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달쏘년

@moonbboy.bsky.social
35 followers 54 following 18 posts

genderqueer

PostsRepliesMedia
Reposted by 달쏘년
하코 / 현생바쁨 @hako-16.bsky.social · 18/03/2026
어서오세요 배신자분들 환영합니다
15385
Reposted by 달쏘년
용미 @yongmi999.bsky.social · 18/11/2025
알바트로스 좋은 이유 알바트로스 새끼는 1알바 1둥지임 이게 볼 때마다 존내 대책없이 우낌
0207313
Reposted by 달쏘년
복설♬ @bokseon.bsky.social · 20/06/2025
"A씨가 사고를 당한 후에도 동료 급식 노동자들은 점심 준비를 위해 청심환을 먹고 계속 조리했다. 손가락이 잘린 재해자는 오히려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ㅡ 이런 상황을 만드는 세상이 너무 끔찍하다. 정말 너무 끔찍해.
03695
Reposted by 달쏘년
관종 @gwanjong.bsky.social · 29/03/2025
그니까 나는 ... 블스로 이주 성공 직전이었는데 내란이 터져서 다시 트위터로 백했다는 걸 믿을 수 없었던 것 같애,,,
095145
Reposted by 달쏘년
奎圓 🏳️‍🌈🎗️🇵🇸 @theatreq.bsky.social · 29/03/2025
아는 어르신 중에 국짐 극렬지지자인 분이 계신데 최근 들어 빨리 탄핵해야 한다고 입장선회하심. “몇 천 조가 녹아내리는 줄 몰랐지! 알았으면 찬성했겠어!” 외환이 왤케 올랐냐고 알아보다가 진실의 알약을 드신 듯한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니 나중에 누굴 뽑든 일단 윤가를 내보내야 한다는 데에는 동의가 느는 듯하다.
05284
Reposted by 달쏘년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29/03/2025
헌법재판소 재판관님들 토요일 맞아 댁에서 잘 쉬고 계십니까? 왜 잘 계십니까??
171140
Reposted by 달쏘년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9/03/2025
"경찰 피하다 최루탄 맞았다"... 튀르키예 반정부 시위에 왜 피카츄가? 입력 2025.03.29 19:00 시위대 섞여 도망치는 '피카츄' 포착 영상 SNS 게시 이후 관심 폭발... "저항의 상징" '23년째 집권' 에르도안에 반발 시위 확산 www.hankookilbo.com/News/Read/A2...
hankookilbo.com
"경찰 피하다 최루탄 맞았다"... 튀르키예 반정부 시위에 왜 피카츄가? | 한국일보
지난 2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 지방의 밤거리 풍경. 일본 애니메이션 &#039;포켓몬스터&#039;의 캐릭터
03346
Reposted by 달쏘년
미야🎀 @miya827.bsky.social · 10/03/2025
이제 여러분이 트위터안된다고 올릴 곳이 있습니다
0222739
달쏘년 @moonbboy.bsky.social · 10/03/2025
트위터 터져서 간만에 들어옴 후,,,
000
Reposted by 달쏘년
요력금강 @vajrahomo.bsky.social · 07/01/2025
대통령이 죽을 일도 별로 없고 조문에 사형이 붙은 죄도 많지가 않은데... 왜 하필이면 그는 사형을 피하기 어려운 내란을 택했을까... 예언이 그를 이끌고 있다고 밖에는...
03450
Reposted by 달쏘년
요력금강 @vajrahomo.bsky.social · 07/01/2025
미신이란 게 그런 거임. 안 믿는 사람에게는 아무 일도 없지만 믿는 사람에게는 다 일어나기 마련...
12544
Reposted by 달쏘년
요력금강 @vajrahomo.bsky.social · 07/01/2025
근데 윤석열 사형... 그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님? 윤석열 원래 받은 예언이 청와대 들어가면 죽는다는 말 있지 않음? 청와대는 대통령의 은유였던 것이지... 본인도 받아 들이겠지... 예언인데 어떡해?!!
