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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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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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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2/06/2026
블스… 조리돌림은 안하지만 그 어느 곳보다도 차갑고 벽이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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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2/06/2026
모 유튜버가 ‘꺼드럭대다‘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꺼드럭’이 아니라 ’거드럭‘인데다 ’거들먹‘이 더 어울리는 상황에 쓰는 것 같아 좀 불편했다. 그렇다고 아주 틀린 말은 아니고 미묘한 차이라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점점 많은 사람들이 쓰는 유행어가 됐네. -거드럭거리다/거드럭대다: 거만스럽게 잘난 체하며 자꾸 버릇없이 굴다. -거들먹거리다/거들먹거리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자꾸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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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2/06/2026
아… ‘더 큰 첨벙‘ 좋아서 침대 머리맡에 걸어뒀는데 ㅠㅠ 이분 그림은 늘그막에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들도 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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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2/06/2026
음주운전은 사고를 안났어도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엄하게 처벌하는데 스토킹이나 성범죄는 왜 예방적 처벌이 안되는가. 스토킹이나 성범죄도 음주운전 못지않게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인데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바늘도둑일 때 잡아야 하는 범죄 아닌가.
000
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2/06/2026
에코백은 진짜 더 이상 안사려고 했는데 이건 사야겠다. 인권영화제 30주년 기념 에코백.(사진은 트위터에서 퍼왔음)
아래와 같은 글이 붉은 색으로 써있는 타이벡 재질의 에코백 

ERRORS;

/homophobia
/transphobia
/sexism
/gender binary
/capitalism
/patriarchy
/ableism
/ageism
/racism
/xenophobia
/nationalism
/imperialism
/militarism
/occupation
/zionism
/apartheid
/genocide
/colonialism
gentrification
/pinkwashing
/artwashing
/mansplain
/leftistmansplainer
/all kinds of hate

NO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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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jinnys0.bsky.social · 12/06/2026
빨리 국영농장 만들어 공무원으로 고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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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2/06/2026
이번주 내내 행복한 날씨. 이게 6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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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1/06/2026
‘얼얼하다’는 [어럴하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요즘 애들은 [얼럴하다]라고 하네. ‘네가’는 [니가]라고 하지 않고 [너가]라고 하고. ‘집에 가서‘를 [집 가서]라고 하는 것도 어색하고 말을 글로 배우나 싶은데, 내가 옛날 사람인 거겠지…
000
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1/06/2026
오늘 바람도 불고 안더운데 카페 안은 에어컨 땜에 춥다. 그럴 것 같아서 따뜻한 라떼 주문했는데도 오싹함. 라떼는 커피향이 스치다 말았고, 에휴… 요즘 잘하는 카페 많은데 프랜차이즈들 정신 똑바로 차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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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트 @baemh.bsky.social · 11/06/2026
안전한 스몰 토크 소재로 날씨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시절이 영원하지는 않을 거다. 지금도 전기요금 이야기로 이어지는 순간 정치적인 소재로 변함.
0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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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11/06/2026
요즈음 보면 극우만 과대대표된 가 아니고 응원봉 광장도 과대대표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당연히 응원봉을 들고 나간 사람들이 보기에는 내란순장조 새끼들 중 탄핵소추안에 찬성투표를 한 인간이 그렇게 적은 게 기가 찼지만 사실은 언론이나 여론조사 어디에도 두드러지지 않은 아주 많은 사람은 '물론 나쁜 일이 생긴 거긴 한데...' 정도의 유보적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는 것이 탄핵소추안 가결의 찬성표수가 보여주는 것이고 그러고 치러진 대선에서 김문수+룸준석 득표수가 보여주는 것이다. 1987년 대선도 1992년 대선도 마찬가지.
11921
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0/06/2026
누군가 나를 차별주의자라고 생각한다면 내 어떤 말이나 행동이 그렇게 생각하게 했는지 정중히 물어보거나 스스로 자숙하며 고민할 일이지, 나는 절대 아무도 차별하지 않는다고 화를 낼 일인가. 사람이 얼마나 오만하고 잘난체 하며 살아왔길래 자신이 절대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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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10/06/2026
빡침도 빡침이지만 이번 극우 난동에 적극적으로 부정하고 견제하는 메시지를 내지 않는다는 점이 나는 매우 위험하게 느껴짐. 집게손가락 난동에서 이미 보지 않았나? 저 폭도들은 상호호혜나 티키타카 같은 거 모름. 양보하면 그래도 되는 줄 알고 폭주해서 선을 넘어버리는 놈들이야.
