 능력주의 꿈꿨지만 현실은 상속주의. • 상속주의(inheritocracy) 사회는 삶의 기회가 ‘엄마아빠 은행’에 의해 결정되는 사회를 말한다. • 소득 상위 20%의 상위권 대학 진학률은 20.4%인데 하위 80%는 10.7%다. 원인을 분석했더니 75%가 부모의 경제력 효과였다. • 자산 격차 • 올해 1분기 주택 자금 조달 계획서를 분석해 보니 증여와 상속, 차입 자금이 2.6조. • 지난해보다 64% 늘었다. 💡 slownews.kr/16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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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30/06/2026
과거엔 평범했던 독서, 지금은 힙한 독서. ✔ 오픈 런 도서전. • 서울국제도서전이 올해도 15만 장 완판으로 끝났다. • “책을 읽는 사람 자체가 희소해지면서, 책 읽는 모습이 오히려 지적이고 차별화된 이미지로 돋보이게 됐다는 해석이다. 과거에는 너무 흔해서 특별할 게 없던 행위가 모두 영상 콘텐츠로 시간을 보내는 시대에는 거꾸로 '남과 다른 나만의 취향'을 과시하는 수단이 된 셈” 💡 slownews.kr/16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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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6/06/2026
"김용범의 낙관론, 굉장히 위험하다" "초과 세수, 잘못된 프레임이다" "법인세율부터 올리자" 박상인(서울대 행정대학원)의 제언. 지난 25일 국회 ‘반도체 산업 초과 세수 공유제 토론회’ 1. '초과세수'는 잘못된 프레임 2. 법인세율부터 올리자 3. 세금 깍아준다고? 말도 안 되는 일 4. 금투세 즉각 도입 5. 사막에 물 뿌리지 말고 '구조'를 바꾸자 - "자산 양극화는 세금으로 교정해야" - "적극적 세금과 재분배 정책을 결합해야 한다" 💡 slownews.kr/16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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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4/06/2026
“윤석열을 가슴으로 이해한다” "국민건강보험은 사회주의적 경향 강하다" ✔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인요한. • 인요한(전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을 가슴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던 사람이다. • 심지어 “국민건강보험은 사회주의적인 경향이 강하다”고 주장했고 “성경 말씀에서 이탈하면 에이즈에 걸린다”는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구호 사업과 인도적 국제 협력 사업을 하는 단체다. 부적격한 인사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 슬로우레터 #인요한 #적십자사 💡 slownews.kr/1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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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4/06/2026
ABC 내전은 이미 시작됐다. (또는 정통성 투쟁 혹은 족보 투쟁) ✔ 민주당 전당대회와 세계관의 충돌. A. 검찰 개혁이 가장 중요한 순혈주의 지지층 B. 중도 보수로 확장해야 한다는 포용주의 ‘뉴 이재명’ 지지층 • 김준일(시사평론가) • “내전은 이미 시작됐다” • “10여 년 동안 민주당 어둠의 당 대표였던 김어준이 그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전장” 💡 슬로우레터 #민주당 #ABC #내전 #베지밀 💡 slownews.kr/1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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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8/06/2026
안민석의 '참교육'? ✔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국 만든다. • 안민석(경기교육감 당선자) CBS와 인터뷰 “참교육 시즌 2를 경기도에서 구현해 봤으면 좋겠다” “특전사와 해병대 출신 교사 20~30명을 확보해 학교가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 국 단위 조직엔 3개 과 9개 팀의 조직 필요. • ‘정치하는 엄마들’은 비판 - “교권으로 포장한 아동 폭력 드라마를 치켜세우며 교육 현장에 도입하겠다는 인권 의식과 교육관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 슬로우레터 slownews.kr/16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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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6/06/2026
영국, 소셜미디어에 선전 포고! ✔ 영국 16세 미만 소셜 금지 • 영국의 16세 미만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쓸 수 없다. • 게임 앱 등에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도 할 수 없다. • 업계 반발 “10대를 온라인 공동체에서 고립시키고 보호장치 없는 비규제 대안으로 몰아갈 위험이 있다”-메타 “아이들을 큐레이션된 안전한 경험에서 밀어내 익명의 덜 안전한 서비스로 내몬다”-구글 • 실제로 호주에서는 상당수 10대가 소셜미디어를 우회적으로 접속한다. 💡 슬로우레터 💡 slownews.kr/16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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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5/06/2026
이재명 vs. 정청래 이재명 뜻은 명확하다. 정청래 선택만 남았다. 참고로, 집권 1년 막 지난 대통령과 맞선 여당 대표는 '아직' 없었다. ✔️ “여당의 열정은 국민 전체를 향해야.”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이재명(대통령)이 X에서 정청래(민주당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 정청래 선택은? ✔️ 공소청 보완 수사권이 변수. ✔️ 정청래의 전성기가 저물고 있다. • 당원들도 대통령이 오죽하면 저렇게 하겠느냐는 반응이 많다고 한다. 버틸 수 있을까. 💡 슬로우레터 #이재명 #정청래 💡 slownews.kr/1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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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11/06/2026
🌳 녹지복지도 양극화? 🌳 ✔ 녹지 면적 서초구가 동대문구 15배. •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분석이다. - 서울시 녹지 면적은 176.4km², - 1인당 녹지 면적은 약 18.3m²다. • 서초구(19.6k㎡)가 동대문구(1.3k㎡)의 15배, 1인당 녹지 면적은 20배다. - 동대문구(3.61㎡)와 영등포구(4.69㎡)가 적고 - 종로구(75.61㎡)와 서초구(48.64㎡)가 상대적으로 많다. • 녹지 면적이 1k㎡ 늘 때마다 지표 온도가 0.23~0.25도 낮아진다. 💡 slownews.kr/16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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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9/06/2026
