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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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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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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호 @malhocomic.bsky.social · 26/06/2026
놈이 남긴 상처가 내게 말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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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바이러스가아닙니다믿어주세요 @im-not-a-virus.zip · 25/06/2026
여기에 누가 민초 가르 지출 요양 글로 이러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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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23/06/2026
내향인으로서... 용기까지는 필요없지만 이유가 필요합니다 그 말을 반드시 꺼내야만 할 필연적이고 정당하고 방어가능하며 무례하지 않으며 예측가능하고 확실한 이유가... 용기는 그중 일부가 부족한 걸 감수해야할때 필요한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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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호 @malhocomic.bsky.social · 23/06/2026
엄청난 괴물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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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9/06/2026
나이든 여성 배우, ‘말하는 동물’보다 영화 주연 맡기 어렵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지난 3년간 개봉한 한국 상업영화 100편을 중년 배우 위치인 50대 이상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 촬영 당시 50대 이상인 여성 배우가 주연(영화진흥위원회 등록 기준)을 맡은 영화는 약 19편으로 확인된 반면, 50대 이상의 남성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는 45편 이상이었다. 60대 이상 여성 배우로 좁히면 6편으로 급감했다."
womennews.co.kr
나이든 여성 배우, ‘말하는 동물’보다 영화 주연 맡기 어렵다
영국 영화계에 따르면 상업영화에서 60세 이상 여성이 주연을 맡을 가능성보다 ‘말하는 동물’이 주연을 맡을 확률이 4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영국의 연령차별 반대 캠페인(The anti-ageism campaign) 측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영국에서 개봉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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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Z/덕계는 이사감 @ephetze.bsky.social · 14/06/2026
가내 어린이가 "밖에 소나기가 아니라 대나기가 내리고 있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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몿 @mowoch.bsky.social · 12/06/2026
광고 여러 번 눌러야 꺼지고 심지어 첫 번째 클릭은 설치 페이지로 가며 두 세번째도 바로 X를 못 누르게 만든 인간과 얘기 좀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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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하는- 부부상회☺️ @bubusanghui.bsky.social · 11/06/2026
안녕하세요, 부부상회입니다. 6/10(수)~6/14(일) 5일간 해양수산부에서 수산물 환급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34,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온누리상품권 만원, 67,000원 이상 구매하시면 2만원 받는 행사입니다. 황태채,통북어,황태포도 포함됩니다. 탐나는전(10%), 모바일 온누리(7%), 고유가지원금과 중복 사용됩니다. 오셔서 김, 멸치, 다시마, 젓갈, 건몸, 준치오징어 사 가시고 상품권 받아가세요. 이 행사는 전국규로 진행되므로 근처의 시장이 참여시장인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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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ckrwmq100.bsky.social · 07/06/2026
님들 손해보지마시고 할인할 때 구매하세요… 저 사실 어제 지르고 자서 알려드리는 거임 ㅋㅋㅋㅋ 냄비랑 후라이팬 드디어 바꿈ㅋㅋㅋ pnshop.co.kr/pnshop/commu...
pnshop.co.kr
주식회사 PN풍년
압력솥, 풍년압력솥, 프라이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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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레몬 @boiledlemon.bsky.social · 07/06/2026
딘 자린, 그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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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부렁🎗️ @lyingdownbear.bsky.social · 03/06/2026
ㅋㅋㅋㅋㅋㅋ 서울 대단하다 진짜. 고가도로가 무너지고 철근 빼먹고 해도 오를 또 뽑네. 트럼프 두번 뽑은 나라보다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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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05/06/2026
회사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 지점으로 인사 이동했따는 공지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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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30/05/2026
주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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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瀬_IP23🎗️ @nagase.moe · 31/05/2026
오.. 사람들이 탈스타벅스 하니까 경쟁업체들이 가격을 줄줄이 올린다고? 한국놈들 진짜. youtu.be/iSsO9PJ49vo?...
