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은 새벽부터 뛰어도 통장에 남는 것은 대출 이자와 카드값뿐.”
"AI 시대에 화염병과 짱돌을 들던 세대가 아직도 주축이어야 하나."
- 김보미(36세, 민주당 당대표 출마한 전 강진군 의원)
✔ 이재명이 김보미 X를 팔로우했다.
• 민주당 대표에 출마한 김보미(전 강진군의회 의장)의 출마 선언.
• “일베니, 보수니, 극우니 낙인찍지 말고, 청년을 삶을 돌보는 게 집권여당 민주당의 책임”
• “민주당은 공정과 민주, 세대교체, 청년, 미래가 모두 사라진 ‘5무 정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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