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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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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르타 國 황제 * I do not donate to individual fundraisers, regardless of certification status. 시각적 일기장: instagram.com/talk.as.asked

PostsRepliesMedia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h
프랫 하우스 강간 범죄는 꾸준히 있어왔는데 아예 해체해야지 않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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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5h
지방 교육청이 일 제대로 안 해서 너무 화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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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7h
러샤어 듀오링고 하고 뛰러 가야겠슴 #시름 #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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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巖 원고지 @wongoji.bsky.social · 7h
극우들은 무슨 한국청년들이 중국공산당의 선동에 휘둘린다는 소리들을 하던데 장난하냐. 지금 청년들 남의 말 드럽게 안 듣는다. 그냥 선동한다고 해서 선동 당하지도 않는다. 더구나 1920년대 아나키들 봐라. 그 사람들은 이미 '크로포트킨이 뭐라건, 레닌이 뭐라 지껄이건' 이러는 사람들이다. 지금 청년들이라고 해서 그 사람들보다 고분고분할 것 같냐. 게다가 민주노총 내부에서도 누가 쌉소리하면 줘패는 게 청년 활동가고 조합원들이다(일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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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11h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v.daum.net
입법조사처 “사람은 배제될수록 아파···차별금지법, 건강권으로 접근해야”
혐오와 차별이 정신건강뿐 아니라 신체 건강을 위협하고 집단 간 건강불평등을 키울 수 있다는 국회입법조사처의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통해 건강권의 관점에서 차별을 예방하고 평등을 보장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전날 발간한 보고서 ‘건강권 실현 관점에서 살펴본 차별금지법(안)’에 따르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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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chickenmeat3.bsky.social · 16h
리트윗 한 것과 좀 다른 이야기지만 정신과 상담 검사도 건강 검진에 포함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 안 죽었으면 살만한 것이다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다 보니 누가 봐도 심신 모두 맛이 갔는데 정신과 포함 병원에 갈 생각을 잘 안 합니다. 저도 그냥 매일 컨디션 개구리고 항상 졸리고 눈앞이 자주 까맣게 되지만 살만해 하고 살다가 뒤늦게 혹 발견하고 떼낸 입장에서 남 말 할 처지가 아니지만 그렇습니다. 아무튼 이왕 건강 검진하는 거 심신 모두 한번에 스캔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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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16h
금요일 저녁에 짜장리면에 부추 김치 먹을 작정인데 너무 기대 되어서 현기증 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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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namuwaffle.cc · 16h
과학자들이 알아낸 바로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체온의 한계가 습도 100퍼센트, 섭씨 35도라고 합니다. 점점 여러 곳에서 이와 같은 덥고 습한 공기를 경험할 거라고 하네요. 추위와 관련된 사망자는 감소 추세지만, 더위와 관련된 사망자는 늘어나고 있답니다. 조금 안전해지는 시월이라고요.
02619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16h
www.cha.go.kr/cop/bbs/sele... 재밌근여
cha.go.kr
국가유산청
어제를 담아 내일에 전합니다. 국가유산청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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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0h
나체사진을 담보로…여성 노린 '성착취' 불법사금융 기승
n.news.naver.com
나체사진을 담보로…여성 노린 '성착취' 불법사금융 기승
상환 지연시 "인생 망치고 싶지 않다" 협박한 불법 업자들 실형 50만원 빌려주고 17일만에 123만원 챙겨…'연 3천% 고리' 급전이 필요한 여성들을 노린 성착취 형태의 불법 사금융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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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0h
코넬 성폭행범이 전 국무총리의 손자라는 썰이 있네요. 특징 있는 얼굴인데 사진 상으로 닮아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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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30/09/2026
쵸바니 커피 요거트에 해바라기씨 버터 섞어 먹는데 꾸덕하고 맛있슴 (취향 탈 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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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이별을 통보한 연인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한 뒤 2년, 김씨가 마주한 국가의 피해자 보호 체계는 출구 없는 ‘미로’였다. 안전을 보장받으며 가해자의 책임을 묻는 길목은 군데군데 끊겨 있었고, 절차를 되물을 때마다 “그런 규정은 없다”, “직접 신청하라”는 답이 돌아왔다. 보복 범행에 대한 공포로 가게 문을 닫고 각종 호신용품을 구비한 채 은둔하는 동안, 김씨는 법령과 수사규칙을 파고들며 독학했다. 그가 읍소하며 쟁취해낸 ‘접근금지’ 결정문들은 그 안간힘의 기록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
