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A @mua2mua.bsky.social · 25/09/2026그래도 난 소녀시절에 테일러 you belong with me, love story, speak now 진심으로 감명받으며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010
Reposted by MUA사료 @nchongak.bsky.social · 23/09/2026아니, 블스에서 그 정도 피드백도 거슬리신다면 계정을 블락하시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제가 인용을 건 것도 아니고 님이 제 답글로 얻은 피해 는 영화의 정확한 화면비를 알게된 것밖에 없는데요. 1013
MUA @mua2mua.bsky.social · 22/09/2026장손 감상글을 썼어요 m.blog.naver.com/hoi_622/2244...m.blog.naver.com002.장손,2025보게 된 계기 이번 달에 할아버지 돌아가심 할아버지도 예전에 두부 만들었음 이 두 가지입니다. 영화 얘기... 064
MUA @mua2mua.bsky.social · 19/09/2026애들 여전히 초딩들은 언더테일 좋아하고 중딩들은 악의하인 좋아하는 거 봐서는 걍 타겟층에 맞는 디자인 아닌가 싶기도... 000
Reposted by MUA향민 @rfg.bsky.social · 19/09/2026나도 인외 좋아하긴 하는데 롯데월드 퍼레이드 캐스트는 너무 00년대 보컬로이드 호러곡 감성의 개촌스 디자인 아니냐라는 말을 여기서라도 몰래 해본다 071
MUA @mua2mua.bsky.social · 19/09/2026오디세이에서는 카산드라가 ㄹㅇ 섹스머신이었는데 신디케이트는 그런거 없나 역시. 청도교 나라라서 그런가? 지금 맘에 드는 조연캐들이 인도왕자, 헨리그린, 펄 정도임 루시 쏜도 관심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죽었고 000
MUA @mua2mua.bsky.social · 18/09/2026도서관에 지만지 책 전권 있더라 맨 끝 줄 소년 빌려서 오는 길에 조금 읽었는데 이것도 재밌음! 근데 대사를 쭉 이어서 하다가 중간에 배경/청자가 바뀌는 연출?이 많아서 무대 상상하기가 필로우맨보다 어려움 친구엄마 소설에서 구라함량 어느정도일지도 궁금하고 선생이 남자애를 내가 만든 잼얘머신으로 만들라는 거 웃김 역시 무조건 뜻대로 안되고 파멸엔딩이겠지 110
Reposted by MUAMUA @mua2mua.bsky.social · 18/09/2026필로우맨 다 읽었고 뱃속에 면도날이 있는 기분이야... 좋은 문장을 하나 딱 꼽기가 애매하고 필사할라면 그 장면 통째로 한 바닥 써야할 듯 다시 읽으면 더 좋을 듯 0410
MUA @mua2mua.bsky.social · 18/09/2026필로우맨 다 읽었고 뱃속에 면도날이 있는 기분이야... 좋은 문장을 하나 딱 꼽기가 애매하고 필사할라면 그 장면 통째로 한 바닥 써야할 듯 다시 읽으면 더 좋을 듯 0410
Reposted by MUA10월 20일 실기시험_카토 @krkshe.bsky.social · 15/09/2026지하철이라는건 대단해 게임에서 맵이동하는 것처럼 특정 장소에 들어가면 아예 다른 장소에서 나올 수 있잖아 지하철이 오는걸 기다리는건 로딩 중인거야 24372
MUA @mua2mua.bsky.social · 15/09/2026오늘 경주기행 봤는데 같은 관에 이정은 나잇대의 중년 여성들 많았어서 그 분들 감상이 궁금해 꽤 만족스러워 보이시던데 010
MUA @mua2mua.bsky.social · 15/09/2026더 드라마 후기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등장인물들 대화하는 꼬라지가 나솔 보는 것 같아 논리 비약과 구라 그리고 말돌리기 100
MUA @mua2mua.bsky.social · 14/09/2026부모님 늙은 걸 실감할 때: 젊은 시절 칭구들이랑 맥주 궤짝으로 드셨던 어머니가 이제 주량 1000cc라고 할 때 000
MUA @mua2mua.bsky.social · 11/09/2026이거 보고 꺼무위키 드갔는데 박근형이 중앙대 부총장한테 "배종옥 이후로 중앙대에 배우라고 할 만한 인물이 없다" 발언한 거( 012
MUA @mua2mua.bsky.social · 10/09/2026학교 상담실 효과도 좋고 다 좋았는데 마미이슈()땜에 상담받았는데 상담쌤이 자기도 비슷한 경험 있다는 식으로 살짝 암시해서? 약간 심적으로 주춤했음 상담사가 공감해주려고 자기 얘기 꺼냈는데 오히려 역효과 나는 현상 뭐라고 하냐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