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n.co.kr
부캉이는 왜 북항을 떠나지 않을까···연구자들조차 ‘의문’인 미스테리
지난달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들어와 보름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 구출작전이 잇따라 실패로 돌아갔다. 부산시는 당분간 별도의 구출 작전 없이 지켜보기로 했다. 전문가들 조차 부캉이가 친수공원에 머물며 떠나지 않는 정확한 이유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북항 수로를 둘러싼 환경적 요인에 원인이 있지 않겠냐는 추측이 나온다.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