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비김해삼 @hae3.bsky.social · 18/05/2026물 잘먹는 고양이 착한 고양이 근데 왜 물을 먹고 나오면서는 이렇게 머리를 흔드는 걸까 😯 33713
Reposted by 비깨옹 @kkaeong.bsky.social · 17/05/2026앞집 개 짖어서 구경하러 간 고양 들여다보는 폼이 어째 사람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라는거 기여어 08879
Reposted by 비횸 @hyom13.bsky.social · 23/02/2026아낙사 잠들면 정말 아름다울거라 생각해요 (물론 지금도 엄청 아름다우시지만) 아침 공기에 약간 먼지 날아다니는게 보이는 따뜻한 노란빛의 햇살이 있잖아요 딱 얼굴에 빛이 살짝 비추면서 찡그려도 그것대로 너무 예뻐서 눈을 때지 못하는 파이논... 사진찍으려 하면 기가막히게 일어나는 바람에 눈으로만 꾹꾹 눌러담아 기억해둔다고 하네요 022
Reposted by 비오뉴 @may5nyu.bsky.social · 05/02/2026파낙 드로마스 목마 타는 낙 보고 질투나서 자기 등에 타라고 하는 파이논. 어린이들 웬 덩치 큰 남자가 놀이터에서 사람 태운 채로 기어다니는 거 보고 놀라서 전부 도망감. 그렇게 신고 받고 온 라이아에게 나란히 혼나는 엔딩. ☀️ 죄송해요... 아글라이아님...😔 🌿 혼내려면 나를 혼내. 저 애는 그저 날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었을 뿐이야 🪡 그쪽은 좀 조용히 있어 144
Reposted by 비ㄴ(°0°)ㄱ @imanuel7878.bsky.social · 02/02/2026삶 자체가 정말 뭐같기 때문에 꼭 무슨 대단한 업적이나 성취를 이루는 게 아닌 그저 그 지옥같은 삶 속에서 무사히 하루를 보낸 것 만으로도 칭찬 받을 자격이 충분히 넘치고도 남는다 생각 051
Reposted by 비횸 @hyom13.bsky.social · 02/02/2026이논이는 힘들면 뭘할까 노래를 듣고 맛있는걸 먹고 사람들하고 만나서 놀겠지 아낙사는 오히려 혼자 쉬면서 마음을 추스를 것 같은데 그 차이가 서로를 더 이해하게 해줄것 같음. 잘 모르면 자기 방식대로 하는게 그러면 역효과가 나잖아. 상대방의 취향이나 상태를 고려해서 챙겨줄거라는게 정말... 사랑스럽다 021
Reposted by 비Celine DaHyeu Kim @celinekim218.bsky.social · 01/02/2026큰 식물 하나가 5년만에 운명을 달리해서 치웠더니 다른게 자라는것 같다 0283239
Reposted by 비우루사이시라나이 @mollamll.bsky.social · 02/02/2026이 인삐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했는지 아십니까 한톨 ai도 섞지 않았습니다고급인삐 0168394
Reposted by 비가재/Crayfish @6fitsunder.bsky.social · 30/01/2026#강아지보여줄게 저희집 공주이면서 예쁜이면서 귀여워면서 아이이뻐면서 깡패면서 강도기도 한데요 02012
Reposted by 비🌿 상록의정 @evergreen-arc.bsky.social · 30/01/202626.01.30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로디아 스크립트 세이지 M ᴵ 디 아트라멘티스 프레데릭 쇼팽 ⁺ 글입다 임프레션 200g 순결하지 못한 사람은 십중팔구 게으른 사람이고, 난롯가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이고, 해가 떴는데 누워 있는 사람이고, 피곤하지 않은데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다.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071
Reposted by 비🌿 상록의정 @evergreen-arc.bsky.social · 29/01/2026잘못 쓴 필사로 우표 만들기 ᴵ 토노앤림스 레터그린 Pearl ⁺ 다이소 노트패드 04325
Reposted by 비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9/01/2026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2320468
Reposted by 비카시모프 @casimovcho.bsky.social · 05/01/2026어느 분야든, 실력이 늘면 늘 수록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내 것은 초라해 보인다. 그리고 나의 위치와 내가 만든 것의 실체가 분명해진다. 그게 어느 수준 이상 도달했다 하더라도, 아마추어 때 가지던 근자감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은 작아진다. 그러나 바로 그때, 내가 무릎을 꿇었을 때, 그게 바로 내가 만든 것이 진짜가 되어가는 순간이다. 무너지지 않고 내 모습을 내 작품을 사랑하는 순간, 나만의 빛이 그 안에서 새어나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러니 창작자들이여, 자신이 만든 것을 사랑하라. 05941
Reposted by 비comfuture @changkyun.kim · 29/01/2026두쫀쿠가 기어이 두바이로 역수출이 됐는데, 정작 거기선 한국꺼라며 코쫀쿠 라고 부른대 ㅋㅋㅋㅋㅋㅋㅋn.news.naver.com두바이로 역수출 된 '두쫀쿠'…"정작 두바이에선 '코쫀쿠'"한국에서 개발돼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실제 두바이에 상륙하며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두바이 현지 문화 소개 매체 타임아웃두바이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바 19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