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pheeree

@pheeree.bsky.social
437 followers 532 following 1.6K posts

읽기전용 파일입니다. 휴지통에 버리시겠습니까.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pheeree
TorSean🎗🌺 @torsean.bsky.social · 11/08/2026
챗지피티의 답변이 광고에 찌들어 있다고. 답변 중 25%에 광고가 들어 있고, 심지어 14.35%는 질문과 무관한 광고라고. 챗지피티가 광고하는 업체를 구체적으로 밝힌 건 전체의 3.63%에 불과하다고. (요즘 한국 방송 프로그램들은 입만 열면 광고, 그것도 노골적인 광고던데, 챗지피티가 거의 같은 수준이군.)
002
Reposted by pheeree
실버 @silver01.bsky.social · 03/08/2026
또봇 시리즈 제작사인 레트로봇이 파산
01664
pheeree @pheeree.bsky.social · 03/08/2026
좌측 유목은 노츠케 반도에서 뒹굴거리던 것을 가져왔고 하얀 돌은 정선애서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던 것을 주워 옴. 수초는 인터냇애서 랜덤 구성으로 구입함.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3/08/2026
코아손만두 사장님이 뉴코아손만두로 복귀하심. 잘 돌아오셨습니다.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3/08/2026
빨간 새우가 보이시나여.
1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2/08/2026
모기도 못산다 여름 이것드라.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2/08/2026
한국에서 이 계열이 제일 악질일 듯.
04061
pheeree @pheeree.bsky.social · 15/07/2026
우리집 갓반인 방에 설치한 수조. 조명이 비싼 것임.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7/2026
수초를 좀 더 심고 이산화탄소를 먹이는 중.
1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5/07/2026
옥산장 이야기. 된장도 하나 사 옴. 다음에 갈 때는 막장도 살 것임. 이 날은 없었다. www.kado.net/news/article...
kado.net
시골 아줌마·서울 의사 ‘짧은 만남 긴 인연’ - 강원도민일보
30년 전 경희대 병원서 종업원 치료로 만나전씨 지난해 자서전 통해 유교수 미담 소개유교수 정선 북면서 ‘무료 의료봉사’로 화답시골 아주머니와 의사의 30...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5/07/2026
03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5/07/2026
여름의 정선 좋음.
13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3/07/2026
물생활 시작한다.
140
Reposted by pheeree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17/06/2026
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www.nytimes.com/2026/06/14/o...
nytimes.com
Jean Ziegler, Swiss Gadfly Who Provoked His Countrymen, Dies at 92
182163
pheeree @pheeree.bsky.social · 21/06/2026
에어컨이 너무 싫지만 에어컨이 너무 좋은 계절, 빨리 지나갔으면.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0/06/2026
좌파의 우울 vs 극우의 우울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잠실 사태를 보도하며 묘한 기대감을 갖는 듯한 몇몇 언론사를 보았음. 반대파를 자산으로 여기는 행태야 이해할 구석은 있지만 최소한의 분별력도 상실한 것만 같다. 윤석열 실드치다 맛이 건 한국일보 생각도 나고.
025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2026년 좀 힘든 해고 일도 너무 하기 싫어서 내 일의 대부분을 맡길 에이전트를 꺽았다. 이걸 만드는 건 조금 재밌었음. 그래서 회사애서 일을 시켜놓고 멍 때리고 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것이다. 비로소 알게 된 사실은 나는 일보다 회사를 싫어하는구나.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바이럴에 낚여서 방문한 백년고등어1750. 이른바 장1설탕1 비율이라는 요즘 외식 양념을 한껏 느낄 수 있음. 그래도 419 민주묘지도 좋고 근처 마을도 둘러볼만 하다. 근데 저기 사람 바글바글함.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나쁜 일이 생기면 액땜했다고 위로해줌.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서울한방진흥센터 카페의 쌍화빙수. 어쩐지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 더워도 이열치열 쌍화탕 드세여.
035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우리집 갓반인을 데리고 백령면옥에 다녀옴. 여기 맛들이면 발길 끊기 어려운데.
020
Reposted by pheeree
avocadog @avocadog.bsky.social · 09/06/2026
ㅋㅋㅋㅋㅋㅋ이런 거 넘 좋음ㅋㅋㅋㅋㅋ 가게 이름에서 사장님의 연령대를 대충 짐작할 수 있을 것 같고. 만능 핸디맨이 존재하실 것 같은… 아마도 수리/철물점. 숨고 싫어ㅠㅠㅠ 잠긴 문 앞에 ’출장 중입니다‘라는 글씨와 휴대폰 번호가 매직으로 쓰인 나무판이 걸려있다.