1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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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09/06/2026
공정위가 쿠팡에 5억 벌금 부과했다는 뉴스와 프랑스가 닌텐도에 615억 부과했다는 뉴스가 나란히 뜨니까 기분이 참 개좆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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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09/06/2026
이미 극우화 된 2030 남성은 남은 평생 민주진보에 포섭이 안될걸? 그들을 타겟으로 한 정책? 걔들은 자기 이익에 대한 판단이 이미 불가능해서 소용 없다. 멋져 보이기? 눈깔이 틀어져 있기 때문에 이미 틀렸다. 그냥 그러려니 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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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10/06/2026
나는 종이 텍스트 시대에 태어나서 자란 인간이라 글을 읽을 때 한 줄 한 줄 읽는게 아니라 그 페이지/문단을 키워드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이미지로 인식한다. 불필요한 글자는 대충 넘어가기 때문에 읽는 속도가 빠르긴 한데, 낯선 고유명사를 글자 길이와 특이한 글자 몇 개로 인식하므로 다 읽고 나서도 주인공 이름을 정확히 알지 못함. (특히 러시아 소설) 책을 읽다가 앞쪽의 정보를 다시 확인할 땐 ‘이 정도 두께의 오른쪽 페이지 아래에서 5-6번째쯤에 그 정보가 있었는데’ 이러면서 찾음. 그래서 디지털 독서가 너무 힘들다.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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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9/06/2026
토론을 가장하지만, 평등하게 상대를 대하지 않는다. 자녀가 일곱 살 때는 물론이고 열일곱 살 때도 말이다. 스물일곱 살이라고 다르지도 않다. 서른일곱 살이 되어도 분명 그럴 거다. 늘 듣기만 해야 하는 자는 어느 순간 선택한다. 강을 건너기로. 그리고 다짐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늘 말만 하는 이들은 이 상황을 나중에야 인지하고 화들짝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취조하듯이 묻는다. "너, 보수였어?" n.news.naver.com/article/002/...
n.news.naver.com
386 세대가 민심을 읽지 못하는 이유[오찬호의 틈새]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더불어민주당의 나쁜 태도 "너, 보수였어?" 극우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내가 주로 다루는 주제들이 난민, 무슬림, 페미니즘, 성소수자 그리고 불평등 해소인데 이게 극우가 가장 싫어하는 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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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뜨뒤론 🕯️ @cotesdurhone.bsky.social · 09/06/2026
전장연, 지혜복, 세종호텔.. 수 많은 시위들 강제해산은 그렇게 쉬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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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gary @yonggary.bsky.social · 09/06/2026
책임 묻기 전에 짼거네.
02160
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09/06/2026
어이없네. 티빙이랑 같은 아이디 비번 쓰는 곳은 비번을 다 바꾸라는데, 온라인 서비스의 80%를 티빙과 같은 걸 사용하는데 언제 다 바꿈? 이런 일에 대비해서 제일 중요한 네이버랑 구글 메일은 아예 다른 비번을 사용해 오긴 했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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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09/06/2026
음... 또 혐오자들이 지가 혐오자 아니라고 혓바닥이 길어지고 있나보다. 그냥, ~밍아웃 이라는 언어사용에서 문제를 못 느낀다면 혐오자 맞습니다. 소수자들이 이것이 고통스럽다고 하는데 "그게 왜?, 뭐 어때서 그런 것까지?" 라는 생각이 든다면 님은 혐오자 맞습니다. 소수자에게는 목숨과 생계가 걸린 일인 단어를 누릴 거 다 누리고 사는 다수자가 갖다가 뭐 임신 결혼 이런거에다가 쓰면서 깔깔거리고 있으면 소수자는 정말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다들 알기 바랍니다. 너네 ~밍아웃 빼고 말 못하는 거 아니잖아. 그걸 꼭 해야겠어??
