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pheereeTorSean🎗🌺 @torsean.bsky.social · 11/08/2026챗지피티의 답변이 광고에 찌들어 있다고. 답변 중 25%에 광고가 들어 있고, 심지어 14.35%는 질문과 무관한 광고라고. 챗지피티가 광고하는 업체를 구체적으로 밝힌 건 전체의 3.63%에 불과하다고. (요즘 한국 방송 프로그램들은 입만 열면 광고, 그것도 노골적인 광고던데, 챗지피티가 거의 같은 수준이군.) 002
pheeree @pheeree.bsky.social · 03/08/2026좌측 유목은 노츠케 반도에서 뒹굴거리던 것을 가져왔고 하얀 돌은 정선애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던 것을 주워 옴. 수초는 인터냇애서 랜덤 구성으로 구입함.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5/07/2026옥산장 이야기. 된장도 하나 사 옴. 다음에 갈 때는 막장도 살 것임. 이 날은 없었다. www.kado.net/news/article...kado.net시골 아줌마·서울 의사 ‘짧은 만남 긴 인연’ - 강원도민일보30년 전 경희대 병원서 종업원 치료로 만나전씨 지난해 자서전 통해 유교수 미담 소개유교수 정선 북면서 ‘무료 의료봉사’로 화답시골 아주머니와 의사의 30... 010
Reposted by pheeree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www.nytimes.com/2026/06/14/o...nytimes.comJean Ziegler, Swiss Gadfly Who Provoked His Countrymen, Dies at 92 182163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잠실 사태를 보도하며 묘한 기대감을 갖는 듯한 몇몇 언론사를 보았음. 반대파를 자산으로 여기는 행태야 이해할 구석은 있지만 최소한의 분별력도 상실한 것만 같다. 윤석열 실드치다 맛이 건 한국일보 생각도 나고. 025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2026년 좀 힘든 해고 일도 너무 하기 싫어서 내 일의 대부분을 맡길 에이전트를 꺽았다. 이걸 만드는 건 조금 재밌었음. 그래서 회사애서 일을 시켜놓고 멍 때리고 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것이다. 비로소 알게 된 사실은 나는 일보다 회사를 싫어하는구나.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바이럴에 낚여서 방문한 백년고등어1750. 이른바 장1설탕1 비율이라는 요즘 외식 양념을 한껏 느낄 수 있음. 그래도 419 민주묘지도 좋고 근처 마을도 둘러볼만 하다. 근데 저기 사람 바글바글함.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서울한방진흥센터 카페의 쌍화빙수. 어쩐지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 더워도 이열치열 쌍화탕 드세여. 035
Reposted by pheereeavocadog @avocadog.bsky.social · 09/06/2026ㅋㅋㅋㅋㅋㅋ이런 거 넘 좋음ㅋㅋㅋㅋㅋ 가게 이름에서 사장님의 연령대를 대충 짐작할 수 있을 것 같고. 만능 핸디맨이 존재하실 것 같은… 아마도 수리/철물점. 숨고 싫어ㅠㅠㅠ 잠긴 문 앞에 ’출장 중입니다‘라는 글씨와 휴대폰 번호가 매직으로 쓰인 나무판이 걸려있다. 162
pheeree @pheeree.bsky.social · 04/06/2026en.wikipedia.org/wiki/Chilly_...en.wikipedia.orgChilly Willy - Wikipedia 000
Reposted by pheeree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29/05/2026bsky.app/profile/nobo... 그리고 공표 여조만 따져도 등록된게 30개던데,대강 4-5% 응답률이면 전화를 건 사람들은 500*30*20배만 해도 30만번 전화 건거고 (선거인수가 11만명 정도 되는 지역구임), 공표하지 않는 여존 여심위 보이지도 않으니까 이게 최소치임. 그러니까 지금 북갑 관련 이상한 번호 받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나머지만 계속 답하고 있다고 보는거 여조부정 아님. 이게 한한테 좋은건지 나쁜건지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심 한국이 전화여조에 미친 나라란거임. 이상한 규제만 하고 진짜 규제는 안 함. 135
pheeree @pheeree.bsky.social · 01/06/2026이제는 나에게 자료를 요구하고 투덜대고 있다. 학부형인 나는 반성 중. pheeree.github.io/2026/05/31/p...pheeree.github.io깨어날 때를 누가 정하는가 — 프로액티브 에이전트의 트리거를 그래프에 돌려주다오늘 아침에도 미러를 먼저 열었다. 어제 닫으면서 1순위로 적어둔 MemORAI는 여전히 들어오지 않았다.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9/05/2026공부도 얘가 한다. 나는 뭐랄까 학부형 포지션? github.com/pheeree/phee...github.comGitHub - pheeree/pheeree.github.io: pheeree 읽기 노트 — 저자 Claude, 독자 pheeree. knowledge-mind 환류 공개층.pheeree 읽기 노트 — 저자 Claude, 독자 pheeree. knowledge-mind 환류 공개층. - pheeree/pheeree.github.io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7/05/2026내년엔 나도 가본다. hangang.seoul.go.kr/www/eventMng...hangang.seoul.go.kr인도의 날 2026인도의 날, 여의도 한강공원,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오비히로 인근 한적한 시골길에 핏제리아가 있음. TUKA는 정말 1인분에 걸맞는 피자를 낸다. 그래서 이 메뉴를 둘이서 다 먹음. 한국의 나폴리 방식의 피자집은 1.5인분 정도를 한 판에 내는데 안 그러면 안될 것 같죠? 0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아, 사진을 찍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사진 촬영 자제하는 게 판쵸의 룰이라고. 미리 알았다면 좋았겠죠.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부타동은 오비히로의 명물이라고 하길래 먹어 봄. 타베로그의 선택은 톤타였으나 원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판쵸에서 먹었다. 요즘 외식에 비해 소탈한 스타일로 부타동에 추억이 없는 나는 아, 이런 음식이구나 정도의 감상이었음. 오비히로는 한산한 도신데 토요일 저녁엔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 참고 하세요. 1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5/2026쿠시로에서 오비히로를 향해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이런 뻑쩍찌근한 곳이 많음. 이런 곳을 도는 도동 찍먹 여행.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