n.news.naver.com
미로에 갇힌 범죄 피해자…김가을씨가 ‘디디 변호사’가 된 이유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2일부터 검사의 수사권이 완전히 폐지되고, 수사는 경찰·중대범죄수사청이, 공소 제기·유지는 공소청이 전담한다. 한겨레는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이 몰고 올 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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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30/09/2026
휴 ㄴㅁ 하기 싫어서 백만년 미루던 양식 제출 완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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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30/09/2026
뛰고 왔고, 내가 좀 훌륭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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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k @allemeinebier.bsky.social · 30/09/2026
그 와중에 이스라엘의 학살행위 규탄 시위 참가한 학생들은 퇴학시켰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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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30/09/2026
에휴 뛰러 가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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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www.huffingtonpost.kr/article/260854
huffingtonpost.kr
메타, '페미니즘' 이유로 버지니아 울프 연극 홍보 금지 : 이 와중에 'AI 아동 성 착취' 광고는 걸러내지 못한다
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영국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각) 미국의 메타(Meta)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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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30/09/2026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전년보다 0.9% 줄어드는 데 그쳤다. 경북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산림의 탄소 흡수량이 크게 줄면서 순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20일 공개한 ‘2025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을 보면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6억8571만t으로 전년보다 610만t(0.9%) 감소했다. 산업과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부문에서는 배출량이 줄어든 반면 전력과 건물, 냉매 부문은 늘었다.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불황 여파로 온실가스 0.9% 줄었지만…산불로 순배출량 되레 증가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이 전년보다 0.9% 줄어드는 데 그쳤다. 경북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로 산림의 탄소 흡수량이 크게 줄면서 순배출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가 20일 공개한 ‘2025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을 보면 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총배출량은 6억8571만t으로 전년보다 610만t(0.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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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 @omija.bsky.social · 30/09/2026
3개월 아기를 화풀이로 죽였는데 고작 10년... 30대니까 10년 후에 츌소해도 40대인데 아내였던 사람은 10년 후에도 무서워서 제대로 살 수 있을까. 역시 이 나라는 아이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남자가 섹스할 권리가 중요한겨. 그 결과로 태어난 아이들은 남자 손에 죽거나 말거나... 여성의 안전도 당연히 관심 밖. www.khan.co.kr/article/2026...
khan.co.kr
3개월 아들 욕실서 떨어뜨리고 때려 숨지게···‘아내 가출 화풀이 살해’ 3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아내가 가출하자 집에 성매매 여성을 불러 함께 술을 마신 뒤 생후 3개월인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재판장 박광서)는 30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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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30/09/2026
명 명확히 이스라엘이 잘못함 절 절대로 잘못함 병 병사들도 명령 따른 거 다 잘못함 프사 바꾼 김에 명절과 1도 관계 없이 적어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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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찐 @heyzzin.bsky.social · 29/09/2026
당사자 분(엑스・구 트위터 규지니어스)의 글을 공유, 붙입니다. “서울가정법원의 혼인평등 소송 2심 판결문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심문 기일도 잡지 않는 태도에 각하는 예상하였으나, 판결문 내용 중 혼인제도는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기초가 되므로" 각하한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뭐지? 나는 이미 다음 세대를 기르고 있는데.”