youtu.be
탈벅 틈타 가격 인상? "저가 커피도 오르면 어쩌라고.." / JTBC 뉴스룸
YouTube video by JTBC News
02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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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누 @unoo.bsky.social · 31/05/2026
블스 엄청 오랜만이네요.. 돌아온건 막둥이가 생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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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30/05/2026
필리핀인데 강아지 돌볼 사람이 없어서 방송에 데려오셨고 방송에는 상반신만 나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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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sko] 리츠코 @grindieta.bsky.social · 28/05/2026
커피 마시러 온 사주메이트가 요즘 본인 딸(중학생)이 남자애와 썸타는 이야기를 해주는데, 하루는 저쪽 남자애가 머리끈을 하나 달라고 했다길래 '머리끈은 왜?'라고 했더니 딸내미 왈, '요즘 여자애한테 받은 머리끈이 남자의 롤렉스잖아' 라고 했다길래 5분 동안 숨도 못 쉬고 웃었다. 🤣 앞으로 지나가는 남중생들 손목만 보일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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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nicehide.bsky.social · 27/05/2026
인공지능한테 심리상담 같은 거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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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ence @saemaeulcap.bsky.social · 26/05/2026
오늘 들은 호러 : 부산놈들이 롯데가 저리 못하는데도 수십년간 응원하는 새끼들인데 민정당 새끼들이 좀 꼴박았다고 내치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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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리🤜 @gyeoly27.bsky.social · 26/05/2026
중년난교만화 (끔찍한 제목) *나체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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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코스사진사] @nigo-amia.bsky.social · 26/05/2026
왜 이걸 생각 못했지 이 말이 팩트인게 정작 지들도 근대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놓고... 그리고 일본은 지금도 구닥다리를 신봉하는 국가인데 당시에도 누가 누굴 근대화시킨다거나 할 수 있는 국가도 아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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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 @lunamoth.bsky.social · 24/05/2026
이해민 의원, 다크패턴 이용자 피해 차단 법안 발의 n.news.naver.com/mnews/articl... - 의사결정을 방해하고 피해를 유발하는 '다크패턴'을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발의 - 예) 복잡한 구독서비스 해지, 누르기 어려운 광고 닫기 버튼, 거부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반복적으로 뜨는 광고 등 - 날로 진화하는 꼼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세부 규제 사항을 시행령에 위임하여, 실질적인 이용자 보호와 선택권 강화를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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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a @minsa.bsky.social · 22/05/2026
80년도였음 명사는 모두 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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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choco1232.bsky.social · 22/05/2026
인외러이면 가끔 난감 할 때가 있다.. 그건 바로 공포 스릴러 코즈믹호러 같은 장르에서 귀신이나 괴물이 주인공을 쫒아다니거나 괴롭힐때 약간 연애소설처럼 읽힌다는거다...인외의 사랑이 인간을 죽음으로 내몰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인가. 인외는 인간이 아니기에 인간과 같은 사랑을 할 리가 없으니까.. 인외가 어설프게 인간의 감정을 배워서 사랑하는것도 좋지만 가끔 파멸엔딩나는 인외인간도 맛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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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배 @tipsyoncola.bsky.social · 22/05/2026
"비 오는 밤 차선 더 잘 보이도록"…정부, 노면표시 성능 기준 강화 드디어!!!!!!!
naver.me
"비 오는 밤 차선 더 잘 보이도록"…정부, 노면표시 성능 기준 강화
정부가 비 오는 밤에도 도로 차선이 잘 보이도록 노면표시 성능 기준을 강화하고 점검 체계를 개선하는 등 도로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2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노면표시 품질개선을 통한 도로안전 강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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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민 @em913em.bsky.social · 22/05/2026
민트고양이: 민트베이스에 쿠키와 우유가 섞인 고양이. 다소 새침한 성격. 삐지므로 치약고양이라고 놀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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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19/05/2026
한때 스타벅스에 열광했던 이유 중 하나가 사이렌 오더 원격 주문이었다. 점심 먹고 출발하면서 주문하면 줄서서 주문하고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신속함. 매장에 들러도 자리부터 잡고 느긋하게 앉아서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 당시에는 실로 혁신적이었다. 지금? 모바일 주문 어플은 이제 여러 프랜차이즈가 운영 중이고, 개별 카페는 배달앱 포장주문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개인 경험상으로는 바나프레소 어플이 스타벅스보다 편하고 나았다. 일단 바나에서는 메뉴 나올 때마다 직원이 목청을 쓰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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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댠 @ma-vayd.bsky.social · 18/05/2026