185116
Reposted by 달쏘년
진정성Jin-JungSung @jin-jungsung.bsky.social · 07/01/2025
고양이손주와 겨울아침 #고양이손주
03228
Reposted by 달쏘년
WhyNot? (시즌1 종료) @applepolish.bsky.social · 07/01/2025
권력 눈치 오지게 보다가 뒤집힐거같으니 이제 잠정결론 표절 운운하는건 사실상 '결과는 냈는데 발표하면 뚜드려 맞을거 같아서 눈치좀 봤어요 데헷' 같은 소리지 뭐...
21011
달쏘년 @moonbboy.bsky.social · 01/01/2025
트위터도 현실도 트랜스혐오로 너무 ...너무 무겁게 스트레스다. 혐오 없는 곳에서 살기란 정말 어렵구나
000
Reposted by 달쏘년
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01/01/2025
“저는 폐기물 문제를 전공하는 사람인데 왜 의류에 관심을 갖느냐. 섬유는 우리나라에서 재활용이나 순환이 제일 안 되는 품목이에요. 가장 안 되고 있어요.” v.daum.net/v/2025010113...
v.daum.net
“기업 재고 소각 금지 등 정부 관리 필요”
“저는 폐기물 문제를 전공하는 사람인데 왜 의류에 관심을 갖느냐. 섬유는 우리나라에서 재활용이나 순환이 제일 안 되는 품목이에요. 가장 안 되고 있어요.” 장용철 충남대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교수는 2023년 9월 ‘품목별 재활용 제도 개선 방안’이라는 제목의 연구 용역 보고서를 내놨다. 환경부가 폐섬유 및 폐의류에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생산자와
03557
Reposted by 달쏘년
고솜돗치🦔 @gosomdotchi.bsky.social · 03/12/2024
윤석열 근데 진짜 너무 멍청해서 이렇게까지 반대할지 몰랐을 것 같기도 함... 대통령이라는 놈이 맨날 극우 유튜브만 봐서 계엄령 내리면 샤이 윤석열이랑 군대여 일어나라 ㅇㅈㄹ하던 사람들 다 나와서 지지해줄거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름
0124
달쏘년 @moonbboy.bsky.social · 03/12/2024
윤석열 이새끼 존나 혼자 죽을 수 없어서 나라를 끌어안고 죽으려는 레전드 매국노
000
Reposted by 달쏘년
금눈쇠 올빼미 @jpcepiah.bsky.social · 03/12/2024
하야같은 소리하네 내란죄로 탄핵되고 사형이나 무기징역 먹여야지
14863
Reposted by 달쏘년
백수정🏊‍♀️🌿🧶 @soojung.bsky.social · 03/12/2024
라이브 보면서 입이 바싹마르다가 안건 만장일치 가결됐으니 이제야 말 할 정신이 드는데 감히... 군인이..? 민의의 전당에...? 창문을 깨고 진입을 해.....? 민주주의 국가에서....? 감히....?
071116
Reposted by 달쏘년
🇵🇸까만사각형 레고🇵🇸 @hadrianus753.bsky.social · 03/12/2024
시킨다고 하는 새끼들은 더 이상 동료 민주시민이 아니라 군부 끄나풀일 뿐이다. 일벌백계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01635
Reposted by 달쏘년
그린의 블루스카이 @greens.bsky.social · 03/12/2024
한국군 이 개쓰레기 새끼들 명백히 불법인 저 쿠데타를 막아서겠다는 기개 가진 놈이 하나도 없어
23267
Reposted by 달쏘년
Margaery Tyrell @margaery.bsky.social · 03/12/2024
순서는 계엄 해제 탄핵 내란죄 기소...
0713
Reposted by 달쏘년
Jeon Heyjin 🕯🏳️‍🌈‍🟨‍⬜️‍🟪‍⬛️‍ @heyjinism.bsky.social · 03/12/2024
www.minbyun.or.kr?p=61029
minbyun.or.kr
[민변][성명]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는 헌법에 위배되는 권한행사이다.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는 헌법에 위배되는 권한행사이다. 1. 윤석열 대통령은 2024. 12. 3.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만약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해제가 되지 않으면,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계엄사령관이 모든 행정사무와 사법사무를 관장하게 된고, […]
062200
Reposted by 달쏘년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03/12/2024
근데 이걸로 금융위기 올 가능성 꽤 클 거 같은데... 환율에 불안정 요인들이 있어보이던데, 원화 가치 떨어질 거고, 연쇄적으로 주식 시장 등 약해져 있던 부분들 충격파 맞으면 도미노처럼 쓰러질 가능성 있다고 봄;;
071133
Reposted by 달쏘년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03/12/2024
* 김용현은 국방부장관입니다. 23시 20분 송고. [속보] 김용현,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www.yna.co.kr/view/AKR2024...
