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바이럴에 낚여서 방문한 백년고등어1750. 이른바 장1설탕1 비율이라는 요즘 외식 양념을 한껏 느낄 수 있음. 그래도 419 민주묘지도 좋고 근처 마을도 둘러볼만 하다. 근데 저기 사람 바글바글함. 0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6/2026서울한방진흥센터 카페의 쌍화빙수. 어쩐지 아무도 먹는 사람이 없더라. 더워도 이열치열 쌍화탕 드세여. 035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오비히로 인근 한적한 시골길에 핏제리아가 있음. TUKA는 정말 1인분에 걸맞는 피자를 낸다. 그래서 이 메뉴를 둘이서 다 먹음. 한국의 나폴리 방식의 피자집은 1.5인분 정도를 한 판에 내는데 안 그러면 안될 것 같죠? 020
pheeree @pheeree.bsky.social · 11/05/2026부타동은 오비히로의 명물이라고 하길래 먹어 봄. 타베로그의 선택은 톤타였으나 원조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판쵸에서 먹었다. 요즘 외식에 비해 소탈한 스타일로 부타동에 추억이 없는 나는 아, 이런 음식이구나 정도의 감상이었음. 오비히로는 한산한 도신데 토요일 저녁엔 주차장에 자리가 없다. 참고 하세요. 100
pheeree @pheeree.bsky.social · 09/05/2026쿠시로에서 오비히로를 향해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이런 뻑쩍찌근한 곳이 많음. 이런 곳을 도는 도동 찍먹 여행. 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