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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최/솔음요원]이 양식을 다시 보내겠습니까?-上: 2차연성올리는곳
잠이 오지 않았다. 최요원은 인스타그램을 껐다가 켰다가 하기를 반복하며 이미지를 넘겨보고는 한숨을 쉬었다.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기도 했다. 웃는 모습. 사진 속 김솔음이 그렇게 행복해 보일 수가 없었다. [보안팀 회식🍴#박민성#J3] "...." "안 주무십니까? 내일 또 지각하시면" 지는. 한참 휴대폰을 붙잡고 히죽거리더니 이제서야 자려는지, 침대에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