내스급*백망되*전독시 아무튼 화려한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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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련(Bicryeon) @bicryeon.bsky.social · 17/05/2026
같은 베스킨이어도 나라마다 운영하는 주체랑 입장이 다르다보니 다른 나라 베스킨은 이스라엘 지지해도 두바이 같은 중동 국가는 팔레스타인 지지하더라. 여기 두바이 베스킨은 돈이 팔레스타인으로 간다네요. 한국에서 SPC때문에 안 먹던 베스킨 여기서 먹기. 우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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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rk.bsky.social · 17/05/2026
최근에 개명한 친구가 하소연을 해온다. 나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친하게 지낸 지 오래된 친구 하나가 부득부득 옛날이름으로 불러서 새 이름으로 불러달라 했더니 자기한테 정든 이름인데 왜 그래야 하냐고, 섭섭하고 슬프다고 역으로 짜증을 내고 울었단다. 이런 고충을 내비친 케이스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에도 시답잖은 이유/그냥 본인 '기분'을 이유로 '개명한 이름으로 부르기 싫다고 떼쓰는 주변인을 어찌하냐'는 얘기를 들은 적이 몇 번이나 있다. 그럼에도 매번 'ㅈㄹ하소서'라는 반응 밖에 나오지 않음...진짜 ㅈㄹ들 마. ㅈㄹ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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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text.bsky.social · 17/05/2026
<소년이 온다>의 작가, 한강님께서는 소설 집필을 위한 자료를 모으시는 동안 일기장에 이런 질문을 적으셨다고 합니다. '현재가 과거를 도울 수 있는가? 산 자가 죽은 자를 구할 수 있는가?' 그리고 계엄군에 희생된 박용준님의 일기를 보고 그 질문은 이렇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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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boknews.bsky.social · 18/05/2026
계엄군과 맞선 광주시민이 달린 5.18㎞···이제 1200명의 청년이 달렸다 www.khan.co.kr/article/2026... "30만 광주시민과 계엄군의 공방전이 벌어졌던 광주역을 지나 옛 시외버스공용터미널 앞 대인광장 교차로에 이르자 상인 복장을 한 배우들이 참가자들에게 에너지바와 이온 음료를 내밀며 외쳤다. “고생들 많소!” “부지런히 가서 도청 지킵시다!”"
khan.co.kr
계엄군과 맞선 광주시민이 달린 5.18㎞···이제 1200명의 청년이 달렸다
1980년 5월 16일 밤 전남도청 광장을 가득 메웠던 횃불과 함성이 46년의 시간을 건너 청년들의 힘찬 달리기로 되살아났다. 16일 오후 5시 18분. 전남대학교 운동장 인근에서 1200명의 젊은 시민들이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숫자 ‘518’을 가슴에 달고 달리기 시작했다. 기획부터 연출까지 2030세대 청년 기획자 7명이 주도한 도심 러닝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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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lee @mglee1031.bsky.social · 16/05/2026
아침마다 내 방 창문 좀 열어보라고 재촉하고는 짝다리 짚고 바깥을 내다보는 진지한 모습의 다람쥐를 보면 그 어깨에 지구의 명운이 달려 있는 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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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soncherry.bsky.social · 16/05/2026
트위터 글 50개 한정이고요 디엠은 500개고 답글은 200개고 팔로우는 400번 할수있다네요 와 진짜 왜 이런 선택을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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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 @alfin.bsky.social · 14/05/2026
꽃피기 전에 다 먹어서 꽃을 볼 새가 없는 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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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 @st01rhb24wws124.bsky.social · 10/05/2026
로오히 섭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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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 @chadolpark.bsky.social · 10/05/2026
기후위기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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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로 이사 온 쏘오오잉🛁 @sssoing.bsky.social · 10/05/2026
AI 기술의 남용으로 귀신들이 살 자리를 잃다 👻: 80년대 홈비디오에 귀신이 찍혔다? 이러면 난리 났었죠. 00년대 뮤직비디오에 사람을 닮은 미확인 생명체가 포착됐다? 이래야 뉴스감이 되는 거예요. 2026년의 기괴한 쇼츠? 다 관심도 없어요 프롬프트 뭐 썼냐고만 물어보지... 👻: 백날 네비게이션 목소리로 절벽으로 안내하면서 직진하라고 겁주면 뭐 합니까. "아 ai 할루시네이션 진짜 심각하네 이거 정부에서 규제 좀 해야 돼" 소리 들으면 힘이 쭉 빠져요.
0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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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blaushut.bsky.social · 09/05/2026
봄은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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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pyeonjeon.bsky.social · 09/05/2026
한국 극우 : 프랑스에는 바다가 없다 일본 극우 : 중국에는 산이 없다 왜 극우란 놈들은 다 하나같이 이모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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