yna.co.kr
[속보] 김용현, 윤 대통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 연합뉴스
(
017108
달쏘년 @moonbboy.bsky.social · 03/12/2024
미친 윤석열 미친새끼
000
Reposted by 달쏘년
有爲 @youwei.bsky.social · 07/11/2024
한국은 1인당 전력 에너지 소비량도 세계 3위임 놀랍지 않나요 이 쥐콩만한 나라에서 근데 정작 한국의 가정용 전기 소비량은 OECD 33개국 중 24위임 그럼 답은 뭐다? 기업이 산업용 전기를 흥청망청 쓰는 중이고 그걸 석탄 발전으로 조달하고 있는 거지 연간 백억 달러씩 부어가면서 ^.^
01951
Reposted by 달쏘년
有爲 @youwei.bsky.social · 06/11/2024
한국의 1인당 화석연료 소비량이 중국보다 많다고 한다 그래프로 보니 두 배쯤 되는 것 같다(물론 국가 총 소비량은 중국이 압도적임) 그만한 에너지를 진짜로 개인들이 흥청망청 썼을 리는 만무하고 다 기업이 처쓴 거겠지? 그런데 한국은 여전히 화석연료 사업에 나랏돈을 가장 많이 투자하는 나라란다 2020년부터 쭉 연평균 100억 달러를 화석연료에 썼는데 그게 세계 2등 수준이고 곧 1등이 될 거래
11126
Reposted by 달쏘년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30/11/2024
"그에게 무심함이란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감정이 휘둘리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묵묵히 하는 것을 뜻한다. 마르크스-레닌주의 강의 시간에 물리학 과제를 풀고, 개신교 모임에 꾸준히 참석한 것은 무심한 성정 때문이었다고. “그런 무심함이 없었더라면 나는 훨씬 쉽게 저들에게 넘어갔을 것이다.”"
02413
Reposted by 달쏘년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30/11/2024
이번 주 신문들에 앙겔라 메르켈의 회고록 <자유>가 많이 소개되었는데, 한겨레신문 소개글 중 다음 대목이 인상적이다. "그는 어떻게 지치지도 포기하지도 때려치우지도 않았을까? 메르켈은 그걸 ‘용기’나 ‘뚝심’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무심함’ 덕분이었다고 말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메르켈을 움직인 건 용기 아닌 ‘무심함’ [.txt]
과거 동독에서 학위를 따려면 어떤 전공이든 상관없이 ‘마르크스-레닌주의 시험’을 봐야 했다. 물리학 학위 취득을 앞둔 여성이 시험관들 앞에 섰다. 시험관은 ‘이론과 달리 현실 사회주의에서 아직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15243
Reposted by 달쏘년
작두타는여인 @vetinari.bsky.social · 30/11/2024
키가 2미터 가까이 되었던 라흐마니노프는 손가락도 그만큼 길었으며.. 선우예권 님 아담하신데 그런 괴물이 쓴 곡을 그렇게나 훌륭히!! (좌, 유명 작곡가 키 비교, 우: 손(가락) 크기 비교)
072
Reposted by 달쏘년
시아란 🌌 Private @siaranics.siaran.kr · 30/11/2024
세상에 위키드라는 극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아무도 내게 그곳에 흐드러지는 혐관백합과 이중차별에 저항하는 단호한 메시지와 뜨겁게 불타는 혁명서사가 존재한다고 앞서 알려주지 않았다 왜지
11318
Reposted by 달쏘년
디바잇놈🏳️‍🌈🏳️‍⚧️🏴‍☠️ @debi.bsky.social · 30/11/2024
그는 "이제는 저출산을 극복하는 제도로서뿐 아니라 비혼 출산 아이를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등록동거혼 제도를 인정해줘야 할 것"이라며 "물론 프랑스와는 달리 동성의 경우는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꺼졍
02979
Reposted by 달쏘년
김민재X곰타미 @foxthebarefoot.bsky.social · 29/11/2024
한국에서 1년 동안 사망하는 이주노동자의 수는 몇 명일까? 한국에서는 관련한 통계가 없다고 한다. 서울대 김승섭 교수 연구팀이 인권위 과제로 한 보고서가 나왔는데 2022년 기준 한 해 동안 최소 3340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했고, 이 중 3126명은 사망 원인이 불명에, 변사자가 755명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숫자. www.humanrights.go.kr/base/board/r...