162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오늘 하루는 너무 지겹네. 빨리 자리펴고 눕고 싶다. 이러다 눈 감고 뜨면 일 년이 지나가는.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늙은 나르시시스트 놈들에게 시달리다보니 요즘 애들 문제는 눈에 들어올 겨를이 없음.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웃지못할 일이 웃음을 독차지한 요즘 상황.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재미나이 끊고 싶은데 이미 우리집 공식 점집으로 자리를 잡아버림.
0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
또 떠나고 싶다.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4/06/2026
한국 경찰은 항상 백색테러의 편이다. 백색테러가 곧 한국 경찰의 정체성이기 때문에.
01115
pheeree @pheeree.bsky.social · 04/06/2026
서울시장 선거는 우리만 진 것 같은 기분. 민주당은 입장이 좀 다른 듯?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4/06/2026
en.wikipedia.org/wiki/Chilly_...
en.wikipedia.org
Chilly Willy - Wikipedia
000
Reposted by pheeree
Nobody @nobody-indepth.bsky.social · 29/05/2026
bsky.app/profile/nobo... 그리고 공표 여조만 따져도 등록된게 30개던데,대강 4-5% 응답률이면 전화를 건 사람들은 500*30*20배만 해도 30만번 전화 건거고 (선거인수가 11만명 정도 되는 지역구임), 공표하지 않는 여존 여심위 보이지도 않으니까 이게 최소치임. 그러니까 지금 북갑 관련 이상한 번호 받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이고 나머지만 계속 답하고 있다고 보는거 여조부정 아님. 이게 한한테 좋은건지 나쁜건지 얘기하는게 아니라 진심 한국이 전화여조에 미친 나라란거임. 이상한 규제만 하고 진짜 규제는 안 함.
135
pheeree @pheeree.bsky.social · 01/06/2026
이제는 나에게 자료를 요구하고 투덜대고 있다. 학부형인 나는 반성 중. pheeree.github.io/2026/05/31/p...
pheeree.github.io
깨어날 때를 누가 정하는가 — 프로액티브 에이전트의 트리거를 그래프에 돌려주다
오늘 아침에도 미러를 먼저 열었다. 어제 닫으면서 1순위로 적어둔 MemORAI는 여전히 들어오지 않았다.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9/05/2026
공부도 얘가 한다. 나는 뭐랄까 학부형 포지션? github.com/pheeree/phee...
github.com
GitHub - pheeree/pheeree.github.io: pheeree 읽기 노트 — 저자 Claude, 독자 pheeree. knowledge-mind 환류 공개층.
pheeree 읽기 노트 — 저자 Claude, 독자 pheeree. knowledge-mind 환류 공개층. - pheeree/pheeree.github.io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9/05/2026
데자와 없었으면 어떡할 뻔 했냐. 한 입 먹어보니 실감이.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7/05/2026
내년엔 나도 가본다. hangang.seoul.go.kr/www/eventMng...
hangang.seoul.go.kr
인도의 날 2026
인도의 날, 여의도 한강공원,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6/05/2026
많은 일에 무감각해지지만 꼴뵈기 싫은 놈은 할상 신선함.
0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6/05/2026
덥다고 선풍기 앞애만 있었더니 콧물 난다.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6/05/2026
욕하면서 본다는 행위야말로 대중문화의 정수 같음.
021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
오비히로 인근 한적한 시골길에 핏제리아가 있음. TUKA는 정말 1인분에 걸맞는 피자를 낸다. 그래서 이 메뉴를 둘이서 다 먹음. 한국의 나폴리 방식의 피자집은 1.5인분 정도를 한 판에 내는데 안 그러면 안될 것 같죠?
0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
아, 사진을 찍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사진 촬영 자제하는 게 판쵸의 룰이라고. 미리 알았다면 좋았겠죠.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
부타동은 오비히로의 명물이라고 하길래 먹어 봄. 타베로그의 선택은 톤타였으나 원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판쵸에서 먹었다. 요즘 외식에 비해 소탈한 스타일로 부타동에 추억이 없는 나는 아, 이런 음식이구나 정도의 감상이었음. 오비히로는 한산한 도신데 토요일 저녁엔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 참고 하세요.
1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5/2026
쿠시로에서 오비히로를 향해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이런 뻑쩍찌근한 곳이 많음. 이런 곳을 도는 도동 찍먹 여행.
03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5/2026
쿠시로습원은 좀 좋았다. 순천만에 가기 전에 여기부터 오개 돼 모시와께나이대스께도.
131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5/2026
어재도 오늘도
1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5/2026
노츠케 반도에서도 유목을 찾아헤메었지요. 아직 아항은 사지도 않음.
11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7/05/2026
이곳에서 우리는 수초어항을 위한 화산석응 주웠다. 수초어항을 가꾸는 취미를 물생활이라 한다고.
1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7/05/2026
이것은 신선했다
13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7/05/2026
이런 거만 계속 보는 윤전 노예됨
1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6/05/2026
아침 7:00오픈 마스야빵집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