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 조언해주고 싶은 건 뉴비가 아니라 나의 어중간함이 괴로워 외치는 n년차 취미러들임 상방으로 가면 끝도 없는 취미라 이제 이때부터는 방향을 잘 잡아야됨 계속 작똘로 놀것인가 아니면 크기와 액수를 키워볼것인가 난 5년차때 방향을 틀었는데 그래서 손해를 많이 봤다 생각함 취미비용이 소비 중에 생각보다 비중이 크다 싶으면 2-3년차때쯤 나를 알고 내 지갑을 알아 방향을 잡고 이쪽이든 저쪽이든 미련남기지 말고 결론을 내야 됨 찍먹을 몇년을 해선 안됨 찍먹은 1년 안에 끝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