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1h결국 하면서 즐거운 게 장땡인가 나는 많은 걸 미뤄버려 놀러 가고 즐겁게 놀고 공연을 보고 다 나중에 해라라고 배웠기에 즉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악만을 향유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마음도 반 갈라진 거 같아 언제나 반쪽은 여기에 없다 01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1h블스는 사진이 안 올라가고 트위터는 생각지도 못한 게 알티 돌아서 피신해있다 정말 알 수 없는 동네 사진은 왜 올라갔다 말았다 하는 걸까 00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1h위시는 위시라서 따지게 되는건지 손에 더 안 들어오는 느낌이다.. 물색 사파이어와 넴모 차보가 갖고 싶어 꿀같은 옐로 사파이어도 챠보는 작아도 괜찮은데 사파이어는 좀 컸으면 좋겠음 12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2h요샌 안 나올 거 같은 약간 특이한 결무늬가 있는 천인데 당연히 떨어져서 보면 안 보이는 그런 바탕 무늬이고.. 근데 난 이제 좋아 01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2h배송비 아까워 별 생각 없이 끼워 산 화섬 녹색감이 아름다운 슬리데린 녹색이라 왜 치마감만 샀을까 3마 더 사서 저고리감도 만들었어야했는데 한탄하는..왜.... 010
Reposted by 무늬홍련🪷 @mahapadma770.bsky.social · 03/10/20268시 반에 갔는데도 충분히 이른 시간이 아니었던 듯. 사람… 특히 백인 진짜 많아…… 0121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3h세 돌 지나니까 남편이 언어 치료 다니자고 난 애가 말을 섬세하게 알아듣는 거 같아서 굳이? 하는 입장이었고 이해는 됐다 세 돌이 마지노선이라고 하니까 한 달 지나니 막 말하기 시작하더니 이젠 여러가지 말들을 함..영어도 함.. 02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3h어린이 음료수 마시다가 얼마나 있지 하고 살펴 보는데 옆에서 어린이 하는 말 "아직 있 어" 얼마 남았는지 확인하려고 보는지 알았다는 거잖아 정말 신기하군 저번 달 까지 말을 거의 안하던 어린이였어서 너무 신기하다 01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02/10/2026어린이가 아침에 옷 다 입고 스스로 티비 끄고 나에게 와서 억지 기침을 하며 아프다고 했다 어린이집 가기 싫어서🤣 02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7/09/2026여성복 양장 수업 들으면 들을 수록 빨리 한복 만들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린다 동영상 제공하는 생활한복 패턴과 전통 한복 책 몇 권 샀는데 재봉은 아무래도 직전 보며 배우는 노하우가 중요해서 .. 나라에서 하는 교육은 내년 봄에 모집이고(면접 통과해야함) 일반 학원 가정은 종로구나 양천구에 있어서 다니기가 너무 ..너무하다.. 03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6/09/2026오늘 내가 치카 시키니까 계속 하는 말 엄마랑 코 자 내가 별 말 안하니까 코-라고 할 때 손을 모아서 귀 옆에 댐 귀여워 품에 안겨서 계속 했다 엄마랑 코- 자 근데 내가 남편한테 직접적으로 말 안해도 치카 시키는 사람은 자길 안 재우는 사람이란 걸 알고 있었군 처음 알았다 생각보다 많은 거 알고 있다 120
Reposted by 무늬홍련🪷 @mahapadma770.bsky.social · 25/09/2026이 친구 색깔을 보세요. 자연이 이런 색을 만들어낸다는 게 겁나 신기하지 않나요? 저는 염색은 뭘 모를 초반에나 샀지, 이젠 절대 안 삽니다. 염색 라피스로 팔찌 만들고 생활하면서 많이 실망했거든요… 처음엔 그놈이 그놈 같지만 물 빠지면 몬생겼어…… 054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3/09/2026아이고 힘들어 왜 이런 고생을 하는 걸까 나도 모른다 나는 4세 때 지우개를 몇 십개씩 사서 엄마가 기함을 하였으며... 03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3/09/2026점심 먹으며 반주를 좀 했는데 속이 너무너무너무 아프다 겔타입약 두 개 먹고 가라앉음 위염이 있나벼 여튼 스위치온 종료해도 술도 못 마시는군.......