북한의 초고속 성장...그 밑에 깔린 죽음과 범죄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는? 북한. • 밝아진 평양 - 한때 불 꺼진 북한 위성 사진. 5년 전보다 3배 밝다. • '24년 성장률 3.7% • 평양에 1만 채 이상 새집 지었다. • 성장 동력: 죽음 - 북한은 러시아에 1만5000명 이상 군인을 보냈다. - 이 가운데 3분의 1이 전사하거나 다쳤다. - 그 대가로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얻었다. • 성장 동력: 범죄 - 북한이 암호화폐 거래소 공격으로 벌어들인 돈도 수십억 달러에 이른다. #슬로우레터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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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8/06/2026
치매인 100만 시대, '치매머니'를 아십니까? - 만 65세 이상 고령층 치매 환자의 돈 - 환자 본인이 스스로 쓸 수 없어 묶인 자산 • 올해 치매 환자 100만 돌파(추정). • 치매머니,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보호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 • NH농협 '농협금융 안심돌돔 프로젝트' • '노인의 나라' 일본의 금융 상품들. • 하나금융연구소 - "복잡한 후견 절차 완화, 후견∙신탁 제도 간 연계 강화해야" •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치매머니 #슬로우포인트 💡 slownews.kr/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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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5/06/2026
Q. 스토킹처벌법('21년 시행)은 여성을 제대로 보호할 수 있는가? A. 2009~2024년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이 최고 1560명. ✔ 스토킹 처벌법으로 보호 못 한다. • 허미숙(국회입법조사처) - “스토킹 처벌법은 강압적 통제를 당하는 피해자를 보호할 수 없다” • “상대의 의사에 반하여”라는 독소 조항 - 가해자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 명시적인 거절이 없으면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슬로우레터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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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5/06/2026
투표용지마저 아끼는 '알뜰살뜰' 선관위 ✔️ 종잇값 얼마나 한다고 • 송파구 투표용지 사태는 지역 선관위의 판단 착오로 정리되는 분위기. • 최소 인쇄 물량 - 지방선거는 전체 선거인 수 50% - 총선과 대선은 60% - 송파구 선관위는 최소 기준만 맞췄다. • 경향 - “선거 사무 전문성 낮은 현직 법관이 위원장 겸직하는 구조 문제” • 홍성걸(국민대) - “비용 절감이 능사가 아닌데 예산 절감 등을 목적으로 충분한 여유분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선관위가 자기 존재 이유 부정하는 것” 📌 slownews.kr/16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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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5/06/2026
✔️ 스타벅스 매출 계속 빠진다. • 지난달 11~17일 결제액이 322억 원이었다. - 18~24일 결제액은 240억 원으로 줄었고, - 25~31일 결제액은 215억 원으로 줄었다. - 2주 동안 107억 원이 줄어든 셈이다. •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다시 늘었다. - 카페 카테고리 1위를 회복했다. #슬로우레터 #스타벅스 📌 slownews.kr/16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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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04/06/2026
"RSI" ✔️ 터미네이터 이야기와 비슷하다. - FT 분석. - AI가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한다. - 이른바 재귀적 자기 개선(RSI, recursive self-improvement) - 마리우스 호브한 “인류 최고의 발견이면서 동시에 최악의 발견" - 리처드 소처 “목표에 빨리 도달할수록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가 더욱 번영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 안드레이 카파시 “최종 보스와의 전쟁” - 마이클 울드리지 “최신 유행어를 들고 투자받으려는 시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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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9/05/2026
오늘 주식 관련 이슈. 누군가에겐 뉴스, 누군가에겐 '그게 나랑 무슨 상관?' ✔ 반도체 랠리 계속 갈까. ✔ 국민연금 주식 비중 14.9에서 20.8%로. ✔ “이번에 올릴 수도 있었다.” •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했다. ✔ 주가 8000 별 거 없네. “’모두의 성장’을 내건 정부라면 양극화 완화를 최우선 정책 과제로 삼아야 한다” 한겨레 ✔ 코로나 이후 소득 격차 7배. 상위 20% 고소득층이 월 1237만 원 벌 때 하위 20%는 117만 원을 번다. #슬로우레터 📢 slownews.kr/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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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9/05/2026
✔ 스타벅스의 세 가지 실수. ⑴ 실수를 바로잡을 기회를 놓쳤다. - ‘책상에 탁’을 ‘작업 중 딱’으로 고쳐놓고 빠져 나가려 했다. ⑵ 정용진(신세계 회장)의 메시지도 문제를 키웠다. - “생각의 다름을 인정하자”는 둥 단순한 의견 차이로 호도했다. ⑶ 선불금 환불도 한 템포 늦었다. - 공정위 약관을 핑계로 댔지만 강제성이 없는 조항이다. • 김인아(한양대 교수) - “기억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상황 속에서 다시 구성” - “새로운 기억 투쟁의 과정” 📢 slownews.kr/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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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뉴스 @slownews.kr · 28/05/2026
스타벅스 매출, 얼마나 줄었을까? ✔ 탱크데이 논란 1주일, 스타벅스 매출 80억 원 줄었다. • 주간 결제 금액 기준: - 322억 원 ⇨ 237억 원으로 26% 줄었다. - 아이지에이웍스 분석이다. • 앱 사용자 수는 증가 - 390만 명 ⇨ 409만 명으로 - 선불 충전금 환불 등으로 접속한 이용자가 많기 때문일 수도. #슬로우레터 #스타벅스 📢 slownews.kr/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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