x.com
규지니어스 (@kyugenius) on X
서울가정법원의 혼인평등 소송 2심 판결문을 받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심문 기일도 잡지 않는 태도에 각하는 예상하였으나, 판결문 내용 중 혼인제도는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기초가 되므로" 각하한다고 적혀있었기 때문입니다. 뭐지? 나는 이미 다음 세대를 기르고 있는데. https://t.co/qqhmURnn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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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04/09/2026
10월 3일 집단학살 3년 집중집회를 널리 알릴 수 있게 각종 소셜 미디어에서 프로필 이미지로 등록해 주세요! 뭘 좋아할지 몰라서 9개를 준비했어요,,, 이미지 제작: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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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25/08/2026
🚫 NO 이스라엘 🛑 STOP 집단학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 3년 규탄 집중집회 10.3(토) 오후 2시 보신각 ✧ ⭑ ✦ ⭑ ✧ 3년 집회를 준비하는 심정이 참담합니다. 4년은 없어야 해요. 이스라엘이라는 집단학살 전범국가를 고립시킵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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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9/09/2026
아시안게임 위원회측이 "욱일기 금지는 부적절" 했다고 사과.................. www.47news.jp/15004349.html 일본 대만 경기였음. (사진은 혐한 시위) 나고야 인상 좋은 도시인데 진짜 다 망했다. 가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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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30/09/2026
래리 라우단(과학철학자) 책 좀 읽고 자야지. 근데 시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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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JA @omija.bsky.social · 30/09/2026
"풍력단지 환경영향평가서에 '일정 반경 내 가구는 이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쓰여 있다. 권고가 아니라 이주해야 한다고 정한다. 평가서에 동물 사육, 생활 환경에 미치는 위험 요소도 다 적시돼 있다. 전농엔 풍력발전기 소음, 진동, 그림자 등의 피해를 호소하는 농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꿀벌과 가축 폐사 사례도 실제로 발생하는 문제다. 농지나 면에 건설한 도로, 4호 이하 가구 밀집 지역은 이격거리(발전소와 떨어진 거리) 규제 대상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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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문서 @dsscrolls.bsky.social · 30/09/2026
유튜브에서 웃긴 포스트를 봤음. A: 90년대에는 만 명 중 하나가 자폐증 진단받았는데 요즘은 서른 명 중 하나가 자폐증임. 백신이 자폐증을 만드는 게 분명함. B: 60년대에는 지구근접소행성이 20개였는데 지금은 4만 개 이상임. 망원경이 지구근접소행성을 만드는 게 확실함. C: 미친놈들아 지구근접소행성이 자폐증을 만들고 있는 거잖아! 나: 이야, 자폐증이 소행성을 만들지는 못하나?
281181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9/09/2026
요새 밥 먹을 때 클래식 음악 트는데 분위기가 잡혀 좋은 것 같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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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9/09/2026
초코칩 쿠키 넘 나를 행복하게 하는구나 아니 과학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왜 몸에 좋은 맛난이는 없는 거냐구... 대체당도 몸에 안 좋다메...
010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9/09/2026
책에 쓸 만한 문장이 있을까 싶어서, 분류 없이 잡다하게 끄적여둔 메모들을 정리하는 중인데, 오래 걸리고 있고 이렇게 마구 써둔 내가 너무 싫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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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젯 @cojette.bsky.social · 29/09/2026
고뇌의 기록이 기계의 한 줌 자료로 전락하고 탐구의 자국마저 짧은 프롬프트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쓰지 않는 사유가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사람이 블스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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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9/09/2026
뛰기 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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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jejuorange.bsky.social · 29/09/2026
경남교육청이 음주운전 교사를 시골 학교로 보낸다고. 시골 학생들은 무슨 죄야. www.yangsanilbo.com/news/article...
yangsanilbo.com
[기고]징계받은 교원 하급지 발령,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무개 선생이 9월 1일 자로 ○○에 발령이 났다던데?""○○? 왜 거기로 갔지? 징계받았나?"연수에서 만난 교원들이 안부를 물으며 주고받은 대화입니다. 내막은 모르지만, ○○지역은 징계받은 교사가 발령받는 곳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청이 복무 과정에서 잘못을 저지른 교원을 징계하고, 성과를 낸 이를 칭송하고 포상하는 것을 나무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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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9/09/2026
<- 소금물과 양념 만든 게 아까워서 집에 있는 채소 다 절여 김치 만든 새럼... 배추김치, 깍두기, 양파김치, 부추김치... 삭신이여... 내일은 만두 빚을까 함 (포유류 고기를 가급적 안 먹어서 칠면조 고기 넣고 만들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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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 28/09/2026
3대 메가 프로젝트의 가장 큰 희생자로 농민과 농촌이 지목되지만, 이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고 있다. v.daum.net/v/2026092805...