인 생... 13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1/09/2026스위치온 다이어트 그만해야하나 단백질 주로 먹는 것도 24시간 단식도 수월한데 단식하고 밥 먹으면 속이 너무 쓰림 아이구 03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20/09/20261. 가야금이나 이호 배워보고 싶어요 2. 감정 3. 읎어요 4. 가족의 건강 5. 선생님 6. 비단과 금 보석 금과 비단.. 7. 노후를 약속한 친구와 파멸적 사랑을 하고 헤어짐 8. 견환전의 심미장 연희공략의 황후마마 같은 여리고 강단 있는 여성 9. 설중생존기 10. 받은대로 돌려줘요 11. 받은대로 돌려줘요 12. 어린이가 안아줄 때 031
Reposted by 무늬츠타蔦_漸龑 @tsuta.bsky.social · 18/09/2026나 이모 중 한 명이 시골에서 허스키랑 발바리를 같이 키운 적이 있었는데 ㅠ. 한 20년쯤 전 일입니다. 개장수가 두 마리를 홀랑 가져감.ㅠ. 그리고 일주일 뒤에 발바리가 탈출해 돌아와 개장수 집을 알려주고, 그 당시에도 개장수이자 개도둑의 행각이 심각해서 경찰 소환됨. 한편 허스키는 발견 당시에도 여전히 아방했다고 함. ㅠ. 이모가 지킬 거 있으면 허스키 키우지 말라고 함. 03046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8/09/2026남편이 명절에 혼자 내려간댄다 나 데리고 내려가서 터미널에 던져 달라고 하믄 안되겠지 버스 타고 부산 가게.. 03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8/09/2026머리가 아픈데 멍해지는 게 싫어서 약을 안 먹고 버텼다 지금 먹는다 그냥 약을 먹자 관자놀이가 아프면 눈알까지 아파.. 02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8/09/2026내가 할 수 있는 거 밤에 안돌아다니고 길 다닐 때 사고 조심하고 사람들과 옷깃 스치지 않기 그리고 잊어버리기 쌩까기 01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7/09/2026도화가 왜 살인가 온갖 사람이 꼬여서 내 인연 내 귀인 만나는 걸 방해함 왜 나한테 내가 원하는 걸 주지 않냐 죽겠다 이런 사람들..더러운 성추행범들 스토커 01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7/09/2026요새는 이상한 꿈만 잔뜩 꾼다 어제는 여자아이 손에 이끌려 갔는데 집앞에서 들어가진 않았음 그제는 밤길을 혼자 가다가 할배한테 성추행 당하는 꿈꿈 도화가 두 개 있는데 년이랑 월까지 들어와 충파티 (자오묘유는 서로 충한다)라 난리 법썩인가봐 밖에 나돌아다니지 말아야지..그러나 날이 너무 좋군.. 01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7/09/2026수술은 아팠습니다 배를 째믄 아픕니다 무통 달아도 아픕니다 페인 부스터도 달면 좋읍니다 전 배짼 거 두 번째라 그냥 안 달음.. 근데 배 짼 거 보다 아이 빠진 자궁이 수축하는 게 더 아팠읍니다..표면 자상보다 내장이 꿀렁 쿵 하는 게 넘 불쾌하게 아팠음.. 13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7/09/2026맘대로 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출산과 육아.. 아이가 안 내려왔고 충분히 크면 제왕절개 해야하는데 자연분만 고집하니 유도분만이라는 힘든 길을 가고.. 난 애도 안 내려왔고 난소 수술한 적이 있어서 그냥 개복함 혹시 혹 생겼으면 같이 제거하려고 12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7/09/2026아이 임신 사실을 안 시이모 바로 처음 물어본 말 자연분만 할 거니 제왕절개 할거니? 역아거나 문제 없음 자연분만 할 생각인데요 라고 대답했지만 지금도 임신 초기에 저게 왜 궁금한지 모르겠음 내말에 역아냐고 물어봄 아직 심장만 있는디요... 자연분만도 제왕절개도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제왕 날 잡아놔도 양수 터져서 그냥 분만 해버릴 수도 있는 일.. 040
무늬 @moonywater.bsky.social · 16/09/2026가끔씩 눈코입귀 가르키며 말해주곤 한다 얼추 다 아는 거 같아 코-콧구멍 손- 손가락 다리-무릎 발 발가락 세분화해서 말해줌 자기 전에 물어보는 편인데 어제는 알려나?해서 콧구멍에 손가락 대니까 코꼬멍..하고 소근소근 말했다 진짜 귀여워 근데 내가 코 팔까 데굴데굴 굴러감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