02937
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09/06/2026
소화가 안되거나 배가 안고픈 건 아닌데 언젠가부터 딱히 먹고 싶은 게 없고, 먹어도 엄청 맛있는 것도 없어서 사는 낙이 없다. 배가 안고파도 먹고 싶은게 막 떠오르는 것도 젊을 때 한정인가.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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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로 이사 온 쏘오오잉🛁 @sssoing.bsky.social · 07/06/2026
많은 사람들의 "난 정치 얘기 안 한다"는 사실 "난 정당 얘기 안 한다"는 뜻인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정치적인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텐데... 계란값이 내렸으면 좋겠다=정치적임 똑같은 사이즈인데 브랜드마다 크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불편해! 규격을 통일하면 안 되나?=이 또한 정치적 난 그 연예인의 발언이 욕먹는 게 이해가 안 가=정치적임 비싸도 유기농 인증이나 친환경인증마크가 붙은 제품을 사야지=정치적 으앙 왜 녹차는 관세가 이렇게 높은거야=정치적 XX기업에서 직원들 착취하는 거 보고 불매중이다=이것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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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7/06/2026
또 나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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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 @morununsaram.bsky.social · 07/06/2026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각 대학 학생 대표들과 김민석 총리가 간담회인가 했다며 나오는 장면에서 얼핏 보기에 거의 모든 대표들이 남학생이어서 또 한숨.. 지금 대학마다 총여학생회 다 없어진 것도 떠오르고 가슴이 막 답답
03144
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07/06/2026
출처를 모르는 유행어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애초에 유행어 자체가 의사소통에 크게 도움되거나 품격있는 말이 아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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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07/06/2026
부정선거라며 잠실에 모인 사람들을 보며 드는 생각은, 국힘 정권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김어준 좋아하는 민주당 지지자들도 저럴 것 같다는 것? 아, 김어준도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 지금 국힘처럼 가만히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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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 07/06/2026
계란이 똑 떨어져서 그 김에 마트에서(온라인) 장보고 주문했더니 계란 품절이라고 계란 빼고 배송한다는 카톡이 왔다… 결국 직접 사러 가야 함. 만사 귀찮아서 청소도 안하고 뒹굴고 있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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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lisao.bsky.social · 06/06/2026
잠실에 가있는 사람들이 쓰레기 쌓인다고 쓰레기 청소할 사람들 좀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거 보고(용역이나 도우미 분들을 고용해 보내달라고 하는 것 같음) 길을 가다 보게 되는 쓰레기를 그 동안 누가 버리고 다녔는지 알 것 같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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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iz @dochiz.bsky.social · 06/06/2026
영화 '여름의 카메라', 메인 트레일러 6월24일 개봉 첫사랑의 설렘과 아빠의 비밀이 필름 카메라 사진처럼 천천히 번져가는 퀴어 성장 무비. 아빠와 함께 사진을 찍는 걸 좋아했던 여름. 하지만 아빠가 세상을 떠난 후, 카메라를 놓게 된다. 어느 날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부 에이스 연우를 보고 첫눈에 반한 여름은 홀린 듯 아빠의 카메라로 사진을 찍게 된다. 여름은 연우에게 사진을 주기 위해 필름을 현상하고, 그 속에 아빠가 고등학교 때 찍은 사진을 통해 숨겨왔던 비밀을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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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06/06/2026
그 시절 서울대 다닌 엘리트 남자인간들의 한계가 무엇인가~ 를 또 절감하게 된 일화가 있습니다. 슬프게도. 나는 최재천 씨의 "트럼프 당신이 뭔데~"짤 덕분에 그를 꽤 믿을만한 지식인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여성인권운동으로 상도 받은 적 있다는 그의 '양심'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들으러 갔음. 그리고, 돌고래 수컷들의 고민이 뭔지 아십니까? 바다에는 골목길이 없다는 거예요, 로 시작해서 골목길이 있으면 여자가 골목길에 혼자 들어가면 몰래 따라가서 벽에 확~! 너 내가 사랑한다!! 그런 거 흐흐 다들 아시죠? 이딴 소리를 듣게 됨.
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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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06/06/2026
지금 민주당 주류 할저씨들한테 정말 여자는 사람이 아닌 게 '상식'이 맞거든요~ 서울역회군 때 서울대 총학생회 소속이었던 어떤 할저씨의 회고록 읽고 진짜 기함을 했네. 당시 운동권에서의 여성 취급. 그땐 운동을 해도 여친은 만들어놓고 하라 그랬다. 왜냐면 내가 옥살이를 하면 옥바라지 할 사람이 필요하거든. 여친도 없이 잡혀가서 옥살이 하면 그 학과 여학생 중에서 뽑기를 해서 옥바라지 담당자를 정하곤 했다. 하하^^ 물론 여학생이 운동하다가 잡혀가서 옥살이 할 때 남학생을 정해서 옥바라지 시키는 관행은 없었다 하하 이러고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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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연 @smadus29.bsky.social · 06/06/2026
