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