humanrights.go.kr
국가인권위원회
혐오와 차별을 넘어 누구나 존엄하게, 국가인권위원회
380179
Reposted by 달쏘년
Aerycrow @aerycrow.bsky.social · 26/11/2024
칠면조가 큰 이유: 2차대전경 칠면조는 태어난지 19주가 지나 도축시점이 되면 8kg정도였다고. 지금은 무려 21kg이라고한다. 겨우 몇십년만에 품종개량을 통해 이렇게 거대하게 만든것.
036
Reposted by 달쏘년
혐오자&터프 뮤트리스트 @terfmutelist.bsky.social · 25/11/2024
오늘부터 위대한 수업이 EBS에서 방영된다고 합니다.
095171
달쏘년 @moonbboy.bsky.social · 24/11/2024
피임 안하고 섹스해서 애 생겼으니 결혼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얘기는 그 상대가 정우성이기 때문에 나오는 헛소리라고 선해하겠음. 정우성이니까 그게 '책임'이 되고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아무 한남이라도 다 그렇다는 건 아니겠지 설마 누구 인생을 망치려고 애 생기면 결혼하래
000
Reposted by 달쏘년
K. CHAE @kchae.bsky.social · 24/11/2024
트위터에서 정우성이 아이가 생겼는데 결혼을 안했다고 욕하는 글들을 보는데 글쎄.. 오히려 사랑이 없는데 임신했으니 결혼하자는게 더 무책임하고 불행의 씨앗이라는 생각인데요. 물론 피임을 하지 않은 것은 비판의 여지가 있지만 어쨌든 둘의 관계고, 시대가 어느땐데 70년대 마냥 임신 시켰으니 결혼해야된다.. 이게 오히려 좋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0267
Reposted by 달쏘년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4/11/2024
[단독] “명태균 1억 받고 채용한 지인 아들, 현재 용산6급 근무” 강혜경씨 주장 “미래한국연구소 직원으로 경력 조작” www.hani.co.kr/arti/area/ye...
hani.co.kr
[단독] “명태균 1억 받고 채용한 지인 아들, 현재 용산6급 근무”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 사건 핵심인물인 명태균씨가 용산 대통령실에 지인의 아들을 채용하는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명씨가 이 직원을 대통령실에 채용시키기 위해 자신이 실소유주였던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에 근무했던 것처럼 허위경
01028
Reposted by 달쏘년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4/11/2024
읽고 쓰고 살고…86살 ‘활자 청춘’ “텍스트힙이 뭐지요?” [.txt] 커버스토리ㅣ이토록 활자에 진심인 김정자씨 www.hani.co.kr/arti/culture...
hani.co.kr
읽고 쓰고 살고…86살 ‘활자 청춘’ “텍스트힙이 뭐지요?” [.txt]
전남 여수 신월동 김정자씨 ‘활자의 삶’ 왼손으로 시 필사하고, 사투리 수집해 출판도 “글은 내게 흘러가는 시간을 묶어두는 일” 그 집은 여수 신월동 비탈길에 있다. 남해를 마당 삼은 바람따지다. 여수 말로 바람이 바로 닿는 곳. 그 집 안은 살림보다 공책과 서적이 가
02226
Reposted by 달쏘년
starlakim @starlakim.bsky.social · 24/11/2024
한겨레신문이 13년 만에 토요판을 폐지했고, 토요판에서 다뤄지던 책 기사도 이제 개편·확장된 금요판에 실리게 되었다. 그저께 금요판이 그 시작. 모처럼 전 지면을 순서대로 읽어봤다. 그중 커버스토리 기사가 꽤 재미있다. 30여년 동안 노트에 여수·돌산지역 사투리를 수집·기록해 비매품으로 자비 출간한 86세 김정자 선생님 이야기! www.hani.co.kr/arti/culture...
1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