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ted by 루카nobodycares @nobodycares.bsky.social · 05/10/2026저녁이 있는 삶은 아주 한정적인 직업군과 소득 분위에만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건가? 이미 이 구조가 사회에 고착화 되었기 때문에 배달 음식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걸 모르고, 저 따위로 인과 분석을 한다고? 존나 팔자 편한 소리하고 있네. 03883
Reposted by 루카Jve @jvesuet.bsky.social · 21/09/2026종교랄게 뭐가 있어 신에게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는거 그것 뿐인데 이웃 구별해서 나누고 내가 더 신에게 가까워 내가 성경을 너보다 더 이해했어 이게 도대체가 072
Reposted by 루카차금법 원하는 커티시🍺🧸 @lovewriter.bsky.social · 16/09/2026알피) 우리는 모두 운 좋게 낙태당하지 않아 여기에 있다고? 남자 새끼가 어떻게 저런 말을 하지? 너네 남자 새끼들만 중요해서 여아들은 성별을 감별 당한 후 수없이 낙태당했고, 여성들이야 말로 할 수 있는 이야기 아닌가? '운이 좋아 낙태 당하지 않고' 여기에 있는 건 남자인 너네가 아니라 여성인 우리거든. 언제부터 너네가 그토록 태아를 중시했어? 그랬다면 우리 엄마가 나랑 4살 터울인 동생 낳기 전에 낙태를 그렇게 많이 당해야 했을까? 04792
루카 @matt922.bsky.social · 15/09/2026구썸남.. 내 친구(이자 동생)에게 오늘 말 걸었대.. 전썸녀의 친구한테 대쉬하다니... 기분이 별로다... 내 친구이자 동생은 사랑둥이임... 그냥 구썸남이 너무 나를 불쾌하게 하네... 연애의 상도덕도 모르냐 000
Reposted by 루카doyo @ppdy.bsky.social · 09/09/2026한국이 좋은 것으로 OECD 1위를 하는 날도 다 있네.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상식/직감보다 과학적 연구 결과를 더 신뢰하는 청소년 비율"이 가장 높다. www.oecd.org/en/publicati... 050100
Reposted by 루카한겨레 @hanibsky.bsky.social · 08/09/2026집권에 가까워진 유럽 각국의 극우 정당이 외국인·소수자 차별 정책을 서슴없이 쏟아내고 있습니다. 한때는 중도층 포섭을 위해 ‘정상적인’ 정파로 보이려 애썼지만, 대중 지지를 등에 업은 지금은 본색을 드러내는 모양새입니다.hani.co.kr“히잡 처벌” “알바니아에 이민자 송환 허브”…본색 드러내는 유럽 극우집권에 가까워진 유럽 각국의 극우 정당이 외국인·소수자 차별 정책을 서슴없이 쏟아내고 있다. 한때는 중도층 포섭을 위해 ‘정상적인’ 정파로 보이려 애썼지만, 대중 지지를 등에 업은 지금은 본색을 드러내는 모양새다. 내년 프랑스 대선에서 극우 국민연합(RN) 후보로 나설 01648