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스페인 식민자들은 땅을 비운 다음 빈 땅에 식민지를 짓기 위해 원주민들을 학살했고(땅을 "비운다"는 것이 이런 뜻이다. 사람들 몰살한다는 뜻.) 도시는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데려와 지었는데, 그 사람들을 다 전쟁에 내보내 죽였고… 아르헨티나 도시 바깥의 시골에는 여전히 원주민들이 조금 있어요. 이들이 도시에 노동자로 일하러 왔을 때 듣는 멸칭이 "갈색"과 "검은머리"입니다.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백인 이민자를 데려올 때 땅과 건물을 지급했고요, 이것이 브라질 남부도 마찬가지다. 전쟁에 흑인들 내 보낸 것까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