이 할저씨 저서에서 서울역 회군 당시를 회고하며 정말 절절하게 우리가 그렇게까지 잘못했딴 말이냐?? 하고 징징거리고 있는데~ 그 상황을 세세히 회고하면서도, 같은 현장에 있었던 서울대 여학생회장 '심상정'에 대한 회고와 기록이 단 한마디도 없음. 난 항상 유시민의 비겁함을 욕해왔는데, 그때 물러나는 대학생들의 행렬 앞에서 혼자 반대방향으로 서서 이 비겁한 새끼들아 하고 쌍욕 날리는 여학생이 한 명 있었고, 나는 그를 보며 얼굴은 예쁜데 입이 험하다고 생각했다, 고 자기 저서에서 기록이라도 남긴 유시민이 차라리 덜 비겁할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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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Park 🍉 @sjpark.bsky.social · 06/06/2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페미 공약 걸어서 떨어진거다 운운하는 멍청이들이 있다던데 여기 여성신문에서 성평등 공약들 모은 게 있다. 하나는 정원오 후보, 하나는 오세훈 후보가 내놓은 공약임. 둘 중에 어느 게 민주당 공약이고 어느 게 국힘 공약인지 귀하는 구별이나 됨??? 🤷🏻‍♀️ 둘 다 성평등 공약 수준은 도찐개찐임. 성평등 공약이라고 이름 붙여주기도 민망할만큼 돌봄에만 치중돼있다. 정원오 후보 패배의 원인이 뭐든간에 페미 공약 때문 운운은 그냥 개소리임. 오세훈에 비해 더 페미스러움이라고는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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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구로구사랑협회장 방국봉🎗12 @mymymycroft.bsky.social · 06/06/2026
임수경 씨가 민주당 남성정치인들이 룸살롱에서 여성 접대부들 끼고 주무르는 걸 비판하자 싸가지 없다며 새천년NHK 룸살롱 복도 벽에다 임수경 씨 얼굴을 갈아버리고(이런 표현 싫지만 이만큼 잔인한 놈임) 수차례 폭행한 우상호의 정치생명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매우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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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구로구사랑협회장 방국봉🎗12 @mymymycroft.bsky.social · 06/06/2026
나는 항상 TV나 유투에서 우상호 얼굴만 보면 토할 것 같고, 당시 새천년NHK 룸살롱에서 접대부 끼고 놀던 정치인 중 한 명이 현재 국무총리 김민석임. 그 신실한 개신교도 김민석 씨. 그 충만한 종교심으로도 룸살롱 접대부 스킨쉽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네요. 얘는 진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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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Park 🍉 @sjpark.bsky.social · 05/06/2026
근데 참 쓰레기통에서 건져 올린 사람 중에 쓰레기가 아닌 사람일 확률은 너무 낮아… 원래 멀쩡했던 물건이 실수로 쓰레기통에 들어간 거라 해도 며칠 지나는 사이 그건 이미 쓰레기 더미에서 오염되었고 다시 꺼내 쓸 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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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05/06/2026
애초에.. 그 몇몇 악성 지지자들이 소수정당 지지자들에게 그런 조롱과 모욕만 하지 않았어도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여기까지 오진 않았을 사람들이 많음 그리고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지점인데 왜 그들은 '너 정의당이지'를 욕으로 쓰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왜 아나키스트에게 그런 말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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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Park 🍉 @sjpark.bsky.social · 05/06/2026
저으 솔찍헌 심정은, 국힘/준석쿤을 사랑하는 2030 비위 맞춘답시고 진보 의제 버리면 갸들이 오 이제보니 민주당 개념 좀 있는데? 하면서 민주당을 찍을 거라는 얄팍한 기대 때문에 진보 의제들을 버리는 게 아니고 걍… 버리고 싶어서 버리는 거라고 봐. 이제 민주당은 주류 정당이니까. 비주류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필요가 없는 거지. 오히려 주류들을 대변하기 위해 비주류를 밟아야 하는 거야, 점점 더. 버릴 거면 버리쇼. 근데 버려놓고 왜 버린다고 떠나냐고 나중에 눈 부라리지나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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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선생 @hybrideconomics.bsky.social · 04/06/2026
…..
n.news.naver.com
[단독]한숨 쉬는데 홍어 형상이?···선관위 홍보 영상에 ‘일베 상징물’ 노출 논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홍보 영상에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상징물이 노출돼 선관위가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수습에 나섰다.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로 도마 위에 오른 선관위가 선거 관련 콘텐츠 검수도 소홀히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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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을 드세요 @chajangmyon.eurosky.social · 04/06/2026
기장군이 이번에 좀 특이했는데 민주당 후보가 역전으로 기장군 사상 처음 당선됨 거기다 여성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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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종이새) @paperbird.bsky.social · 04/06/2026
경기도에 의외로 빨강이 꽤 있는데 추미애의 표는 지자체장과 상관없이 많았던 것을 보면 후보의 인지도가 전국을 씹어 먹어야 한다는 게 너무 중요하다. 정원오 후보는 앞으로 여러 도전을 해서 인지도를 높이는 일을 해야 할 듯. 생각보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투표하는 사람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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