v.daum.net
"반도체 씹어 먹고 살 건가?" 3대 메가 바라보는 한 농업인의 심정
재생에너지 확장은 파괴를 동반해 왔다. 농지가 에너지 단지로 바뀌면서 농지와 농민의 수가 꾸준히 줄었다. 개발에 반대하는 농민은 삶터를 빼앗겼다. '농사보다 돈이 된다'는 말에 에너지 기업에 땅을 빌려준 이는 약속만큼 돈을 벌지 못했다. 기업과 정부가 던져 놓은 '에너지 수익금'은 주민 간 찬반 갈등을 촉발했고, 오랜 공동체는 파괴됐다. 태양광·풍력 단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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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news-bot.bsky.social · 28/09/2026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뿐…10명 중 8명 서울에
n.news.naver.com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13명뿐…10명 중 8명 서울에
강원·전남 등 6개 시도엔 '0명'…작년 61개 수련병원 중 52곳 충원 못 해 현재 전국 수련병원에서 수련 중인 소아청소년과 전공의가 113명에 불과하고, 이 가운데 10명 중 8명이 서울에서 근무해 지방 소아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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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멍 @haemeong831.bsky.social · 28/09/2026
걍 도서관에 대한민국 인명사전 하나 만들어 놔라 굳이 힘들게 해킹하지 말고 와서 편하게 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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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8/09/2026
와 피터 틸 과학에 대해 인터뷰하는 영상봤는데 과학 1도 모르고 무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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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 28/09/2026
안 그래도 일전에 구글맵 찾다가 가자 지구의 처참한 현황을 발견한 적 있다(국내고 해외고 위성 지도 보기가 취미인 사람) 이것은 말 그대로 도시를 대상으로 한 '절멸'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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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Jazeera English @aljazeera.com · 28/09/2026
World's top three beef producers witness a decline in cattle stocks because of rising input costs, droughts and biology.
aljazeera.com
Cattle to feed: Why a global meat crisis is looming
World's top three beef producers witness a decline in cattle stocks because of rising input costs, droughts and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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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ukpan.bsky.social @badukpan.bsky.social · 28/09/2026
이 장르에서 가장 오래된 유물은 약 4만년 전(빙하기, 구석기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사자인간 조각입니다. '이 시대에 이미 인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고 있었다'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n.wikipedia.org/wiki/Lion-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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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8/09/2026
뛰고 싶은데 머리가 너무 어지럽다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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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palestineinkorea.bsky.social · 27/09/2026
한국이 국제지명수배범 네타냐후의 유엔 협박 연설을 가만히 앉아 듣고 있던 국가 24개 중 하나로 불명예 전당에 올랐습니다. 77개국이 항의 퇴장하는 와중에요. 각국은 퇴장을 넘어서 전쟁범죄자 체포라는 구체적인 국제법상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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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김성일 Sung-il Kim @sung-il-kim.com · 28/09/2026
"이는 지난 18년간 전 세계 모든 전쟁에서 발생한 잔해량의 2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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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8/09/2026
난 내가 사회생활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슨스가 내가 선호하는 종류의 사회활동인 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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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koyuli.bsky.social · 28/09/2026
배추 두 포기 절임. 으른이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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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Σothis💚🤍🩶🖤 @so-this-sothis.bsky.social · 27/09/2026
왜 사람 똥을 섞었지... 했는데 인분이 냄새나 질병감염 때문에 처리하기 어려운 폐기물이다보니, 이걸 350도~450도로 가열해서 바이오차(biochar)로 만든 뒤 콘크리트 제작공정에 섞어넣는 방식으로 시멘트 생산에 드는 온실가스 감축 + 인분 재활용 방법 개발을 둘 다 한꺼번에 노렸다네요. 실용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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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 고율 (現 이라기 시르타)
에스텔 뉴스계정 @transborder.bsky.social · 27/09/2026
베니스 심사위원상 ‘나자’, 전세계 무료 공개… “영화 은폐 노린 폭력 맞서” 등록 2026-09-27 14:17
mediatoday.co.kr
베니스 심사위원상 ‘나자’, 전세계 무료 공개… “영화 은폐 노린 폭력 맞서”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영화 ‘나자(NAZA)’가 오는 11월 영국 언론사 가디언을 통해 전세계에 무료 공개된다. ‘나자’는 이스라엘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가자지구 민간인 대량학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다.영국 언론사 가디언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영화제작자 유발 아브라함과 라헬 쇼르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나자’가 50개국 이상 극장에서 개봉된 뒤 가디언을 통해 전 세계에 디지털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나자’는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뒤 25분간 기립박수를 받는 신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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